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우리집개 "다래" 난관수술" 받다

 














우리집개 "다래" 가 난관제거수술(자궁제거)을 받았습니다...(12월19일수술)
어제 퇴원해서 아직 실밥도 안푼상태~~
.
수술한 이유는..
첫배에 7마리를 낳았는데~
전부 분양되고 막내 "세븐이" 숫넘 한마릴 남겨 놨습니다...
그런데 이넘이 커서 (현재9개월) 저그엄마를 어떻게(?)해 보겠다고 찝쩍대길래..
하는수 없이 병원에 데꼬가서 수술을 시켰습니다...(못할짓인줄 알면서도)
아들 "세븐이"를 정관수술 할려해도
아직 장가한번도 못간넘이라 너무 불쌍한 생각이 들어서..
(사실은~~ 인터넷에 교미붙이기 선전하믄 얼마정도는 받을거 같아서~~
지가묵는 사료값이라도 본전 뽑을라꼬요~ㅎㅎㅎㅎ).
그라고
제아무리 짐승일지래도 근친相姦은 안돼겠기에......!제가 지금까지 애완동물 게시판에 올린 게시물 보실분만--클릭

koko
2004-12-26 18:09:17
4055 번 읽음
  총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앗똥그래 '04.12.26 6:16 PM 신고
    :-)*-ㅁ-;; 잘하셨습니다-ㅁ-;;; 아무리 동물이지만 근친은 좀 ㅡ,.ㅡ ↓댓글에댓글
  2. 2. River '04.12.26 8:52 PM 신고
    :-)*ㅇㅇ 잘했떠욤 세븐이넘 >. ↓댓글에댓글
  3. 3. 이동우 '04.12.26 11:36 PM 신고
    :-)*불쌍한넘 아픈지 가만히 있네... ↓댓글에댓글
  4. 4. 땅 '04.12.27 2:08 AM 신고
    :-)*잔인하군요...
    그리고 근친이면 좀 어떤가요?
    왜 '인간의 논리'를 동물에게 적용하나요?
    생물학적인 열성유전자발현 여부 때문에?

    단지 그런 이유로 동물의 생을 억압한다면...
    과연 그게 그 동물의 행복일까요?
    오히려 '개주인'의 행복을 추구한 것 아닐까요?

    한가지만 물어 봅시다...
    인간은 일반적으로 '일부일처제'를 '정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과연 그게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생각합니까?
    오히려 하나의 '극단'이 아닐까요?

    정말 자연스러운 것은....
    '결혼'이라는 제도가 없는 '난교'상태가 '자연'스러운 것이 아닐까요?

    물론 인간이 '제도'로 인해 얻게 되는 '장점'을 부인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인간이 인간으로서 가지는 '편견'을..
    '동물'에게 까지 '강요'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위와 같은 난관수술은....
    오히려 '개 스스로'의 행복을 침해하는
    '개주인'의 횡포이자 폭력입니다...

    저렇게 키울 것이면 차라리 안키우는 좋을 듯 합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티티엑스 '05.3.13 5:03 PM 신고
      근친간에 교미하면 안되요..
      근친간에 교미하면 기형아 출산 확률이 얼마나 되는데
      그리고 몸 건강도 나쁩니다.
      기형아 출산의 위험부담을 안고 살 필요는 없다고 생각 합니다.
      물론 개한테 안좋겠지요. 그러나 만에하나 기형아라도 놓게 되면
      그땐 어떡합니까?
  5. 5. 개미 '04.12.27 2:58 AM 신고
    :-)*어..그러니까.. 끔찍하군요.

    저 개는 잘 모릅니다만.
    너무한 처사인 것 같네요.
    단지 그런 이유만으로 수술을...
    나름대로 koko님 말씀도 일리가 있습니다만은, 전 동감하지 않습니다.

