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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asonic Influence on the Vatican II & 십자가의 기원

 
 
 

 The Masonic Influence on the Vatican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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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mummy like grave stone is called the Ogham stone. It was found in Aglish, County Kerry, Ireland with both the "cross paty" and the "swastika." It dates back to the fifth century. Ogham was the only known form of writing to the pre-Christian Irish. The swastika was common to nearly all ancient civilizations. It was a symbol of spiritual resignation for the Buddhists, and was used by the American Indians as well. The Cross Paty Formy was the basis for the Maltese Cross, which was popular with Hitler and the Pope tends to wear embroidered Maltese Crosses on his priesthood garments.

The shape of the stone also resembles the casket used in Masonic rituals.The reason I'm adding this unique piece is the cross paty which resembles the cross used on Roman Catholic apparel used in the priesthood. It is also found (listed in the RC Encyclopedia) on asps and on the altar stone (a permanent or immovable table of the altar which is made of one piece or slab of solid stone and is consecrated as one with the rest of the altar. Specificaly, then, it is the mensa altaris upon which is celebrated the Mass. Since ancient times, in order for the altar to be consecrated, it must always be made of stone.

There are five crosses carved onto the stone, one at each corner and one in the center. The chalice and paten rest on it, because the altar stone is the altar itself.

 

 taken from The Temple and the Lodge, by Michael Baigent and Richard Leigh , 1989
 
 This undated gravestone was found in Kilmory Celtic Scotland. Above the warrior's head is a masonic set square. Below is a Templar-cross forming part of the carved pattern. Notice the cross in the top of the picture below.

 

 Notice the similarity between the Klu Klux Clan as we know it today. This is also where nun's clothings came from. See below:

 

Nicola da Guardiagrele, Processional Cross , 1434 (cat. no. 132) Vatican Treasures 2000 Years of Art and Culture in the Vatican and Italy, p 201

(A) In the circle over the head of Jesus is a Phoenix, an Eagle feeding its young which is a symbol of immortality of the human soul to Manly P. Hall, 33rd Degree Mason. In his book "The Secret Teaching of All Ages, the Eagle was one of the original three symbols of Scorpio, and served as an emblem of the theurgic art and secret processes (magic, the same as did the Goat of Mendes). The Phoenix is reborn out of its own dead body seven times seven, the "spiritual nature" of man also is reborn again and again in triumph (reincarnation) over his dead physical body. To the Egyptians, the Phoenix was a symbol of regeneration.

(B) The circled container is used for incense. In this case the cross is covered with them. On portraits of Masons, one will usually find one of those by their hand which was the one criteria one could count on if the person was a Mason.

    This Freemason apron is one of many different designs which are embroidered. This particular one portrays the "Phoenix", in this case a Pelican feeding its own out of it's breast a symbol immortality (reincarnation).It further discloses that the Pelican of the Rose Croix Degree, feeding the "seven young" is a Phoenix dating back to the Goat of Mendes according to Manly P. Hall, 33rd Degree Mason. (Die Diskrete Gesellschaft, by Dieter A. Binder 1988 p.156& 666 The Final Warning by Gary D. Blevins p. 234)

 Portrait of Gebhard Leberecht von Bluecher (1742-1819) He became a Freemason in 1783 and was a representative of the Preussen Militia inside the Lodge. (Die Diskrete Gesellschaft, history and symbolism of Freemasonry by Dieter Binder 1988)

(C) Is a round ball-like container. I have no idea what the name of it is or what it is used for. All I know is that it serves as a signature that in this case this man is a Mason. You will find it on portraits of politicians who are members. It probably contains incense.

 

(A) Pontifical decorations for exemplary service to the church or society. Papal decorations include titles of nobility (baron, knight, prince), crosses (Pro Ecclesia et Pontifice) and medals (Benemerenti, Medal of the Holy Land). (Catholic Encyclopedia page 289)

(B) Maltese Cross represents the Knights of Malta (Hospitallers)" The sovereign Military Hospitaller Order of St.John of Jerusalem, of Rhodes and of Malta is the most ancient religious order of chivalry. The order began in Jerusalem during the First Crusade in 1070, as a hospice-infirmary for pilgrims from Amalfi. In 1113 the institution was approved by Pope Paschal II. The Knights are a religious order made up of lay brothers and chaplains.. Forced to leave by the Muslim invasions, they went to the island Malta. They became temporal rulers of Malta until 1798 when Napoleon invaded them. (Malta was under English rule). (Catholic Encyclopedia p. 557)See next col. for more on these Knights.

 

 

윗글 출처 : //www.cephasministry.com/masonic_influence_on_the_vatican_2.html

 

 

원시신앙에서 비롯된 다양한 십자가와 卍자

卍(만)자는 ‘스와스티카’라고도 하는데 인도에서는 ‘스바스티카’라고 한다. 그리스어의 세 번째 알파벳 감마(Γ)가 네 개 겹쳐 있는 모양이라고 해서 ‘감마디온’이라고도 한다. 불교에서는 부처의 가슴에 있는 성스러운 표식으로 여기지만 이 표식은 고대로부터 장식, 도안에 많이 사용되었다. 일명 ‘갈고리형 십자가’라 하여 십자가의 변형으로 간주된다.

십자가는 卍자를 포함하여 다양한 형태를 띠고 있는데 고대로부터 전 세계적으로 십자 표식이 새겨진 유물이 발견되고 있다. 가까이는 신석기시대의 중국에서부터 고대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인도까지 세계 4대 문명에까지 골고루 십자가가 퍼져 있었고 아프리카 일부 부족이나 아메리카의 원주민 사이에서도 신앙의 대상이었다.

