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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kt해지? 중지 시켰습니다.

 

저번에 종량제 문제도 있고 싸이코인츠 해킹당한거 떄문에 열받아서 해지할려고했더니

민증사본을 팩스로 넣어야지 해지된다고 하더군요! 안그러면 전화국에 직접 가서 해지하던가요! 

하나로를 사용할때는 전화로 바로 해지가되던데.. 정말 욕나오는 kt 4년을 사용했건만

kt다 끊고 타 통신으로 이동하면 정신차릴지도 모릅니다...젠장 kt

중지하라고는 했는데 팩스 언제 보내나..-_-;;



2004-12-16 09:55:44
1740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BlackSky '04.12.16 10:48 PM 신고
    :-)*무조건 해지만 한다고 해결볼 일은아닌듯...한데.. ↓댓글에댓글
  2. 2. 개미 '04.12.27 6:16 AM 신고
    :-)*해지 하는 사람들이 한둘이 아니라 한꺼번에 우르르 다 빠져야 효과가 있을랑 말랑일걸요?
    KT 종량제 아예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 엄청 많아요.
    여기 비팍에는 그쪽에 전문가 분들이 많이 계시고 또 하여튼~~그러니까 이 사이트 돌아다니다 보면 온 세상 사람들이 다 알 것 같은데..
    온라인 게임 같은데 들어가서 물어보면 그런거 듣도보도 못했다는 사람들 많아요.~ ↓댓글에댓글
  3. 3. 별명없음 '05.3.2 8:56 PM 신고
    팩스보내도 쉽게 해지 시켜주지 않을듯합니다.
    인터넷 종량제하고는 상관없는 얘기지만....

    제칭구는 팩스를 세번이나 보냈는데 세번다 쌩까더군요.
    결국 저랑같이 가서 해지했습니다. 물론 저도 해지를....
    해지하러 왔다니까 다짜고짜 안으로 데리고 가더군요. 아니 끌고갔다고
    표현하는게 좋겠군요. 양해의 말한마디 없이... 그때부터 기분이 참 안좋았죠 들어갔더니 해지 못시키게 할려고 사탕발림으로 꼬시더군요.
    참 말 많더군요. 화난 제칭구가 해지나 시켜줄것이지 무슨 말이 이렇게 많냐고 몇마디 하니까 그때부터는 기분이 나빴는지 인터넷 요금을 당장내야 해지를 시켜준다는 둥 위약금이을 지금 내야 한다고 하더군요 제가 위약금이 약 오만원정도 있었습니다. 어이가 없더군요 그래서 제가 알기론 위약금 고시서가 따로 나오는걸로 알고 있다고 하니 위약금 내라는 소리 안하더군요.
    인터넷 요금이 한달 밀려있던 친구넘에게 밀린 요금과 지금 사용한 요금을 내야만 해지가 정상적으로 처리 된다면 지로 용지를 주더군요 그자리에선 지금 당장낸다고 큰소리 뻥뻥 치고 나왔죠. 정작 낼려니 돈이 없어서 그냥 쌩깠습니다. 안내고 버티고 있었는데 그다음날 바로 모뎀 수거하러 왔더군요.
    참 짜증나는 케이티~ 해지는 그렇게 안해줄려고 하면서 모뎀수거는 바로 오더군요. 뭐가 이익이 되는지 확실히 아는넘들입니다.
    뭐든지 독점은 무서운거죠. skt 도 50% 넘는 고객의 확보로 국가적인 제약을
    받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kt는 몇프로인지 몰라도 국가적인 제약이 들어가야하지 않나 싶네요....ㅋㅋ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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