    개가 후유증 같은것 없이(후유증도 있나요?ㅎㅎ) 건강히 회복하기를~~ ↓댓글에댓글
  6. 6. kyle '04.12.27 6:41 AM 신고
    :-)*개에게 옷을 입히는 것은 결국 개주인의 시각적행복을 위해서라고 합니다.
    정작 그 개는 걸리적거리기만 할 뿐이죠.
    우선 저는 일단 땅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단지 이 개가 제가 주인이 아니라서 koko님께 지나친 비난을 할 자격은 없겠지만 말입니다...
    윗분들도 그렇고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린 것 뿐입니다.
    koko님께서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시진 않으셨으면 하네요.
    대신에 앞으로 이 개에게 개가 죽을때까지 잘 보살펴주시기 바랍니다.
    .
    여담이지만...
    많은 애완동물을 기르는 사람들 중에 상당수가 그 동물이 나이들고 병들면 버린다고 하지요.
    과연 그 동물을 정말로 사랑했다면 그렇게 쉽게 내다버릴수 있을까요?
    혹시 그런 사람들은 사랑이 아니라 단순히 자신의 육성의 재미,즉,쾌락만을 위해 동물을 키웠다고 봐도 무방할지도 모릅니다.
    하긴,애초에 애완동물을 키우는 것이 '취미'라고들 하더군요.취미...
    즉,싫증나면 언제든지 그만두는것이 취미이죠.
    뭐,그런게 뭐가 잘못이냐고 반문하는 분들도 분명 있을 겁니다...
    .
    비록 koko님께서 설령 개에게 큰 상처를 입히셨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그 개가 한 생을 마칠때까지 잘 돌봐주신다면 그 개도 편하게 죽을수 있겠지요.(동물도 분명히 생각을 합니다.단지,지능의 차이로 생각의 수준차가 있을 뿐이지요.)
    .
    .
    그리고......이렇게까지 심각하게 올리신 글 같진 않은데 덧글이 쓰여지다가 상당히 심각한 글이 되어버린 느낌이 듭니다.
    역시 온라인도 이제는 어느덧 오프라인 이상으로 웃고,울고,상처받고...하는 하나의 세계가 되어버린 느낌을 다시 한번 받았습니다. ↓댓글에댓글
  7. 7. koko '04.12.27 9:15 AM 신고
    :-)*위 땅님과 kyle님의 장문의 리플글 잘읽었습니다.

    위두분의 경우 동물을 키운다면 어떻게 키우고.
    어떻게 해야 동물에게 잘하는진 제가 잘몰라서 그러니.
    잘 아신다면 좋은 조언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저역시..
    2년전 어떤이가 버리는개를 얻어와서 키우고는 있지만.
    원체 동물에 대한 지식이 없다보니.

    그리고.
    제가사는곳이 마당도 없는 도회지이고.
    어쩔수없이 집안에서 키웁니다..
    그러다보니 이젠 한식구처럼 느껴 지더군요..

    물론 아직은 어린 사춘기에 접어든 제아이들과 함께..
    이런상태에서..제아무리 동물이지만..
    ("다래" 와 "세븐이")---- 母子之間
    근친되는것을 제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몇번이고 생각한 결과
    저런 결단을 내린것입니다...

    위 땅님 말씀을 빌리자면.
    (잔인하다)
    (저렇게 키울 것이면 차라리 안키우는 좋을듯)---이러셨는데.

    어떠게 해야 잘키우는건지 조언좀 부탁 드려도 될까요..?

    글을 더쓰자니 자칫 시비성이될까 두렵군요..
    시간이 되신다면..

    이게시판에서.
    제아듸 young05433 -으로 검색해 보시면.
    저의집개의 대한 사진이나 글을 좀 올려 놓은게 있으니
    함보구가 주시면 고맙겟습니다....

    그럼..
    항상 좋은날만 되시고요.. ↓댓글에댓글
  8. 8. 청솔 '04.12.27 10:21 AM 신고
    :-)*이제는 주거 환경 때문에 마당개가 아닌
    집안에서 보편적으로 애완견을 키웁니다.
    그러다보니 짖는다고 성대수술등 여러가지
    상황에따라 시술하는것도 모두아는 사실입니다.

    단지 제 소견으로는 수술자욱과 고통스럽게
    지쳐 누워있는 모습이 애처럽게 느껴집니다.
    꼬리치며 반갑게 뛰노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댓글에댓글
  9. 9. 딸근㉪ '04.12.27 9:22 PM 신고
    :-)*개 키우기 귀찮슴다//ㅋ


    저희집은 시골이고 하니깐
    개 짖는다고 머라하는 사람은 없어요//ㅋ
    수술이라고는 생각을 할 수 없죠..//
    위험한 사오항이 아닌이상//
    예방주사나 질병을 막기위한 시술은 아버지가 다하시나깐요^^
    행복한 놈들이죠//ㅋ
    (저는 시골에서 특히 우리집 동물들은 다 복받은 놈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집은 집안에서 암놈 강아지 두마리를 키우고있습니다..
    마당에 따로 진돗개가 3마리 있지만요..
    진돗개 3마리가 가족입니다..ㅋㅋ
    원래는 2마리 수컷, 한마리 암컷이었는데..
    부모님 교회 친구분(장로님가족)께
    수컷 한놈과 암컷 한놈을 분양을했다는..//