십자가는 흔히 †표시로 알고 있으나 고대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변형이 있다. 두 나뭇조각이 가로 세로로 교차하는 것은 공통적이지만 교차하는 방식은 조금씩 다른데 가장 널리 알려진 것으로 세로 아래쪽이 긴 형태는 라틴 십자가(†)다. 라틴 십자가 가운데 둥근 원이 있는 것은 켈트 십자가, 가로·세로의 길이가 같은 것은 그리스 십자가(+), 십자가의 끝이 갈고리 모양으로 꼬부라진 갈고리형 십자가(卍), 세로 부분이 가로의 위로 올라가지 않은 T자형 타우 십자가(성 안토니의 십자가), 타우 십자가 위에 둥근 고리가 덧붙은 형태의 앵크 십자가, X자형 성 안드레아의 십자가, 가로로 작은 나무 하나를 더 걸친 이중 십자가(‡), 그리스 알파벳 키(Ⅹ)·로(P)를 합한 형태인 키-로 십자가 등등 크게 십여 가지로 형태를 분류할 수 있다.



卍자는 태양 상징에서 유래

우리나라에서 절 또는 무당의 표시로 알려진 卍자는 중앙아프리카나 수메르 일부 지역을 제외하면 전 세계적으로 사용된 표지다. 卍자에는 기본형인 卍에서 안으로 좀더 꼬부라든 모양, 그리스 십자가처럼 좌우로 열십자로 교차한 막대 모양도 포함된다. 인도-아리아계에서 특히 많이 사용했는데, 이것이 이어져 자이나교, 불교, 힌두교의 비슈누파에서 그들 종파의 상징으로 삼았다.

현재 소승불교권인 동남아에서는 卍자 표시를 쓰지 않고 중국, 우리나라 등 대승불교권에서 불교의 표지로 쓰고 있다. 불교에서 卍자는 ‘길상해운(吉祥海雲)’이라 하여 부처가 지닌 성덕과 길상, 또는 윤회나 공덕의 상징이다. 화엄경에서는 부처의 가슴에 卍자가 있다는 구절이 있는데 이후에는 부처의 손, 발에도 이런 표지가 있으며 머리카락도 卍자 모양으로 굽이치는 것으로 설명되었다.

부처 이전의 인도에서는 힌두교의 태양신 비슈누의 표지였으며 그 전에는 고대 아리아인들의 태양신 디아누스를 나타내는 상징이었다. 그리스에서도 卍자는 태양신 헬리오스, 최고신 제우스의 상징이었으며 생산과 관련된 여신 데메테르, 헤라, 아르테미스를 그릴 때도 나란히 그려졌다. 많은 학자들은 卍자가 뻗쳐나는 태양빛, 태양의 전차, 회전하는 태양, 신령한 빛 등 고대의 태양 숭배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설명한다. 또한 바람개비를 닮은 모양이라서 회전, 우주의 순환 등을 의미하기도 하며, 많은 지역에서 행운, 길조, 생명, 건강, 다산의 상징으로 그려지고 조각되었다.

卍자는 회전방향에 따라 卍(왼쪽 卍)과 (오른쪽 卍)의 두 가지가 쓰이는데 남성-여성, 태양-달, 왼쪽 회전-오른쪽 회전 정도로 추정될 뿐, 구체적인 의미 차이는 밝혀진 바 없다.



1.그리스 십자가 2.라틴 십자가 3.갈고리형 십자가 (스와스티카) 4.앵크 십자가 5.켈트 십자가



6.타우 십자가 7.이중 십자가 8.성 안드레아의 십자가 9.몰타 십자가 10.키-로 십자가


1.그리스 십자가, 2.라틴 십자가, 3.갈고리형 십자가(스와스티카) : 태양(햇살), 우주, 사방(四方), 수레바퀴 등을 보편적으로 상징.

4.앵크 십자가 : 고대 이집트에서 주로 사용. 여성과 남성의 결합, 내세, 영생, 비밀을 풀 열쇠 등을 상징.

5.켈트 십자가 : 고대 켈트족 신앙과 힌두교에서 사용. 태양, 남근, 생명, 다산의 의미.
6.타우 십자가 : 바빌로니아, 북유럽에서 주로 사용. 생명의 나무, 신의 힘, 천둥의 신 토르의 도끼를 상징.

7.이중 십자가 : 그리스에서는 제우스를 나타내는 태양 상징, 불교에서는 탑을 의미, 로마 카톨릭에서는 죄패와 발판이 달린 십자가를 뜻하며 대주교, 총대주교를 상징. 3개의 가로막대가 있는 삼중 십자가는 교황 상징.

8.성 안드레아의 십자가 : 12사도 중 안드레가 이런 형태의 십자가에 처형되었다는 카톨릭 전승이 있음.

9.몰타 십자가 : 아시리아의 네 신 라, 아누, 벨루스, 헤아를 의미. 십자군 전쟁 당시 몰타 기사단의 휘장.

10. 키-로 십자가 : 콘스탄티누스 황제의 환상에서 유래한 십자가. 원래 그리스에서 중요한 부분에 표시하는 기호로 쓰였으나 콘스탄티누스 이후 ‘길조’, 또는 그리스도의 상징으로 취급됨.

