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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목사...

 
바빠서 오랜만에 왔는데 바뀌었군요...
일단 종교...특히 기독교에 대해서 비난하는 분들이 많이 하시는 오해가 있는것 같습니다...
교회도 세금 냅니다...공과금도 다 나옵니다...
목사도 마찬가지입니다...그외에 생활비나 기타등등 포함해서 교회에서 월급으로 줍니다...
혹시 못믿으시겠다면 근처교회와 목사 사택 우편함을 기웃거려 보시면 공과금날아오는날 교회와 사택에도 똑같이 날아와 있는게 보이실 겁니다...
우리나라 기독교 문제 많습니다...위에 있는 분들이 정말 잘하셔야 하는데 인간인지라 아쉬운 부분들이 많이 보입니다...
그리고 미국에서 건너온 기독교라는게 정말 씁슬합니다...
알만한 분들은 아시지요...미국이 기독교국가라지만 그기독교단체들이 많은 망발을 하기도 합니다...또한 선교당시에 선교자들이 그당시 상황과 수준에 맞추어서 가르치고 전파한것을 아직도 정통인양 착각하는 것도 마음이 아픕니다...
이건 분명 문제이고 고쳐야 할 부분입니다...(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성범죄부분도 역시 잘못입니다...목사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성관계를 맺어야 한다고 말했다면 그것은 설교도 아니고 그사람은 목사가 아닌 사이비교주일 뿐인겁니다...
목사가 그런 잘못을 했다면 분명 그목사는 당연히 처벌을 받아야함이 마땅하고요...

중요한건 그 한명의 목사잘못을 가지고 우리나라 기독교 전체를 잘못으로 몰아가는건 저번에도 말씀드린것처럼 우리나라 국회의원이 엉망이라고 우리나라 국민전체가 엉망이다 라고 생각하는거랑 별반 차이가 없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성경을 들이대는 이유는 기독교의 특성상 성경외에는 정확한 근거와 증거가 될 수 있는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야 비판을 할 수 있는거지 무작정 너희는 잘못된거다 이렇게 하면 비난이 될 뿐입니다...비판과 비난의 차이는 잘아시지요...

강간으로 고소당하고 분열이 일어나서 서로를 고소하는 목사가 있는 반면에 모두가 무시하는 몸파는 여자들의 영혼을 아끼고 그들을 위해주는 목사가 있고 이번에 북한에 납북된 목사(왜 납북되었는지는 잘들 아시지요...)도 있다는 사실을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비난과 비판을 잘가려주시기 바랍니다...
경찰이 무작정 다가와서 경찰서로 잡아가는 것과 이러저러한 이유로 조사할게 있으니 협조해달라고 하는것... 두가지 상황의 본인의 심정을 잘생각해보면 함부로 비난하는 일은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2005-01-26 13:39:15
1204 번 읽음
  총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yihsapple '05.1.26 4:49 PM 신고
    :-)*어느 단체든지 일부가 그랬다 이건 비난과 비판의 핑계일 뿐입니다
    고치도록 해야지요 자신에 의지와 주관이 뚜렷한게 요즘 사람들이지요
    아무리 단체가 머고 좋지만 잘못된거는 바로 잡아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일부다 머다 하기 이전에 저는 신을 믿지 않는 사람으로써
    깊게 관여할 권리가 없습니다 그러고 싶지도 않고요
    일반사람들에게 인상찡그리게 하는 일은 바로 잡도록 교인들이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2. 2. 청솔 '05.1.26 7:46 PM 신고
    :-)*목사! 그 한사람만의 잘못이라고 치부할 수 없는 위치에서
    사회활동을 하는 것으로 수많은 사람의 귀중한 시간을
    빼앗고 정신적 물질적 손해를 입혀 범법자의 중벌로 다스리고,
    아울러 수많은 종교인들에게 간접적 피해도 크므로 영구
    자격박탈을 해야 타당함. 근자에는 여기저기서 ,,, ↓댓글에댓글
  3. 3. 청솔 '05.1.26 8:05 PM 신고
    :-)*그런데, 실형을 받고 나와서 계속 목사의 위치에서 정치적
    비판은 물론 자기 모순을 합리화하는 현실을 어찌하겠는가!
    종교를 빌미로 사리사욕은 물론 현행법을 어기고도 뻔뻔힌
    그 목사의 얼굴을 하나님은 심판을 어찌 하실까나 ~ ↓댓글에댓글
  4. 4. 도마령 '05.1.26 8:29 PM 신고
    :-)*일부 목사님들만 문제 잇다라고 하신다면 기독교에 대해 아직 잘 모르시는것이고 교회가 세금을 내는 문제는 비영리 재단 종교단체에 대한 면세사항을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 http://www.taxtax.co.kr/data/data_nonprofit_3.html ↓댓글에댓글
  5. 5. 소리아빠 '05.1.26 11:44 PM 신고
    :-)*닝기리님 좋은 말씀 감사 드립니다.

