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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청에 꼽창질 한방 하고 오다!

 






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일등꼽창 정경수입니다.


밑의 글은 제가 창원시청홈페이지에 시장에게 바란다 란에 적은 글입니다.


04.12.07 일 원문


안녕하십니까 주소지는 함안이나 현재 창원에 살고있는 정경수라는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집 주변에 하천이 파손된 부분이 몇주전 부터 보이길래 고쳐줄 줄 알았더니...


아직도 여전하길래 사진 첨부하여 보수 공사 요청하러 창원시 홈페이지에 들렀습니다


그런데 홈페이지 아무리 찾아도 글을 올린만한 데는 찾을 수가 없군요...그래서 여기에 올립니다.


<<<<<<<<<<그림 1, 2 번 참조 요망>>>>>>>>>>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위치는 봉곡동 골프장 근처입니다. 파손된 부분이 약간의 위험성을 띄고 있을 뿐만아니라 내년 봄이나 여름까지 보수가 되지 않는다면 더 큰 손해와 위험을 안고있기 때문에 보수공사를 꼭 해 주십사 하고 올립니다.


지도까지 포함하여 사진을 보내니..찾는데는 전혀!!! 전혀 어려움이 없을듯 합니다.


제 글에 대한 답변 부탁 드리며 이런 비슷한 글 경찰서니...시청이니..몇번을


올려보았으나 제대로 답변 받아본 적이 없어 공무원에 대한 신뢰도가 낮아


말만 잘하는 공무원 믿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보수 공사에 대한 계획 및 예상 기간을 답변 내용에 포함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수고하십시오!


이상. 안티여성부,안티한국도로공사,안티국회,안티전쟁 의 정경수였습니다.


답변은 이렇게 받았습니다.


ㅇ 봉곡동 하천변 석축붕괴로 불편을끼쳐 드린 점 양해의 말씀을 드리며, 현재 보수공사를 위해 설계 중에 있습니다. 12월말까지 업체 선정, 보수공사가 완료될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ㅇ 기타 불편사항 및 문의사항은 건설과 하천담당(☎280-2294)으로 문의하시면 자세히 안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이 언제 입니까? 바로 05.01.03 일입니다.


제가 누굽니까? 꼽창 아닙니까?


그래서 다시 창원시청에 글 올려 꼽창질 한번 하고왔습니다.


<<<<<<<<<<그림 3번 참조요망>>>>>>>>>>>


오늘 찍은 사진입니다.(2005.01.03) 이게 보수된겁니까?


제가 글 올릴때 공무원 못믿으니까 언제 공사 끝나는지 알려달라고 하지 않았습니까?(2004.12.07)


이게 진정 공사 끝난겁니까?


올해는 2005년입니다. 한달이 다 되어가도록 도대체 무엇을 한겁니까?


붕괴지점 잘 찾아가 보라고 지도에 위치까지 그림 첨부해서 줬습니다.


사고날까봐 신고정신 발휘했습니다.


이정도면 음식해서 입에 떠 넣어준거 아닙니까?


씹어서 삼키게 도와줘야 먹을 수 있습니까?


지금 저 부분이 붕괴되어서 사고라도 나면 그 책임은 어떻게 하실겁니까?


시청에서 다 물려줍니까?


담당공무원이 책임 져줍니까?


12월달이 몇일 지났다고 와서 꼽창질 하냐고 생각하십니까?


약속날짜 몇일 늦었다고 지X 이냐고 생각하십니까?


그러면 실행에 옮기지도 못할 약속은 왜 한겁니까?


2005년에는 제발 거짓말 하지않는 공무원이 좀 되어보십시오!


이상.


안티여성부,안티한국도로공사,안티국회,안티전쟁의 정경수였습니다.




꼽창
꼽창


대한민국일등꼽창
2005-01-03 17:50:09
2239 번 읽음
  총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삼디다스 '05.1.3 6:48 PM 신고
    :-)*근데 꼽창질이 뭔가요?

    곱창보다 막창이 맜있던데..

