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는 말이오 일단 토론을 하는 중에 있으니까 말이오 토론하는 당사자가 믿는 분의 함자에 대해서는 최소한“씨”자라도 사용해주시기를 바라는 바이오
그렇지않으면 당신을 낳아준 아버지를 계속해서 들먹어야 하고 당신의 가정도 들먹여야 하니까 말이오 또한 최소한 초등학교정도만 나왔어도 이정도 예의는 갖추어야 한다고 판단이 되오
동일한 즐거움을 주시는 구려 비방자들의 특징은 어떻게해서든지 비방하는 것이 목적이므로 성경에 근거하지 못하고 성경을 근거로 할수조차 없으니 늘 자기생각으로 그럴것이다라는 추측으로만 일관하지요
멜기세덱에 관한 내용만봐도 금방 정체가 드러나는 대목이라 할 수가 있겠지요
히5:11 멜기세덱에 관하여는 우리가 할말이 많으나 너희의 듣는 것이 둔하므로 해석하기 어려우니라 때가 오래므로 너희가 마땅히 선생이 될터인데 너희가 다시 하나님의 말씀의 초보가 무엇인지 누구에게 가르침을 받아야 할것이니..
그래서 멜기세덱에 대해서 해석하기가 힘들다고 했던 것이오
또한 당신이 지나가는 사람보고 친구야 한다고 해서 친구가 된다는 것이오 뭐요
그런 어이없는 논리는 어디서 나오는 것인지...
그리고 성경 어디에 예수님께서 마리아를 보고 어머니라고 부른 대목이 있다는 것이오
본인은 아직까지 그런 성경구절을 보지 못했음을 알려드리는 바이오
있다면 찾아서 제시해주길 바라오
그리고 하나님께서 다른 이름으로 오시는 분이 바로 성령이신대 그분이 인간의 몸을 이용하셨다고 해서 하나님이 인간의 자손이 된다는 것이요 뭐요
-----------------------------------답변---------------------------------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전에...(마 1:18)
내가 언제 예수가 마리아더러 어머니라고 불렀다고 그랬습니까...성경에 모친이라고 말했다그랬습니다...말을 바꾸지 마시지요...
앞에서는 ------------마리아를 모친이라고 기록했지만 예수님께서는 천국복음을 전파하시면서는 마리아에 대해서 어머니라고 한적이 없소이다.------------
당신이 이렇게 말했잖아요...왜곡이 심하시군요...
멜기세덱에 대해서 해석하기 힘들다라...그럼 안상홍이나 안증회에서 말하는 부분은 맞다 이말이신지...그렇다면 그쪽이야말로 모아니면도다 라는 논리를 펼치시는군요...
하지만 우리나라 기독교뿐만이 아니라 외국의 모든 기독교에서 그렇게 말합니다...
안상홍이 빼고는...
그리고 내가 말했지요 영적으로는 주인되시지만 육적으로는 분명히 다윗의 자손이 된다고...다시 말하지만 마태가 심심해서 1장에 족보를 적은게 아니란 말이지요...하나님의 감동으로 쓴건데...마태의 개인적인 생각으로 집어넣지는 않았고 그만큼 중요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아직도 제대로 이해가 안되시나보군요
그러니까 님은 실제 육신적인 내용이라고 주장하고 싶어서 그러는 것이오 ?
그러면 사도바울이 롬6:8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함께 살줄을 믿노니..
하였으니까 사도바울은 이제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니까 지금도 실제 살아있다고 주장하시는것이요 뭐요 어쨌든 놀랍소이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올리우실 때 모습이 하나님의 영광의 형체의 모습으로 올라가셨다고 주장하시는것이요
하나님께서는 애초에 죽음이라는 것을 당하실수가 없다오
육신을쓰고 있기에 육신의 죽음을 말하는 것이지 영의 죽음이 아니라는 말이지요 아셨소
--------------------------------답변------------------------------------
예수님은 이미 사망과 권세로부터 승리하셨으며 부활하셨습니다.
즉 다시 오시는 재림예수는 부활하신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의 부활체는 아주 중요한데, 그것은 장래 우리들의 부활체가 예수님의 부활을 본받을 것이며, 예수님이 부활의 첫열매가 되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사망이 사람으로 말미암았으니 죽은 자의 부활도 사람으로 말미암는도다.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고전15:20-22)
부활이란 무엇입니까?