출처 : //magazinegv.com/news/News0204/0204-Religion1.htm



브랜단
2005-01-18 11:51:25
2352 번 읽음
  총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별번 '05.1.18 12:47 PM 신고
    :-)*우!!!!!!!
    십자가
    온 세계 민족이 사용하는 우상이 틀림 없잖아요 ↓댓글에댓글
  2. 2. 별번 '05.1.18 1:39 PM 신고
    :-)*시다바리님

    명답 입니다 ↓댓글에댓글
  3. 3. 닉네임 '05.1.18 2:05 PM 신고
    :-)*굳이 십자가를 내릴 필요도 없다는 말도 되죠..
    별번님은 인정하시나요?
    십자가 자체가 우상이 아니란 이야기죠..
    십자가를 보고 예수님 생각하고 하나님께 감사 자체가 우상숭배라 하니..
    기가 찹니다..
    굳이 고수할필요가 없다는것은 바울의 말처럼 양심에따라 굳이 내릴필요도 없고 없앨필요도 없습니다.
    십자가 교회에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입니다..
    하지만.. 있따고 해서 우상숭배는 아니죠..
    그리고 우상숭배냐 아니냐를 따지자는데 기원이 왜나옵니까?
    기원을 설명해주는 이유를 설명해주실래요?
    그리고 시다바리님처럼. 바울사도는 날마다 죽었습니다..
    그리고 십자가를 자랑했죠..
    하지만 우리는 이미 십자가에 못박혀 죽은몸..
    우린 이미 저주에서 건짐받아 구원얻은몸..
    그러니.
    구원을 선물로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면 되는것입니다...
    그리고 전 참고로 십자가가 구원이란 말은 안했습니다..
    십자가를 보며 예수님을 생각한다 했지. 십자가를 구원이라하면..
    그건 옛 이스라엘 백성이 놋뱀에게 분향하는거와 다를것이 없습니다..
    브랜단님 제가 알려준 구절 잘보세요.. 놋뱀 자체을 보고 하나님의 구원을 생각하는게 우상숭배인지.. 아니면 그 놋뱀이 마치 하나님의 권능이 있느냥
    분향하고 제사하는게 우상숭배인지..

    첨의 출발이 악하다하여.. 모두 악한건 아닙니다..
    님께서 십자가가 악하다하여 지금 우리에게도 악하냐..
    그 십자가는 우리에게 자랑이 됩니다..또 오해하셔서 십자가 자체가 뭐라하지마세요.. 이것조차 이해못하시면 정말 바보입니다...
    엡 2:16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여기서도 십자가 자체가 우상이 아닙니다..
    바울은 십자가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셨다합니다..
    십자가는 하나의 도구일뿐입니다.. 출발이 악했던 선했던..
    어떻게 쓰이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출발이 악하여 보고 생각나는것자체가 우상숭배라 한다면..
    우리는 하나님께 갈수 없습니다.. 우리는 원죄가 있으니..;;
    하나님께서 어떻게 쓰시느냐.. 누가 쓰느냐입니다..
    칼을 도둑이 쓰면 살인도구요. 주방장이 쓰면 요리만들때 쓰는 도구죠..
    똑같은말을 계속하게 하시는데 브랜단님 그만 점 이해하시죠/// ↓댓글에댓글
  4. 4. 망원경 '05.1.18 11:07 PM 신고
    :-O*아니면 아니고 기면 긴것이죠
    닉네임 님은 너무 말이 장황하군요
    사람의 말은 그럴듯해도 결론에 가서는 성경으로 답이 나오죠 ^^
    우리의 생각에 있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뜻인 성경에 답이있죠
    사도들도 십자가를 세우지는 않았다지요!
    '십자가' 라는 표현은 예수님의 희생을 말하고자 한것입니다.
    칼뱅이 천주교의 오류를 지적하며 종교개혁을 했을 때도 역시 십자가는
    우상으로 분류해서 배척했지요 (기독교 강요 참고) 그래서 처음에서 안세웠다가 종교개혁의 열기가 수그러들면서 다시 세운것입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에 앞서서 성경의 십계명 중 두번째 계명에서 아무형상도 만들지
    말라고 하셨으니 폐일언하고
    성경을 믿는다면 그 말씀대로 해야하지 않겠는가! ↓댓글에댓글
  5. 5. 닉네임 '05.1.19 12:38 AM 신고
    :-)*망원경님 하나 묻죠.. 그럼 놋뱀은 무엇이며.. 님처람 말하면.
    자동차 모형도 우상이며 프라모델도 우상이며. 다비드상도 우상이며.. 다 우상인가요?
    놋뱀을 만든 하나님은 자신이 만든 법을 어겼단 말입니까?
    모세더러 놋뱀을 만들라하신 하나님이 자기 스스로의 법을 어겼단 말이네요..
    거짓말 하는 하나님이신가요?
    왜 이스라엘 백성들이 놋뱀을 없애버렸는지.. 아시나요?
    놋뱀자체가 우상인가요? 십자가 자체가 우상인가요?
    십자가가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입니다.. 하지만 십자가 자체가 우상이 아니란 말이죠..
    망원경님께서 이야기하시는 그 구절만 가지고는 십자가가 우상이죠..
    하지만 우리가 살아가는 주위의 모든 형상들이 우상이 되고 말죠..
    우리 모두는 우상을 만들었으며 우상속에서 살아가는겁니다..
    찰흙으로 무엇인가 만들었다던가 어떤 형상을 만들었다면 우리 모두 우상을 만들었고 우상숭배를 했는거겠죠.. 망원경님..;
    그럼 망원경님도 성경대로 산것이 아니게 됩니다... 남에게 성경말씀대로 살아야하지 않을까요 하시면 안되지 않나요? ↓댓글에댓글
  6. 6. 망원경 '05.1.19 9:53 AM 신고
    :-D*뭔가 오해 하셨군요!
    신앙의 대상으로 삼으면 그것이 곧 우상이 되는 것이죠
    프라모델, 다비드상, 자동차 모형... 같은 것을 신앙의 대상으로 삼지는 않죠 - 닉네임 님이 십자가가 십계명에 위배된다는 것은 인정하시는 군요
    그럼 세우지 말라 하셨으니 세우지 않으면 되는 것을 어렵게 생각하십니까?
    찰흙으로 형상을 만든 것이 우상은 아니죠 그것을 신앙의 대상으로 하지 않는 이상 말이죠. ↓댓글에댓글
  7. 7. 닉네임 '05.1.19 11:13 AM 신고
    :-)*말씀 잘하였어요..
    신앙의 대상으로 삼으면 그것이 우상이 되는거라고 하셨죠..
    십자가가 신앙의 대상이던가요?
    십자가에게 찬양하고 십자가를 향해 기도하던가요.
    여기서 향했다는말은 방향을 말하는게 아닙니다..
    예배의 대상이 십자가던가요?
    십자가또한 다비드상이나 자동차모형이랑 다를바가 없습니다..
    다비드상보고 다윗을 생각할수도 있고..
    십자가를 보고 예수님을 생각할수도 있는겁니다..
    그게 우상숭배일까요?
    예수님 생각하면서 하나님께 감사할수 있는겁니다..
    전 십자가가 우상이란 말은 한적 없거든요..
    망원경님 말씀처럼 아무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라만 대놓고 보면
    십자가또한 우상에 들어가겠죠.. 그말한겁니다.. 그렇게따지만
    다비드상, 자동차 모형 다들어가겠죠..
    하지만 님께서 신앙의 대상이 아니므로 무효라고 하셨죠..
    십자가가 우상이 아니라..
    십자가를 향해 어떤 마음과 생각을 가지느냐에 따라 십자가는 우상이 되기도 하고 단지 상징이 되기도하고. 장식이 되기도 하고 그런겁니다..
    십자가 목걸이 하고 다니는 사람 모두 우상숭배자는 아니잖아요.. ↓댓글에댓글
  8. 8. 망원경 '05.1.19 2:56 PM 신고
    :-O*우상숭배자가 스스로 우상숭배자라고 시인한 적은 없다.
    우상숭배를 하고 있으면 서도 알지 못하는 것이 무지한 인간의 한계이다.
    그러기에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성경을 통해 무엇이 우상숭배인지
    간단히 말씀하셨다. 분명히 십계명중 2째 계명에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라 하셨으니 이 말씀에 위배된다면 어떠한 인간적인 변명이 그럴듯
    하다 할지라도 우상숭배일 뿐이다. 구차한 변명은 우리 인간들에게 통할지는 모르나 하나님께는 통하지 않는다. 출20장을 다시한번 읽어 보시길! ↓댓글에댓글
  9. 9. 닉네임 '05.1.19 6:12 PM 신고
    :-)*왜 말이 달라요?
    신앙의 대상이 아니라면 아니라면서요..
    왜 십자가가 우상인지 말해주시겠나요?
    왜 앞뒤말이 안맞냐고요..;;
    이상하잖아요.. 말해봐요..
    신앙의 대상이 아니라면 아니라면서요.. 그런데 왜 십자가만 우상이라는거죠?
    이해하도록 설명을 해봐요.. 신앙의 대상도 아닌 십자가가 왜 우상이 되어지는지..
    안증회는 다 그런가요? 앞뒤 말도 맞지않고... 그냥 무조건 우기면 장땡인가요? 남이 반박을 했으면 논리있게 설명을 해야지..
    무조건 아니라면... 어쩌란 말인가요? ↓댓글에댓글
  10. 10. 브랜단 '05.1.19 7:19 PM 신고
    :-)*닉네임님은 십자가를 장식으로 사용해도 무방하시다고 보시는 군요.
    그럼 한번 성경을 볼까요.
    다음은 신명기의 구절입니다.

