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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생과부활 꽤나 좋아해요

 
러시아의 어떤 교주는 부활에 대한 100가지가 넘는 방법이 잇다더군요 .영생을 줄수 있다며 돈도 요구 하는데 돈이 에너지의 집합체 여서 돈을 받는다나 ㅋㅋ 그러고도 믿는사람이 잇는걸 보면 외국이지만 영생과 부활을 세상 사람들이 아주 좋아 한다는 서글픈 사실을 느낄수 잇다는 ....대한민국에 평생을 어려운 이웃에게 봉사 하며 지내시던 의사분이 후계자를 구하지 못해 병원문을 닫게 되었답니다. ㅎ 개인적으로 사이비교를 믿는 많은분들에게 저런 의사분을 믿으라고 권하고 싶군요 . 반짝 선행이아닌 수십년간 의사로써 벌을수 잇는 개인적 이익을 포기한체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면 개인적 축제를 위해 아무 능력도 없으면서 영생과부활만을 노래하는자를 믿는것보다는 훨씬 천국에 가까워질것 같군요 . 

2005-01-01 10:57:03
876 번 읽음
  총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화이터 '05.1.1 3:55 PM 신고
    :-)*맞습니다. 내가할소릴 해주시는군요 요새 한국기독교총회장목사라는 사람이 불륜현장을 들켜서 에어콘 실외기에 매달려 있다가 떨어져 죽었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그 교회사람들이 그 목사가 과로로 죽었다고 교회장으로 장례식을 치루었다고 하더군요
    그것도 과로라고 하나봅니다.
    또 어떤 교회목사는 교육사업한답시고 문교부에 허가도 받지 않고 대학교 문을 열어서 물의를 일으키고 뇌물줘서 물의를 일으키고
    정통이라고 일컫는 교회에서 온갖 더러운 짓은 다하고 있더군요
    심지어 영생교나 다미선교회나 오대양사건 봉고차에 불질러서
    자살한 교회등등 정통이라고 하는 교회에서 일어난 사건이라고 하더군요

    님께서는 이런 교단이나 가서 님의 주장을 피력하시는 것이 어떨는지요
    아마도 정통교회라고 하는데서 벌어지는 온갖 성추행과 성폭행은 이미
    사회적으로도 충분히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는 것이지요

    대통령표창장도 자기들이 이단이네 사이비네 해놓고도 공로를 가로채는 ]
    아주 놀라운 자칭 정통의 모습도 있더군요

    아마도 이런 교단을 사이비라고 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싶네요
    님은 자칭정통이라는 교단에 가서 부디 반짝 선행이라도 좀 하라고
    하셔야 할것입니다.,

    최소한 교회에서 선행은 둘째치고라도 악행은 말아야 되는 것 아닙니까 ↓댓글에댓글
  2. 2. 화이터 '05.1.2 11:20 AM 신고
    :-)*참한가지 더 우리가 봉사한 내용이 반짝 선행이라고 했는데 우리는 삼풍백화점무너졌을때도,대구지하철 화재사건에도,태풍피해,폭설피해,부산아시안게임에도 ,부산아시아태평양장애인경기대회때도,금번 유니버시아드 경기대회때도, 계속 자원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는데 이정도를 보고 반짝선행이라고 하시니 몸둘바를 모르겠군요 ↓댓글에댓글
  3. 3. 칼림도어 '05.1.3 11:13 AM 신고
    :-)*당신들 말대로 기독교가 사이비든 아니든 당신들이 뭐라할 거 아니잖습니까

    당신들이 꼽으면 교회안다니면 되는거고 지옥가면 되는겁니다. 혼자 지옥가

    서 심술이라도 부리는 겁니까? 당신들말대로 만약 기독교가 사이비라면

    악행만 저지르는 쓰레기 종교라면 그것에 대해서 언급할 필요가 없다고 봅

    니다만? ↓댓글에댓글
  4. 4. 바보로봇 '05.1.3 12:20 AM 신고
    :-)*화이터// 가끔 양아치들이 착각하는게 있는데요. "실력이 있는자는 다른 사람을 무시한다.."라는게 "다른 사람을 무시하면 실력이 있는자로 받들어진다."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더군요.
    ...
    이걸 이렇게 적용하면..
    "맘이 강직하고 깨끗한 사람은 남의 허물에 대해서 정확하고 진정으로 이야기한다."라는게..
    "남의 허물에 대해서 정확하고 진정으로 이야기하는 자가 맘이 강직하고 깨끗한 자다"..는 같은 말이 아니라 이거죠.

    말이 어렵나요??
    간단하게 말한다면...

    남을 뭐라고 하며 비판을 한다고 자신이 있는 곳이 정당화되고 깨끗해지는건 아니라는 겁니다.