    그 집안에서 두마리 크는놈들은//
    누나가 불쌍하다고 집에서 기르자고해서//(두 놈다 시간차는있지만^^//)
    처음 데리고 왔을때.. 온몸이 말이 아니였죠//
    냄새나고.. 온몸에 벼룩..
    그걸 부모님이랑 누나랑 저랑 일일이 손으로 잡고
    씻기고 한바탕 난리였죠//ㅋ


    처음에는 이 작은게 어떻게 클까 했는데..
    지금은 두 놈다 믿음직스럽게(?)
    나름대로~ㅋㅋ 컷습니다..
    지금은 두 놈다 임신상태그요 ㅎㅎ//
    이 놈이 이불위에 누어있음 이불이 안끄러져요//ㅋ
    조만간 귀여운 강아지도 볼 꺼랍니당..^^


    시작은 귀찮다고 했는데.. 지금 글 쓰면서 생각해보면//
    이제 이 놈들 못보면 눈물날꺼같네요//ㅋㅋ
    미운정이 들었나봅니다^^


    매일 외출하고 돌아오면 진짜 기쁘게 반겨주는게//ㅋ
    너무 이쁩니다..ㅋㅋ//


    아 우리 집얘기가 아주 길어졌네요//ㅎㅎ

    제 생각을 말씀드리자면//

    진정 우리가 우리의 동물들을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뭐가 필요할까요?
    단지, 인간의 생각으로만 동물의 본능을 제어한다는//
    그런게 아닌 진정으로
    동물의 행복을 위해서 해줘야하는 일이 무엇인가??
    하는걸 생각해볼 필요가 있을것 같네요// ↓댓글에댓글
  10. 10. 땅 '04.12.28 12:53 AM 신고
    :-)*제 답변은 간단합니다....

    자신이 '개'의 입장이 되어서 생각하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어느날 외계인이 KOKO님을 잡아다가

    애완동물로 키운다고 생각해 봅시다...

    KOKO님이 어느날 아들을 하나 낳았는데...

    그 아들이 집안에만 살아서....

    여자라고는 KOKO님 밖에 본적이 없고...

    넘들이 어떻게 사는지 본바가 없어서...

    KOKO님께 껄떡댔는데...

    어느날 외계인 주인이 그걸 보고...

    KOKO님을 잡아서...

    난관절제수술을 해버렸다면....

    님은 행복하시겠는지요? ↓댓글에댓글
  11. 11. koko '04.12.28 1:45 AM 신고
    :-)*땅님...

    가만히 보니 저윗글부터..
    이상하게 말도 안되는 논리로 말씀을 하시는군요..
    본시 남의 자료에 이런식으로 리플을 다십니까.?

    일부일처제 가 극단이니 편견이니 하시면서.
    사람은 사람의 가치가 있는것이고
    동물은 동물로서 그에대한 대우를 받으면 그만 아닙니까...?
    제가 올린 사진몇장을 가지고..
    저희집개에 대한 모든것을 보신것 처럼 말씀하시는군요...

    저거 수술시키는데도 개한마리값 이상 돈이 들었어요
    요즘같은 불경기에 그것또한 쉽지 않은일입니다.

    제가 무신 동물학대라도 한것처럼 말씀을 하시면서
    입장바꿔 운운하시면서..
    가히 마음이 불쾌하군요.

    두번째 다신글을 보구나서 상대할 가치도 못느끼지만.
    몇자더적습니다
    땅님께서는 만약 댁의 아이(어린자녀)들이 있는앞에서
    아무리 말못하는짐승이래도 자기엄마를 相姦하는걸
    두고 보시겠습니까..?

    아니면
    차라리 보신탕을 끓여 드시겠습니까...?



    나원참...~~~~~~!!!!!!!


    ※만화책을 많이 읽으셨나..? 뜽금엄씨 왠 외계인....ㅎㅎㅎ ↓댓글에댓글
  12. 12. 청솔 '04.12.28 10:19 AM 신고
    :-)*koko님, 그간에 간간이 올려주신 자료를 보드라도
    koko님宅의 화목한 가정과 화기애애한 가족간에
    사랑을 느낄수 있습니다. 특히 기르는 강아지까지
    극진한 koko님 가족의 따듯한 사랑을 받고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전후사정보다 올린 게시물만 보고 새로운
    회원이나 간혹들리는 네티즌들은 주관적인 평을
    하는 예를 자주봅니다.
    상면없이 댓글로 오가는 내용에 어이없는 언행도
    많아서, 나이들어 주책없이 젊은이들과 일일이
    대화하다 보면 마음 편치않을때가 많습니다.