    신명기 27장 15절
    ' 새기거나 부어만든 형상, 곧 기술자의 손으로 만든것은 주님께 가증한 것이니, 그것을 은밀한 곳에 세우는 자는 저주를 받으리라, 할것이요, 모든 백성은 대답하여 말하기를, 아멘, 할지니라. '

    물론 윗 구절은 율법의 한 구절입니다. 참고하라고 써드린 것이구요.

    그렇다면 다음 구절을 한번 보죠.
    신명기 7장 25절~26절
    ' 너는 그들의 신들의 새긴 형상들을 불로 태우고 그것들 위에 입혀진 은이나 금을 탐내지도 말며 그것을 취하지도 말라. 네가 그것으로 인하여 올무에 빠질까 염려하노니, 이는 주 너의 하나님께서 그것을 혐오하시느니라.
    또한 너는 가증한 것을 네 집으로 들이지 말라. 너도 그와 같이 저주받은 것이 되지 아니하게 하려는 것이니, 너는 그것을 철저히 싫어하고 그것을 철저히 증오할지니, 이는 그것이 저주받은 것이기 때문이니라. '

    그러나 기독교인대부분은 성경이 완성된 이후에 300년이나 지나서 영국 교회 회의에서 결정된 십자가 사용을 마치 그리스도의 상징인양 사용하고 있습니다. 영국 교회회의에서 결정된 십자가 사용. 이것은 분명 사탄의 개입이 있었을 것이며, 그에 따른 성경마저 십자가라는 단어를 사용하게 된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과연 십자가(cross)란 단어가 성경에 원래부터 있었던 것이라면 왜 궂이 성경이 완성된 이후에 300년이나 지나서 그 물건을 기독교의 상징으로 채택하게 된 것일까요? 게다가 이교의 상징이였던 십자가를 말입니다. 아무리 서민들에게 공통된 그 무엇인가가 필요하기로서니 성경에 위배되는 그러한 물질적인 물건을 사용한 이유가 무엇일까요?

    십자가가 직접적으로 언급되어 있는 신약의 구절들을 보다보면 , 그 진위여부가 의심스러운 사용이 상당히 많이 나오는 편입니다.

