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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는 우상이죠?

 

렘2/27...그들이 나무를 향하여 너는 나의 아비라 하며

            돌을 향하여 너는 나를 낳았다.

            (십자가와 마리아상을 뜻하고있는것 같군요)

            어찌 이런일이.....



2005-01-16 22:26:23
1309 번 읽음
  총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앗똥그래 '05.1.17 8:11 AM 신고
    :-)*사람들이 하두 십자가를 하나님으로 알아서 어느 교회는 십자가를 없앤 곳도 있답니다 ㅡ,.ㅡㅋ ↓댓글에댓글
  2. 2. 닉네임 '05.1.17 9:57 AM 신고
    :-)*뭘말하고 싶은건가요? 십자가가 우상이다?
    저흰 십자가를 향해 아비라 한적이 없거든요.. 돌을 향해 그런말 한적도 없고요.. 왜 없는걸 만들어내세요..;;
    언제 저희가 여러분들보고 십자가 없다고 성경대로 안산다고 했나요?
    도리어 그런말은 안증회여러분들이 하고다녔지..
    성경에 없는 유월절 구원을 만들지 않나..
    오순절 지켜야 성령받는다 하질 않나...
    하나하나 따지면 저희보다 안증회 여러분들이 더 많을껄요..
    성경대로 산다면서 성경대로 사는건 하나도 없고...;;;
    우리야 날짜 조정만 하면 되지만.. 여러분들은
    교리부터 바꿔야하는데...
    마 7:4 보라 네 눈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
    눈속의 들보부터 빼고 티를 빼라 하십시요..
    참고로 앗똥그래님 말처럼.. ..
    십자가 없애는 교회도 있고.. 십자가를 본당이나 교육관이나 예배드리는 장소 뒤에 두는 교회도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3. 3. 브랜단 '05.1.17 10:07 AM 신고
    :-)*저희? 그렇다면 닉네임님은 카톨릭이신가요? 마리아상은 돌멩이로 만듭니다. 십자가는 나무로 만들고요. 그러면서 나무를 숭배안한다 돌을 숭배안한다고 생각하고 싶으시겠지만 결코 그게 자기 맘이 아니랍니다. 결코 자기 스스로 정해지는게 아니라 하나님에 의해서 정해지기 때문입니다. 그냥 단지 닉네임님은 안증회와 마찬가지로 카톨릭이라는 양의 탈을 쓴 염소에게 단지, 그냥 , 속고 있는것 뿐입니다.
    같은 염소끼리(안증회와 카톨릭) 치고 받고 싸우고 있는것으로 보이는군요.
    하나는 흰염소, 하나는 검은 염소(?)

    하나님의 진정한 어린양이라면 성경에 쓰여진 글이 무슨의미인지 확실하게 알 것입니다.

    카톨릭 신자들 처럼 성경겉핧기 식으로는 결코 알 수 없는 것들이죠.
    교황이나 마리아 같은 인간들을 숭배하다니 참, 안타깝소.

