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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자들

 
서울역등 노숙자들이 많은곳이라는곳에 가보면 왜 다들 노숙자들을 욕하는지 알수가 잇습니다 .거의 노숙자 전용시설이 된지 오래되었죠 . 조용히 자리만 차지하고 있으면 그나마 다행이죠 . 대부분 술 한잔씩 먹고 술주정을 하며 돌아 다니고 여성분들 에게 행패를 부리죠 . 노숙자가 된 나름대로의 사연들이 잇겠지만 보면 한심합니다 . 정말 어쩔수없이 노숙자가 되엇더라도 나름대로 살려고 하는 의지만 잇다면 저렇게 남한테 피해를 주며 살지 앟을거라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 노숙자 강제 수용 법을 만든다고 하니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 됩니다 . 강제 수용에 별로 찬성은 아니지만 질이 나쁜 노숙자 들은 그런 시설에서라도 관리 해서 올바르게 사회로 복귀 시키엇으면 합니다

2005-01-25 12:42:08
918 번 읽음
  총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청솔 '05.1.25 12:54 PM 신고
    :-)*수족이 멀쩡해 가지구,,
    장애인도 열심히 일하는곳이 많은데,
    무료 급식을 제한해야 정신 차리지! ↓댓글에댓글
  2. 2. cki1953 '05.1.25 2:53 PM 신고
    :-)*맞십니더 마꼬요 ... 근디 실업자 몇 만 하는 시대에 공단등지에서는 힘든일 기피하여 구인난에 시달리고 ... 뭔가 국민의 의식을 개조하는 획기적인 프로그램이 있어야 할 것 같심더. 다시 한 번 허리띠를 졸라매고 뭐든 열씨미 해볼라카는 자세가 국민들 스스로에게서 나와야하지 않겠습니까? ↓댓글에댓글
  3. 3. 대한민국일등꼽창 '05.1.25 7:05 PM 신고
    :-)*.
    무섭네요...요즘..

    제 군 복무시절..여러 별명중에 하나가

    " 노숙계의 황태자 " 였었습니다....ㅡㅡ;; ↓댓글에댓글
  4. 4. 규니 '05.1.25 10:38 PM 신고
    :-)*노숙자 강제 수용이라...
    근본 원인을 해결해야지요
    평양거리엔 거지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북한에 거지가 없을까요?(안가봐서 모르겠다구요?)

    안보이게 한다고 문제가 해결되는건 아닙니다
    일자리 창출이 근본 해결책이지요 ↓댓글에댓글
  5. 5. kyle '05.1.26 7:06 AM 신고
    :-)*일자리창출이 물론 가장 좋은 해결책입니다.
    저도 그 의견에 적극공감합니다.
    단지 제가 하나더 보태고 싶은 건 저 분들의 의지력입니다.
    아마도 저 분들은 일자리를 구해줘도 일을 하진 않으실 겁니다.
    애초에 삶의 의지가 없거든요.그리고 자신들을 이미 사회의 구성원의 하나로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즉,이미 이 사회는 나와 상관없다는 사상에 빠져드신 분들이 많습니다.
    아마도 일자리창출로 많은 분들을 근로자로 만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겠지요.단지 그 전에 저 분들에게 사회구성원이라는 의식을 심어줄 방법이 필요할 듯 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어차피 지금 당장 서울역 등의 노숙자들을 완전히 보이지않게하는 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렇다면 우선은 그 들에게 사소한 의무감이라도 주는 것이 어떨까합니다.
    예를 들면 서울역청소라던가...
    "이게 말이 되냐! 일도 안한다는데 청소하겠냐!"고 반문하실 분 분명히 계시겠지요.하지만 커다란 일을 주자는게 아닙니다.아주 단순히 청소정도랄까요? 대신에 일방적법적조치를 하지않는다는 권한도 주면 되지요.
    물론 그것에 작으나마 봉급을 주게 되면 소위 말하는 자신감을 심는 계기를 삼을 수 있지않을까하는 생각도 듭니다.(물론 대략 월1-20만원정도의 적은 돈이여야 하겠지요.애초에 일도 적으니...즉,노동의 대가만큼의 급여를 주자는 겁니다.아마 강제수용비용이라도 이 정도는 들꺼라 생각됩니다.)
    원래 의무감을 포함한 권리를 주게되면 대체적으로 자신의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자신감이랄까요... 그런 걸 일으킬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런 것들이 언젠가는 재활의 의지를 심을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주 사소한 것이지만 저는 이런 것을 하나하나하는 것이 근본적인 심리상태의 변화를 줄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그리고 또한 단순히 탁상공론식의 정책을 집행하는 요즘 정책가들이 보다 근본적인 해결책을 모든 사회정책에서 내어주기를 요구합니다.이미 현 사회는 사회정책의 변화만으로 여론을 움직일수 있을만한 낙관적상황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여담이지만 한국경제비관론이 90%에 육박한다고 합니다.
    제 생각이지만 당장 보기 싫다고 싹 쓸어버리면 언젠가 화근이 될 것 같습니다.-노숙자들의 집단살인같은 극단적인 모습은 보여지지 말아야겠지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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