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다리: 당신네들도 공짜 웹호스팅 좀 해주쇼.. 당신네들 돈받고 웹호스팅 하는것도 해서는 안돼는일 같은데..돈받고 웹호스팅 하는 것도 인간의 자유를 통제 시키는행위인것 같네 [12/22-03:17]
꺼벙이: 글쎄...-_- 그럼 사다리님이 서버 운영비 대 주실렵니까...?? [01/05-21:34]
사다리: 그럼 다음 서버 당신이 운영비 대줘라 그람 내가 너거 서버 운영비 대 줄께.. [01/07-00:11]
박제용: 사다리님 좀더 컴퓨터 공부하고 오십시요 웹호스팅은 돈받고 하면안된다니;; [01/07-09:48]
박제용: 님이 무료호스팅 좋으면 일일트래픽제한에 용량쥐꼬리에 cgi 갯수제한에 이렇게 잘쓰시고요 참내 기가차서 [01/07-09:49]
사다리: 내말의 의도는 자기가 돈버는건 당연한거구. 남이 돈벌려는거는 죄악이란 식으로 표현한 꺼벙씨의 태도에 비난하는겁니다... 무슨의도인지 아직도 모르게씁니까..?, 그럼 국어 공부좀 하시죠.저두 컴퓨터 공부 할테니.. 참내.. [01/11-02:38]
yak: 사다리님 보세요 개인적 의견이지만... 다음넷은 정보공유에 위배되는 정신에서 상술을 부리는것이죠 .. 그렇게 따지면 다음보다 수십배큰 핫메일이나 야후메일은 온라인투표제 생각안해봤을까요? 다음넷으로 인하여 무료로 운영되는 웹진들이나 커뮤니티의 정보성은 다 죽어버릴수 있습니다. [01/17-16:33]
사다리2: 사다리님은 희안한 생각을 하시네요...다음이랑 웹호스팅이 무슨 관계가 있다고...다음은 처음부터 무료서비스를 목적으로 한 회사입니다. [02/27-12:37]
레쯔: 저도 한마디 하죠.. 회사는 이익추구가 최우선입니다. 무료서비스가 목적이 될수 없겠죠. 단지 과정일 뿐입니다. 온라인 우표제가 좋다 나쁘다 말하려는게 아닙니다. 커뮤니티는 중독입니다. 따라서 담배피우는 사람에게 담배값인상하는 것을 비난하는 것입니다. 전매청은 그렇게 말합니다. 억울하면 끊어. 지방자치단체장은 말합니다. '그래도 지역경제를 위해서..' 어차피 인터넷 사업이란게 수익성이 보장안되면 회사가 문을 닫 [02/28-10:36]
레쯔: 아야 하는 것이고 하니.. 회사로선 여러차례 고민했을 것입니다. 거꾸로 생각하면 지금글을 읽는 분께서 10억을 투자해서 회사를 차려놓고 2년동안 오프라인상에서는 200%수익이 생겼는데 온라인상에서는 300%의 적자가 발생했다고 생각한다면 [02/28-10:38]
레쯔: 온라인 상에서의 수익모델을 개발할 것입니다. 다음이 생각해낸 것이 바로 우표제인 것입니다. 수많은 광고성메일로 인해 골치를 앓았던 터이고, 그럼 이러한 광고성메일에 제한을 두어서 서버운용비용도 줄이는 한편 수익도 내자는 것입니다. [02/28-10:40]
레쯔: 만약 호스팅업체가 무료메일을 5메가씩 주고 사용자가 300만명된다면 그 서버 트래픽에 들어가는 비용을 감당하시렵니까? 반문하고 싶습니다. [02/28-10:42]
시러: 필요성의 문제 이전에 누가 나한테 메일 보내라고 했어.. 어차피 돈드는 광고 메일로 싸게 해보려는 수작 아니냐고.. [03/11-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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