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산시 사하구 하단2동 가락타운 1단지에 사는 김현호 라고 합니다 제가 며칠전에 자전거를 잃어버렸는데 너무도 황당한 이도둑넘들얘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정확히는 아니지만 12월28일 저녁시간때쯤에 자물쇠를 끊고 훔쳐간 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날 아침 저는 어머니 가게에 심부름 갔다가 오후에 돌아와서 1층계단에 페달을계단사이에 걸어두고 자물쇠를 걸어놓은다음 확인한 뒤에 올라갔는데 하룻밤자고 나니 자전거가 없어진겁니다 대략 동네 초딩들이 가져간걸로 알고있는데 여기서 더황당한것은 요넘들이 글쎄 제가 자전거가 두대라서 항상 지하주차장에 대기귀찮아서 난간에 고물자전거는 맨밑에 그리고 쇼바 자전거를 중간에 돼어놨는데 거기서 하필 그새거를 가지고갔지뭡니까 ㅡㅡ;; 내참 정말 황당해서 제가 우리 사하구에 거의19년이다돼가는데 여기엔 자전거 도둑들이 득실득실 하다는 소문을 알고있습니다 구청에 문의해봤더니 잃어버린건 니사정이지 왜올렸나 이러더군요 평소에 구청직원들시러하지만 역시나 욕얻어먹을소리만 하는게 구청장이나 직원 이나 똑같답니다 이뚬쳐가는넘들도문제지만 누구는 잃어버린니가 잘못이지 이러고 정말 황당하군요 자전거 못훔쳐가게 하는방법은 없을까요? 아참 더황당한건 그새자전거를 반년동안이나 타고다녔는데 경비는 그날 저녁 경비는 누가 자전거 끌고가는걸 보고 잡아도 시원찮을판에 못봤다는게 말이됩니까? 그럼 결국 잤다는 말밖에 안댑니다 너무 황당해서 자전거를 다시사면 또 잃어버리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여러분의 생각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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