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가나 관료주의가 문제인 듯...
--------- 기사 내용 요약 -----------
온타리오 쏜힐에 거주하는 엘리자베스 테오도시우씨는 이번 쓰나미에서 간신히 생존했다. 그러나 모든 소지품을 분실하였기에 대사관에 가서 새로 여권을 발급 받으려고 했다. 그런데 "관료주의"에 매몰된 직원이 온갖 서류를 다 작성하게 시키더니 결국 신청비 (대략 10만원 정도)가 없다고 여권을 재발급해 주지 않았다고...
이 이야기가 언론을 타고 전해지자 캐나다 정부에서는 부랴부랴 신청료를 연기(면제가 아니네!)시켜주겠다고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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