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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게시판의 글들을 보며 쓰는 의견입니다.

 
나는 성경을 내세우며 말하는 사람들의 글을보면 머리가 아픕니다.
그리고 나는 성경을 믿지 않습니다. 왜냐 나는
유일신 하나님을 믿지, 성경을 믿지 않는다는말이죠.
(아에 성경을 부인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하나님께 하는것처럼 성경에
집착을 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만약 그렇다면 일게 기계로 찍어낸
책에 불과한것을 믿는 우상숭배일뿐이죠)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생각을 인간이 대신해서 쓴것이며,
인간이 쓴것이기에 완벽하진 안다고 봅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성경에는 많은 모순들이 있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인간들로 하여금 성경을 쓰게 하셨지만
우리 인간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생각을 전부 표현하기엔
그릇이 작습니다. 너무나도 작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생각을 일부밖에 표현못한 성경에 각자 파가 다른
기독교들이 자신들이 믿는 교리를 내세우는 법도 있을만합니다.
서로 생각하는 바가 다르니깐, 그래서 많은 이단들이 생겨납니다.
한.. 그젓께 안상홍이란 사람을 처음 알게됐고, 그사람을 알아봤습니다.
하나님의교회? 거기서는 재림예수로 믿고 있더군요,
내가 아는 예수님은 이런말을 하셨지요, 다음에 올땐
구원하러가 아닌 심판하러 오신다고,
안상홍이란 사람이 재림예수면 우린 벌써 심판 받아야 하는게 아닐까요?
솔직히 나도 하나님을 믿기에, 다른사람이 기독교에대하여 모독적인 말을하면
화가 납니다. 솔직히 닉네임 : 파XX님의 글을 보면 짜증이 밀려오더군요
나도 파XX님이 믿는 그사람에 대해 안좋을 소리 할 생각은 없습니다.
해봤자 파님과 마찬가지로 안상홍을 믿는 사람들이 생각을 바꿀거 같지도안고
돌아와봤자 그사람들이 하는 비난일뿐,,
그냥 나는 내 처신대로 나의 하나님을 믿을렵니다.
그리고 기독교에 대하여 목사님들은 자영업자로 바꾸라니 머하라니 하시는분들,
솔직히 수천명 신자를 거느린 목사님들이야 고급승용차 끌고다니며
비싼술집다니며 하는 비리 저도 들어봤습니다.
허나 비리없이 좋은분들도 계시다는것쯤은 알아야죠,
내가 다니는 교회는 신자도 적고 건물도 아담한 교횝니다.
그리 비리도 없고 신자도 적기때문에 많은 분들이 서로 잘챙겨주는 좋은교회죠
혹시 큰교회 다니시는분들, 목사님과 축구같은, 배드민턴같은 운동 해보셨나요?
재밌는 컴퓨터게임해보셨나요? 저희 목사님께선 3자리이상 안받으십니다.
그리고 조금한 학원을 하고 계시지요,
큰 교회의 목사님들과 많이 다르지 안나요?. 제가 하고픈말은
아무리 비리 있는 목사님들있어도 좋은분들도 계시다는것을 말하고 싶었습니다.
아,, 이야기가 다른대로 샜군요.
그냥 비씨파크 유령회원이고, 가끔 이런저런 게시판을 돌아보며
읽어보는 평범한 회원의 생각이였을뿐입니다.
이글보고 마음상한일 없었으면 하네요.

2005-01-25 02:37:49
937 번 읽음
  총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장미아빠 '05.1.25 8:42 AM 신고
    :-)*공감합니다. ↓댓글에댓글
  2. 2. 도마령 '05.1.25 9:23 AM 신고
    :-)*어느 신문에 보니 신자가 늘어도 전세로 교회를 꾸리며 나머지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교회라고 나오더군요 신기한 극히 드문 교회라고 ㅡ.ㅡ
    신자가 늘고 헌금이 쌓이면 당연하다는듯 자신의 부를 축적하는분들은 그냥 업자로 불러야 됩니다 ↓댓글에댓글
  3. 3. 장미아빠 '05.1.25 10:08 AM 신고
    :-)*믿는 사람들은 그런 사람들을 샥꾼이라 표현합니다. ↓댓글에댓글
  4. 4. 닉네임 '05.1.25 11:43 AM 신고
    :-)*제 아버지께서 아시는 목사님에 대해서 말씀드릴께요..
    시골교회에 계신 분이신데..
    그분은 교회 재산만 말하면 20억이랍니다..
    교회재산을 말하고자 하는것이 아니라.. 이목사님은..
    장애우를 돌보기 위해 시골 패교를 사셔서 리모델링을 하셔서 그곳에 장애가 있으신 분들을 돌보시고..
    그리고 양로원을 하시는데... 그곳엔 예수님만 믿는다고 하면..
    모두 공짜로 돌아가실때까지 돌봐드린다고 합니다..
    모두가 아버지 어머니처럼요..
    소 사슴등을 키우셔서 그 수익금으로 운영한다고 하시더군요..
    세상에 나오는 목사님들만 보고 이래이래해서 나빠 이렇게 생각치 마세요..
    알게 모르게 정말 좋은 일을 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댓글에댓글
  5. 5. 브랜단 '05.1.27 8:38 PM 신고
    :-)*성경은 읽으셔야죠. 성경을 믿다니 혹시, 성경을 모셔두고 거기에 절하는 이상한 걸 말하시는 것은 아니시죠? 성경은 그냥 읽어보시고 하나님의 뜻을 헤아리는 것으로 족하답니다. 성경을 신처럼 받들어 모시진 마세요.
    저도 조그마한 교회를 다닙니다. 목사님께서 십일조는 없어진 율법중의 하나라고 말씀하시며 십일조 받는 목사들은 자기들 밥줄에만 연연하는 나쁜 사람들이라고까지 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십일조 없고 단지 자율적인 기부금만으로 살아가고 유지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작은 출판사일도 하고 계시죠. ↓댓글에댓글
  6. 6. 새언약 '05.5.2 11:39 PM 신고
    타마님! 하나님을 믿으시는 분이 하나님의 전지전능성은 못 믿는가 봅니다.
    하나님은 믿는데 성경은 모순이 있나는 말은 그 말 자체가 정말 모순이네요

