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또다시 궁금한것

 

그러므로 여호와의 이름으로 오신분이 예수님이신것이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길

요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예수님의 이름으로 성령을 보내주신다고 하셨으니

계2:17절에 예수님의 새이름으로 오신분이 바로 성령님이시라는 것이다.

 

히9:28절에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여호와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이 예수님이 되시고

그내용이 첫번째가 되시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이 재림그리스도가 되시고

두번째가 되시는 것이다.

 

이제 마지막 시대 예수님의 새이름으로 오시는 분을

영접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성경을 믿는다면
감추었던 만나를 주시는

새이름의 안상홍님을 반드시 깨달을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부디 성경이 증거하는 재림그리스도를 영접하길 바란다

윗글은 화이터님이 적으신 내용인데요..

자 궁금한게 뭐냐..

성령님이 예수님의 새이름으로 오신 분이라고 하셨는데.. 그럼 지금 안상홍이란 사람은 죽어서 하나님 옆에 있는데..

그럼 지금은 누가 다스리나요? 어쩐 하나님 시대인가요?

아무도 없는 버림 받은 자들인가요 성령님은 재림예수라해서 하늘로 올라가버리고..

그럼 우릴 도와주실자는 누구신지..

그리고 계시록에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에서

성령은 안상홍이란 사람인가요? 그리고 사도행전에 성령의 능력을 받고 방언을 말햇던 마가의 다락방에 있던 자들은 누구에게 능력을 받은건가요?

안상홍이란 사람인가요? 안상홍이란 사람이 죽으면서 다른 뭐 우릴 보호해주실 보혜사를 보내주신다고 하던가요?;;;

안상홍이란 예수가 여러분을 보호하시나요? 보혜사로 계신가요? 아닐것이고..

올라가셨으니 다른 어떤분이 내려오셨을껀데..;; 그렇게 무책임할려고요 예수님이;;

아참 전에 하나님 교회 분들이 오셔서 이런말을 하시던데..

성령님께서 말씀하시면 영이기때문에 우리가 못알아듣는다.. 우리가 이해할수 없다

이러시던데.. 그래서 예수님이 오셨다고 하던데..

전지전능을 믿기는 하는건가요? 말만 전지전능아닌가요? 이해할수가 없어서요..;;

그렇게 성경대로 사신다는 분들이 성령님 전지전능 하나님 전저전능도 부정하시니.. ;

쩝.. 그렇네요.. 제가 한말이 아니거든요.. 확실히 하나님의 교회분들이 말씀하셨어요..

설마 우리가 능력이 안되서.. 설마 그런 바보같은 말은 안하시겠죠..

왜냐고요? 이해할수 있는 사람을 이해시키는건 누구나 할수 있지만..

이해할수 없는 사람을 이해시키는게 능력아닌가요?

괜히 교사 자격증이 있겠어요..



2005-01-11 01:20:58
852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남은자 '05.8.2 6:38 PM 신고
    구원자로 오실 하나님과 심판주로 오실 하나님
    무조건 재림 예수님에 대해 부인하기 이전에 성경은 재림 예수님에 대하여 예언하고 있는지를 먼저 알아야 할 것입니다.

    물론 성경은 심판주로 오실 하나님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살후 1/7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을 심판하시리라.

    그러나, 심판주로 오시기 이전에 반드시 구원자로 먼저 오실 것도 예언하고 있습니다.

    히 9/27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그러므로, 예수님의 다시 오심에 대하여 무조건 심판주로 오실 것으로 생각할 것이 아니라 구원자로 이 땅에 다시 오실 분도 있음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어찌 구원의 사역과 심판의 사역이 동시에 이루어질 수 있겠습니까?
    한편으로는 구원하시기 위해 인도하시고 한 편으로는 아직 믿지 않는 자들을 심판하신다는 것입니까?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다시 오실 것에 대해 예수님께서도 이미 알고 계셨습니다.

    눅 18/8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믿음 없는 세상에 심판주로 오신다면 우리 중에 누가 구원에 이를 수 있겠습니까?

    눅 12/49 나는 받을 세례가 있으니 그 이루기까지 나의 답답함이 어떠하겠느냐?

    예수님은 이미 세례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셨고 승천하시는 날까지 세례를 받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심판주로 오실 예수님 이전에 구원자로 오실 예수님을 이미 예언하고 있는 것입니다.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두번째 나타나신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았다면 무조건 비방하기에 앞서서 본인이 구원받을 입장인지 먼저 생각해 보고 겸손한 마음으로 성경을 살펴서 꼭 구원자로 오시는 하나님을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