부활이란 다시는 죽지 않는 것, 즉 영생을 말합니다.
그것에 대해서 성경은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요6:40)
“저희는 다시 죽을 수도 없나니 이는 천사와 동등이요 부활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자녀임이니라”(눅20:36)
얼마 전에 영생교를 믿으면 죽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영생교의 교주 조희성은 구치소에서 죽었습니다. 즉 거짓말이 드러나는 것입니다.
조희성은 영생교에 와서 자신을 믿으면 불노생사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결국 자기자신이 죽었지요.... 이들은 조희성교주가 아직 죽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몇년 후에 다시 재림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또 안증회(하나님의 교회)는 안상홍이 재림예수라고 주장하는데, 그는 하나님도 되고, 성령님도 된다고 주장하며, 게다가 그 부인 장길자에게 하나님을 지목하여 주고 죽었다고 합니다.
그는 부산에 있는 식당에서 밥을 먹다가 쓰러져 죽습니다.
그러나 사람이신 초림예수와는 달리, 재림예수는 절대로 죽으면 안됩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이미 부활하셨기 때문입니다.
즉 가짜 재림예수라는 것이 드러난 것입니다.
성경은 부활체가 썩지 않으며 죽지 않음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미리 보는 고로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을 말하되 저가 음부에 버림이 되지 않고 육신이 썩음을 당하지 아니하시리라 하더니”(행2:31)
“죽은 자의 부활도 이와 같으니,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며, 욕된 것으로 심고 영광스러운 것으로 다시 살며, 약한 것으로 심고 강한 것으로 다시 살며,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신령한 몸이 있느니라“(고전15:42-44)
만일 늙고 병든 몸으로 영생한다면 그것은 축복이 아니라 저주일 것입니다.
즉 우리의 부활은 썩지 아니하는 몸이고, 영광스러운 몸이며, 강한 것으로 살며, 신령한 몸으로 살게 됩니다.
물론 그러한 부활체가 구체적으로 어떤지에 대해서 성경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부활체는 하늘에 속한 몸, 죽지 않는다는 몸, 썩지 않는다는 몸은 분명합니다.
다시 말하여 부활하신 재림예수는 죽을 수 없으며 썩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것같이 또한 하늘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으리라.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고 또한 썩은 것은 썩지 아니한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고전15:49-50)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 이 썩을 것이 불가불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이 이김의 삼킨바 되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응하리라“(고전15:52-54)
더군다나 현대종교는 안상홍의 묘지가 경북 양산시 석개공원묘지 내 5단지 42라인 12번에 있다고 사진과 함께 실었습니다.
부활하였던 재림예수가 식당에서 밥을 먹다가 쓰려져 죽어, 그 추종자들에 의하여 시체가 묘지에 묻혔습니다. 이런 재림예수가 있는지요?
현대종교가 확인한 그 묘지 비석에는 선지자 안상홍이라고 기록되어 있다고 합니다. 초기의 안증회 교회는 안상홍을 하나님이 아니라 선지자 정도로 불렀던 것입니다.
그러더니 나중에 안상홍은 하나님으로 둔갑하게 됩니다.
더군다나 안상홍이 죽자 장길자가 하나님어머니로 지목되었다고 주장합니다.
게다가 안증회에서는 이 글만 올리면 침묵으로 일관하는데, 지금 하나님어머니라고 숭배되는 장길자는 김재훈이라고 하는 안증회 집사의 부인이었습니다.
즉 안상홍이 남의 부인을 빼앗은 것이지요. 한기총의 자료는 김재훈과 장길자의 사이에 자녀도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자녀들도 안증회 교인이 아니라고 합니다.