    하나님을 정말 믿는다면 하나님께서 선지자를 보내사 쓰게하신 성경은 절대

    모순이 없다는 것을 믿으셔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예언을 보는 눈을

    주시기에 타마님에게는 아직 하나님의 은혜가 깃들지 않은 모양입니다.

    성경을 모르다보니 그런 실언을 다 하신것 같아 이해는 합니다만 남의

    신앙을 논하기에 앞서 자신의 신앙을 돌아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왜 유대인들이 십자가에 못박아 죽였는지 그 이유는

    알고 있는 것인지요...? 타마님!!!

    사람으로 오셨기때문입니다. 아직도 유태인들은 예수를 안 믿죠!

    사람이 어떻게 그리스도가 될 수 있는냐? 하면서 아직까지도 메시야가

    오지 않았다면서 기다리는 중이지요. 타마님도 조심하시지요.

    성경에 있는 것도 하지 않으면서 진리를 논하시면 좀 곤란하지 않습니까?

    어쨌든 타마님의 글을 읽고 그냥 지나기가 뭐해서 몇자 적어 봅니다.

    그리고 타마님과 앞으로 온라인 상에서 자주 뵙겠습니다.

    왜냐하면 저의 심령에 의분을 일으켰기때문입니다. ↓댓글에댓글
  7. 7. smileman '05.7.8 11:30 PM 신고
    예수님이 다시 올때 정말 심판만 있는 것일까?
    히9장28 이와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구원에 이르게 하기위하여 두번째 나타나시겠다고 기록하고 있는데 과연 어떤 모습으로 오신 다는 것일까요? 두번째라는 의미안에는 첫번째를 내포하고있습니다. 첫번째는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을 뜻합니다. 그렇다면 두번째도 마찬가지로 사람으로 오신다는 것이 아닐까요

    눅21:27 그때에 사람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이런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구속이 가까왔느니라

    인자 즉 예수님께서 구름타고 오실때 심판이라 하지 않았습니다.
    구름타고 오시는 모습을 보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어라 왜? 너희 구속이 가까이 왔음이라
    구름타고 오실때 심판이 아니라 구속이 가까이 왔음을 알리시는 예언입니다.

    요10:16 또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 내게 있어 내가 인도하여야 할터이니 저희도 내 음성을 듣고 한 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으리라

    친히 목자되어 오신 예수님의 우리에 들어온 양은 당시 제자들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2000년저 예수님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 있는데 그들에게 또한 목자가 있을 것이라 하였는데 그 양들도 예수님께서 인도하여야 한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즉 다시 사람으로 오신다는 것입니다. )
    즉 예수님께서 다시 친히 목자되어 오셔서 마지막 때 구원받을 자들을 위해 인도하시고 이끄신다는 것입니다.

    눅17:22 너희가 인자의 날 하루를 보고자 하되 보지 못하리라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저기 있다 보라 여기 있다 하리라 그러나 너희는 가지도 말고 쫓지도 말라 .... 그러나 그가 먼저 많은 고난을 받으며 이 세대에게 버린바되어 야 할찌니라 노아의 때에 된 것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

    마지막에 오실 예수님에 대한 예언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에 먼저 많은 고난을받으며 이 세대에게 버린바되어야 할찌니라 하셨는데 만약 예수님이 심판하러 오셨다면 어떻게 사람들이 그를 또다시 버리겠으며 고난을 줄 수있는가?
    심판하러 오시는 분을 말입니다.

    이 내용 또한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때에 2000년전과 마찬가지로 또 다시 사람으로 오시기 때문에 유대인들이 예수님께 고난을 주고 그를 버렸던 것처럼 마지막 시대 사람들도 또 다시 예수님을 배척할 것이라는 예언입니다

    그런데 여기있다 하여도 저기있다 하여도 쫓지 말라는 뜻은 참 그리스도를 만나는 자들에게 하시는 말씀으로 예수님께서 다시 올때에는 참그리스도만 오는 것이 아니라 이를 훼방하고 방해하기 위해 거짓 그리스도도 등장할 거이기에 참 그리스도를 영접한 자들은 여기 있다 하여도 저기 있다 하여도 쫓지 말라고 하신 것이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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