    저는 세월이 조금지나니, 이젠 내가 올린 게시물에
    젊은 회원들의 판단까지 예측하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koko님! 이해하시고 마음 편히 가지시기 바랍니다.
    새해에도 행복한 가정과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댓글에댓글
  13. 13. koko '04.12.28 7:06 PM 신고
    :-)*청솔님
    감사 합니다..ㅎㅎㅎ~~!

    저역시 인터넷을 돌아 다니다 보면
    간혹 제가봐도 언짢은 글이나 자료를 가끔보곤 합니다.
    그럴땐 저역시 태클성 뒷글을 달곤 하지요.

    하지만 상대방을 인신적인 공격이나
    마음을 상하겐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저분이 쓴 리플글은 리플글로 그냥 보아넘기기엔
    상대를 열받게 하기에 충분합니다..

    아뭏턴 청솔님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 하세요..~~!

    =========================================================
    명심보감/성심편(省心篇)中에서....

    不恨自家汲繩短(불한자가급승단)하고
    只恨他家苦井深(지한타가고정심)이라.

    자기집의 두레박줄이 짧은것은 탓하지않고
    다만남의집 우물이 깊은것만 탓한다.

    유명한 구절이며 자주쓰이는 말이므로 기억해 둘만합니다.
    우리속담에 남의흉이 하나면 제흉이 열이라고 했습니다.

    아무리 남의눈에있는 티끌이 커보여도
    제눈에 든 "들보"부터 빼고 볼일입니다.

    ※ 자기 자신을 먼저 되돌아 보는 마음이었으면 합니다..!!
    (좋은말 같기에 옮겨 놨습니다..) ↓댓글에댓글
  14. 14. 땅 '04.12.28 7:07 PM 신고
    :-)*언짢게 할 의도는 없었습니다....
    말 못하는 '동물'의 입장을 대변해 봤을 뿐입니다...
    (그리고 흥분하신것을 보니, 제대로 전달된 듯 합니다)

    물론 동물을 사랑하지 않는다면...
    저런 거한 공사(?)를 하지도 않았겠지요...

    하지만 사랑하는 '방법론'에 대해서는,
    좀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동물이 아이들 앞에서 비윤리적인 행동을 하는 것이 문제였다면,
    꼭 위와 같은 방법으로 해결해야만 했을까요?

    수컷 강아지를 다른 곳으로 분양시키고,
    윤리적으로 문제가 없는 다른 수컷개를 데려오는 방법도 있고,
    (사실 '윤리, 비윤리'의 기준도 '인간'의 관점일 뿐이지만....)

    아니면 동물이 인간과 다르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설명하는 방법도 있고,

    동물은 '발정기'라는 것이 있으니,
    그 기간만 격리하는 방법도 있을 것인데....

    단지 아이들 때문에 동물에게 저런 고통을 준다면,
    결국 아이들을 위해, 동물이 희생했단 얘기밖에는 안되거든요....

    다시 한번 하는 얘기지만....
    언짢게 할 의도 전혀없으니, 그냥 한번 생각이나 해보십시오... ↓댓글에댓글
  15. 15. 땅 '04.12.28 7:21 PM 신고
    :-)*물론 동물때문에 인간이 희생할 수는 없지요....

    하지만 정말로 동물도 '가족'으로 생각한다면...

    모두가 행복한 방법을 찾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댓글에댓글
  16. 16. 땅 '04.12.28 7:24 PM 신고
    :-)*저 배에 흉터있는 강아지를 보고...
    과연 '아이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요?