    마리아는 요셉과 동침하여 여러 사도들을 낳았소. 그런 마리아를 죄없는 동정녀라고 하질 안나, 교황은 절대 무오하며 살아있는 하나님이라고 하질 안나, 신부를 예수와 동일하다고 하질안나.. ↓댓글에댓글
  4. 4. 닉네임 '05.1.17 10:30 AM 신고
    :-)*기독교인이거든요.. 브랜단님...;;
    그리고 제대로 묻지 않고 판단해서.. 이렇다 저렇다 하는건 옳지 않은듯한데요...;;
    위에 한구절만 보고 카톨릭이라 판단하시다니..;;;
    그리고 대뜸 뭐라하시니.. 약간 어이가 없었습니다... ↓댓글에댓글
  5. 5. 브랜단 '05.1.17 10:51 AM 신고
    :-)*흠.. 그렇다면 이글에 그리 민감하게 나올필요가 없다고 사료됩니다. 십자가는 우상맞습니다. 진정한 기독교인이라면 성경을 잘 살펴보시고 다시한번 깊게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6. 6. 닉네임 '05.1.17 11:20 AM 신고
    :-)*그럼 개신교에서 십자가 달고 있으면 다 우상숭배란 말이 되는군요..
    십자가 자체가 우상은 아니라 생각됩니다.
    십자가를 보고 십자가에 구원이 있다 하시면 우상숭배가 되겠죠..
    십자가 자체는 우상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7. 7. 닉네임 '05.1.17 11:24 AM 신고
    :-)*예를 들어서 브랜단님께서 찰흙으로 예수님 얼굴을 만들었어요..
    그게 우상인가요?
    만들어놓고.. 어느날 만든 얼굴을 보고. 예수님 생각하고 죄사해주심을 생각하고 감사하고.
    하나님앞에 기도하고.. 성경보고.. 그렇게 되면.. 우상숭배인가요? ↓댓글에댓글
  8. 8. 브랜단 '05.1.17 11:44 AM 신고
    :-)*우상숭배맞네요. 당연한것을 물어보시는 군요. 그게 어찌 하나님에게 비는 겁니까? 찰흙덩이에게 비는것이지.. ↓댓글에댓글
  9. 9. 브랜단 '05.1.17 11:45 AM 신고
    :-)*마찬가지로 나무가지를 보면서 예수님의 죽음을 생각한다는 것 자체가 우끼는 짓이며 그냥 나무가지의 죽음을 기린다는 표현이 맞는 표현일 겁니다. ↓댓글에댓글
  10. 10. 브랜단 '05.1.17 11:46 AM 신고
    :-)* 십자가를 만드느라 그 나무를 잘라서 죽였으니 그 나무의 죽음을 슬퍼하는 것이되겠네요. ↓댓글에댓글
  11. 11. 닉네임 '05.1.17 11:53 AM 신고
    :-)*역시 말자체를 파악못하시군요....;;
    내용을 이해 안되세요?
    그걸보고 예수님을 생각하고.. 이해 못하시겠나요?
    못하시면 계속못하세요..
    그럼 계속 그렇게 생각하세요..
    십자가 달린교회보고 우상숭배하는 교회라 생각하시고요..
    십자가 목걸이 달고 다니는 기독교인들 보고 우상숭배라 생각하시고요..
    십자가보고 예수님 생각나시면.. 웃으세요.. 예수님께서 저기에 달려 돌아가셨구나하고 생각나시면 껄껄 웃으세요... 복받을겁니다... ↓댓글에댓글
  12. 12. 브랜단 '05.1.17 12:49 PM 신고
    :-)*문제는 예수가 생각안난다는 겁니다.
    십자가의 기원을 알고 나서 부터 십자가는 혐오스러운 나무로 밖에 안보이는 군요. 그리고 안그래도 계속해서 이렇게 살겁니다. ↓댓글에댓글
  13. 13. 닉네임 '05.1.17 1:13 PM 신고
    :-)*자신이 생각이 안난다하여..
    십자가를 보고 예수님이 생각나서 하나님께 감사하는 자들에게 우상숭배한다는게 어거지 아닙니까?
    제가 언제 십자가에 감사한다했습니까?
    글을 똑바로 읽으세요.. 계속 혐오하세요... ↓댓글에댓글
  14. 14. 브랜단 '05.1.17 1:58 PM 신고
    :-)*혐오대상을 보고 예수가 생각안나는게 당연하죠. 십자가의 기원에 대해서 알아보심이 좋으실듯하네요. 그리고 목사들한테 물어봐도 헛일일거요. 목사들은 위에서 하라는대로 할 뿐이니까.. 그 위에 누가 있느냐가 문제지만.. ↓댓글에댓글
  15. 15. 닉네임 '05.1.17 3:05 PM 신고
    :-)*기원이 어쨌는데요? 기원에 따라 우상숭배가 되고 안되고 합니까?
    여호와의 증인이요?
    목사 목사 하는거보니.. 기독교인이면.. 신앙 제대로 배워요.. 그따위로 배워서 그리스도인이란 말따위하지마시요..
    부끄럽소.. 기본조차도 제대로 배우지 않고.. 무슨 우상숭배가 어쩌고 저쩌고 하오.. ↓댓글에댓글
  16. 16. 닉네임 '05.1.17 5:13 PM 신고
    :-)*하여튼 읽다 보니까 기독교인들은 사이비다.
    아찌하여 자기들만이 맞고 다른 사람들은 틀리다고 하는지 원
    다른 종교에서 보면은 기독교는 우상을 숭배하는 사이비다.
    어떤 행사를 해도 기독교만 따로 논다.
    불교, 천주교(카톨릭), 기타종교들 행사를 같이 하는데
    스님은 성당에 간다. 수녀님은 절에 간다.
    다른 종교를 배척 하는 것이 아니라 존중 하는 것이다.
    존중이든 문화로서 이해등 아무튼 그렇다
    기도교 만이 억지를 쓴다. ↓댓글에댓글
  17. 17. 닉네임 '05.1.17 7:52 PM 신고
    :-)*불교도 훌륭한 면이 있습니다.. 하지만.. 교회안에 스님을 들이는것은..
    믿는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습니다..
    불교에도 어느 종교에든지 볻받을만한게 있습니다..
    하지만.. 자기가 믿는 신이 기뻐하지 아니하는것이 진정한 종교인이 아닌가요?
    이것저것 다 좋으면.. 어떤신이 좋다하겠습니까...
    성당이 옳다고 생각합니까? 믿지 않는 사람들에겐 훌륭하게 보이겠죠..
    하지만 자기기 믿는 신은 어떻게 생각할까요?
    이것도 좋고 저곳도 좋고. 들이지 말라한 다른 신을 들이고..;
    퍽이나 좋아하겠군요..
    그렇다면 신이 문제라 하겠죠... 문제있는 신이라면 배신한 피조물을 위해서 죽지 않습니다...
    인간의 상하관계도 그러한데.. 하물며 신과 인간과의 관계야 오죽하겠습니까.. ↓댓글에댓글
  18. 18. 브랜단 '05.1.17 10:11 PM 신고
    :-)*여호와의 증인? 하하하.. 찰스테이즈 러셀에대해 내가 모를것 같소? 그 사람 프리메이슨이라오..하하..