    근데 막창을 똥창이라 한다던데 이에 대해서

    아시는 바 있으면 한마디.. ↓댓글에댓글
  2. 2. 대한민국일등꼽창 '05.1.3 8:52 PM 신고
    :-)*꼽창 = 괴롭히다.....라고 이해하시는게 편할듯 하네요..^^;; ↓댓글에댓글
  3. 3. 대한민국일등꼽창 '05.1.3 8:53 PM 신고
    :-)*괴롭히다...괴롭히는사람..등등...^^ ↓댓글에댓글
  4. 4. 애니 '05.1.4 9:19 AM 신고
    :-)*노빠가 공무원도 정리해고 한다던데..
    과연 가능할까요?
    믿기지 않음..
    그랬으면 하지만...
    뭐 요즘엔 대통령도 정리해고 하려고 하지만..ㅎ ↓댓글에댓글
  5. 5. 락의지존 '05.1.4 1:03 PM 신고
    :-)*게시판선택이 부적절한것같다는...

    꼽창에 그런 심오한뜻이인는줄은 정녕몰랐소

    득햏하시옿~ ↓댓글에댓글
  6. 6. 대한민국일등꼽창 '05.1.4 4:30 PM 신고
    :-)*허허허..어디 올려야 할지..난감하여 여기 올렸습니다..좋은데 있음..갈켜주세요~ ↓댓글에댓글
  7. 7. 땅 '05.1.4 10:34 PM 신고
    :-)*군대가서 처음 들어본 단어...(난 공군)
    나는....
    꼽창 = 곱창 = 꼬여 있는 창자 = 성질이 꼬인 사람 = 트집잡아 괴롭히는 사람.
    이라고 생각함...... ↓댓글에댓글
  8. 8. 청솔 '05.1.4 10:53 PM 신고
    :-)*갤러리에서,
    오랫만에 곱창구이집 사진을 보나 했더니..
    '뉴스토론'란에서 종종~ ↓댓글에댓글
  9. 9. 대한민국일등꼽창 '05.1.5 9:12 AM 신고
    :-)*땅님 혹 내 밑에 있던 사람 아니유?..ㅋㅋㅋ
    난 179기 인디유~ㅋ
    내 밑에 있었음 고생 많이 했을텐데..ㅋㅋ ↓댓글에댓글
  10. 10. 대한민국일등꼽창 '05.1.5 4:52 PM 신고
    :-)*.
    .
    .
    .
    답변 받았습니다.

    읽어보니 현장조사 하는데 한달가량 걸렸다는 말로 들리군요
    ㅎㅎㅎ 아니라고 누가 말씀하셔도 내가 보기엔 그렇군요..ㅋㅋ
    왜냐면 난 꼽창이까~~ㅋㅋ
    .
    .
    .

    ㅇ 귀하께서 지적하신 봉곡동 하천변 석축 붕괴건은 12월 말경 완료코자 하였으나, 현장조사 등으로 다소 시일이 지연되었습니다만, 현재 설계 완료된 상태입니다. 금주 중 공사착공하여 최대한 빠른 시일내 완공될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ㅇ 기타 문의사항은 건설과 하천담당(☎280-2294)으로 문의하시면 자세히 안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댓글에댓글
  11. 11. 후라이em '05.1.5 9:31 PM 신고
    :-)*다 필요 없고 곱창은 냄새가 좀 나던데
    막창은 냄새도 안나고 더 맛있던데..,
    그에 대한 내용이나 알려주시오!!!!!! ↓댓글에댓글
  12. 12. 땅 '05.1.6 7:26 PM 신고
    :-)*내가 몇 기 였더라...
    오래 되서 기억이 안나.... ↓댓글에댓글
  13. 13. 대한민국일등꼽창 '05.1.7 10:08 AM 신고
    :-)*하후 179 = 병 549 랑 비슷합니다.ㅋㅋ

    제가 가보니 549 훈련하고 있더군요..ㅋㅋ
    귀여운것들~ㅋ ↓댓글에댓글
  14. 14. 화창 '05.1.12 7:20 PM 신고
    :-@*따끔하게 혼나야해. 그래야 일처리 하는척은 하겠지... ↓댓글에댓글
  15. 15. 이인향 '05.1.14 11:00 AM 신고
    :-)*시민상 받으셔야 되는뎅.. 추천하구싶당..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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