재림예수가 쓰러져 죽고 그 몸이 썩어 묘지에 묻혔는데, 더욱 우스운 것은 혼인까지 한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전혀 다른 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는 고로 오해하였도다. 부활 때에는 장가도 아니가고 시집도 아니가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으니라”(마22:29-30)
“사람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때에는 장가도 아니가고 시집도 아니가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으니라”(막12:35)
누가복음의 경우는 부활체가 장가가고 시집가는 일이 없는 것 외에 다시 죽을 수도 없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저 세상과 및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함을 얻기에 합당히 여김을 입은 자들은 장가가고 시집가는 일이 없으며 저희는 다시 죽을 수도 없나니 이는 천사와 동등이요, 부활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자녀임이니라“(눅20:35-36)
진리를 훼방하고자하는 자들의 공통점이 바로 이러한 내용이지요
옛적 엘리야가 불말과 불수레를 타고 하늘로 승천하였고 그 엘리야가 온다고 하니까 유대인들은 끝까지 엘리야라면 불말과 불수레를 타고 와야 한다고 주장했다는 것이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엘리야가 바로 침례요한이라고 알려주었지요
(마11:10~14)
물론 님께서야 유대인들하고 똑같이 엘리야라면 불말과 불수레를 타고 와야 한다고 끝까지 우기시겠지만 말이오
어쨌든 진리를 훼방하고 대적하는 자들의 말로는 이미 결정되어 있지요
------------------------------답변--------------------------------------
초림에 유대인들은 말라기 예언서대로 정말로 예수기 오시기전에 반드시 엘리야가 환생하여서 즉 다시 살아나서 와야 한다 그런 다음 메시야(구원자)가 온다 라고 생각하였습니다...
[말 4:5 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이것은 그들이 예수를 구원자로 받아들이지 못한 이유 가운데 작은 하나였습니다... 진짜로 죽은 엘리야가 살아서 오기를 기다린 것이지요...
그러나 죽은 사람이 환생시켜서 보내겠다는 것이 아니요...
엘리야의 심정과 능력을 가진 사람을 보내겠다는 것이었지요...
[눅1:17
저가 또 엘리야의 심령과 능력으로 주 앞에 앞서 가서 아비의 마음을 자식에게, 거스리는 자를 의인의 슬기에 돌아오게 하고 주를 위하여 세운 백성을 예비하리라]
환생이라 함은 어떻게 보면 부활과 비슷한 말인데요...엄격히 따지면 틀리겠지만...
부활의 첫열매는 예수잖아요... 그런데 엘리야가 환생(부활)하였다면
첫열매는 예수가 아니요... 엘리야(세례요한)이었겠지요...
세례요한은 엘리야의 심정과 능력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처음에 언급을 했지만 다시 또 말씀드리지요
실명에 대해서는 말이오 아무리 배운 것이 없는 인간일지라도 함부로 부르지 않는다오
특히나 그분을 믿는 사람과 토론을 할때는 최소한의 예의는 갖추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다음 글부터는 최소한 “씨”를 사용해주길 바라오
그리고 위의 내용은 분명히 성경이 증거하는 것이오
성경이 아닌 것으로 증거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다시한번 두 번째에 대한 개념부터 살펴드리지요
히9: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라고 하셨으니 두번째 나타나셔야 한다.
두번째 오신다고 하셨으니 이것을 두자로 줄이면 바로 재림인것이다.
임한다는 내용만을 가지고 말을 하니 재림하시는 것이 강림이며 다시 임하시니 재림이지 않느냐 라고 스스로 자문자답하고 있다.
단지 임하는 것만을 따지니 나오는 문제 인 것이다.
히9:28 두 번째 나타나신다는 것은
먼저 첫 번째 오셨기에 두 번째라는 말을 사용할수 있는 것이다.
그러면 첫 번째 어떤 모습으로 오셨는가
바로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다는 것이다.
영으로는 항상 계시기 때문에 두 번째라는 말을 사용할 수 없는 것이다.
이 두번째라는 단어에서 많은 사람들이
심판주로 오시는 것을 말한다고 하였는데
심판주로 오시면 두번째라는 단어가 성립되지 않는다.
왜냐면 심판주로 오시는 것을 두번째라고 한다면
첫번째도 심판주로 오셨다는 것이 되야 하는것이다.
두번째라는 것은 첫번째가 선행되었기에 두번째라는 말이 성립이 된다.
첫번째는 어떻게 오셨는가?
바로 육체를 입고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다는 것이다.
딤전2:5....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그렇다면 두번째는 어떻게 오셔야 하는가 ?