    성경을 가지고 판단을 한다고 하였는데 기준이 된다고 했는데

    성경적인관점에서 보면 불교나 이스람교 힌두교등 다 이단이며 잘못된

    단체라 생각됩니다. 나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라고 십계명??인가

    나와있다고 들었습니다.

    전 잘모르지만 한 말씀만 드린다면 불교든 이스람교든 서로가 분쟁 적인

    부분이 많은 것 같고 그러한 부분이 잘되었는지 잘못 되었는지

    서로가 쓴 글에 대해 상대편이 좋게 받아 드린다면 문제가 안되지만

    여기 비씨파크 내의 논쟁은 끝없는 비난이 아니라 마치 모든 종교가

    다 타락되어 가는 것 처럼 보입니다.

    여기 본 서로 기독교 간에 성경적으로 한다면서 끝없는 논쟁을 보이는데

    제 3자가 보면 둘다 똑 같고 기독교에서는 왜 저러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먼저 자신을 낮추고 남을 배려 하는 종교인의 내용 보다 흘뜯고 싸우고

    개인적 감정에 치우치는 모습을 보면 종교란 자체가 무의미하다고 생각합

    니다.

    설령 세상에서 이단이라하는 여호와교?? 통일?? 라 할 찌라고 세상에서

    하지 못할 일을 한다면 칭찬을 받을 만하고 정통교인이라 할찌라도 교회의

    양심과 도덕을 위배 뿐아니라 세상에서도 큰 범죄로 치급 하는 부분의

    행위를 한다면 비난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정통 교회가 하면 일부분이고 모든 것은 그렇지 않다

    불교나 타 종교나 이단들이 하면 그럼 그렇지 하는 편견적이고

    개인적인 부분은 보는 이로 하여금 눈쌀을 찌푸리게?? 합니다.

    타 종교라도 설령 이단이라도 서로가 보이지 않는 얼굴들을 찌푸리게

    하는 것은 보기 않좋은것 같습니다.

    제 짧은 소견으로는 비씨 파크의 종교의 토론장은 무의 미 한것 같습니다.


    왜 나면 제 각기 자기 종교는 옳다고 할것이요 짧은 토론은로 끝이 보이지

    않는 논쟁만 계속 될 뿐 입니다.

    물 한그릇 떠 놓고 기도 하는 사람도 나무 앞에서 비는 사람도

    각기 종교부분은 자신들의 안식처가 되는 부분이기에 서로의 마음의

    안식처에 상처를 주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모든 종교를 가진사람에게)

    제 짧은 소견입니다....


    밝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6. 6. 닝기리 '05.1.27 12:12 AM 신고
    :-)*맞습니다...잘못된 부분은 분명히 고쳐져야 합니다...실제로 많은 목사들이 그런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 개혁을 하려고 하지만 실직적으로 속시원히 이루어지지는 못하고 있습니다...다수의 힘과 권력에 의한 횡포라고 볼수도 있겠지요...심하게 말한다면 중세시대의 마녀사냥꼴을 당할지도 모르고...그런 부분들이 안타깝습니다...도마령님 죄송하지만 저역시 총회를 신뢰하지 않고 미덥지 못하게 보고 있습니다...하지만 첫글은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라고 보여집니다...제가 세금에 대해서 정확히 알지 못하는지라 다알아먹진 못했지만 국세청의 상담내용에서는 성직자의 소득은 원천징수대상에 포함이 된답니다...교회의 경우엔 면세되는 부분들이 있는것은 같습니다...만약에 목사나 교회가 그런 면세특권을 악용한다면 그건 잘못인거고 할말이 없습니다 게다가 악용해서 남는 이익으로 목사개인의 향락과 쾌락을 위해 쓰인다면 벌을 받아야지요 일반인보다 더 심하게...
    만약에 법이 처벌하지 못한다면 그뒤엔 하나님이 벌하시겠지요...거짓 선지자이기 때문에...거짓선지자의 말로는 성경에도 잘나와 있지요...
    신도들도 잘못이 많습니다...무조건 목사말에 신봉하는 자세는 그릇된거라고 생각합니다...목사는 제사장도 아니고 일반 신도와 다를바가 없습니다...다만 하는일이 틀릴뿐인데...교수와 대학생의 관계라고 생각합니다...가르치고 가르침을 받는 입장이지만 교수의 말에 무조건 따르지 않고 잘못된 부분은 짚어가기도 하는 그런 관계...그게 올바른 관계라고 생각됩니다... ↓댓글에댓글
  7. 7. 닝기리 '05.1.27 12:27 AM 신고
    :-)*소리아빠님...말씀도 맞습니다...저는 솔직히 이단이라고 판단하는 총회가 두렵습니다...과연 이단이 진정 잘못되었는가 이단과 총회의 차이는 아주 미비한 부분도 많고...과연 하나님의 판단은 무엇일까 걱정도 합니다...사이비랑은 많이 틀린 개념입니다...교회와 성경을 뒤집어 쓴 사이비들이 싫었습니다...아시다시피 어느 단체에서 운영자님과 게시판에 거의 테러를 하다시피 할때 진자 교회도 덩달아 욕을 많이 먹는거 보면서 그들과 논쟁을 하게 되었습니다...너무나 교묘하게 위장을 하기에 모르는분들은 정말 교회를 더싫어하고 증오하게 될까봐 염려가 되서 그나마 덜 손해보는 쪽을 택한겁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종교게시판이 종교별로 나누어진다면 좋겠습니다...
    이런 거대한 커뮤니티라면 많은 기독교인들이 있을테고 그분들과 토론하고 싶은 문제도 많습니다...비난하는 게시판이 아닌... ↓댓글에댓글
  8. 8. 소리아빠 '05.1.27 12:34 PM 신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닝기리님

