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수원으로 이사오면서 문앞에 붙여놓고 같 전단지를 보고 비쎈 가입을 했었습니다.
개통되자마자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하더군요. as를 5번 정도는 받은 거 같습니다.
10월에 해지할때까지요. 매일 계속되는 먹통으로 스트레스 받아서 제명에 못죽을 거 같았지요.
여튼 해지하고 두루넷 신청했는데 만족하고 쓰고 있습니다.
문제는 오늘 전화 한통을 받았습니다. 비쎈으로부터요.
'고객님 두루넷 쓰고 계시죠? 한달에 3만원 넘게 비싸게 쓰시는데 비쎈에서 요즘 행사로...'
그래서 제가 비쎈 쓰다가 해지했다고 했더니
'네.' 그러고는 그냥 딱 끊어버리는 겁니다. 유선전화의 수화기가 내려놓는 소리가 우렁차게나더군요.
첫번째로 화가 나는 건, 살다살다 그렇게 불친절하고 싸가지 없게 텔리마케팅 하는 건
처음 봤다는 거고,
두번째는 도대체 제가 두루넷에 가입하고 있다는 사실을 어떤 경로로 알았냐는 겁니다.
왜 고객정보를 그렇게 흘러다니게 하는거지요?
너무 화가나서 비쎈 센터에 전화해서 저런 일이 있었으니 그 담당자와 연결시켜달랬더니
비쎈 영업팀이 전국에 많아서 찾을 수가 없다더군요. 제가 발신자번호표시가 안되어서
번호가 남지 않았거든요.
하여튼 정말 불쾌합니다. 비쎈, 품질이 개판이면 as나 마케팅이라도 제대로 하던지
도대체 제대로 하는게 없습니다. 인터넷 해지하기 전에도 속을 썩이더니 지금에 와서도
저지랄로 화나게 하네요. 이 글을 읽으시는 분은 절대! 비쎈과는 연을 갖지 마십시오.
혹시나 싼맛에 써볼까 하는 사람이 있으면 도시락 싸다니며 말리고 싶습니다.
어쩌다 운이 좋아 잘 쓰는 사람도 있겠지만 어디까지나 '운'입니다.
비씨파크 주식회사, 대표이사 : 박병철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박병철
사업자등록번호 : 114-86-19888 |
본사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3길, 42, 1307호
전자우편 : master@bcpark.net |
(전화전 이용문의 게시판 필수)
전화: 02-534-982구(09:00~18:00) |
팩스: 02-535-155구 |
긴급: 010-9774-988삼
ㆍ저작권안내 : 비씨파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에 보호를 받습니다. 단, 회원들이 작성한 게시물의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비씨파크에 게재된 게시물은 비씨파크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게시, 판매, 대여 또는 상업적 이용시 손해배상의 책임과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ㆍ쇼핑몰안내 : 비씨파크는 통신판매중개자로서 상품 주문, 배송 및 환불의 의무와 책임은 각 판매 업체에 있습니다.
Copyright ⓒ 2000-2026 BCPARK Inc.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