    '근친상간'을 막았으니, 훌륭한 일을 했다고 생각할까요? ↓댓글에댓글
  17. 17. 딸근㉪ '04.12.28 8:18 PM 신고
    :-)*어쩌다 본글인데..
    땅님 말씀에 저도 동의합니다..
    수술만이 최선의 방법(이미했지만)이 아닌거 같네요.. ↓댓글에댓글
  18. 18. koko '04.12.28 10:05 PM 신고
    :-)*땅님 읽어 주시길...
    답글은 태그가 먹지 않는관계로..
    링크 합니다~ ↓ 아래주소
    http://myhome.shinbiro.com/~zx2111/htm/kk.htm ↓댓글에댓글
  19. 19. kyle '04.12.29 8:26 AM 신고
    :-)*혹시 오해가 있으실지몰라서 덧글 올립니다.
    제 중간의 '취미'운운하는 글은 koko님께 직접 이야기한 것이 아닙니다.
    분명히 오해받을 소지가 있어서 저도 처음에 여담이라고 말씀드린 겁니다.
    확실히 지금은 동물을 함께하는 존재가 아닌 그저 가지고노는 정도로 인식하는 사람들이 많아진 느낌입니다.
    그래서 전 그런 행동이 잘못되었다고 이야기한 것이지 지금의 수술행위에 대한 비난이 아닙니다.
    위 청솔님말씀처럼 지금 시대는 여러가지 이유로 수술이 빈번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고 분명 그런 상황에 따라서 별수 없이 행해지는 경우도 있을 겁니다.
    그러기에 '제가 비난할 자격은 없다'고 말씀드린 거구요.
    단지 제가 땅님의 의견에 동의하는 부분은...제 개인적인 이론에 의하면 동물도 단순한 본능적행위만이 아닌 생각을 지닌 존재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배려는 필요하지 않느냐는 것이지요.그게 제가 마지막부분(상처라는 단어가 나오는 문단)에 쓴 글의 요지였습니다.
    그리고 비록 수술로 인해 상처가 됐을지라도 앞으로 koko님께서 이 개에게 그만큼 더 큰 사랑을 주시고 잘 보살펴주신다면 그게 더욱 중요한 일이 아니겠냐하는 입장에서 중간의 '취미'와 관련된 여담,그리고 마지막부분의 이야기를 말씀드린 겁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전 비난의 의도는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20. 20. koko '04.12.29 1:48 PM 신고
    :-)*아닙니다.
    kyle님께는 오해의 소지고 뭐고 할게 뭐있나요.
    오히려 좋은뒷글 달아 주신검니다..
    .
    하지만
    제가 어이가 없었던건 다른(?)글에서 역한감정을 받은검니다
    저위 ↑몇몇글귀에서
    잔인하다//개주인의횡포다// 폭력이다//.....
    저렇게 키울 것이면 차라리 안키우는 좋을듯하다......등의 단어에서요.

    그러시는분들께선 얼마나 개에대해서 많이 아시고
    얼마나 개심정을 잘아시는지
    말못하는짐승이래도 제나름대로 최선을 다해서 키우고 있건만.


    말이란 분명 '어'와~ '아'가 다르죠.
    말하시는분은 자기 생각을 말씀 했을뿐이겠지만.
    듣는입장에서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앞뒤상황은 알지도 보지도 않고
    눈에보이는것만 가지고서 판단하는분들 보면 이해가 안감니다
    마치 남의제사에 감놔라 배놔라 하는식이기도 하죠..
    (이말은 누구를 꼬집어 드린 말씀이 아님)

    이번 기회에 여러가지 느꼈습니다.
    저런사진 한장이래도 아무대나 올리지 말아야 한다는것.
    올리드래도 어떠한 태클에도 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는것..ㅎㅎㅎㅎㅎ
    .
    .
    아뭏턴..
    kyle님 이제 2004년도 이틀밖엔 남지 않았네요.
    돌아오는 새해엔
    kyle님가정에 만복이 깃들길 바래고요.
    항상 행복 하세요.. ↓댓글에댓글
  21. 21. 땅 '04.12.29 3:20 PM 신고
    :-)*답변 잘 봤습니다......
    상당히 기분이 상하신 듯 한데....
    그점에 대해서는 정중히 사과드리지요.....

    저도 이곳에 자주오는 사람중의 하나입니다.
    님께서 얼마나 애정을 쏟고 계신지 모르는 바는 아닙니다.
    그러나 위에 게시된 사진은...

    저로서는 심히 언짢았습니다.
    저도 꽤 오랜전에 개를 키워본 사람입니다.
    저의 '관리소홀'로 강아지가 제명을 못 채우고 죽게한 적이 있고,
    그때 마다 너무나 가슴이 아파....
    그 후론 개 안키웁니다.

    물론 저보다는 관리를 잘하시는 것으로 보이니,
    어쩌면 위와 같은 태클을 걸 '자격'이 애초에 없었는지도 모르지요.

    그러나 저는, '질병'이나 '생명을 다투는 문제'가 아닌 이상,
    그렇게 까지, 일부러 고통을 주어야 할 이유가 있는지,
    그점이 이해가 가지 않더군요....

    저는 사실 요즘의 '애완동물관리실태'에 대해 비판적입니다.

    예를 들면,
    미용을 위한 '귀성형수술'이라 던가,
    아파트에서 개를 키우기 위해, '성대수술'을 한다던가.....
    기타 등등....

    위와 같은 것들이....
    시중에선 그냥 '일반적인 것'으로 통용되고 있는지 몰라도,
    제가 보기엔, 주인의 쾌락을 위한 '개의 희생'으로 보이더군요.
    저는 개키우며, 저런 시술은 절대로 한적이 없구요....