    프리메이슨조차 모르니 닉네임님하고는 말 다한겁니다.

    여호와의 증인이나 안상홍같은 부류들도 내가 구분못할것 같소? ↓댓글에댓글
  19. 19. 브랜단 '05.1.17 10:17 PM 신고
    :-)*렘 10장 2절~5절
    주님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이방민족들의 길을 배우지도 말고 하늘의 표적들에 낙심하지 말라. 이는 이방민족들이 그런 것들에 낙심함이라.
    그 백성들의 관습들은 헛된 것이니, 이는 사람이 숲에서 도끼로 한 나무를 베어내고 장인들의 손으로 이루어진 것임이라.
    그들이 그것에다 은과 금으로 꾸미고, 그들이 그것에다 못과 망치로 고정시켜 움직이지 못하게 하는도다.
    그것들은 종려나무같이 곧게 서 있으나 말을 하지 못하고 그것들은 걸을 수가 없나니, 반드시 운반되어야 하느니라. 그것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이는 그것들이 악을 행할수도 없고, 또한 선을 행하는 자도 그것들 안에는 없음이라. 하시니라.

    .
    위 구절은 이방민족들이 십자가를 만드는 것을 표현한 성경구절입니다.
    십자가의 기원은 이집트의 앙크십자가까지 올라갑니다. 거기서 최초로 십자가를 만든사람은 니믈롯과 세미라미스였습니다. 세미라미스는 아시다 싶이 카톨릭에서 마리아로 변신하였고 우상숭배의 기초를 구약시절부터 최초로 다진 여자입니다. ↓댓글에댓글
  20. 20. 브랜단 '05.1.17 10:19 PM 신고
    :-)*니믈롯은 바알이라고 알려져있는 세미라미스의 아들입니다. 니믈롯은 자신의 어미인 세미라미스와 결혼하였고 자기자신을 태양신으로 숭배하게 했습니다. 세미라미스는 다이아나, 마돈나, 등등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21. 21. 닉네임 '05.1.17 10:20 PM 신고
    :-)*그게 어쨌다는것이오? 말해보시오..
    이방에서 만들었는데.. 어쨌다는것이오?
    잉크십자가를 만들었는데 어쨌다는것이오?
    기원하고 십자가 보고 예수님 생각하는게 우상하고 무슨 상관이 있소?
    전혀 상관없는거지 않소.. 성경구절도.. ↓댓글에댓글
  22. 22. 닉네임 '05.1.17 10:35 PM 신고
    :-)*여호와의 증인도 아닌자가 어찌 그렇게 모른단말이오.. 그리고
    프리메이슨을 모른다하여 그것이 어찌 되었단말이오?
    프리메이슨 알기로는 뉴에이지 운동의 시초정도의 단체라 알고는 있소만..
    그것이 중요하오?
    프리메이슨을 알고 모르고가 이 이야기의 요지가 되오?
    단지 기원이 부정하다하여 십자가를 달면 우상숭배라는것이오?
    그런것이오?
    안상홍 부류와 다를게 뭐가 있소 님께서..
    단지 십자가가 형상이다 아니 기원이 잘못되었다?
    무엇이 문제요.. 문제의 핵심이 무엇이오?
    어찌하여 우상숭배라는것이오?
    핵심은 이야기 않은채.. 그냥 그러니 그렇다라뇨..
    십자가를 보고 예수님생각하고 하나님께 감사하면 우상숭배고..
    예수란 조형물을 보고 예수님 생각하고 하나님께 감사하면 우상숭배가 아니오?
    십자가 달린 교회가 다 우상숭배한단말이오?
    말의 앞뒤도 맞지않고.. 왜 기원이야기를 하는지도 모르겠고...
    성경구절도 어디서 퍼왔구려.
    성경의 니므롯은 가짜일수도 있단건 아시오?
    어디서 퍼와서 아는척하지 마시오...그리고 성경구절이 어디 십자가 만드는것이오.. 그것이란것 하나뿐이오..
