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은 더이상 이메이만 주고받는 계정이 아닙니다. 최근 파란은 1기가 바이트계정을 무료서비스하면서 대대적인 선전을 한바 있습니다. 이러한 이메일 계정의 용량경쟁은 우리만의 이야기가 아닌듯합니다.
이메일의 서버들의 용량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10M 무료 이메일 서비스가 불과 얼마전의 이야기 인것 같은데 벌서 GByte 이메일 서비스들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지난 9월이 iTrade (켈리포니아 어번)는 100 GByte 무료 이메일을 발표한바 있습니다. 그런데 이회사가 최근 1Tbye 계정으로 확대한 서비스를 발표했습니다(//www.hider.com). 이계정의 정확한 크기는 107,374,182.4 MByte 이며 4천만개의 이메일, 수백게의 게임, 20만개의 MP3 혹은 3십오만개의 메가픽셀 사진을 저장할수 있는 공간입니다.
우리가 정말 이런 4천만개의 이메일을 저장할 공간이 필요할까요? 이런질문을 무의미 하다고 iTrade의 짐 위스는 예기합니다. 이메일은 그림파일이나 중요한 데이터를 저장하는 이상적인 저장 수단이라고 말합니다. 그의말에 의하면 벌써 1억명이 계정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평균적으로 5에서 10메가를 저장하고 있고 60% 유저는 5기가 이상을 사용하고 있고 25%는 500 Mbyte를 사용합니다. 우리 인박스를 합법적인 content로 첫번째로 채우는 유저에게는 페타바이트의 공간을 선물할 계획입니다." 라고 위스씨는 예기합니다.
실제로 이웹사이트에 가서 계정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계정을 만드는데는 문제가 없고 이메일 보니기 받기 문제는 별로 없습니다. 그러나 500메가 까지 attach 할수 있다고 되어있으나 시간의 압박이 장난이 아닙니다. 3메가 첨부는 그럭저럭 쓸만 한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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