    이것들은 과연 왜, 누가 고친것일까요? ↓댓글에댓글
  11. 11. 브랜단 '05.1.19 7:20 PM 신고
    :-)*너는 가증한 것을 네 집으로 들이지 말라. 너도 그와 같이 저주받은 것이 되지 아니하게 하려는 것이니, 너는 그것을 철저히 싫어하고 그것을 철저히 증오할지니, 이는 그것이 저주받은 것이기 때문이니라. ' ↓댓글에댓글
  12. 12. 브랜단 '05.1.19 8:06 PM 신고
    :-)*참고로 안증회, 안식교, 감리교, 몰몬교, 구원파, 여호와의 증인, 예수회 XXX (예수회가 들어가는 모든 종교단체) 등등은 대부분 예수회와 프리메이슨의 역공작에 당한 단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자신의 어미격인 카톨릭을 욕하는 이유는 의심을 받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성경에서 '거짓의 아비'라고 불리는 그들은 결코 자신들의 입으로 '적그리스도'라고 말하지 않을 것입니다. 선을 가장하며 겉으로 그럴듯 하게 속일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그런 바벨론의 자식들과 창녀(카톨릭)는 예수님이 재림하게 될때 예루살렘의 신랑(그리스도)과 신부(교회)에 의해 박살날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재림 운운하며 재림의 날이 언제다 라고 결정짓는 사이비종교집단에 속지 말으셔야 할 것입니다. 그 날은 목사나 천사, 악마도 아닌 오직 하나님만이 알고 계시고 오직 그날이 되어서야 세상이 알게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날은 세상 마지막 심판의 날이 될 것입니다.

    이마와 오른손에 받는 666표식(이것은 바코드처럼 물질적인 표시가 아니며 상징적인 의미입니다.)은 바로 모든 적그리스도 종교의 어미인 카톨릭을 상징하는 것이며 그것이 바로 십자가입니다. ( ↓댓글에댓글
  13. 13. 브랜단 '05.1.19 8:18 PM 신고
    :-)*카톨릭을 인정한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사용한 십자가는 앙크십자가였습니다. 그 십자가에 영향을 받은 것이 영국 교회 회의였을 것이라 보여집니다. ↓댓글에댓글
  14. 14. 닉네임 '05.1.19 9:04 PM 신고
    :-)*새기거나 부어만든 형상, 곧 기술자의 손으로 만든것은 주님께 가증한 것이니, 그것을 은밀한 곳에 세우는 자는 저주를 받으리라, 할것이요, 모든 백성은 대답하여 말하기를, 아멘, 할지니라

    그러니까요.. 자동차 모형도 가증한것이며.. 다비드상도 부정한것이냐고요.. 묻잖아요.. 왜 엉뚱한 대답만 하시죠?
    앵크십자가고 뭐고 그게 뭐가 중요하죠? 브랜단님 ↓댓글에댓글
  15. 15. 닉네임 '05.1.19 9:08 PM 신고
    :-)*예루살렘 성전도 기술자의 손으로 만든것이거든요..
    그럼에도 그 성전을 거룩하게 하셨거든요..
    솔로몬도 죽어야겠네요.. 저주를 받으리라.. 그래서 설마 솔로몬이 저주받았다. 이런말 하시는거 아니죠? ↓댓글에댓글
  16. 16. 브랜단 '05.1.19 10:13 PM 신고
    :-)*그럼 성경이 거짓을 말하고 있다는겐지.. 참 한심하군요. ↓댓글에댓글
  17. 17. 브랜단 '05.1.19 10:14 PM 신고
    :-)*십자가는 계시록의 666표시입니다. ↓댓글에댓글
  18. 18. 닉네임 '05.1.19 10:19 PM 신고
    :-)*왜 성경에도 없는걸 이야기하죠?
    그럼 십자가가 짐승의 숫자인가요?
    왜 엉뚱한 대답을 하시나요? 브랜단님..;;
    셩경어디에 십자가는 666이다 있습니까.. 짐승의 숫자란 말은 봤어요.
    물론 상징적 의미겠죠.. 하지만 성경에 있다고 하시니 어의가 없군요..
    구체적으로 말씀하시고.. 이야기하세요.. 계속 성경만 읽으라고 하시는데.
    성경구절 최소 한구절이라도 제대로 이야기하시고 그렇게 이야기해주세요..
    십자가는 단지 상징일뿐입니다.. 그리시도의 고난 승리..
    우리를 위해 죽으심.. 등등..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닙니다..
    왜 우상숭배인지도 제대로 이야기도 안하시고 엉뚱한 글이나 딥따 올려놓고.. 그러시면 제가 어떻게 수긍을합니까..
    자동차 모형은 우상이냐고요.. 아니라면 십자가는 왜 우상인데요?
    그냥 상징이라는데.. 왜 없는 말을 지어내시죠.. 더하지도 빼지도 말라하셨는데.. ↓댓글에댓글
  19. 19. 닉네임 '05.1.20 2:37 PM 신고
    :-)*브랜단님 이해할수 없는것은 카톨릭에서야 어떻게 하던..
    님께서 말씀하실수 있는것은 카톨릭에서 적용하는거죠..
    개신교는 세례 침례 줄때 십자가 그리고 그런거 안하거든요..
    다른건 넘길기도 하고 대충보니 십자가완 상관이 없는거 같아.. 말을 못드리지만..
    그것으론 십자가가 666이다란 주장의 근거가 약한듯하네요..
    2005년 잘보내세요..^^ ↓댓글에댓글
  20. 20. 닉네임 '05.1.21 12:34 AM 신고
    :-)*시다바리님 말씀을 들으니 이해는 되는군요..
    감사함다.. 초신자가 보게되면 그럴수 있겠군요..
    그런데 십자가 자체가 우상이란 말은 아직 수긍이 안가는군요..
    초신자를 위해 초신자가 오해하여 잘못받아들인다면 내려야하지만.
    그것자체가 우상이므로.. 그렇다고는..
    그리고 제생각을 말씀드리자면..
    십자가가 구원의 반대편에서 고난을 나타내지만.. 그고난이 나쁘다고 생각되진 않습니다.. 바울에게 가시덤불이 있었기에 바울이 더 위대해보이지 않는지 생각해봅니다.
    고난이 있기에 하나님을 더찾게 되는게 아닌가 봅니다.. ↓댓글에댓글
  21. 21. 브랜단 '05.1.20 1:40 PM 신고
    :-)*너무 길어서 읽으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설명드리겠습니다.

