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까지 만해도...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런데...갑자기 그와 헤어지게 되었죠.
무슨 이유에서 인진...저도 잘 모릅니다.
그가..그냥..먼저..헤어지자고 하더군요.
전 정말 당황했쬬...왜 갑자기 이러냐구.....했어요.
하지만...그는...제가 그냥 놔 주길 바라더군요.
그래서 그냥 놔 줬쬬.. 그리구 그의 친구에게 멜 한통이 왔어요.
자기랑 사귀재요..풋...기가막혔쬬. 이게 무슨........그 친구는..
제가 사겼던 사람이랑 정말 친한 사이예요. 베스트 프랜드..그런데...
이게 무슨....말도 안되는 일이...그래서...전....안된다구 했죠.
그리구....그 친구...저는 그냥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할뿐 이성으로써 감정은 없거든요.
그저 그 사람의 친구..그정도..근데...웃기죠......
이해할수가 없어요. 아무것도...
많이 울었어요...많이 아파하기도 했었구....잘 모르겠어요. 내가 정말 그를 사랑해었는지...
근데...그랬었나봐요....많이 사랑했었나봐요.....이렇게 아파하는건...처음이거든요...
사겼떤 사람들은 좀..있지만...헤어진후 아파한적두 후회한적도 없었어요.
그런데...지금은...정말 맘이 아프더군요....하지만.....이젠...잊어야죠...
어쩌면..쉽게 잊을지도 몰라요. 그건...저도 잘 모르겠지만...
앞으로 더 좋은 사람 만날꺼예요. 그와 난 조금의 악 조건에서 만났꺼든요.
사는곳두 서로 멀구.......그래서 잘 만나지도 못했죠. 어쩌면....눈에서 멀어지니깐..
마음도 멀어졌었나봐요.....모...그럴수도 있었겠죠..
하지만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는 말....저는 믿지 않습니다.
왜냐구요..? 저는...절대 한번준 맘...변치 않거든요. 일편단심 이죠. 하지만...헤어지게 되면..
붙잡죠. 가지말라구.....끝까지....그런데..왜 이 사람은 붙잡지 않았냐구요..?
많이 힘들어 했거든요. 지금도...많이 힘들어 하구 있어서....놔 줬어요...
나...이제 다른 사람 만나요.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겠지만은........
정말 더 사랑하는 사람 만나서 서로 이해해주고 사랑으로 언제나 함께하면서...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는 말 그런거 말도 안되는 소리처럼...
그렇게...서로만 사랑하구...오래오래 사랑..할꺼예요.
그래서 애인구함에 예전에 글두 올려놨었어요. 그 글 올리구 애인이 생겼찌만..
지금 이렇게 헤어지게 된거구요...하지만....이젠..잊었어요..^^;; 관심 부탁 드려요..킥-
....많이 힘들었찌만....주위에 나의 소중한 사람들 덕에....정말 힘 낼수 있던것 같아요.
앞으로 유니....마니마니 지켜봐주시구요...(몰ㅡㅡ?) 하툰..여기에다가 글 자주자주 올릴꺼예요.
고민두 올리구 이것저것...친구도 만들구...그리구....애인두 만들구..풋....ㆀ
neul-1004@hanmail.net 좋운 친구 마니마니 해요. 유니 정말 믿을수 있는 친구가 되쥴께요^^
마지막으로...이별이란거.....
서로를 조금씩 잊혀간다는 거죠....
여자가 남자를 사랑할때 모든 사랑을 한꺼번에 주고
이별할땐 다시 안고간다지만 남자는 조금씩 사랑을 주면서
이별뒤에두 계속 그 남은 사랑으로 아파한데요.
그런데...그거 아세요..?
여자는...한번에 준 그 사랑 다시 안고 돌아오는 길....정말 어둡고..
힘들고...슬프고...누구보다도 견디기 힘든 시련들이 더 많이 남아있다는거...
그니깐..이별은 슬픈 거예요. 누구에게나..기쁠수 있는건 아니죠.
이 글을 읽고 계시는 여러분들도 사랑하고 계신다면..그 사랑 소중히 간직하세요.
아픈 이별 하지 마시구요...지금 하고 있는 사랑이 정말 소중한 사랑이라면..
그렇다면..놓치지 마시구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구요...☆
유니 크리스 마스 되기전에 좋은 사람 만날수 있게 기도해쥬세요...'ㅁ'
☆유니글 읽으신 모든 분들...건강하시구..언제나 행복하세요..☆
박 춘 근: 저는 지금 군생활을하는 의경입니다. [12/23-06:10]
이희범: 의경인데 어쩌라거? 작업이냐? [12/26-01:18]
박병철: 헉... 저두 애인구함에 글 올려야겠네.... 축하합니다!!! [01/28-12:32]
손 상록: 나뿐 놈이군요 [02/04-2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