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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알바한 개소리 편집

 

예전 일하면서 쉬는날 알바할때 인데요
알바하던 곳이 지금은 주3일로 출근하는 곳이죠
암턴...

컴퓨터라면 다 잘하는 줄 아시는 선생님(사장님)
간단히 사운드 편집만 할 줄 아는 저에게
난감한 미션이 주어졌써요

강아지 짓는 소리를
약간의 간격을 주면서 배수로 늘어나겠금 편집하는 거였써요

시근땀 뻘뻘 겨우 겨우 하는데
다행이 맘에 드신다고 해서 자신감 가지고 편집했던거요

볼륨을 크게 하시라고 하고 싶지만....
나중에 괴로움을 알기에 점점 볼룸을 줄이셔야 될듯 해요

계속드르면... 어떤 상태가 될지는 책임 못집니다....

대형 전시 물에 효과음으로 쓰여졌다고 합니다.



노리
2004-12-31 02:40:44
975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pofp3d '04.12.31 4:26 AM 신고
    :-)*다 듣고야 말았다 @@ 근데 어케하는지 신기하네 ↓댓글에댓글
  2. 2. 땅 '04.12.31 12:21 PM 신고
    :-)*듣다 보니 너무나 웃긴다는...... ↓댓글에댓글
  3. 3. 락의지존 '05.1.4 12:43 PM 신고
    :-)*소햏내 개소리가 더 우렁차고 좋은것같소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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