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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절에 구원이 있는가?

 

우선 안증회에서 말하는 구절을 보자.

마 26:26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마 26:27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마 26:28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 26:29 그러나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이제부터 내 아버지의 나라에서 새것으로 너희와 함께 마시는 날까지 마시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이 구절에서 안증회는 떡이 예수님의 살이요 포도주가 예수님의 살이라 한다.

요 6:5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그리고 이구절을 인용해 떡과 포도주를 마시므로 예수님의 살과 피를 마셔야

생명이 있다고 한다.. 하지만

요 6:50 이는 하늘로서 내려오는 떡이니 사람으로 하여금 먹고 죽지 아니하게 하는 것이니라
요 6:51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나의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로라 하시니라

어찌하겠는가 그떡은 예수그리스도를 의미하는것이다.. 즉 요 6:53절의 살과 피는

예수그리스도를 의미하는것이다..

요 6:48 내가 곧 생명의 떡이로라

눅 22:15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이구절을 인용하여 예수님이 유월절 지키기를 원하셨다 뭐 원하신다 이렇게 해석을 한다.. 하지만

눅 22:16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유월절이 하나님의 나라에서 이루기까지 다시 먹지 아니하리라 하시고
이렇게 말씀하신다.. 먹지 아니하리라..

눅 22:19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이구절에 이를 행하여를 인용하여 유월절을 지켜야한다고 한다..

하지만 이를 행한다는건 유월절에 한다는 의미가 아님을 알수 있다.. 여기서 말하는

이를의 이란 떡을 떼며 포도주를 마신것을 의미하는것이다.. 그리고

기념하라이다.. 구원이 있다가 아닌것이다..

눅 22:17 이에 잔을 받으사 사례하시고 가라사대 이것을 갖다가 너희끼리 나누라
눅 22:1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이제부터 하나님의 나라가 임할 때까지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다시 마시지 아니하리라 하시고
눅 22:19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또 성경구절을 자세히 보자.

여기서 주님께서 살이라 명하신것은 행해지는 이떡인것이다..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몸이다.. 엄밀히 말하자면 떡전체가 아니라

그냥 저기서 행해지는 떡인것이다.. 엄밀히 주님의 살이라 말할수 있는 떡은

제자들이 먹어버렸다.. 그러니 주님의 살이라 할수 있는 떡은 이세상에 존재하지 않는것이다.

그러니 아무리 유월절에 저것을 행해봐야 주님의 살과 피가 되는 떡과 포도주는 제자들이 다 먹어버려 없다..ㅡㅡ;;

요 10:9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얻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행 4:12  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행 15:7 많은 변론이 있은 후에 베드로가 일어나 말하되 형제들아 너희도 알거니와 하나님이 이방인들로 내 입에서 복음의 말씀을 들어 믿게 하시려고 오래 전부터 너희 가운데서 나를 택하시고
행 15:8 또 마음을 아시는 하나님이 우리에게와 같이 저희에게도 성령을 주어 증거하시고
행 15:9 믿음으로 저희 마음을 깨끗이 하사 저희나 우리나 분간치 아니하셨느니라
행 15:10 그런데 지금 너희가 어찌하여 하나님을 시험하여 우리 조상과 우리도 능히 메지 못하던 멍에를 제자들의 목에 두려느냐
행 15:11 우리가 저희와 동일하게 주 예수의 은혜로 구원 받는 줄을 믿노라 하니라
행 16:31  가로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고
롬 5:9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 피를 인하여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얻을 것이니
롬 5:10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목되었은즉 화목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으심을 인하여 구원을 얻을 것이니라
롬 10:10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지금까지 찾은 구절중에 유월절을 통해 구원이 있다는 말은 한군데도 없다

마지막으로 안증회의 증언을 보도록하자

마26:17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자그러면 님께서는 복음서를 님의 마음에 드는 것만 보십니까
누가복음22장에는 이를 행하며 기념하라고 되어 있지만
마태복음26장에는 안타깝게도 지키겠다고 말씀하신 내용이 있으니 이일을 어찌하시겠습니까
그리고 위에서도 설명을 했듯이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셔야 영생을 얻는다고 요한복음6장53절에 기록되어 있는데
님께서는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구원을 받을수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러면 잘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과연 증언이 옳은 말인것인가?