    계시록은 거의 대부분이 비유를 하고 있습니다. 설마 정말 창녀가 짐승을 타고 돌아다니는게 실제로도 창녀가 짐승을 타고 다니는거라고 생각하시는것인가요? 성경에서의 하루는 실제로는 일년에 비유되며 7은 완전수로서 세개가 모이면 하나님을 비유합니다. 2는 증인의 수이며, 6같은 경우는 7에서 하나 모자란, 즉, 불완전한 수(혹은 사람의 수)입니다. 불완전한 수 세개가 모였네요. 666.. 이 숫자의 의미는 무엇을 비유한 것일까요? 계시록에 보면 이마와 오른손에 666마크를 새긴다고 하죠?
    천주교 다녀보셨나요? 거기서는 아이에게 세례를 베풀때 이마에 기름과 소금으로 성호(십자표시)를 긋습니다. 그리고 천주교에서는 사람이 죽으면 이마와 오른손등에 십자가를 그려서 죽은 사람을 저주합니다. 천주교 신자들은 미사를 보며 성부성자성령을 부르며 성호를 그을 때 이마, 입, 가슴에 오른 손으로 십자가를 새깁니다.

    음녀(창녀)가 카톨릭이기 때문에 음녀의 마크인 십자가는 666이 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또한 상징적인 것도 되므로 모든 적그리스도 사상도 해당될 것입니다. 그러한 모든 적그리스도 사상을 함축하고 있는것 또한 십자가가 될 것입니다.

    사탄도 그들의 교회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탄은 '거짓의 아비'로서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며 '기적'을 일으며 게다가 마지막에 이르러 더더욱 많은 사람들을 현혹할 것입니다.

    계시록의 일곱대접중에 여섯대접은 이미 쏟아 부어졌습니다.
    대부분의 목사들은 계시록을 위험한 책으로 분류해두고 해석할수 없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해석을 엉터리로 하거나 글자그대로 해댑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것 때문에 그들 자신과 신자들을 불구덩이로 몰아갈것입니다.

    계시록 1장 1절부터 3절까지 이런말을 하고 있습니다.
    '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 계시는 하나님께서 그분에게 주셔서 반드시 속히 일어날 일들을 자신의 종들에게 보이신 것이요 그분께서는 자신의 천사를 보내어 자신의 종 요한에게 이 계시를 표적으로 보이셨으니
    요한은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와 자기가 본 모든 것들을 증거하였느니라.
    복되도다. 이 예언의 말씀들을 읽는자와 듣는 자들과, 그 안에 기록된 말씀들을 지키는 자들이여. 이는 그 때가 가깝기 때문이라. '

    계시록에서는 분명, ' 복되도다. 이 예언의 말씀들을 읽는자와 듣는 자들과, 그 안에 기록된 말씀들을 지키는 자들이여. ' 라고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목사들은 대부분 계시록은 위험한 것이니 해석하지 말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세대주의 목사들이기 때문입니다.
    거의 대부분 계시록을 해석할 때 세대주의 식으로 해석하는 목사들은 카톨릭의 마수에 걸려든 것입니다.
    세대주의는 계시록을 해석함에 있어서 계시록 모든 내용이 아직 이루어 지지 않은 것이라고 해석을 합니다. 따라서 적그리스도도 아직 나타나지 않았으며 모든것은 그리스도가 재림한 이후 7년간동안에만 발생하는 것이라고 거짓을 말하여 신자들을 안심시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적그리스도는 이미 주가 오신 이후에 음녀로 존재했으며 지금까지 유구한 사탄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음녀가 탄 짐승은 음녀를 도와 앞으로 계시록의 많은 예언들을 이루게 될 것입니다. 그중 6개 대접이 이루어졌으며 이제 마지막 일곱번째 대접이 쏟아 지고 있습니다.

    자세히 써내려 간다면 굉장히 방대한 분량이 되기 때문에 여기서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닉네임님, 제가 지금까지 읽으면서 얻은 지식은 달랑 한두권 정도가 아니랍니다.

    계시록을 해석을 할때는 성경 전체를 두고 비유를 해석해야 합니다.
    계시록을 해석하는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성경을 펼쳐서 같이 따라오시기 바랍니다.

    ++++++++++++++++++++++ 계시록 21장 신부와 신랑의 비유에 대한 해석

    구약은 교회를 '도성'으로 묘사한 말씀이 있습니다.(시 48:1 ~ 2, 12 ~ 13, 사 26 :1 ). 천사는 사도 요한을 영 안에서 크고 높은 산으로 데려갔는데 이는 성령님에 이끌려 간 것을 의미합니다.(계 1: 10, 17:3 참조). 그리고 그 도성은 분명히 "어린양의 아내"(계21: 9) 라고 직설적으로 가르쳐 줍니다. 2절에도 그 단장한 것이 "마치 한 신부가 그녀의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계21 :2)라고 합니다.

    계시록 19장을 보시면 다음과 같은 말이 나옵니다.
    "또 내가 들으니 큰 무리의 음성 같기도 하고, 또 많은 물들의 음성 같기도 하고, 또 우렁찬 천둥들의 음성 같기도 한데, 말하기를, 할렐루야, 전능하신 주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도다. 우리가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그분께 존귀를 돌리세. 이는 어린양의 혼인잔치가 이르렀고 그분의 아내도 자신을 예비하였기 때문이라."(계 19:6 ~7)
    이제 영으로 분리되셨던 하나님이 아니며 육신으로 계셨다가 하늘에 가셨던 분이 아니라 친히 왕중 왕으로 오셔서 교회를 통치하며, 인류 역사를 마감하시고 영원한 새 시대를 여시기 때문에 우렁찬 목소리로 주하나님께서 친히 통치하시고 어린양의 혼인잔치가 이르렀다고 성언합니다.

