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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요...

 

며칠동안 계속 들어와도 계속 같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군요.

정치도,사회도,학교도,여기도...

1년도 더 전인가... 어떤 몰지각한 남성(지금은 그사람을 '내가 알고있는것에 대해 무지한 사람'이라고 여기고 있슴)이 여성에 대한 비뚤어진 시각을 담은 글을 타싸이트에서 보고(여기서 펐다길래..)얼른 가입하고 분노의 글을 마구 남겼지요..

물로 그 후에도 제 신경을 자극하는 글은 수도없이 여기서 쏟아져 나왔고 (여긴 남성들이 다수라서...) 그때마다 항의하고, 화나하고...

더 화났던건 운영자분의 여성에 대한 생각 역시 제가 상식이라, 옳다고 믿었던거와 다르게 표현한것에 대해서였지요.

그래서 내가 자주가는 아줌마, 여성 싸이트에 가서 여길 신고(?)도 하려했고, 웃긴글들 거기다 올려서 제발 여기와서 성토좀 해달라고 할까도 했었지요...

게이른 천성과 더불어 개인적으로 바쁜일로 인해 잊혀지고, 달관하게 (이젠 그런글 봐도 코웃음만 나옴...) 되었던게 사실이지만 솔직히,

그런일을 벌리면 이 사이트가 상당히 한쪽으로 치우칠 우려 때문이지요.

저도 기독교인이라고 감히 말하는 사람이지만, 전 종교란에는 잘 들어가지 않습니다.

타종교에 대해 너무도 서슴치 않게 말하는게 너무도 보기싫어서 말이지요.(몇몇 학술적이거나, 개인의 경험에 의한 타종교의 비난을 빼면요. 그런글 읽으면서 반성할 신도는 반성을 해야하니깐..)

종교학에 박식한 병철님이 종교를 가졌는지, 가지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종교인에 대한 이해부족으로 인해 감정적으로 대하신거 같아서 걱정됩니다.

업무에 차질이 생길정도여서 짜증이 났다면,차라리 병철님 가끔 그러하듯 여기 게시판에 개인적으로 고난을 토로하셨다면 문제가 좀 덜했을거 같기도 한데, '공지사항'에 한 종교인들에 대한 비난을 하셔서 문제가 더 커진거 같기두 하고...

많이 화난신분들의 심정은 조금 알겠는데, 당신들의 항의와 말하고자하는 정의는 여기 회원들이 거의 알아들었을거 같은데.....

이쯤에서 그냥 서로 모른척 하자고 말하면 '제3자'의 무시와 뻔뻔함으로 들을런지..

이젠 정~말로 여길 아끼는 회원으로써 빨리 이문제가 해결되었음 합니다.

그래서 빨리 제가 젤루 아끼는 '자유게시판'이 제자릴 찾았음 합니다.

 

 

 

 



아자아자
2004-12-15 00:17:26
771 번 읽음
  총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메모지 '04.12.18 2:10 AM 신고
    :-)*간만에 옳은 얘기가 나왓다싶었는데.. 일이 이상하게 꼬이는군요.


    아무도 모르게 재림하시겠다던 그 예수님이 현재 다니고있다는 교회들이
    서울만해도 엄청 많지요. ㅋㅋㅋ
    그사람들이 모두 예수님일 수도 없고요.

    천국과 지옥의 이치를 믿는 기독교인이 저지르기에는 용서가 안되는 일이죠. 아마도 그 사람들 중 일부, 혹은 대다수는
    아마도 아예 기독교를 안 믿는 사람일겁니다.
    그 사람들은 오로지 돈만 믿을테죠. ↓댓글에댓글
  2. 2. 이인향 '04.12.15 6:52 PM 신고
    :-)*우찌될랑가... 쩝.. ↓댓글에댓글
  3. 3. sok7112 '04.12.15 10:07 PM 신고
    :-)*오늘도 여전히 사과의 글은 보이지않네요
    어떡하시려고???????
    대표님 잘못을 하셨으면 빨리 사과하시고
    마무리하세요.
    지겹지도 않으세요
    수고하셍용 박 병 철 님 ↓댓글에댓글
  4. 4. 노가리다 '04.12.15 1:55 AM 신고
    :-)*가입 하진 얼마 되지 않았지만
    자유롭게 떠들던 게시판인데...
    어여 회복되길!!

    미투 입니다. ↓댓글에댓글
  5. 5. 귀족 '04.12.15 12:26 AM 신고
    :-)*게시판(모든 서비스도 포함)들이 없다면
    현경님 같은 회원분들이 없을것이고,
    회원분들이 없는 사이트는
    사이트라 말할 수 없습니다.

    현경님이나 그 밖에
    비씨파크를 사랑하는 회원님들 모두의 바램은
    머지않아 빠르게 이루어질 것입니다.

    조만간 운영진분들의 입장 표명의사가 있으시겠지요..
    그때까지 봅시다.

    ^^ ↓댓글에댓글
  6. 6. 귀여운우우 '04.12.16 2:27 AM 신고
    :-)*병철님 힘네세요 ↓댓글에댓글
  7. 7. 귀여운우우 '04.12.16 2:25 AM 신고
    :-)*진실은 양심을 못속이죠
    누구를 성토하죠? 뭇고싶읍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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