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w.adsluser.net에서 퍼온 글입니다.
너: 돼쟈돼쟈 물어볼게 또 생겼당.
나: 우이쒸 귀찮은넘. 머야?
너: 모뎀중에마랴... 내장형하구 외장형이 있자나. 근데 어떤게 더저아?
나: 음... 각각 장단점이 존재하거든.
함 잘들어보구 생각을 해봐...^^
너: 알써...^^
나: 내장형의 특성은 별도의 랜카드가 필요없다는 점이 가장큰 장점중
하나야. 그리고 외장형은 모뎀의 상태와 회선의 상태등을 쉽게
확인이 가능해.
너: 이게머야? 어떤게 좋냐고 무러봤지 내가 언제 장점만 말하라구 했냐?
나: 후후후 그러니까 내가 생각을 해보라고 한거지.
위에 말했듯이 내장형과 외장형의 장점중 가장큰걸 설명했자나.
우선 더 들어보렴.
너: 알써... 이야기 거거해봐.
나: 우선 외장형의 단점 들어간다.
외장형의 경우에 모뎀의 설치를 위해서 랜카드가 필요해.
그리고 외장형의 경우엔 스플리터(필터)가 거의 내장이 되어있지
않아서 필터를 달아줘야지 되고.
또한 모뎀이 외장이므로 약간 크게되어있지.^^
에... 또... 아답터를 연결해야지 작동을 하는점도 단점이지.
머 대부분의 외장기기가 코드를 꼽아야 되니까 단점이 아닐수도 있네.
너: 아하!!! 외장형이라고 다 좋은건 아니구나...
나: 그렇지 이젠마랴 내장형의 단점 들어갈게.
너: 오케발 이야기 거~~~
나: 내장형의 단점은 모뎀이 숨어있어서 상태를 알아보기 힘들다는거쥐.
글구 시스템의 간섭을 많이 받는다는거야.
너: 간섭을 받는다니? 쉽게 설명좀 해바바.
나: ^^ 구니깐 멀티테스킹을 할때... 참 너 멀티테스킹은 아뉘?
너: 이론...ㅡ,.ㅡ; 그것두 모를까봐? 다중작업아냐...
나: 휴우... 다행이 알구 있구낭.^^
다중작업시 시퓨의 사용량에 따라서 모뎀이 영향을 받을수 있다는
소리지. 그리고 충돌이 일어날경우 초보자의 경우엔 충돌을 잡기가
힘들어 질수도 있다.
모뎀이 시스템을 가려서 궁합이 안맞을수도 있구마랴.
그러나 모뎀 드라이버의 업글로 모뎀의 성능을 약간이나마 올릴수
있다는 장점도 가지고 있어.
너: 그럼마랴 속도는 어때?
나: 웅... 그건마랴 속도에 관해서는 머라고 말해주기가 매우 힘들다.
너: 역쉬 다쉬한번 푸러서 설명해줘봐.
나: 알써... 이런경우도 많이 있단다. 누군 외장형을 달아서 속도가 아주
잘나오는데 그사람이 내장형을 달았더니 속도가 매우 떨어지면?
그사람은 내장이 좋을까 아님 외장이 좋을까?
너: 당연히 외장이 좋지.
나: 그래 바로 그거야 반대의 경우도 생길수 있는거지.^^
그런 여러가지 이유로 내장과 외장의 속도비교는 힘들어.
너: 그럼마랴 마지막으로 딱한가지 더 물어보자.
나: 먼데먼데?
너: 그럼마랴... 안정성은 어떤게 더 저을까?
나: 얼... 핵심적인 질문을 이제야 하는군... 그래도 그런 질문을 하는거
보니까 마니마니 알아가고 있구낭...^^
안정성은 대체적으로 내장형보다는 외장형이 더 좋다고 알려져있어.
또 사용자들도 외장형이 더 안정성이 있다고 말을하더구나.
너: 그럼 이유가 머야?
나: 이유는 위에도 말했듯이 내장형은 컴에관해서 민감할수가 있거든.
그런데 외장형은 그부분에 있어서 덜 민감할수가 있어.
그도 그럴것이마랴. 외장형의 경우엔 랜카드만 컴안에 들어있고
실질적인건 밖에 나와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너: 오홍...*.* 그런 다른점들이 있구나.
나: 음... 허접한 나에게 물어봤으니 궁금증이 전부 해결되지는 않았지?
너: 아냐아냐 도움이 마니마니 되었당...^^(자쉭 해결이 되진 않은거같다)
나: 그럼 다행이구...(저넘아가 이해가 되지않은거 가튼데...ㅡ,.ㅡ;)
너: 그래그래 그럼 담에또보자.
나: 그래 빠빠이...^^
김판곤: 님...안정성은 외장형이낫구,,속도는 내장형이낫더군요,,,,그런데,,내장형은 전기충격인지 다운이 많이납니다.속도측정해보구,외장형 모뎀에 프리미엄 3~4메가 정도면 제일적당합니다 [12/18-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