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그런데요 교회하고 절에서...

 

제가 초딩이라서 ㅎㅎ 이해해 주세요 근데 이 게시판 읽어 보니까 재밋더라구요

그래서 내 이야기도 ㅋㅋ

저번에 친구가 교회에 가면 맛난거 준다고 해서 갔는데 영광 교횐가? 하여튼 거기서

거기 아줌마(수녀같은)가 엄마랑 아빠도 일요일에 같이 오라고 해서

제가 장난으로 엄마  없다고 했는데 아줌마가 여기는 엄마 없는 애들이

오는 곳이 아니라면서 다음부터 옆에 있는 교회에 다니래요  ㅠㅠ

왜 그래요?     제가 뭘       모르거든요?

또 부처님 오신날 인가? 그때 아침에 친구들하고 피시방 갔다가

친구들이 절에가면 비빔밥 준다고 해서

갔더니 엄마 오셧냐고 물어 봐서 안오셧다고 했는데

막 가라고 해요 ㅠㅠ 그래서 밥먹으로 왔다고 하니까 밥 없다고 해요

그옆에 사람들 비빔밥 먹고 있는데

그래가지고 엄마한테 이야기 하니까

"어유 요즘 사이비 왜 이리 많노? 어제도 땡중이 와서 돈 줬더니만 더달라고 해서

화났는데

정말 요즘 믿을만한 것들이 없어"

라고 해요

근데 저 철자 잘지켰지요?

ㅎㅎ 내년이면 초딩 벗어난다

앗싸 방학



2004-12-17 20:32:09
678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바보로봇 '04.12.19 8:36 AM 신고
    :-)*저기 초딩은 아닌듯 합니다만..

    철자 잘 못지켰습니다... 뭐 아직 한글을 잘모르니까 어쩔수 없는거긴 하구.. 우리나라말 좀 더 배우면 괜찮아 질껍니다.

    뭐 어쨋튼..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엄마없는 아이는 출입금지라...
    처음에 머리에 스치는 생각은 "으흠.. 엄마 없다고 해서 안 들여보내다니.. 좀 너무한거 아니야?? 왜이렇게 냉정해~!!"
    라고 했는데요.
    약간 생각해보니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물주인 엄마가 없는 아이들은 필요없다 이거지~~~ 하여간 돈밝히긴.."

    ....
    교회나...절이나...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