    그것이 어떤형태란 말도 없소.. 설령 맞다 칩시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그게 어쨌다는것이오..
    안증회처럼 핵심은 말하지 못하고 이래저래 벌려만 놓으시니..
    참으로 답답하구려..
    십자가 자체가 정한것이오 부정한것이오...
    아니면 십자가를 바라보고 어떻게 대하느냐에따라 정하게 되는것이오 부정하게 되는것이오...
    아니면 그 사람 마음이 정한것이오 부정한것이오..;;
    똥인지 된장인지 제대로 파악하시오 그리고 신앙교육 제대로 배우시오..
    목사님이 친구요? 어디 그따위로 신앙교육을 배워와서.. 머리에 지식이
    수천 수만가지가 들어있으면 무엇을 할 것이오.. 제대로 배우시오..
    님의 얼굴에 똥칠하는것이 아니라 님 교회 목사님의 얼굴에 똥칠하는것이오..
    다시 묻겠소 대답하시오..
    예수란 형틀의 조형물을 보고 예수님이 생각나서 우리를 위해 돌아가심에 감사하고 하나님께 기도하며 감사한것이 우상숭배요.. 아니면 지극히 정상인것이오...
    예수란 글자만 보고 예수님 생각나서 하나님께 감사한것이 우상숭배요? 아니면 정상적인 신앙인의 모습이오?
    십자가를 보고 예수님이 생각나서 하나님께 감사한것이 우상숭배요? 아니면
    정상적인 신앙인의 모습이오?
    이질문에 대답부터 하시오..
    우상숭배라면 왜 우상숭배인지 대답해보시구려...
    셋다 우상숭배라면 왜인지.. 셋중아 하나라면 왜 나머지는 우상숭배가 아닌지..그리고 우상숭배가 되는것은 왜인지..
    이것도 대답못하거나 안하고 쓸데없는 소리 할꺼 같으면.. 조용히 입다물고 계시오.. 그리고 신앙교육제대로 배우시오.. ↓댓글에댓글
  23. 23. 닉네임 '05.1.17 11:00 PM 신고
    :-)*왕하 18:4 여러 산당을 제하며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을 찍으며 모세가 만들었던 놋뱀을 이스라엘 자손이 이때까지 향하여 분향하므로 그것을 부수고 느후스단이라 일컬었더라

    왜 놋뱀을 부쉈는지.. 놋뱀이라서 부쉈습니까?
    성경제대로 보시고 제대로 실어놓으세요.. 제발..
    누가 겉핥기하는지 모르겠군요...
    얼마나 겉만 보셨으면 저보다 더 모릅니까? 교만하지 마세요..
    성경도 안읽어서 항상 죄송할 따름이지만.. 참.. 웃기네요..
    성경제대로 보라니...
    분명히 보세요. 향하여 분향하므로...
    언제 기독교에서 십자가를 향해 예배드렸습니까?
    방향이 앞이 있잖아요 이딴 초딩 태클걸지마세요..
    여기서 향하였다는것은 마음이 향하고 경배의 대상이 된겁니다.. 놋뱀이 마치 하나님인양 능력이 있느냥..
    만약 님의 말처럼 놋뱀자체가 우상이었다면.. 모세시절에 만들지도 않았을뿐더러.. 이시대까지 가지고 있지도 않았을겁니다..
    제대로 보시고 제대로 답변하세요..;; 놋뱀자체가 우상이라면..
    모세는 우상을 만든이가 되죠.. 하나님 명령이라서?
    그럼 하나님은 변적장이인가요 거짓말하는 신인가요?
    아로새긴것들은 만들지 말라하셨으면서 놋뱀은 만들어라하시니..;;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하십시요... ↓댓글에댓글
  24. 24. 브랜단 '05.1.18 1:09 AM 신고
    :-)*십자가를 보고 예수가 생각난다고 착각하는것 자체가 비 성경적인 것입니다.
    카톨릭에서도 십자가를 보고 예수를 생각하며, 마리아동상을 보며 성모마리아를 생각하고, 사도들의 동상을 보면서 사도들을 생각합니다.