    물론 인간과 동물이 '공존'하기 위해선,
    '불가피한 고충'이 있다는 것쯤은,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만,

    요즘 세상이, 그에 대처하는 방법이라는 것은,
    별로 세련되지도 못했고, 주먹구구식이며,
    결정적으로, 우리가 애완동물의 키우는 '본질적 이유'에 대해서,
    '정면으로 반하는 방법'들이 통용된다는데, 저의 '분노'가 있는 것이지요.

    저는 '비인도적인 방법'들이 통용되는 이유가,
    '수의사'들의 '상업주의'와,
    '동물주인'들의 '사고수준의 나태함'이 결합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조금만 생각한다면,
    얼마든지, 동물과 인간이 모두가 행복해 질 수 있다고 믿습니다.

    동물과 공존할 여건이 안된다면,
    동물을 키워서는 안되며....
    꼭 동물과 공존하고 싶다면,
    자신이 그럴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할 '능력'이 되야 된다는 게,

    저의 생각입니다.

    그럴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할 능력이 없는 사람들이,
    동물을 키우고자 하는 '욕심'을 부리기 때문에...
    위에서 언급된 '비인도적인 방법'들이 통용되는 것이 아닐까요?

    물론 지금은 '일반적인 현상'을 언급하는 것이고,
    꼭 KOKO님이 그렇다는 얘기는 아니니...
    그 점에 대해서는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22. 22. 이동우 '04.12.29 5:01 PM 신고
    :-)*저는 피임을 괜찮다고 봅니다. 어짜피 영구피임은 사람도 합니다. 하지만 기타 개짖는 소리 이런거땜에 성대수술 이런거는 진짜 잔인합죠 ↓댓글에댓글
  23. 23. 하니 '04.12.30 4:10 AM 신고
    :-)*잘하신 결정이라 사료됩니다.. 저역시 20년 넘게 개, 고양이를 길러본 경험으로 말씀드립니다. 실제로 길러보지 않은 사람들이 불임수술에 관해서 비판을 많이 합니다만 동물의 건강이나 여러모로 불임수술은 필요합니다. 정말 나쁜 인간들은 윗분처럼 성대수술이나 고양이 발톱 제거수술을 하는 짐승들이죠. 또한 기르다가 힘들다고 그냥 내다버려서 길강아지, 길고양이를 양산하는 짐승들.... -- ;; ↓댓글에댓글
  24. 24. kyle '04.12.30 6:38 AM 신고
    :-)*제 생각엔 KOKO님도 땅님도 두 분다 애완동물에 대해서만큼은 애착이 상당한 분같은데 일부의견으로 인해 불필요한 다툼을 하신 느낌이 듭니다.
    땅님께서는 제가 한 이야기처럼 일부몰지각한 사람들에 대한 분노로 인해 글을 쓰시다보니 그게 와전되어 KOKO님께 비판을 하셨던거고 그로인해 KOKO님께서는 마치 그 모든것이 자신에 대한 비난인양 인식하셨을 수밖에 없었겠지요.
    제가 덧글을 굳이 다시 단 것도 행여나 그런 오해가 있을 가능성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볼땐 두 분다 동물을 사랑하시는 마음은 같으신거 같은데요?
    오히려 두 분은 다툼이 있기보다 되려 마음이 통하셔야 할 분들 같은데 아주 일부분의 견해차이로 인해 지나치게 커다란 다툼이 되어버린거 같아 좀 안타깝습니다.
    저는 방법론보다는 사고론에 비중을 더 두는 편입니다.
    분명 두 분은 방법은 다르실지 모릅니다.하지만 결론은 하나이지요?
    "애완동물을 가족처럼 사랑하자."
    어찌보면 이 세상의 모든 것이 그 결론은 하나로 갈수 있어도 방법론의 차이로 인해 다툼이 일어나는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최근에 상당히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저 제가 심심해서 생각해보는 것들이니 이 이야기도 너무 신경쓰지는 마세요...(왠지 제 자신이 뭔가 피해다니려하는 심리가 있다는 느낌...) ↓댓글에댓글
  25. 25. 점지도 '04.12.31 2:10 PM 신고
    :-)*이래서 개 키우는사람 싫어 ↓댓글에댓글
  26. 26. 박민철 '05.1.2 5:13 PM 신고
    :-)*...객관적으로 보자면...
    남이 뭘 하든 무슨 상관... ↓댓글에댓글
  27. 27. 파비스 '05.1.3 9:53 AM 신고
    :-)*수술을 하던 볶아먹던 직접적인 상관은 않겠지만,, 개 주인성격에 따라 개도 인생이 저렇게 되나 봅니다. 애견을 사랑하는게 아니라 자유를 가식한 귀차니즘을 없애려는 관상용 개로 키운것었군요.. 수술비 많이 들어서 했다는게 중요한 결정이 아니라 꼭 저런 방법밖에 없었나 싶습니다,, ↓댓글에댓글
  28. 28. 파비스 '05.1.3 9:57 AM 신고
    :-)*개인생 불쌍타,,, 저런 사람도 있구나라는 생각이 다시금 깨우치게 되어 정신이 버쩍나는군요... ↓댓글에댓글
  29. 29. 이마에게 '05.1.3 4:26 PM 신고
    :-)*질문 : 난관절제수술도 자궁들 들어냈을뿐, 성기는 그대로 남아있지 않나요? 그렇다면, 수컷은 여전히 껄떡대지 않나요??? 수컷이 자궁이 있는지 없는지 모를꺼 같은데요. 혹시 더 이상 그곳의 냄새가 나지 않게되서 껄떡거리지 않는건가요??? 정말로 궁금해서 묻습니다. ↓댓글에댓글
  30. 30. 딸근㉪ '05.1.10 12:59 PM 신고
    :-)*발정 호르몬(여성 호르몬)이란게 여포막에서 분비가 되는거거든요..
    이 호르몬은 생식기와 젓샘 발육 촉진, 성욕을 일으키는 역활을 하고요,
    그리고 배란을 촉진합니다..