위의 내용을 살펴보면 어떻게 오시는지 잘 알수있으리라 생각이 든다
-------------------------------답변-----------------------------------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히9:28)
위 성경본문에 안상홍이 재림예수로 온다고 기록되어 있는지요? 위 성경본문은 안상홍이 아니라, 초림하셨던 그리스도께서 두 번째 나타나신다는 것입니다.....
안증회는 <두번째>라는 말을 전혀 이해조차 못하는지요...? 만일 안상홍이 2000년 전에 처음 왔다면 두번째가 맞겠지만, 2000년 전에 오신 분은 예수님이십니다...
2000년전에 오셔서 자신의 몸을 단번에 드리신 분은 바로 예수입니다...
그 예수가 두번째 오신다는 것입니다...
다른 성경번역본을 살펴보겠습니다...
[공동번역] 그리스도께서도 단 한 번 당신 자신을 제물로 바치셨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의 죄를 없애 주셨고 다시 나타나실 때에는 인간의 죄 때문에 다시 희생제물이 되시는 일이 없이 당신을 갈망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구원을 가져다 주실 것입니다.
[표준새번역]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도 많은 사람의 죄를 짊어지시려고 한 번 자기의 몸을 제물로 바치셨고, 두 번째로는 죄와는 상관 없이 자기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에게 나타나셔서 구원하실 것입니다.
[현대인의성경]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도 많은 사람의 죄를 없애려고 단번에 희생의 제물이 되셨습니다. 그리고 다시 오실 때에는 죄를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를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구원을 주시기 위해서 두 번째 나타나실 것입니다.
[KJV] So Christ was once offered to bear the sins of many; and unto them that look for him shall he appear the second time without sin unto salvation.
[NIV] so Christ was sacrificed once to take away the sins of many people; and he will appear a second time, not to bear sin, but to bring salvation to those who are waiting for him.
[RSV] so Christ, having been offered once to bear the sins of many, will appear a second time, not to deal with sin but to save those who are eagerly waiting for him.
첫 번째 오시는 예수는 많은 사람들의 죄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십자가의 희생제물로 오셨습니다... 그래서 십자가에서 희생제물로 돌아가신 것입니다...
그러나 두 번째 오시는 예수는 이미 죄문제를 해결하셨으므로 죄와 상관이 없이 구원을 주기 위해 오신다는 것입니다...
안상홍이 정말로 부활하신 재림예수라면 죽지 말고 구원을 주어야만 하지 않습니까...?
안상홍이 다른 사람을 구원하기는 커녕, 자신이 식당에서 밥을 먹다가 쓰러져 죽지 않았습니까...?
초림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돌아가셔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사망과 권세에서 승리하시고 부활하신 재림예수가 식당에서 밥을 먹다가 지병인 뇌출혈을 이기지 못하고 쓰러져 죽다니요...?
예수는 이미 2000년 전에 죄문제를 해결하셨습니다...
예수는 이미 이 구원사역을 완성하시고서 "다 이루었다"는 말씀을 남기셨습니다(요19:30). 그분은 그 사역이 부족한 것처럼 다시 와서 수고하실 필요가 없다.
죄의 삯은 사망입니다.(롬6:23) 죽을 수 밖에 없는 죄인들을 예수를 믿음으로서 의인이라고 불러주시어, 정죄하지 않겠다고 하셨습니다... (롬8:1)
그런데 재림예수라고 하는 안상홍은 우리를 구원에 이르게 하기는 커녕, 오히려 이미 해결한 죄문제를 다시 끄집어내어, 유월절을 지켜야만 죄사함을 얻을 수 있다고 다시 죄문제를 주장하였습니다... 게다가 영생과 부활의 재림예수이어야만 하는데 자신이 먼저 죽습니다...
안상홍은 재림예수가 아니라 삼류 코메디언으로 오신 것이 아닙니까...?
성경어디에도 예수가 안식일을 보수하려고 온다는 말은 나와있지 않습니다...
=========================답변========================
요16:13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그가 내영광을 나타내리니 내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겠음이니라.
라고는 기록되어 있지요
그렇게 기록되어 있지만 안식일을 보수하려고 온다는 말은 나와있지 않으니 거짓진리가 되겠군요...그리고 자의로 말하지 않는다고 했으니 하나님의 뜻대로 말한다는 것이겠지요...그럼 하나님께서 안식일을 보수하러 가라고 하셨다는 말인데 어느 부분에 나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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