 



2005-01-20 01:25:20
1538 번 읽음
  총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최고봉 '05.1.20 9:38 AM 신고
    :-)*중언부언하지말라 ↓댓글에댓글
  2. 2. 닉네임 '05.1.20 2:32 PM 신고
    :-)*그러져 제대로 말씀드리면 예수께서 살과 피를 먹어야 산다고 하신것은
    유월절 만찬을 하라는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영접하라는겁니다..
    예수님께서 산떡이라 말씀하셨으니까요 이제 이해하셨나요?
    고봉님.. 중언부인이라고요? 반박도 하지 못하시면서. 중언부언이라뇨
    어디가 어떻게 중언부언이란건지 이야기해주세요..
    솔직히 새벽에 써서 많이 졸리면서.. 적어서.. 그렇겠지만..
    한마디로 말하면.. 유월절을 지켜야 구원받는다고 내놓으신 주장을 뒷받침하는 구절은 그 주장을 뒷받침하는 구절이 아님을 알수 있죠.
    그러니.. 유월절통한 구원은 성경적이 아니다란거죠.. ↓댓글에댓글
  3. 3. 닉네임 '05.1.20 2:40 PM 신고
    :-)*나이트 헤론님.. 제가 굳이 주장할것이 없어요..
    성경에 이미 안증회에서 올린 주장이 아니란걸 성경스스로가 이야기하고 있기때문에 제가 굳이 주장을 더 할필요가 없죠..
    성경에서 예수님의 살과 피가 유월절에 예수께서 나눠주신 떡과 포도주가 아니라 예수님 자체가 생명의 떡이라 말씀하셨죠..
    그러니.. 유월절을 지켜 구원을 얻는다는건 말이 안돼죠.. ↓댓글에댓글
  4. 4. 화이터 '05.1.20 6:45 PM 신고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셔야 영생을 얻는 다는것은 유월절의 만찬도 하고 예수님도 영접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생각하는 것이 모아니면 도입니까
    예수님을 영접도 하시고 유월절만찬도 하시지요 아셨습니까
    성경에는 유월절에 죄사함과 유월절의 떡이 그리스도의 몸이라고 분명히 기록되었고 님도 그렇게 인용하셨으면서 어찌 성경적이 아니라고 부인하십니까
    유월절을 지켜 구원이 아니니까
    크리스마스를 지키는 것입니까

    또한 성경에서 예수님의 살과 피가 유월절에 예수께서 나눠주신 떡과 포도주가 아니면 위의 마태복음은 지우시지요
    예수님 자체가 생명의 떡이라고 하셨는데 맞습니다.
    그러니 빨리 예수님께서 지키라고 하신 유월절을 지켜야 되는 것이지요
    당신이 생명의 떡이라고 하셨고 먹는 방법이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이니 당연히 지켜야 되겠지요
    생명의 떡인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데
    당연히 구원받는 것 아닙니까 ↓댓글에댓글
  5. 5. night-heron '05.1.20 2:18 PM 신고
    :-|*새벽에 졸린 시간에 써서인지 글 내용의 주장성이 빈약하네요... 제시한 내용에서도 잘못된 부분들이... ↓댓글에댓글
  6. 6. 개혁자 '05.1.24 8:37 AM 신고
    :-)*구속주의 기념일인 유월절



    [시78:42] 저희가 그의 권능을 기억지 아니라며 대적에게서 구속하신 날도 생각지 아니하였도다


    하나님께서는 “대적에게서 구속하신 날”도 생각지 않는다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책망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인류를 구속하신 날이 어떤 날인지를 살피고 이날을 거룩히 지키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야겠습니다.


    (1) 이스라엘 민족을 애굽에서 구속하신 날 유월절


    야곱의 때에 기근으로 인해 애굽에 이주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내 애굽의 노예로 전락하게 되었습니다.400여 년 후,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보내 애굽 왕 바로(파라오)에게 이스라엘 민족을 해방시킬 것을 요구하셨으나 바로는 듣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9가지 재앙(피, 개구리, 이, 파리, 악질, 독종, 우박, 메뚜기, 흑암)이 차례로 애굽에 내려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퍅한 바로는 이스라엘 민족을 놓아 보내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마지막 10번째 재앙으로 장자를 멸하는 재앙을 예비하셨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1월 14일 저녁(유월절)에 양을 잡아 그 피를 집 문 좌우 설주와 인방에 바르게 하셨습니다. 그 밤엔 애굽의 모든 장자를 치실 때 피를 바른 이스라엘 집은 재앙이 넘어갔습니다. 유월절을 지킴으로써 이스라엘 민족은 애굽에서 해방을 받게 되었고 하나님께서는 이 유월절을 하나님의 절기로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로 지키라고 명하였습니다.


    [출 12:1~14]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 찌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이스라엘 백성들은 말씀에 순종하여 유월절을 지킴으로 430년간의 종살이를 마감하고 애굽에서 해방 받아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유월절은 이스라엘 백성을 구속한 날이 되는 것이며, 이날을 기념하여 지킴으로써 구속 주 하나님의 권능을 기념하게 된 것입니다.


    (2) 우리를 죄에서 구속하신 날 유월절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이유는 죽음이 무서워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주려 하심이라 말씀하셨습니다(히 2:14~15).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 종살이했듯이 우리도 종살이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이러한 사망의 종노릇에서 우리를 구속하여 해방시켜 주신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므로(롬 6:23), 예수님께서는 죄를 사하심으로 사망을 멸해 주셨습니다.


    [엡 1:7]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우리는 예수님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습니다. 죄 사함 주는 예수님의 피는 무엇인지 살펴보겠습니다.


