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의 공언(公言)
“우리는 이 지상에서 전능자 하나님의자리를 차지한다.” -법왕 레오 8세의 1894년 6월 20일자 회장(回莊)중에서.
“법왕은 예수 그리스도의 대리자 일뿐 아니라 그는 육신의 휘장에 가린 예수 그리스도 자신이시다”
-The Catholic national, 1905년 7월호
“만일 개신교 신자들이 성경을 따르려 한다면 그들은 안식일에 하나님께 경배해야 한다. 일요일을 지킴으로서 그들은 천주교회의 법을 지키는 것이다.”
- Albert Smith, 발티모어 교구 주교의 고문으로 주교를 대신하여 쓴 1920년 2월 10일자 답신 중에서.
"우리는 거룩한 사도의 위 (바티칸 궁)와 로마의 법왕이 온 세계의 머리됨을 주장한다.“
-트렌트 공의회 교령, Phillppe Labbe & Gabriel. Cossart The Most Holy Councils, Vol 13, col. 1167.
“이 안식을 (안식일에서)일요일로 옮긴 것은 천주교회였다. 그러므로 개신교회가 일요일을 지키는 것은 그들이 인정하건 말건 (천주)교회의 권위에 경의를 표하는 행위이다.”
- Mosignor Louis Segur, Plain Talk about the Protestantism of Today, p .213.
“우리가 토요일 대신 일요일을 지키는 것은 천주교회가 그 신성성을 토요일에서 일요일로 옮겼기 때문이다. -PeterGeiermann, CSSR, A Doctrinal Catechism, 1957 ed p.15
“우리 천주교인들은 그러므로 우리의 다른 모든 신조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토요일 대신 일요일을 거룩하게 받들 당당한 권위가 있는데 그것이 바로 우리 교회의 권위인 것이다.... 그러나 실상 당신네 개신교인들은 그렇게 할 아무 권위나 근거가 없다. 왜냐하면 성경에 그것(일요일의 신성성)에 대한 근거가 없을 뿐 아니라 개신교 신자들은 성경 밖에는 어떤 권위도 인정치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실 당신들과 우리는 모두 이 문제에 있어서 전통도 하나님의 말씀의 일부로 믿고또 (천주)교회는 하늘이 지정한 말씀의 수호자요 해석자로 믿고 따르는데 반해 당신들은 항상 우리 교회가 실수하는 믿지 못할 안내자라고 타박하며 유전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패하는 도다’ 하신 마태 15장 6절 말슴을 들어 비방하면서 따르고 있는 것이다.”
- The Britherhood of St, Paul, The Clifton Tracts, Vol4. tract 4, p. 15.
“교회는 안식일 준수를 일요일로 이전했다. 이는 이 공회의 창시자인 예수 그리스도께서 허락하신 거룩하고 무오(無誤)한 권위에 입각한 것이다. 개신교회들은 성경을 신앙의 유일한 한내자로 삼기 때문에 일요일을 지킬 명분이 없다. 이점에 있어서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 교회는 일관성 있는 유일한 개신교회라 하겠다.”
-The Catholic Universe Bulletiin, 1942년 8월 14일자, p. 4.
“일요일은 천주교의 제도이며 그 준수는 오로지 천주교의 원칙으로만 변호된다... 성경을 처음부터 끝까지다 살펴보아도 거기엔 매주 드리는 회중 예배를 마지막날에서 첫째 날로 옮기도록 허용한 말씀이 단 한 줄도 없다."
- The Catholic Press, Sydnes, Australia, Augustm 1900.
개신교는 (천주)교회의 권위를 무시하므로 그들의 일요일 이론을 뒷받침할 정당한 이유가 없다. 따라서 그들은 마땅히 토요일을 지켜야 한다.
-John Gilmary Shea, American Catholic Qyarterly Renview January 1893
“장로교, 침례교, 감리교 그리고 그 밖의 모든 기독교 신자들은 성경이 그들의 일욧일 준수를 전혀 지지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회고함이 좋을 것입니다. 일요일은 로마 천주교의 제도입니다. 그러므로 그 날을 지키는 사람은 천주교회의 명령을 지키는 것입니다."
-Brady 신부의 연설문 중에서 뉴 저지 주 엘리자베스 시의 "News"지, 1903년 3월 18일자.
“[문] -그대는 (천주)교회가 축일(성일)을 제정하여 이를 지키라 명할 권한이 있음을 또 달리 증명할 길이 있는가?
“[답] -만일 천주교회가 그 권세가 없다면 모든 종교가듥이 동의하는 사실, 즉 주일 중 첫날인 일요일로 일곱째날 토요일을 대치한 일이 있을 수 없을 것입니다. 이 변개는 전혀 성경의 권위에 따른 것이 아닙니다.” -Stephan Keenan, A Doctrinal Catechisn, p. 176.
“이성과 상식은 양자택일을 요구한다. 개신교와 토요일 성수냐 아니면 천주교회일요일 성수냐. 타협은 있을 수 없다.”
-The Cattholic Mirror, 1983년 12월 23일자.
“간단히 말해서 하나님은 당신의 (천주)교회에다 어느 날이건 마음대로 성일로 정해 지킬 수 있는 권한을 부여 하셨다. 그래서 교회는 주일 중 첫날인 일요일을 선택했고 그 후 세월이 흐름에 따라 다른 축일들을 추가 했다.”
-Vincent J. Kelly, Forbiden Sunday and Feast-day Occupations. p. 2
“개신교는 토요일 대신 일요일을 회중 예배일로 받아들임으로 그것을 바꾼 천주교회를 따르고 있다. 그러나 개신교 신자들은 한가지 모르는 것이 있는 것 같다. 그들은 일요일 지킴으로서 (천주)교회의 대변자인 법왕의 권위를 받아들이고 있다는 사실을...”
-Our Sunday Visitor, 1950년 2월 5일자.
“사람에게 매 칠일마다 하루씩 일손을 멈추고 쉬도록 허락한 공로를 주장할 수 있는 것은 창 2:1-3에 언급된 우주의 창조자가 아니요 천주교회이다.”
-S. D. mosna Storia della Domenica, 69,pp. 300-357
성경은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고 말한다. 그러나 로마 카톨릭 교회는 말하기를 아니다 나의 신성한 권위로써 안식일을 폐하고 주일 중 첫째날인 일요일을 거룩하게 지키라고 명하는 바이다.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교회 전통은 성경보다 위에 있다고 선포하는 바이다. 우리는 우리의 교리를 전통에 기초한 것이다.
(신부서한짐, 1893년 6월 1일 발행, 173면)
위 내용은 천주교회에서 공식적을 발언한 내용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에기록된 안식일은 분명 토요일입니다.
주일이 공식적으로 인정된 것은 AD 325년 니케아 공의회에서 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믿음의 기준이 성경이 된다면 당연히 성경에 기록된 안식일을 지켜야 합니다.
천주교인들은 그래도 인정할 건 인정합니다.
왜 성경에 일요일(주일)예배가 기록이 되어 있다며 우기는지 알 수 없습니다.
창세기 첫장 부터 묵시록 끝까지 다 읽어 보아도 주일(일요일)예배를 지키라는 말씀은 단 한 줄 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