    이와같은 호르몬을 분비시키는 기관 그러니깐 자궁(그 중에서 호르몬의 분비와 난자의 배란을 당담하는 난관채)을 들어낸다고 하면..
    뇌에서 내린 명령을 수행할 수 있는 수행체가 사라지게 됩니다..
    그럼 수술을 받은 사람이나 동물은 성욕을 느끼지 못하게되겠죠..
    제 생각에는 자궁을 들어내면.. 호르몬 분비가 불가능하기때문에,
    냄새라는게 나질 않을듯하네요..

    그리고 위에 "다래"는 난관수술을 받았네요..

    근데 글 쓰신 분이 난관제거수술(자궁제거)라고 하셨는데..
    자궁과 난관은 어면히 다른거 같은데요??

    난관이라는게 난자가 지나는 통로인데..
    이 통로가 잘려 나가게 되면.. 교미는 되겠죠..
    하지만 난자와 정자가 만날수가 없습니다..
    그렇게 되면.. 임신은 안되죠..

    그리고 자궁이라하면 태아가 10개월 동안 머무를수 있는 작은 방입니다..
    자궁은 난관과 난관채, 질, 자궁강, 자궁저 등
    모든것을 다 통틀어서 자궁이라고 합니다.

    그건 그렇고...

    결론을 말씀드리면..
    먼저,
    자궁을 들어내게 되면..
    임신을 "영원히" 할 수 없고, 호르몬의 분비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수컷이 껄떡대지 않겠죠..(냄새가 분비가 안되겠죠?)
    그리고 암컷 스스로도
    성적인 욕구가 들지 않기때문에 교미가 오더라도
    수컷과의 관계를 허락하거나 또는 원하지 않겠죠..

    그리고

    두번째로 난관을 들어내게 되면 호르몬의 분비는 됩니다..
    그리고 난자도 생산이 됩니다.. 그러나 정자와 만나서 수정을 하고,
    수정을 한 수정란이 난할을 계속하면서 수 있게 하자궁에 착상하게 하는

    제 생각이지만

    생명의 탄생에서 "가장 기초적인 가장 중요한 난관"이 없어지게 되면..

    정자와 만날수가 없죠.. 그럼 임신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ps 이 글은 짧으나마 저의 지식입니다..^ ^
    틀린 부분이 있을 수도 있죠~ㅎㅎ

    뭐... 제 생각엔 그냥 난관수술자체가 생각으로는
    "최후의 수단 이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만큼 개를 위하고 사랑하신다는 분이
    저런 방법을 선택하셨는지 알 수가 없네요

    개를 진정으로 사랑하기는 하십니까?
    그리고, "수술만이 아닌 다른 긍정적인 방법은 없겠는가?"
    이런 생각을 개 수술 시키기 전에 몇 분이나 생각하셨읍니까?
    아쉽습니다.......정말 아쉽습니다.......슬픕니다...

    ps2 나쁜뜻은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31. 31. 닉네임 '05.1.29 7:14 PM 신고
    동물들도 근친상간후 새끼를 낳으면 기형도 많이 나오고 별로 좋지 않다고 예전에 TV에서 언뜻본것같은데 아닌가.. 세븐이를 쫌 혼내주셔요 ↓댓글에댓글
  32. 32. 개미 '05.2.5 11:36 AM 신고
    음~~
    치열한 토론의 현장에 제가 꼽사리처럼 끼여있군요.ㅎㅎ
    개의 입장에선 자연스러운 거지만 우리의 입장에선 보기가 좋을리가 없으니... 키우는 주인의 결정에 달린거겠죠.