    우리는 헨델의'메시야'에서 최종끝에 '할렐루야'를 외칠때에 모든 관객들이 일어나서 박수치는 장면을 기억할 것입니다. 이 영광스러운 혼인예식은 그 보다 수천 수만 배에 달하는 장엄하고 찬란한 예수님과 교회의 실제적 연합이 될 것입니다. 신랑으로 오시는 예수님은 슬기로운 처녀들(마21:1~13)이요, 예복을 입은 손님들(마22:1~14) 그리고 정결한 처녀로 중매되어 약혼한(고후11:1~2) 교회,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해진 흠없는 곱고 아름다운 신부 교회와 환희의 결혼식을 갖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을 '신랑'으로 교회를 '신부'로 표현하고, 재림하신 예수님께서 부활한 교회와 만나는 것을 "어린양의 혼인잔치"라고 표현한 것은 사람이 일생에 있어 가장 기쁘고 즐거운 환희의 날이 결혼식이며, 사랑하는 신랑신부가 만나는 날인 결혼식이 사랑의 결실이기 때문에, 예수님께서도 결혼식으로 표현을 하셨습니다.
    또 여기서 예수님을 "어린양"으로 표현하신 이유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구약에서 죄를 짊어지고 희생당하는 대표적 짐승은 '어린양'이었습니다. 아벨의 어린 양(창 4:4), 아브라함의 숫양(창22:13), 유월절의 어린양(출 12 :3) 그리고 우리는 침례 요한이 " 보라 세상의 죄를 지고 가져가신 하나님의 어린양이시로다. "(요 1: 29, 36)라는 선언을 봅니다.
    예수님을 구원 주, 희생의 주님, 털깍는 자 앞에 잠잠한 양(사 53 :7)으로 묘사하였고 교회는 그분의 신부로써 여자(로마카톨릭체제)와 더불어 더럽히지 않고 어린 양이신 예수님이 인도하시는 대로 따르는 성도들이며, 십사만 사천명으로 묘사된 그리스도인으로 구성되었음을 알게 됩니다.(계 14:1~5)

    예수님은 교회의 신랑이시면서(요 3:27~30, 엡 5:22~33) 또 피를 흘려 우리를 구원해 주신 어린양(계5: 6~8,12 , 17:9,10,14,17, 14 :1)이십니다. 예수님의 재림은 구약의 이스라엘 결혼 풍습에 근거를 두고 인용하셨는데 이스라엘은 먼저 '정혼식'을 할 때 증인들을 두고 확정을 지을 때(롯4:2) 이미 법적으로는 부부가 되었지만 신랑이 지참금을 준비하는 시간이 있고 지참금이 없을 때는 몸으로 때우기도 하는데(창 34 :12, 29:20), 때가 차면 신부는 깨끗한 세마포를 입고 기다리고 있고, 신랑은 노래하는 종들을 앞세워가며 늦게라도(마 25장) 신부집에 가서 신부를 데리고 자기 집으로 돌아옵니다(마9:15). 신부집에서는 신랑이 올 것을 대비하여 잔치를 준비하는데 잔치 기간이 '칠 일'간 계속됩니다.(창 29:27). 칠일은 완전수로서 완전한 결혼식을 의미합니다. 잔치를 마치면 신랑, 신부는 신랑집으로 돌아가 행복하게 살아갑니다.

    예수님은 육신으로 오셔서 보혈을 흘려 우리에게 지참금을 주셨고(벧전 1: 18~19) 오순절 성령님으로 오셔서 정혼을 확정하였습니다.
    " 그 분께서 또한 우리를 인치시고, 우리의 마음에 성령님을 보증으로 주셨느니라. " (고후 1:22)
    교회는 예수님을 뵐 때까지 기다리며 믿음으로 거룩해지고 또 거룩한 삶을 포함하는 깨끗한 흰 세마포로 자신을 단장하는 기간입니다. 그런 어느날 신랑 예수님은 도적같이(마24:43, 살전5:2, 벧후3:10, 계3:3, 16:15) 교회를 맞으러 천군 천사를 대동하시고 강림하십니다. 여기에 거듭난 성도들인 "부르심을 입은 자들"(계 19:9)만이 주 예수님의 신부로 변화하여 공중에서 영광스럽게 만나게 될 것입니다.
    "이에 그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복되도다, 어린양의 혼인 만찬에 부르심을 입은 자들이여, 하고 내게 말하기를, 이것들은 하나님의 참된 말씀들이라, 하니라."(계 19:9)

    하나님은 신실하셔서 반드시 말씀을 지키시고 이루시기 때문에 (사 55:10~11, 마5:18, 24:35, 롬 9:28) 기록하게 하시며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들" 이라고 선언합니다. 참으로 계시록 19장의 "어린 양의 혼인잔치"는 계시록의 극치를 이루며, 최고의 영광과 환희의 극적인 장면을 보여주십니다.
    예수님의 교회는 오랜 세월 동안 이날을 눈물겹도록 고대하고 기다려왔습니다. 예수님께서 최초의 표적을 행하시는 장소가 결혼 잔치였고, 그 음료는 물로 만든 붉은 포도즙이었음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요2:1 ~11). 즉 예수님과 성도들의 잔치의 음식으로 묘사할 수 있는 성도들의 구원 간증은 예수님의 보혈임을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 또 그녀에게 정결하며 희고 고운 세마포를 차려입도록 허락하셨으니 이 고운 세마포는 성도들의 의로움이로다, 하니라."(계19:8)

    성경말씀으로 구원얻는 의를 칭의라고 합니다. '의'는 하나님(예수님)의 의, 하나님의 한 의, 내가 가진 의(롬 3:21~22, 빌3:9)로 "성도들의 의"(계19 :8)와 하나님의 한 의(롬 3:21, 빌 3:9)는 모두 예수님의 의를 의미하여, 그리스도인들이 구원을 받을 때 예수님을 "구원의 옷"(갈3:27, 창 3:21)으로 옷입어 의인된(롬 5:1, 9)사실을 말씀합니다.