    남에게 선행을 인정받는 방식은 남을 씹는게 아니라.. 조용히 행동하는 거라고 생각됩니다. 글쓴이가 말한 그 의사님처럼 말이죠.. ↓댓글에댓글
  5. 5. 화이터 '05.1.3 8:54 AM 신고
    :-)*제가 할소릴 대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소한 악행으로는 인정받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이해하셨는지 모르겠군요 ↓댓글에댓글
  6. 6. 규니 '05.1.3 8:54 PM 신고
    :-)*왼손이 하는 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라

    이말을 잊지 마시길

    자랑하고 다니는 선행은 진정한 선행이 아닌 가식일뿐입니다 ↓댓글에댓글
  7. 7. 바보로봇 '05.1.4 12:54 AM 신고
    :-)*그런데, 항상 말끝에는 대통령 표창이 따라다닌거로 봐서는... 으흠... 규니님 말이 맞을듯... ↓댓글에댓글
  8. 8. 화이터 '05.1.5 11:21 AM 신고
    :-)*1. 개인에게 영광 돌리는 것을 주의해야 한다
    ● 마 6장에 기록된 말씀은 개인이 사람들에게 영광을 받으려고 하는 외식적인 선행에 대한 경고의 말씀이지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일을 금하는 말씀이 아닙니다.

    마 6:1~3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의를 행치 않도록 주의하라 … 구제할 때에 외식하는 자가 사람에게 영광을 얻으려고 회당과 거리에서 하는 것같이 너희 앞에 나팔을 불지 말라 …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의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네 구제함이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가 갚으시리라”

    ● 예수께서 교훈하신 말씀은 자신의 의를 드러내기 위해 외식(外飾)으로 표현하는 행위, 구제 행위를 통해 개인이 사람들로부터 영광을 받으려는 행위에 대해 지적하시는 내용이지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일을 금하신 내용이 아닙니다.
    ● 자신의 개인적인 선행에 대해서는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할 정도로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자칫 하나님이 아닌 개인에게 영광이 돌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일이라면 경우가 다릅니다.

    마 6:5~6 “또 너희가 기도할 때에 외식하는 자와 같이 되지 말라 저희는 사람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 거리 어귀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하느니라 …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 이 말씀이 공적인 예배에서의 회중 기도도 금하신 내용일까요? 기도할 때는 반드시 골방에 들어가서 아무도 듣지 못하도록 문을 닫고 기도해야만 한다는 말씀일까요? 아닙니다. 사람들에게 믿음 좋은 것처럼 보이기 위해, 자신만 특별히 하나님의 은사를 받은 양 사람들 보는 데서 중언부언 기도하는 것을 경계하는 말씀이지 회중 기도 자체를 금하신 말씀이 아니지 않습니까? 오해하게 되면 골방에 들어가 기도하는 것만이 성경적이고 남이 들을 수 있도록 기도하는 것은 비성경적인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말 것입니다.
    ● 위의 말씀들은 어디까지나 개인의 신앙 행위에 대한 주의 사항이지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일에 대한 사항이 아닙니다.

    2. 하나님의 영광은 나타내고 널리 알려야 한다
    성도가 그 믿음의 대상이신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것은 지극히 성경적인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의 훈장 수훈을 알리는 것이나 성도들의 착한 행위로 수상한 것에 대한 광고는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일입니다. 성경에도 그와 같은 기록이 있습니다.

    사 60:21 “네 백성이 다 의롭게 되어 영영히 땅을 차지하리니 그들은 나의 심은 가지요 나의 손으로 만든 것으로서 나의 영광을 나타낼 것인즉”

    마 5:13~16 “…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안 모든 사람에게 비취느니라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하셨는데 사람 앞에 비취게 하는 것이 어떤 방법일까요? 감추는 것일까요, 드러내는 것일까요? 드러내 알리는 것이 비취게 하는 것입니다.

    벧전 2:9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宣傳)하게 하려 하심이라”

    ● 성경은 하나님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라고 하였는데 선전(宣傳)으로 번역된 헬라어 ‘엑상겔로’는 ‘널리 선언하다, 발표하다, 공표하다, 경축하다, 세상에 알리다’ 등의 뜻을 가진 단어로, 본문은 하나님께서 그의 소유된 백성들을 어두운 데서 불러내신 이유가 하나님의 아름다운 덕을 세상에 널리 알리게 하려는 목적이라는 것입니다.
    이 부분을 개역개정판(대한성서공회 발행)에는 “그래서 여러분을 어둠에서 불러내어 자기의 놀라운 빛 가운데로 인도하신 분의 업적을, 여러분이 선포하는 것입니다.”라고 하였습니다.
    ● 세상에 널리 알리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언론을 통해 광고하는 것이 곧 선전하는(선포하는) 것입니다. 자신이 자신의 행적을 자랑하는 것은 은혜롭지 못하지만, 하나님의 덕을 세상에 널리 알리거나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낼 목적으로 성도들의 선행을 나타내고 알리는 것은 분명한 성경의 가르침입니다 ↓댓글에댓글
  9. 9. 도마령 '05.1.5 1:43 PM 신고
    :-(*...... ㅡ.ㅡ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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