    전 사회 종교란을 보다가 어려운 세상에서 고생하며 힘들게 살아 가는 한 사람으로서 이 세상에서 조금한 글이라도 서로에게 도움이 되고 희망이 된다면 굳이 물질이 없어도기뻐하며 희망을 가지고 사는 데 조금한 보탬이 되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사회/종교 란을 통해 희망적이고 사회적 이슈를 통해 우리가 가져야될 세상의 올바른 양심을 조금이나마 가지는 것이 옳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던중 타교회?와 정통기독교? 끝없는 논쟁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왜 이렇게 힘들게 사는 이세상에 배부른 소리?를 서로가 하고 있을까 몇일간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런데 제 3자가 볼때는 서로간에 넘지 말아야될 선을 넘어선 것 같더라고요....
    한분의 비방적인 내용 으로 시작하여 서로간에 지켜줘야 할 내용... 넘어서 끝없는 논쟁으로 더라고요...
    급기야 토론의 쟁점을 운영자님 께서 약간의 이슈화? 한 것 같고 ...

    제가 보기는 어느 종교나 마찬가지 인 것 같습니다. 그속에는 비리와 불법이 난무하죠
    오려 제 3자의 입장에서 (메스메디어나 종교란에 올라온 내용 참고) 본다면 정통교회에서 그리고 정통교회의 알아주는? 교회의 목사님께서 하는 모습과 도배성의 글이라도 저도 짜증 났지만 안증회? 하나님의교회?를 보면 사회적인 좋은 일을 하셨더라고요

    오늘날 교회에서 좋은 일을 하는 모습들은 메스메디어에서 사라져? 버린면을 본다면 오히려 교리적은 문제는 모리겠지만 더 괞찮은 모습?? (도배적인 글은 빼고) 인 것 같습니다.
    계속 해서 올라오는 정통교단?의 비리들이죠?

    제가 보기에는 사이비와 이단은 틀린 개념 같습니다.
    이단은 (한문적으로) 끝이 다른 즉 교리상의 차이인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기독교-불교 불교--이슬람교 그리고 장로교와 감리회(교)들 침례교 각각의 거시적인 의미로 모인 단체 들이니 교리상의 관점으로 본단면 서로가 이단이 되겠죠
    불교에서는 화엄종- 조계종 태교종 이 있으니 말입니다.

    서로가 교리상의 다른 단체로 모인것이니 굳이 말하자면 이단이 된는 것이죠

    그런데 사이비는 (교리적인 내용을 떠나서) 사회적인 법을 위배하는 단체 인 것 같습니다.예를 들면 영생교 라 하여 예전에 승합차에서 교인들과 분신자살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그 단체가 장로교라 들었고 목사님도 장로회에서 안수 받았다고 보았습니다.

    도적질이나 살인.자살.테러 이런 사회적인 법을 어기는 종교적 집단을 사이비교단이라 하는거죠?(이단과는 약간 틀린)

    그리고 종교란은 서로가 민감한 부분이라는 것입니다.이것을 운영자도 아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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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님 께서도 이미 이런일들은 토론과 비방의 끝없는 논쟁이 되고 다른 사람으로 불쾌캄을 줄수 있음을 알고 계셨던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서로가 좋은 의도로 나갈수 있지만 종교적인 부분은 자신의 마음을 확고히 안식처로 생각하기 때문에 서로가 민감한 부분을 건드릴 필요는 없는것이죠?

    그래서 제 짧은 소견에서는 모든 종교는 인정을 해 줘야 될 것 같습니다. 설령 사이비라면

    그것은 법으로 심판을 받겠죠? ^.^“

    그로인해 타인이나 자신에게 상처를 줄 필요가 없다고 전 생각합니다.

    종교를 제가 가지지 않아서 그런지 제 짧은 소견은 그렇습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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