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쿵푸허슬_주성치/주연

 












































































영화내용

법보다 도끼(?)가 앞서던 1940년대 중국 상하이.
난세를 틈타 어둠의 세력을 평정한 도끼파의 잔인함에
신음하고 있던 바로 그때,
너무 가난해서 뺏길 것도 없는 하층민만이 평화롭게 모여사는 돼지촌에
불의만 보면 잠수타는 소심한 건달 싱(주성치)이 흘러든다.
돼지촌을 폼나게 접수해서 도끼파 보스의 눈에 띄고 싶었던
싱의 협박은 도끼파와 돼지촌 주민 간의 전면대결로 이어지고,
놀랍게도 강호를 떠나 돼지촌에 숨어있던 강호의 고수들이 그 실체를 드러내는데.


예상치 못한 쿵푸 고수들의 등장으로 위기에 몰린 도끼파는
떠돌이 형제킬러 심금을 울리는 가락을 고용하는 한편
싱을 이용, 자신의 적수를 찾지못해 살짝 돌아버린
전설속의 쿵푸달인 야수를 빼돌려 돼지촌을 접수할 음모를 꾸민다.
하지만 도끼단이 미처 계산하지 못한 최고의 고수는
바로 그들 내부에 있었음이 밝혀지는데.



koko
2005-01-18 18:41:25
2116 번 읽음
  총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kyle '05.1.19 10:51 AM 신고
    :-)*쿵푸?
    혹시 쿵푸허슬인가 하는 그 영화인가요?-최근에 개봉하는 그영화? ↓댓글에댓글
  2. 2. kyle '05.1.19 10:52 AM 신고
    :-)*헉! 두번째사진에 나와있었군요... ↓댓글에댓글
  3. 3. 태워니 '05.1.19 3:26 PM 신고
    :-)*맨날 맞고 살다..마지막에 여래신장 손바닥장풍 쏩니다.ㅋ
    극장에서 개봉 날 봣는데, 뭔가 부족한 느낌. ↓댓글에댓글
  4. 4. Destination '05.1.20 10:52 AM 신고
    :-)*쥐뿔 재미도 없드만...다운받아봐도 시간아깝다... ↓댓글에댓글
  5. 5. 라이언 '05.2.6 2:38 PM 신고
    주성치 영화중 별로인 듯...
    이번 작품은 주성치 작품에서 그냥 스토리는 뻔하구 그냥 화면상 멋지게 보이기 위해 많은 투자를 한 것 같다~~
    차라리 스토리를 잼있게 하지... ↓댓글에댓글
  6. 6. 하늘서기 '05.2.11 10:38 PM 신고
    새해복 많이 받으셈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