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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은 그만하죠..

 

어짜피 똥인지 된장인지는

그날에 되면 알겠죠..

그날에 안상홍이란 사람이 내려오면.. 뭐 그때도 새이름으로 올는지 알수는 없지만

지금 정교라말하는 기독교인들이 땅을치고 어두움가운데 이를 갊이 있을것이고

아니라면 뭐 하나님의 교회의 신자분들이

그분들 말대로 영혼소멸을 당하겠죠.. 그렇다더군요.. 뭐라하지마세요

하나님 교회여러분 저도 하나님교회에 다니신다는 분들이 와서 직접이야기 한거니까요..

옥이 어쩌고 둘째사망 어쩌고 하시더군요...

이제 그만 싸우죠..

이래 싸워봐야.. 결과도 안나고..

서로 믿으십시요..

서로 할일도 다했고 서로의 손에 피도 없습니다...

그다음은 성령께서 하실일이시니..;;

이래 싸워봐야.. 믿지 않는 분들께 욕만 얻어먹습니다..

그날이 되면 똥인지 된장인지 알겠죠..^^;;

기독교분들은 예수님께 오늘 은혜받으시고..

하나님의 교회분들은 안상홍이란 분께 다가오는 토요일 은혜받으세요..;;



2005-01-09 16:33:27
754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남은자 '05.8.6 7:01 PM 신고
    믿는 것은 자유입니다.
    믿고 싶은 대로 믿고 말하고 싶은대로 말하는 것은 자유입니다.
    그러나, 어느 누구에게도 종교에 대해 비하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자꾸 하나님의 교회에 대해 비아냥 대고 빈정대는 말을 하기에 싸움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본인이 싫으면 안 믿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본인이 싫다고 다른 사람의 믿음까지 모독해야 하는 것입니까?
    항상 옳은 믿음을 가진 사람들은 핍박을 당하는 경우는 있었어도 핍박하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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