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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內의 '종교자유'를 외치는 '강의석'군!

 


종교자유를 주장하며 단식을 벌였던 대광고 3학년 강의석(19)군이
 지난 16일 발표된 서울대 수시2학기 모집전형에서 법대에 합격했다.
 
강군은 19일  자신의 집에서 D포털사이트 카페 회원들과 모임을 갖고,
학내 종교자유의 정당성을 알리기 위해 다음달 9일부터 23일까지
부산을 출발, 도보로 서울까지 이어지는 `국토대장정'에 돌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강군은 현재 7명의 참가인원 외에 좀 더 많은 사람들의 동참방안을
마련하고, 국토대장정 기간에 숙소문제 등과 초청인사 강연회 개최
등을 논의하는 등, 종교자유 침해에 대한 손해배상운동 확대와
`학내 종교교육 선택권' 도입 법제정 운동 등에 대해 세부사항을 마련,
다른 시민단체와의 연대에 대해서도 논의할 계획이다.


또한 다른 미션스쿨 내에서 벌이지고 있는 종교자유침해 사례도 수집
손해배상운동을 집중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홀로 단식투쟁으로 종교자유를 외치던 젊은 학생의 앞으로 이어질
현실적인 행동의 귀추가 주목된다.



 



청솔
2004-12-19 12:23:22
1126 번 읽음
  총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규니 '04.12.19 9:38 PM 신고
    :-)*주변의 친구들이 그러더군요

    저녀석 저거 노리가 일부러 단식한더다 라고 ^^

    뭐...

    그런거야 아니겠지만... 저게다 뺑뺑이 평준화의 탓인것이지요

    원하는 학교 시험봐서 들어가는 경우라면 저런 사태는 벌어지지 않으니까요 ↓댓글에댓글
  2. 2. 이희승 '04.12.20 6:19 PM 신고
    :-)*친구들이 일부러 그랬건 머했건

    대한민국 국민한테 피해준거 없지요

    종교에 자유를 찾겟다고 하는게 대견한거지요

    저학생 열심히 더 노력해서

    제발 차타는데나 역에서 바쁜사람들 붇잡으며
    하나님 어쩌구 저쩌구 하는 사람들 못하게 됬으면 하는 바램 ↓댓글에댓글
  3. 3. pipis '04.12.20 9:09 PM 신고
    :-)*강의석 선배님 저희학교 선배님인데 비하인드 스토리 많습니다 노력 많이 하십니다. 제가 지나가면서 본것도 많습니다. 그리고 서울대 수시합격과 종교시위를 연관 하시는분이 많은데 전혀 상관없는 개개의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영화에나 나오는 만능 인간같습니다.
    제목에 강우석군이 아니고 강의석군 이겠죠? ↓댓글에댓글
  4. 4. 땅 '04.12.20 9:11 PM 신고
    :-)*당연히 해야 될 일에..

    '음모론'이 걸릴 때는.....

    '음모론'을 주장하는 자가 누구이고 왜 그러는지

    한번쯤 생각해 봐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5. 5. 닉네임 '05.1.4 2:13 AM 신고
    :-)*개인적으로 멋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질투도 납니다.
    그렇다고 멋있는놈을 부정하진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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