    그럼 마리아말고 예수의 관점에서 우상숭배를 한번 봅시다.

    예수를 본사람이 있답니까? 근데 예수의 형상을 그린 그림(히피머리를한 백인 예수의 얼굴)을 보며 성화라고 하면서, 예수를 생각한다고 하네요. 그게 그 사람 마음에서는 예수의 얼굴이라고 생각하겠지만 결코, 그것은 예수님의 얼굴일수가 없죠.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트리노 수의를 숭배하는 이탈리아의 성당을 보셨는지 모르겠군요. 그들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직접 자신의 얼굴을 본떠 만든 가짜 수의를 가지고 예수의 얼굴이라고 떠 받들고 있습니다.( 이 트리노 수의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얼굴임이 과학적으로 밝혀 졌습니다.)

    예수가 걸친 수의까지 떠 받들고 있는데 마음만은 예수님께 있으니까 잘못이 아니다?
    그것은 당신이나 목사들이 우긴다고 되는 일이 아닙니다. 모든 것은 성경에 의해서 판단되어 질 것입니다.

    아무것도 아닌 돌들과 나무들을 보면서 예수가 생각이 난다고 하니 이 얼마나 우스운 짓입니까? 원래 우리맘에 항상 계시는 예수님이며, 어디든지 계시지 않는 곳이 없는데 궂이 십자가를 봐야지만 예수가 생각납니까?

    십자가란 물건은 목사들 말처럼 예수를 생각하기 위해서 세운물건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인들을 지옥에 끌고 가기 위해 마련한 사탄의 간교한 술책일 뿐입니다. 이집트의 앙크 십자가와 불교의 만자 십자가, 나치의 십자가, 프리메이슨의 십자가등등. 십자가는 옛부터 이교숭배물이었으나 갑자기 영국에서 열린 공의회에 의해 십자가를 교회의 상징으로 선포하게 되었고 지금에 이르게 된것입니다.

    여기서 주의해야 할 것은 그렇다고 여호와의 증인이나,안식교, 안증회, 구원파 같은 사이비 집단은 반드시 멀리하라는 것입니다. 그들이 가지고 있는 대부분의 교리는 진정한 그리스도의 교회라고 할만한 것들이면서 그것들중 반드시 한 두개 는 비성경적인 것을 따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프리메이슨의 역공작이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 프리메이슨에 대해서는 따로 연구해 보시기 바랍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프레메이슨에 관계된 책을 십여권정도 가지고 있습니다.)

    66권의 정경을 cannon이라고 합니다.cannon은 막대기라는 의미이며 척도라는 의미로도 쓰입니다. 에스겔 20:37~38에서는 심판날에 재어보는 막대기 아래로 통과하게 할 것이다라는 말이 나옵니다. 이 막대기 아래로 통과하여 심판할 것이라는 것을 읽어보실수 있습니다. 이 막대기란 cannon , 즉 정경임을 알수 있을 것입니다. 이 정경, 즉 성경은 심판때에 우리가 진정으로 양의 무리인지 염소의 무리인지 정확히 심판받는 잣대가 될 것입니다.