    성도들에 있어 '의로움, 거룩함'이란 원칙적으로 예수님의 피뿌림을 받아 의인된(계7:13~14) 것 뿐이며 구원의 예복을 받아 입었기 때문에(마22:1~14, 사61:10) 예수님의 의로움과 성도들의 행위의 의까지 두벌 세마포를 입는 것은 아닙니다. 매튜 헨리와 윌리암 헨드릭슨 같은 학자들은 본문의 "성도들의 의로움"은 하나님께서 성도들에게 "주어진"의로움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믿음으로 의인된 사실을 행위로 드러내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수님은 "듣고 행하는"것을 반석위에 건축한 것(마 7:24~29, 눅 6:46)이라 하셨고, 야고보 형제는 "행함이 보이지 않는 믿음은 죽은 것"(약 2:26)이라 하였습니다. 살아 있는 물은 흐르고 살아있는 나무는 푸르며 열매를 맺게 됨과 같이 진실로 거듭난 성도들은 반드시 생활에서 거룩한 증거를 보여준다는 사실입니다. 바울 사도는 "너희 자신의 구원을 드러내라"(빌 2:12)고 기록하였습니다.

    결론으로 예수님의 의로움과 성도들의 생활의 의는 하나이며,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나갈 때는 예수님의 보혈만이 의의 예물(창4:4)임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머리로만 의로워졌고, 가슴에는 예수님이 없는 가라지, 의인(성도들)중의 악인(중생하지 못한자들)은 불 호수에 던져질 것입니다.(마13:30, 49).

    계시록 19장 10절에 사도 요한은 장엄하고 영광스러운 광경에 압도되어 천사에게 업드려 경배하려 하자 천사가 만류하며 오직 하나님께만 예배드리라고 권면하며, 천사는 예수님의 증언을 가진 형제들 중 하나이며 예수님의 증언이 '예언의 영'이라고 합니다. 성경 말씀이 영이요, 생명이며, 진리(요 6:63)임을 증명합니다. 역사는 성경기록대로 성취되었고 이제 계시록의 모든 말씀이 최종적으로 성취되어 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어느 날 예수님의 보혈로 죄사함을 받아 구원을 받고 참으로 신부된 교회의 지체가 되었는지를 깊이 돌아보아야 할 것이며, 예수님의 의의 옷으로 죄의 수치를 가리운 사실이 있는지 확인하고 또 확인하고 또 확인해야할 것입니다(계3:18, 16:15). 그리고 구원받은 사실을 거룩한 생활로 입증해야할 것이며, 깨끗한 신부로써(엡 5:22~33) 믿음의 정절(계15:4)을 지켜져야할 것이며 역사의 깊은 밤에 처하고 진리의 빛이 꺼져가는 영적깊은 흑암에 처해졌을 지라도 고대하던 신랑의 소리. "보라 신랑이로다"(마 25:6)는 음성을 들을 때 까지 근신하고 깨어있어야 할 것입니다.
    "이러므로 (사랑 받는 자들아) 너희가 이런 것들을 기다리노니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화평안에서 그분께 나타나도록 힘쓰라."(벧후 3: 14)

    다음은 에베소서 5장 22절부터 33절까지의 말씀입니다.
    " 아내들아, 너희 자신을 낮추어 너희 남편들에게 복종하기를 주님께 대하듯 하라.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가 되는 것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가 되신 것 과 같기 때문이니, 그분은 몸의 구주시니라. 그러므로 교회가 그리스도께 복종하듯, 아내들도 모든 일에 자기 남편들에게 복종할지니라.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어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내어주신 것 같이 하라. 이는 주님께서 말씀에 의한 물로 씻음으로 교회를 거룩하게 하시고 깨끗하게 하셔서 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시고 점이나 주름진 것이나 그런 것들이 없이 오히려 그것은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라. 이와 같이 남자들도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자기 몸같이 사랑해야 하리니 아내를 사랑하는 자는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니라. 이는 지금 까지 아무도 자기 육체를 양육하고 보살피기를, 주님께서 교회에게 하심같이 하기 때문이라. 이런 연유로 남자가 자기 부모를 떠나, 자기 아내와 결합하여 그 둘이 한몸이 될지니
    이 신비가 크도다. 곧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관하여 말하는 것이니라.
    그러므로 너희도 각각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자기를 사랑하듯 하고, 아내도 자기 남편을 공경하라. " (엡 5:22~33)

    이처럼 성경을 해석할 때는 성경의 모든 곳을 참조해봄으로써 비로서 신랑은 그리스도요, 신부는 교회로 해석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비유로 말씀하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마태복음 13장 13절을 보겠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그들에게 비유로 말하는 것은, 그들이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하며 또 깨닫지고 못하기 때문이니라.'
    그래서 예수그리스도의 적이 듣고도 모르게 하기 위해 비유를 한 것이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말은 마태복음, 즉 예수님의 마지막 공생에 3년간의 내용을 다룬 사복음서의 내용에 등장하는 예수님의 말씀 부분입니다. 예수님이 비유를 즐겨 사용하신 이유를 말씀하고 계십니다.

    자자... 지금 흥분하고 계신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글자 하나하나가 잘 안들어 올 것입니다.
    다시한번 마음을 가다듬고 제가 쓴글을 차근차근히 성경을 펼쳐놓고
    한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님의 소원대로 성경의 모든 구절을 가지고 해석을 해 드렸습니다.
    글자 하나라도 놓치면 의미를 파악하기 어려우니 세심하게 읽어보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너무 길었네요.
    2005년 새해를 맞이하여 원하시는 모든 것들을 하나님의 뜻대로 모두 이루시기를 바라며 이만 줄입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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