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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큼은 안그럴줄 알았는데...

 



어쩔 수 없다...

written by (hideluxe)
2005-01-27 18:10:44
2500 번 읽음
  총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jtiger '05.1.27 7:09 PM 신고
    :-)*어쩔수 없다... 동감~ㅎㅎ ↓댓글에댓글
  2. 2. 달빛청년 '05.1.27 9:19 PM 신고
    :-)*이거 김풍씨의 그림 폐인가족인가?? 어쨌든
    그 분께서 꽤 오래 전에 나왔던 내용인데 .. 태클 아니니깐
    그냥 흘려버리시길 ;; ↓댓글에댓글
  3. 3. 코알라 '05.1.27 10:34 PM 신고
    :-)*남이 안먹으면 그것마저 눈이 간다는... ↓댓글에댓글
  4. 4. 한아름 '05.1.28 1:08 AM 신고
    :-)*ㅋㅋ 나도그런디~~~ ↓댓글에댓글
  5. 5. 쥬링s '05.1.28 1:13 AM 신고
    :-)*난 안먹으면; 옷에 묻어서 그거 방지할라고 먹는데; ㅋ ↓댓글에댓글
  6. 6. 락의지존 '05.1.28 8:42 AM 신고
    :-)*이건 틈틈이라오 ↓댓글에댓글
  7. 7. 대한민국일등꼽창 '05.1.28 11:24 AM 신고
    :-)*부자와 가난한자의 공통점중 하나군요... ↓댓글에댓글
  8. 8. 돼지 '05.1.28 2:30 PM 신고
    :-)*우와... ↓댓글에댓글
  9. 9. 돼지 '05.1.28 4:51 PM 신고
    나도 그러는데...ㅋ ↓댓글에댓글
  10. 10. 길은열려있다 '05.1.28 7:06 PM 신고
    꼽창님 부자는 이런 싸구려 요플레 안먹어요 ㅋㅋ ↓댓글에댓글
  11. 11. 파비스 '05.1.28 7:25 PM 신고
    떠먹는 요구르트는 유난히 진득한 요구르트가 뚜껑에 두텁게 붙어 있어서(2-3mm) 먹어야 한다는(혀로 스윽하면 한숫갈양은 되니까) 심리가 작용한듯,,ㅋㅋ 깐죽거리듯 쬐금붙어 있으면 아마 70%이상은 핥지않고 그냥 버렸을게요 ↓댓글에댓글
  12. 12. 부산 김승현 '05.1.29 3:22 AM 신고
    처음부터 그렇게 하는데........ ↓댓글에댓글
  13. 13. 카오스 '05.1.29 4:29 AM 신고
    ㅡ,.ㅡ ㅋ 난 젤리 먹는닸! ↓댓글에댓글
  14. 14. kyle '05.1.29 7:03 AM 신고
    핥는게 눈치보이면 반쯤뜯고나서 숟가락으로 긁어서 통에 집어넣으면 됩니다.
    그리고나서 자-연스럽게 섞어주세요. ↓댓글에댓글
  15. 15. K.O.N '05.1.29 8:10 PM 신고
    - _-)ㅋ 일단 부자들은... 그런 흐접한것 안먹고 엄청 비싼것을 먹지요.(고급푸딩같은거?) ↓댓글에댓글
  16. 16. 화창 '05.1.29 9:12 PM 신고
    떠먹는 메인디쉬전의 전채요리당 ↓댓글에댓글
  17. 17. 날쌘거북이 '05.1.29 11:25 PM 신고
    아예 껍질을 열자마자 누가 보던 말던 껍질부터 깨끗하게 핥아버린다는. 알맹이는 그다음에 먹지여 ^^. 너무 엽기적이었나? 안먹고 그냥 버리자니 너무 아쉽지여. ↓댓글에댓글
  18. 18. 날쌘거북이 '05.1.29 11:29 PM 신고
    요즘엔 그런 요구르트보다는 그런 원초적인 고민 안하고 먹을 수 있는 윌을 먹지여.집에서 어머니께서 잡수시는데 꼽사리 껴서 나도 한개씩 받어먹어여.
    외할머니께서 위암으로 돌아가셨거던여.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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