    신도의 무지는 물론 목사의 잘못도 있겠죠. 결국 신도들은 목사 잘못 만난 대가로 cannon으로 심판을 받게 될때 당연히 염소의 무리가 되어 쫒겨나게 될 것입니다. 심판의 날에 신도가 예수님께 '난 그때 예수님을 생각했어요'라며 억지를 부리겠지만, 소용없죠. 판단은 목사들이 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하나님 께서 직접, 성경을 들고 심판을 하기 때문입니다. ↓댓글에댓글
  25. 25. 브랜단 '05.1.18 1:18 AM 신고
    :-)*이 세상 전반에 걸쳐 세계정부 수립을 위한 계획을 하나하나 실천하고 있는 단체입니다. ↓댓글에댓글
  26. 26. 브랜단 '05.1.18 1:17 AM 신고
    :-)*한가지만 더 말하자면 프리메이슨은 정말 무서운 단체입니다. 프리메이슨회원에 역대 미국 대통령들이 거의 대부분 속해 있고.. 역사책에 올라온 대부분의 위인들이 프리메이슨이었으며
    프리메이슨은 계시록의 두번째 짐승이며..... ↓댓글에댓글
  27. 27. 닉네임 '05.1.18 9:27 AM 신고
    :-)*정말 바보 아니요?
    그럼 다른거는요.. 왜 다른거는 답을 안하죠?
    예수란 글자의 조형물을 보고 생각나는건요..
    전 십자가를 떠받든적도 없고요.. 수의를 보고 떠받든적도 없거든요..
    그리고 신앙교육똑바로 배우고이야기하라고 했죠...
    도대체 어느 초등학교 나온거요?
    생각난다는게 어떤생각이라 생각하시오..
    성경구절제대로 본거요?
    십자가 보고 예수님이 생각난다는게 얼굴이 생각난다는거요?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돌아가시고 업적이 생각난다는거지..
    누군가를 생각한다는게 얼굴만 생각하는것이오?
    도대체 어느단체요? 기독교 맞소? ↓댓글에댓글
  28. 28. 닉네임 '05.1.18 9:40 AM 신고
    :-)*브랜단님께선 이순신 동상보고 이순신이 생각나면 그것도 우상숭배인가요?
    제대로 아세요.. 이순신이 어떻게 생겼으며..
    상상을 하게 되죠.. 인간이란 상상 생각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상상한 인물을 가지고 그 인물이 실제 한 업적에 대입하게 되죠..
    그리고 야 멋지다.. 볻받아야지 이렇게 생각하죠..
    그게 우상숭배란 말이오?
    하지만.. 그 이순신 상에 경배하고 예물드리고 찬양하는게 우상숭배입니다.
    놋뱀구절 못보셨습니까? 생각은 해보셨습니까?
    지금 제가 수의를 숭배하듯 십자가를 보고 숭배했답디까?
    왜자꾸 엉뚱한 방향으로 답변하시죠?
    시 77:12 또 주의 모든 일을 묵상하며 주의 행사를 깊이 생각하리이다
    이건 어찌 생각하실려고요?
    꼭 성경을 봐야 묵상할수 있나요? 자연을 보고도 충분히 주의 행사를 생각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님께서 성경을보고 예수님은 생각할수 있다고요?
    어째서요? 성경을 봐도 어짜피 예수님을 본사람은 이시대에 아무도 없습니다.
    또 억지라고 하실껀가요? 님께서 똑같은 말을 하고 있는겁니다..
    아시겠습니까? ↓댓글에댓글
  29. 29. 브랜단 '05.1.18 11:28 AM 신고
    :-)*제가 할 말은 이게 끝입니다. 당신 스스로 성경을 잘 읽어보시고 판단하세요. 닉네임군 ↓댓글에댓글
  30. 30. 브랜단 '05.1.18 11:28 AM 신고
    :-)*한가지 더 말하자면 당신이 기독교의 유명한 복음주의자로 생각하고 있는 빌리그레함도 프리메이슨이랍니다. ↓댓글에댓글
  31. 31. 닉네임 '05.1.18 4:43 PM 신고
    :-)*아니 구절도 아무것도 보이지도 않아놓고 잘읽어보라고 하시는군요..
    잘읽어보셨는지 의문이 가는군요...
    십자가 자체가 잘못이 아니라는 구절을 나타냈음으도 불구하고 읽으라 하시니 반박할만한 성경구절이나 내놓으시던가요..
    그런거도 아니하고 읽어라고 하시니.. 누가 그런 얼토당토 않은말에 설득당합니까? 논술은 공부하셨어요?
    프리메이슨이 어쨌다는것이오. 프리메이슨이 하나님이라도 죽여서 하나님자리 꿰찼답디까? 어짜피 설쳐봐야 하나님 손안에 있는자들.. 뭐가 문제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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