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하여간 지금 특정종교인들 위선과 독선의 양반들이구만..

 

뭐 뉴스토론 종교란에 글을 썼지만..

음...
그 리플단 가브리엘이라는 냥반..
리플을 지웠더구만요...

그 옛날 위선과 독선에 물들어서 걍 여자한테 찝쩍거리는거 같다고 짜증난다고 날 클럽에서 맘대로 탈퇴시킨..(경고없이.. 해명도 안받고 혼자서 맘대로)시샵이 생각나는듯해서 안좋은 추억이 생각나는군요. 그 가브리엘 이라는 양반이랑 하는 행동이 똑같던데..결국 그 시샵은 다른 시샵들과 대판싸우다가 쫓겨났습니다. 어딜가나... 그딴 인간들은 다른 사람들과 분쟁을 일으키고 맘에 상처입히고 남에게 원한을 사게 되는거 같습니다. 음...그 사람 교회 광신도이거든요.

"바보로봇님은 밥오같애(나는 바보가 아니도 나는나다)"...
-.-; 이성계와 원효대사의 "돼지와 부처님"을 들먹이며 자신은 최대한적으로 아닌척하며 "자신은 깨끗한 분이고 당신은 더러운 인간이다"라고 하고 싶어서 저런 유치한 리플을 다는거 보고.. 머리속에 스치는 생각은 어이없음...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더군요. 그 다음에 슬슬... 짜증이 나기 시작하더군요.

마치 웃는 얼굴로 준 맛있어 보이는 빵을 씹었는데 그 속에 밭앙금대신..똥이 들어가있는 느낌이랄까요?? 그래놓고 이죽이죽 웃어가며.. "다른 사람은 맛있다고 칭찬하며 대통령표창까지 줬는데 당신은 왜 표정을 구기고 있어?? ㅋㅋㅋ"이러는거 같더군요.

대충 글을 읽어보니 대략 나이는 중고생에서 20대 초반정도?? 하긴 그때 나이때의 종교인들은 그 시절 나처럼 잘모르면서도 뭔가 꿀리기 싫어하는 그런 기질을 가진 나이이기 때문에 그네들의 심정은 이해가 갑니다.. 그 시절 잘모르던 저도 교회에 대한 험담을 들으면 욕은 하고 싶은데 욕하면 죄를 짓기 때문에 차마 못하고 그냥 흘겨보며 속으로 부글부글 끓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 짓도 입으로 욕안했다 뿐이지 그 행동자체도 남에대한 분노를 가지고 있었기에 욕하는거랑 매한가지란 생각이 들더군요.

네네.. 자신의 영웅심과 뭔가 꿀리는게 싫어서 기독교의 두번째 명헌인 "원수를 사랑해라"라는 말은 망각하고 어떤 복음성가처럼 "완전히 나아가... 원수를 완전히 밟아이겨 승리를 외치며 찬양하세~!! 그리스도 나의 왕~!!"이런짓을 하고싶어하는거 압니다. 알어.. 하지만, 그러면서 천국갈 생각은 좀 접어두시기 바랍니다. 당신들은 그냥... 종교를 앞세운 패거리.. 즉 양아치들일 뿐이니까요. 하는짓이 양아치 그 이상 그이하도 아니거든요. 전에 "로또1등당첨"이라는 양반이 이런식으로 내가 이야기하니 "어짜피 난 구원받았으니까 당신이 뭐래도 나는 어찌해도 천국간다~!!"라고 하다가 같이 교회다니는 사람에게 리플로 다굴당하더군요. 당신들이 하는 행동 전부 프린터해서 당신교회의 목사에게 가서 정중히 보여드리며.."애들좀 간수좀 잘하시죠.. 교회다닌다는 애들 입에서 나오는 이런 추찹한 말버릇은 뭡니까?? 교회다니는 사람들보다 더하잖아요~!!"라고 말하면 당신쪽 목사님은 당장 사과하시겠죠.(물론 제대로 된 목사에 한해서지만..)

물론, "원수를 사랑해라" 이말 지키기 어렵다는거 압니다. 그럼 "교회가 호구냐~!! 팔다리 다뜯어가도 남을 용서하라고~!! 우리가 무슨 바보인줄 알아~!!"라고 하시는분들.. 맞습니다. 그런 사람은 바보들이죠. 그 중에 제일 천치바보는 남의 죄를 다 집어쓰고 십자가에 돌아가신 예수님이죠. 멍청하게 자기 죄하나도 뒤집어쓰는것도 억울한데 모든 사람의 죄를 다 집어쓰고 죽은 바보멍충이 똘아이죠.. 그런 예수님 닮자고 만들어진게 교회아닙니까?? 당신네 교회가 이단이던 사이비던..정통이던 뭐던 간에 교회라면 그리고 예수님과 하나님 섬긴다면.. 이건 공통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진정한 교인이 아니라면 맘대로 지껄이고 난동부려도 됩니다. 어짜피 그런 인간쓰레기들은 밖에도 많을테니까.. 하지만.. 천국간다고 자신이 깨끗한 자라고 생각하시면 그딴 쓰레기짓은 하지 말기 바랍니다. 위에서 말한데로 당신들이 하는 행동은 잘 구운 똥들어 있는 빵일뿐이니까... 그리고, 맛있는 빵인줄 알고 씹었는데 그 빵이 똥이 들어있다는 걸 알고 괴로워하는 사람들을 이죽이죽 비웃고 있는 재수없는 양아치일뿐이니까요..

걍.. 철없는 나이에 하는 행동은 이해가 갑니다. 하나님의 교회가 어떤곳인지 모르겠지만 그 사람들의 전부를 대표하는 행동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싶어지는군요. 정히 불만이시면 거기 목사님이나 윗어르신에게 말해서 정식으로 항의하십시요.. (옛날 방송국을 점령한 모 광신도들 행동을 할까봐 좀 걱정이 되긴 하지만... 뭐 애들보다 어른이 더 과격하고 무식하지...-.-;)

그리고... 이제 그만하시죠.



2004-12-15 20:25:46
855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땅 '04.12.15 9:13 PM 신고
    :-)*글을 좀 '위험'하게 쓰셨는데요....

    제가 보기엔 님께서 예수님을 '바보 멍충이'라고 한 것이...

    대단히 '역설'적인 표현이라는 것을 이해했습니다만...

    이해력 떨어지는 바보들은.....

    예수님을 '바보 멍충이'라 했다고 난리를 칠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