박병철사장님은 저를 악플러중에 하나로 보실거라 생각됩니다. 그동안 박병철사장님을 비판하는 댓글을 몇번 달았으니까요.
저는 비씨파크 회원중의 한사람입니다.
비씨파크 회원중의 한사람으로서 이제 종교논쟁은 끝냈으면합니다. 비씨파크를 이용하는데 매우 안좋군요. 서로 한발씩만 양보하는게 어떤지요?
박병철사장님은 H모 교회에 대해서 오해를 불러일으킨 해당글을 수정이나 삭제를 하고 그 내용에 대해서 삭제하고 H모 교회 신도분들은 게시판을 도배하므로서 다른 비씨파크 사용자들에게 불편을 준 것을 사과하는것으로 끝냈으면합니다.
박병철사장님도 나름대로 운영의 기준이 있을것이고 마인드로 그동안 끌어왔을것인데 그것이 용납되기 어렵다해도 어느선에서 인정을 하고 박병철 사장님은 박병철사장님의 글에 충분히 오해를 불러일으킬만한 글이 있었음을 인정하는것이 서로에게 좋지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더 이상 종교를 비판하는 글이 올라오지않도록 조취를 취하는것이 좋을듯합니다. 어느 한쪽이 계속 고집을 하고 있으면 절대 끝나지않을 소모적인 논쟁이 될것이고 그 피해는 다른 비씨파크 사용자들에게 돌아가게 됩니다.
박병철사장님은 45만 회원의 비씨파크 운영자이고 비씨파크를 사용자들을 위해 운영해야할 의무가 있는 것입니다. 알량한 자존심하나로 확답을 피하고 계속 침묵하는것은 비씨파크 운영자로서의 의무를 저버리는 일입니다. H모 교회 신도분들이 설령 진짜 사이비라해도 운영자로서는 회원 개개인의 명예를 존중해줘야할 의무가 있는 것인만큼 그런 오해를 불러일으킬만한 개인적인 생각을 운영자의 이름으로 썼으면 안되는것이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박병철사장님이 확실히 사과를 해야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건 박병철사장님이 H모 교회신도들에게 머리를 숙이고 패배를 선언하는것이 아닌 다른 비씨파크 사용자들의 원활한 커뮤니티 사용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회사업무를 방해할만큼 전화를 했던 H모 교회 신도분들에게 더 이상 책임을 묻지 않고 명예훼손 및 고소 고발 내용의 글을 삭제하여야 할것입니다.
H모 교회 신도분들은 박병철사장님을 비방 내지는 업무방해했던 부분과 다른 비씨파크 사용자분들에게 불편을 초래했던 부분에 관해 사과하고 박병철사장님의 글에서 오해가 있을수 있는 부분을 정확히 지적하여 삭제 및 수정을 정식으로 요청하고 더 이상 박병철사장님께 그 부분에 대해서 논쟁을 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을듯합니다. 이것이 서로의 자존심을 지켜주면서 조용히 마무리 할수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H모 교회 신도님들은 종교인이니 충분히 그정도의 관용은 있을것이라 생각됩니다.
H모 교회 신도님들이나 박병철사장님이나 서로의 자존심문제가 아닌 다른 비씨파크 회원님들을 위한다 생각하시고 판단해주시길 바랍니다.
여기까지 저의 개인적인 바램이었습니다.
이하는 비씨파크 종교게시판을 보면서 제가 느꼈던바를 씨부리는 말입니다.
미리 고지한다면 지극히 개인적이면서 비판적으로 쓴 글입니다.
현재 우리나라 기독교계에 이단논쟁이 첨예한것은 예수가 했던 말을 말 그대로 듣고 그 의미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예수는 카이사르것은 카이사르에게 돌리고 하나님것은 하나님것으로 돌리라 했습니다. 세속적인것은 세속으로 돌려야지 세속적인것까지 하나님것으로 돌리려하니 이단논쟁이 있는 것입니다. 예배를 토요일에 보건 일요일에 보건 무엇이 중요합니까? 가장 중요한 사실은 하나님을 믿는것인데 토요일에 보는것이 초대교회의 모습이라면서 변질된 교리 운운하는 H모 교회나 다른 교파들이 일요일날 보는데 토요일날 본다면서 이단이라는 기독교계나 세속적인 태양력으로 하나님의 것인 믿음을 가늠하려고 하는것이 아닌지요? 참으로 이 종교라는것이 엄청난 교만에 빠져있다는 느낌을 가지게 합니다. 예수는 분명 성경에서 그때가 언제인지는 아무도 모르며 세상말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모두 구세주라면서 나타날것이라고 분명히 말합니다. 진정으로 믿는 사람만이 진짜 구세주를 알아볼것이라고 하죠. 생각해보십시오. 모두 자신들이 진정으로 믿기 때문에 자신이 믿는 교파가 진짜 구세주를 알아볼수 있다는 교만에 빠져있지는 않은지.. 예수는 성경에서 교만하지말고 항상 겸손하라고 가르칩니다. 첫째가 꼴찌가 되고 꼴찌가 첫째가 될것이라고 그러나 지금 기독교계는 모두 혼자 잘났습니다. 절대 겸손하지않습니다. 스스로가 자기 교파가 진짜라면서.. 이렇게 살면서 무슨 종교인이다라고 말할수있는지요?
