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BTX 규격에 맞는 펜티엄4는 어떤 모습일까?

 


인텔은 ATX에 이어 BTX 규격을 새롭게 정하였다. 앞으로 나올 PC 장치들이 열이 더 많이 날 것을 대비해서 메인보드와 케이스 등의 규격을 새로 정한 것이다. 그래서 같은 CPU라도 ATX와 BTX는 쿨러의 모양이 다르다. BTX 규격을 따르는 PC에는 BTX에 맞는 쿨러가 들어 있는 CPU를 사야 하고, 일본에 BTX 규격에 맞는 펜티엄 4 프로세서가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











프로세서 넘버는 Pentium4 560J로 BTX 규격에 맞는 쿨러는 ATX 규격에 비해 크기가 더 커졌고, 바람을 위에서 아래가 아니라 옆에서 불어 내는 방식(원상핀의 다층타입)이다. 이는 케이스 모양이 현재의 ATX 규격과 다르기 때문으로 BTX 규격에서는 이런 모양으로 해야 바깥의 시원한 공기를 직접 끌어올 수 있기 때문이다.



장량
2004-12-29 13:15:42
2837 번 읽음
  총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又培』MAGIC '05.1.1 2:54 AM 신고
    :-)*쿨러가...겁나크다..ㅎㅎ ↓댓글에댓글
  2. 2. 프레스톱 '04.12.29 1:52 PM 신고
  3. 3. HaveFun '04.12.29 2:09 PM 신고
    :-|*헐...... ↓댓글에댓글
  4. 4. 너만져아 '04.12.29 5:08 PM 신고
    ;-)*그럼 컴퓨터가 다시 커지겠군요..ㅎㅎ ↓댓글에댓글
  5. 5. 김종기 '04.12.29 10:44 PM 신고
    :-)*BTX 별로 매력없음 ↓댓글에댓글
  6. 6. STF '04.12.30 1:30 PM 신고
    :-@*KINTEL 에서 아주 쓸모없는 삽질을 한게
    BTX규격이네요 확 망했으면./ ↓댓글에댓글
  7. 7. 켄신 '04.12.30 5:59 PM 신고
    :-)*INTEL은 잘만쿨러를 통해 많은 것을 배워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INTEL의 탱크소리 쿨러... 생각만 해도 끔찍합니다. ↓댓글에댓글
  8. 8. 이쁜사랑 '04.12.30 9:56 PM 신고
    :-)*헛~! 저게 뭐야? 쿨러를 저딴식으로 만들면 케이스는 얼마나 커져야 한단 소린가... ↓댓글에댓글
  9. 9. 쿠웨이트 '04.12.30 10:06 PM 신고
    :-)*드뎌 인텔이 군수업에도 진출했군.
    인텔이 최근에 개발하여 일본에서 선보인 "BTX쿨러"란 이름의 탱크는 세계최소형으로써 겨우 남자 어른 주먹만한게...
    엄청난 주파수의 소음으로 적들의 전투력을 손상시키지...

    하루빨리 국방부는 전군에 널리 보급해야 할 것이다!~!! ↓댓글에댓글
  10. 10. 듀오 '05.1.2 11:34 PM 신고
    :-)*너무큰거같은데요...;;; ↓댓글에댓글
  11. 11. 화창 '05.1.3 3:03 PM 신고
    :-)*무게가... 다시 컴퓨터 눕나보다. ↓댓글에댓글
  12. 12. EDEN '05.1.4 1:25 PM 신고
    :-)*직접 봤는데, 그다지 크지 않습니다. 히트싱크의 크기야 기존의 쿨러보다 조금 크지만, 겉에 플라스틱 재질의 가이드 때문에 심각하게 커보이더군요. 쿨러도 히트싱크 위에 붙은 것이 아니라 옆에 붙어서 더 커보이구요. 무게는 생각보다 무겁지 않아요... ↓댓글에댓글
  13. 13. 용가리 '05.1.28 2:36 AM 신고
    :-)*이렇게 되면 시피유 크기 작아질 필요가 없을것 같군요.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