    [마 26:17~28]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예수께서 떡을 가지 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 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께서 유월절을 예비하시고 유월절의 포도주로 “죄 사함을 위한 언약의 피”라 약속하셨습니다. 결국 우리가 죄 사함을 받고 구속된 것은 예수님의피, 곧 유월절 피로써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러므로 유월절은 예수님께서 우리를 죄에서 구속하신 날이며 구속주의 기념일입니다.


    (3) 사도들은 구속하신 날을 기억 하였는가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셨다”고 하셨으며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고 분부하였습니다(눅 22:7~20). 제자들도 유월절을 지켰으며, 초대교회 성도들에게 지키라고 당부했습니다.


    [고전 5:7~8] 너희는 누룩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 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도 말고 괴악하고 악독한 누룩도 말고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떡으로 하자


    [고전 11:23~26]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예수님과 제자들이 소중하게 지킨 유월절이 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폐지되었고 오늘날까지 유월절을 지킬 필요가 없다하며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구속하신 날도 생각지 않는다”라는 말씀은 오늘날 유월절을 지킬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구약 대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유월절 양의 피로 이스라엘 백성을 구속하셨고, 신약 때는 예수님께서 당신의 살과 피를 표상하는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로 우리를 구속하셨습니다. 구속주의 기념일은 구약 때나 신약 때나 유월절이 되는 것이며, 유월절을 지킬 필요가 없다며 기념하지 않는 사람들은 구속하신 날도 생각지 않는다는 하나님의 책망을 면키 어려울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7. 7. 닉네임 '05.1.24 11:39 PM 신고
    :-)*그럼 예수님이 지칭한 떡이 모든떡을 지칭하는것이오?
    아니면 예수님께서 손에 들고 계신 그떡을 지칭하는것이오?
    답변해보시오..
    이건 국어공부요.. 문맥파악이란 말이오..
    자 어떻다 생각하오..
    손에들고 계신 떡이 아니올까 생각이드오만..
    그리고.. 예를 하나 들겠소..
    화이터님은 도저히 이해를 못하셔서 개혁자님께 묻겠소..
    제가 어느날 외국에 가야하는데.. 제일 친한 친구와 헤어지는거 아쉬워
    친구에게 제가 제일 아끼는 물건을 주며 이것은 나다.
    이걸 사용할때마다 나 생각해라 했소..
    그럼 그 물건은 나요? 아니면 날 생각나게끔하는 매개체요..
    뭐 당신은 예수님이 아니기때문에 살이 떡이 될수 없소.. 이딴 바보같은 답변하지도 마시오.. 똑같은 말할꺼 같음 국어공부하시오..
    잘 생각해서 답하시오.. 아시겠소.. 제발 문맥이라도 제대로 파악하시는 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개혁자님..
    답변해보시오..
    만약 매개체면.. 성경의 떡의 역할과 예제의 책의 역할의 차이점을 말해보시오..
    차이점이 없다면.. 유월절에는 구원이 없소.. 아시겠소.. 답변해보시오..
    그리고 고전5장이 무슨 내용줄 아시고 인용했소?
    전체를 보고 인용하시오..
    그리고 고전 11장 말이오..
    또 이야기할려니 머리아프오..
    유월절을 지키기 위해 사도들이 모인거요..
    아니면.. 그것을 행하기 위해 유월절에 모인거요..
    문맥제대로 파악하시오.. 누구처럼 파악도 하지 못한체 모순이네 뭐네 하지마시고..
    그 구절에서 말하고자 하는것이 유월절에 모였다가 중요한것이오.. 아니면
    이걸행했다가 중한것이오?
    지킨다는게 무엇인지 아시겠죠.
    유월절 안식일을 지킨다는것은 어떠한 날에 어떠한 행동을 하는것이오..
    그것이 성경에서 어떤 날을 지키는것이오.. 하지만 예수께선 유월절만찬후에.. 어떠한 행동을 하라고만 했지.. 어떠한 날에 이것을 행하라는 말은 전혀없소 있다면 찾아주시오..
    예수님이 유월절을 지켰잖아요 이딴 바보같은 소리 마시오..
    지켜라와 지켰다는 하늘과 땅차이입니다.. 예수님이 지켰기때문에 지켜야합니다.. 그러면 누가복음에 먹지 아니하리라.. 이말은 명령이므로 우선하지 않는가요? 그럼 사도들도 행했소.. 그럼 그들은 잘못한거요?
    그럼 사도들이 유월절이라서 행한것이 아니라.. 유월절이 주가 잡히시던 밤이었고 그날 그걸 행하였으므로 했다면.. 이야기는 달라지죠..
    아시겠나요? 이해못하셧다면 역시 국어공부하셔야하오... ↓댓글에댓글
  8. 8. jsp '05.7.25 9:32 AM 신고
    사람의 생각으로
    짧은 자신의 생각이 옳다고 생각하여 불특정 다수에게 자신의 생각의 글을 전파하는 것은 하나님에 대한 범죄 행위이다.
    막7:6-9사람의 생각을 가르치지 말라.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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