    그리고 근친상간 후 사람의 경우에 기형아가 나오는 이유는 열성 유전자 때문입니다.
    한 가족이라도 나쁜 유전자가 없는 사람들 사이에선 기형아가 태어나지 않죠.
    개도 마찬가지입니다. 개를 교배시킬 때 가족끼리 교배시키는 것은 이 개의 혈통에 혹시 질병이라든지 나쁜 점이 있는가를 알기 위해 하는거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그 "찝쩍"되는걸 ㅎㅎ 어려운 말로 마운팅이라고 하더군요?
    개에게 이 행위는 성적인 것 뿐만이 아니라 놀이의 일종으로도 생각된다고 합니다.^^ 전문가는 아니지만 그냥 어디서 주워들은걸 써 봅니다. ↓댓글에댓글
  33. 33. mpeg '05.3.5 11:16 PM 신고
    Re:제 생각엔
    읽어보기만 하다가 리플을 답니다.

    두분다 저보다 나은분 같기는 한데. (저는 제한 몸 추스리기 귀찮은데
    개까지 키울 자신이 없습니다. 귀여운 놈들 보면 음 하나 있으면 좋겠다
    는 생각은 들때도 있지만 감히 그런 사치스런 생각 떄문에 한 생명을
    피곤하게 할 수 없다는 생각입니다.)

    지극히 저의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리면
    두 분다 나름대로 생각이 있는 분들 같기는 한데
    개인적으로 두분다 모르는 분들이라 글쓴 내용이나 답글을 단 형태로 보아
    KoKo 란분의 글쓴 형태가 제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즉 실지로는 더낫거나 깊은속을 가진 분인지도 모르나 인터넷 상에서 글로서 자신을 표현해서 타인을 설득하거나 자신이 한 일의 당위성을 설명하는데
    실패했다는 생각입니다. 애초에 저런 실밥 사진을 포함한 글을 올리지 말았거나
    자기 의견을 말하는데 조심성이 결여된 것 같습니다. 링크로 답글 다신 것
    보면 눈에는 눈 머 이런 스타일인 것 같네요. 진실은 알 수 없지만
    저렇게 수술시키기 까지 고민하고 행동하고 마음이 답답하여 하소연 할때도 없고 해서 이렇게 인터넷에 올렸을 수도 있지요. 하지만 다시한번
    조심성이 조금 없으신 것 같네요 이렇게 까지 왈가왈부 답글이 많이 달리실
    줄은 몰랐겠지요 하지만 이것이 언터넷의 속성 아니겠습니까
    아뭏든 다음에 또 저런 분이 나오게 된다면 주인이 동물의 입장에서 한번더 생각해
    볼수 있는 계기가 될지도 모르겠군요. 주제넘게 이런글을 올려서 죄송합니다. ↓댓글에댓글
  34. 34. 트니 '05.4.18 10:49 PM 신고
    음... koko님에 상황은 이해가 갑니다.
    저도 한때 세식구의 개를 키운적이 있었는데
    새끼가가 자꾸 어미한테 찝적 대길래 보기 정말 안좋더군요..
    그래서 본의 아니게 새끼견한테 많이 때리고 그랫지만(물론 행위를 할때만..) 그때 뿐이고..
    한번은 어미견이 잠시 안보일때 수건을 입에 물고 뒷다리로 수건끝을 밟고 공중에 자기 물건을 수건중간쯤 데일락말락... 혼자 피스톤 운동을 하면서 혼자 발광을 하더군요.. ㅡㅡ;
    견도 자위를 지능적으로 하는구나.. 우습기도 하고... 기가 막히기도 하고... 허탈하기도 하고..

    (참고로 애비견은 동네 소문난 폭정견임.. 강아지든 지보다 2~3배 돼는 견도 바위에 올라가 행위.... ㅡㅡ;)

    아무리 인간 중심적인 사고라고 비판을 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동물이라고 하나 근친행위를 자주 목격 된다는것 자체.. 굉장히 스트레스입니다.
    수술한 개가.. 좀 불쌍해보이지만.. 어쩔수 없는 선택이리라 믿습니다. ↓댓글에댓글
  35. 35. cine '05.7.17 9:51 PM 신고
    늑대가 무리 지어 살면서도 근친교배가 이루어 지지 않는 이유는

    새끼를 무리에서 쫒아내기 때문이죠.

    늑대도 아는 상식을.......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