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견적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삼성 M5315 컴터를 쓰구있는 사람입니다...

요점 컴퓨터가 너무 마니 안조아져서 값싼 가격으로 최대의 성능을 내고싶거든요..

학생이라 돈이 별루 없어서. 알바해서 살가 합니다...

흠 제 컴퓨터 용도는 음악방송과 포토샵 일러 플레시 3D게임 으로 사용할 용도구요.

값싸고 고성능 컴퓨터 견적좀 뽑아주시면 감사합니다 ^-^.

늦었찌만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여러분 모두다 부자되시길 바랍니다 ^-^



2005-01-07 17:27:15
564 번 읽음
  총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닝기리 '05.1.7 7:27 PM 신고
    :-)*CPU AMD 애슬론64 뉴캐슬 2800+ 147,000

    메인보드 ABIT NF8-V 빅빔 97,000

    메모리 DDR 하이닉스 512M PC3200 88,000

    ODD COMBO LG 52X GCC-4521B 정품 50,000

    FDD/HDD 삼성 160G 7200rpm 8M 정품 109,000

    비디오카드 ATI Radeon 9550 EVERTOP Saint EX 104,000

    케이스 GMC K33 에어가이드 26,000

    파워서플라이 스파클 POWER 300-60PN 38,000
    평균가입니다...잘사시면 조금 더 싸게 사실 수 있지요...1~2만원 정도는...659,000원 이군요...
    요새 많이들 이런 식으로 나갑니다만...
    더싼걸 원하신다면

    CPU AMD 셈프론 써러브레드B 2400+ 66,000

    메인보드 ASRock K7 Upgrade-880 에즈윈 54,000

    둘이 합쳐 뉴캐슬 보다 가격이 안나오는군요...
    물론 그만큼 성능이 떨어지겠지요...
    이녀석의 장점은 바로 국민오버!
    그럴려면 안전빵으로 파워도 살짝 올려줘야 하겠지만... ↓댓글에댓글
  2. 2. 길은열려있다 '05.1.7 10:20 PM 신고
    :-)*허걱 난 M5316 인데!! 나보다 1낮다 ㅋㅋ ↓댓글에댓글
  3. 3. 닝기리 '05.1.7 10:58 PM 신고
    :-)*길은 열려있다님 아직 안지르셨나요...? 아님 세컨으로 가지고 계신건가... ↓댓글에댓글
  4. 4. 테일러선장 '05.1.7 11:17 PM 신고
    :-)*메인보드 ABIT NF8-V 빅빔 이보드가 리니지2 할때 문제가 좀 있다고 하네요. 체인텍 vnf3-250:81천원 으로 하시고 뉴캐슬 3000+:16만원로 하세요. 파워는 스카이디지탈 파워스테이션 PS-325Plus 이제품으로 하세요. 정격325와트에 리폼되어있고 29000원 다나와 일등이면 믿을꺼는 못되지만 그만큼 많이 찾는단 소리겠죠. 그외에는 하드는 삼성꺼 안좋아하시면 시게이트꺼나,웬디쪽으로 사시면되겠네요.근데 알바해서 산다니 그럼 못해도 한달은뒤에 산다는 말이군요. 한두달뒤면 윈체스트도 충분히 고려대상에 들지 않을까 합니다. 윈체스트는 멘보드값만 떨어지면 뉴캐슬은 뒤안길로 사라지는거죠... ↓댓글에댓글
  5. 5. 길은열려있다 '05.1.8 12:51 AM 신고
    :-)*닝기리님 흑흑 아픈데를 왜찌르셨남 ㅠ_ㅠ 안그래도 엊그제 아부지한테그냥
    확인차~빨리사달라고할라고 아빠 이사가믄사준대쬬?하니 잠시...하더니
    내가언제사준데써?(이때 미칠듯이분노가끓더군요..왜냐면 지난7월달에도
    사준다해놓고 말장난하면서 안사줬거든요..그떄도 내가언제사준데써~?해서..갑자기 울컥하더군요)그래서 내가 감정정리하고 있는데 그러더군요 그것도 여유롭게.. 야~니 성적이 그런데 무슨 컴... 아씨 사주지마요그냥!
    안~사줘~ 하더군요 니미..아부지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고 나쁜놈이라 볼지몰라도 제가 대보면 그심정이해하실겁니다 아부지가 주위모든사람에게
    그렇게 뻥꾸라를 잘까서 아부지말 왠만하면 안믿죠 그렇지만 저는 컴터에대한 희망으로 부풀어 올라있었기에 생각으로는 또안사줄께 뻔해 라고 해놓고
    맘속으로는 사주겠지 라는게 강력하게 박혀있었죠.. 암튼 그래서 지금 암말도 못하고있어요..지금 제컴터가 부엌에있는데 아부지가 뒤에서 설거지하시네요.. 워낙무서워서 말도 제대로 못하겠어요.. 그래서 지금 기회봐서 사달라고하려는중..에궁 ㅠ_ㅠ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