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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교회냐?

 

 

자신들이 무엇을 잘못한지도 모르면서 남잘못부터 탓하는 어리석은 인간들,,,

자신이 종교인임을 잊어버린 어리석은 인간들,,,

교회를 다녀도 알지못하며 들어도 깨닫지못하는.....

어리석은 당신들,,,



2004-12-14 22:53:56
1020 번 읽음
  총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정진원 '04.12.14 10:57 PM 신고
    :-)*그러게요..
    빈 수레가 요란하다라는 속담에 있듯,
    여의도 순복음교회 같이 크고, 널리 알려진 교회처럼
    큰 교회의 교인들은 몇년이 지난 게시물의 관리에 대해 신경도 안쓴답니다..

    흐으..
    종교관련 일로 비씨파크가 유명해지니
    회원으로써 좋네요~

    그만큼 모니터링을 해주는 사람들이
    더욱 생기는 것이니깐요.

    ^^ ↓댓글에댓글
  2. 2. 연시 '04.12.14 11:10 PM 신고
    :-)*글을 전체적으로 모르나?

    어찌 이런일들이!!!

    아님 글 뜻이 이해가 안되나?

    잘 읽어 보셔요.

    대표님이 말 해는지.

    직원이 말했는지.

    전화 문의를 했더니~

    글을 읽으면 안다던데.

    지금 글 쓰신분은 글을 전체적으로 읽을 시간이 없으셨나요.

    한참을 보니 내용이 들어 오던데....

    누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기다리면 하겠지요.

    (혹 저의 전화를 받으신 분인가?)

    (그럼 직원이자 회원이군요.) ↓댓글에댓글
  3. 3. 권씨 '04.12.15 12:18 AM 신고
    :-)*가만이 있는다고 변하는것은 없거니와 당신과 같이 멀 모르면 찌그러져 있어라 그러면 중간이나 간다는 식의 말꼬라지가 우리나라를 이모양 이꼴로 만들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을란가?
    그리고 4개의 손가락이 자신을 가르키고 있다니.. 가브리엘님은
    손꾸락이 고자인가보오
    난 아무리 해도 손가락끝은 손등쪽 하늘쪽을 향하고 있건만...
    말되안되는소리 지껄이지말고 입닥치고 당신말대로 짜져 있으시오.
    그냥 짜져 있으면 중간이나 간다오.. ↓댓글에댓글
  4. 4. presto '04.12.15 1:31 AM 신고
    :-)*초등학생수준의 글이군.. ↓댓글에댓글
  5. 5. 파비스 '04.12.15 12:41 PM 신고
    :-)*말하는 것들을 보니 교인이라 하기엔 많은 의심이 들수밖에 없구만,,,

    성경구절의 한구절도 뜻조차 이해못할 뿐만 아니라

    성경을 완전히 무시하는 자들이요..

    성경의 말씀에선 당신들에게 그렇게 가르치지 않았을텐데,,,

    이 말에 화가난다면 당신들이 어리석다는것을 인정한다는 것과 다름이

    없겠지요... 허나 그대들의 이곳에서의 모습들은 이미 엎어진 물이요...

    이미 막나갔는데 교인으로서의 자세를 보여주자니 이젠 쪽팔리겠고,,맞지?

    하니 그대들 그냥 지금처럼 막나가시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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