그렇게 좋아하는 성경말씀가지고 얘기를 해봅시다. 맨날 기독교 비판할때 말하는게 십일조입니다. 돈을 걷어들이는 수단중에 하나다. 아니면 성경에 나오는 법이다. 논란이 많죠. 십일조는 구약의 모세오경중에 나옵니다. 이스라엘에는 12지파가 있고 그 중 한지파인 레위지파는 제사를 담당합니다. 다른 지파와 달리 생산력이 없습니다. 그래서 11지파는 자신의 생산량을 쪼개어 레위지파에게 주는것에서 십일조 얘기가 나옵니다. 이게 십분의 일이라는 내용입니까? 십일조의 의미는 나눔입니다. 과연 교회에 헌금을 십분의일하면서 나눔을 베푸는것이 교회 신도입니까? 아니면 그저 수치상으로 십분의 일을 내놨으니 난 계명을 지켰다고 자위하는 것입니까?
그렇게 열심히하는 전도를 보도록합시다. 길거리에서 노래부르면서 예수천국불신지옥을 외칩니다. 예수의 제일의 계명이 무엇입니까? 사랑입니다. 이웃을 네몸같이 사랑하라 가르칩니다. 이웃을 네몸같이 사랑하는 사람이 주위사람 방해될정도로 고성방가하면서 넌 예수를 안믿으니 지옥간다라고 합니까? 자신이 믿는 예수를 믿어야만 천국을 가니 예수를 안믿는 사람은 모두 자신이 구원해야할 존재라는 우월감이 들죠? 그게 예수가 말하는 겸손함입니까? 종교인들은 모두 성경 그 텍스트에만 치중해서 그 의미를 잊고 있습니다. 솔직히 하나님의 계명을 모두 지킬수 있는 인간은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텍스트에 따라서 나는 다 지켰다라고 자위하는 것이 인간의 본능인것입니다. 성경에 돼지고기 먹지말라고해서 돼지고기 안먹는 종교인 있습니다. 성경에 나온 말 지키는거 좋습니다. 그런데 성경에서 돼지고기를 왜 안먹게 했는지 생각을 해보셨는지요? 돼지고기가 불경한 음식이라서요? 돼지는 하나님이 만드신 창조물입니다. 인간도 하나님이 만드신 창조물입니다. 어찌 하나님이 만드신 창조물을 불경하다 할수있는지요? 당시 시대는 제정일치 사회입니다. 종교가 정치였고 사회근간이었습니다. 당연히 중동지방인 그 지방에서는 돼지고기가 사람의 건강에 좋지않습니다. 그래서 그런 법이 생긴것이지 돼지고기가 불경하니까 안된다라는 건 아닌겁니다. 성경 텍스트만 가지면 모두 인종차별주의자가 되고 잔인해지고 편협해집니다. 하나님은 성경에서 이교도인들을 어른 아이 할것없이 모두 죽이라고하셨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교리입니까? 종교를 믿으시는 분들은 제발 자기 생각 좀 가지고 믿으십시오. 앞에서 목사나 신부가 나와서 씨부리는 말.. 좋은 얘기입니다. 교회에서는 그렇게 하십시오. 그러나 나와서는 좀 다른 사람 좀 생각해서 행동하십시오. 성경은 교회안에서나 신의 말씀이지 교회밖에서는 인간이 쓴 텍스트에 지나지 않습니다. 실제 성경은 하나님이 직접 써서 내린게 아니지않습니까? 결국은 사람이 쓴것이고.. 그걸 진리인양 밖에나와서도 떠드니 다른 사용자들에게 빠돌이 빠순이 내지는 사이비 소리 듣는 것이지요. 성경말씀을 들먹이지않더라도 종교인으로서 훌륭하게 살수있는 방법을 예수가 가르쳐줬는데 왜 반감살일을 그렇게 좋아하십니까? 예수의 제1 계명만 지키십시오. "이웃을 네몸같이 사랑하라." 그러면 다른 사용자들도 종교인의 모습이 좋다고 생각할것입니다.
저는 하나님의 계명을 모두 지킬수없는 죄인이며 미약한 종교인으로서 최소한 제1 계명만이라도 지켜보고자 하루하루를 충실히 사는 사람일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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