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분도 그러시데요.. 데이콤 게시판에 보면.. 다른 분이 AS에 대해 꼬리말 쓰신 거 있어요.. 이놈들은 인간들이 아닙니다.. 무슨 질문을 했는지도 모르고, 언제 질문했는지도 모르고 전화나 해야 확인을 해줍니다. 무슨 이 놈들 AS망을 살펴봐야 하는데, 우선 데이콤 보라홈넷 직원들은 본사에 포진해 있고, 실제적인 AS나 인터넷 연결은 보라홈넷에서 각 지역에 타사정보통신과 협력체제를 맺고 관리를 합니다. 그래서 이 놈들은 보라홈넷 홈페이지(본사)에서 Q&A게시판이나 1544-0001번을 통해서 AS접수를 받으면 각 지역 해당 협력업체에 AS를 통보하게 되는데 2틀씩 걸리거나 아예 안오기도 합니다. 본사에 전화를 하는 대신에.. 인터넷 설치시 협력업체에 문의를 하는 게 훨 빠릅니다. 4일에서 2일로 줄어들테니까요. ㅡㅡa 제가 이 넘들 AS에 열받아서 소비자보호원에 고발했다가 소비자보호원에서는 처리가 안되어 현재 통신위원회에 고발한 상태입니다. 해지하면 되지만 해지하면 나만 손해니까 (속도나 가격이나 이익을 보는 상태라) 외부의 압력을 넣으려고 시도중.
그런데 지금 업로드 속도가 최대 8Mbps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계속 문의하고 테스트하고 있는데 아무런 답변이 없어 차후 추이를 살펴보고 공정거래위원회에 고발할 생각입니다. 이 넘들이 AS태도만 똑바로 되어 있다면 이렇게 하지 않을 텐데. 쩝.
속도에서 다시 설명드릴게요. 데이콤-한국전산원과 연결이 좋은 상태면 속도가 좋겠죠. 그러나 데이콤-벤치비 이 경우는 위와는 또 연결이 틀립니다. 그래서 속도나 안정성이 다르게 나옵니다. 데이콤-한국전산원에서 회선 상태가 좋아 50이 나오나 데이콤-벤치비의 회선이 안 좋으면 30이 나오는 겁니다. 데이콤-비씨팍의 연결이 안좋으면 속도가 20이 나올 수도 있고 좋으면 50이 나올수도 있고요. 단순히 데이콤-한국전산원에서 속도가 50나온다고 다른 곳에서도 50이 나오는 게 절대 아닙니다. 제 캡처물처럼 데이콤-한국전산원에서 연결이 50속도가 나온반면에.. 데이콤-케벤에서 다운로드 속도는 65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사이트에서 속도제한을 하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예를 들어 업로드 500k, 다운로드 1MByte이런식으로요.. 이런 경우에는 백날 데이콤-한국전산원에서 100Mbps(나누기 8하면 12MByte/s, bps는 bit/sec이고 MB는 Byte입니다. 1Byte=8bit이므로 이런 계산이 나옴)..나와도 다운로드사이트에서 속도제한을 걸어 놓으면 속도가 제대로 안나옵니다. 이해가 가시는지?
그다음.. 업로드.. 업로드 같은 경우는 1MByte/s(x8이니까 8Mbps)이상 나오는 사이트도 못봤고.. 다른 서버로 경유하지 않고.. 우리집-데이콤-우리집으로 오는 경우도 1Mbyte이상 나오지가 않았습니다. 즉, 데이콤에서 선전하고 있는 업로드 50/100Mbps는 구라 거짓말이라는 판단이 최종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보라홈넷에서 아무런 대답을 주지 않는 것으로 과장과대선전으로 판단하고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소할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쪽 지역만의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제 경우는 벤치비에서 통계가 37Mbps(4.5Mbyte/s)로 측정되었는데, 실제로 케벤이나 비씨팍에서 다운로드 속도 평균은 3.5M로 측정되었습니다. 이 결과는 지역에 따라 컴터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님이 사는 지역과 컴터 상태에 따라 결과는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서울지역 어떤 곳은 90Mbps이상 나오더군요. 벤치비에서 전국평균을 보면 50선입니다. 이벨리나 엔토피아 두루넷도 평균은 50선이고요. 보라홈넷에서 말하는 최소선은 60Mbps인데.. 제 경우는 최대선이 60Mbps입니다.
결론적으로 지역에따라 다운로드 속도는 크게 차이 날 수가 있고, 업로드 속도는 거짓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질문있으면 다시 질문주세요. 참고로 사는 지역을 알려주시면 더 좋고요.. 혹시 같은 동네 같은 아파트에 산다면 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이 동네는 ADSL밖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가격도 3만원이 넘으니, 26000가격에 이 만한 속도를 사용할 수 있다는 건 어찌보면 행운이라 할 수도 있겠네요. AS는 패륜같지만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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