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ject
중공 베이징 올림픽 반대
인권유린 방조 동조하는 중공에 대하여 경고를 보내고 시정을 촉구하기 위하여 중공 베이징 올림픽 반대 카페.홈피를 만들어 중공 인권개선 운동을 하는 분이 속히 나오기를 기대합니다.
제가 하고 싶지만 여러가지 사정으로 할수 없어 답답하여 글을 올립니다.
(중공 올림픽 개최 반대이유)
1.자유와 목숨을 구하기 위하여 탈북하는 북한동포를 강제 북송하는 만행
2.종교의 자유를 박탈하고 종교지도자들을 탄압하는 행위.
3.언론의 자유가 없고 인권을 위한 기자회견을 방해 탄압하는 행위.
4.천안문의 자유화를 무력으로 진압하고 살육한 행위.
5.악의 축 김정일을 감싸고 도는 간접 테러지원국가. 테러와 납치가 일어나도 방관 동조하는 나라
6.이웃나라의 역사를 도적질한 파렴치한 국가.(고구려편입)
7.기타
아직 베이징올림픽까진 3년이상 남았고
전반적 미의회의원들의 경향이 어느정도 모아지는지 여부가 관건이긴하지만
적어도 짱꿰들의 일방적 떼쓰기에대해 경종을 울릴수 있는 계기가 되리라본다.
허장성세와 겉치레를 중시하는 벼락부자 짱꿰들인지라
모처럼의 과시기회를 노치게된다는 것은
짱꿰들에겐 날벼락맞은 기분과 다름없을 것이다.
2008년 베이징올림픽및, 이걸기회로한 짱꿰소굴내 인권, 민주화문제개선상황및 거의 모든분야에 있어서 극심한 짱꿰들의 해적, 유사물복제건분쟁등은
외교문제에서 짱꿰들을 길들이기위한 중요한 협상카드로 활용해야 될 것이다.
(실제로 2년전 베이징서 열리기로했던 여자월드컵축구대회가 사스바이러스의 공포땜에 부랴부랴 미국에서 대리개최된 적이 있었다. 2~3년간의 시간이란
올림픽개최지 변경엔 별문제가 되지 않는다.)
"北京올림픽 거부안 美의회 제출"
[ 2005-01-20 10:09 ]
중국의 탈북자 강제송환에 항의해 2008년 베이징(北京) 올림픽 개최를 거부할 움직임이 거세게 일고 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20일 보도했다.
미국의 북한인권운동가인 수전 숄티 디펜스포럼 대표는 이날 RFA와 가진 인터뷰에서 “톰 탠크리도 미하원 의원이 2008년 올림픽 개최지를 베이징에서 캐나다 토론토로 바꾸자는 결의안을 이달 중 미 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숄티 대표는 “현재 북한 인권문제에 있어 시급한 사안은 중국에 숨어사는 탈북자들의 생명을 구하는 일”이라며 “하지만 중국 정부는 탈북자들을 북한에 돌려보내는 비인도적 처사를 중단하지 않고 있다”고 비난했다.
숄티 대표는 이에 대한 항의차원에서 베이징 올림픽을 거부할 움직임이 있다며 “향후 남한과 일본, 다른 국가들도 중국 정부의 처사에 항의해 유사한 결의안을 내놓기를 기대한다”고 촉구했다.
탠크리도 의원은 중국내 탈북자문제 이외에 중국의 전반적인 인권탄압 현실을 우려하고 있다고 숄티 대표는 전했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