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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 그늘에 가려진 진실? 피식 구라시겠죠..

 


년전 미국 법이 미국영주자가 다른나라의 군입대를 하면 시민권박탈,
영주권박탈,비자박탈이라는 법이 내려졌다
그 법은 미국 시민자가 평생 될수 없고 미국에도 살수 없고 미국에 단
1초동안도 갈수 없다는 뜻이다 유승준은 여렸을때부터 미국에 살았다
그러므로 유승준의 부모,형제는 다 미국에 살고 있다
그런 유승준이 자신의 부모,형제를 버린다는것을 있을수 없는 일이다
그래서 유승준은 미국시민권을 땄던 것이다

아래의 구라성 글에 가장 하일라이트만 따 모은겁니다.
참 이런 ~카더라 식의 루머를 진실인것 마냥 호도하는 분들 볼때마다 한심함을
느끼는군요....

이중 국적자가 모국에서 입대를 하면 영주권 박탈 비자박탈 시민권 박탈 당하고
미국에 살수도 없으며 1초동안도 갈수없다...

대체 미 이민법 어느 항목에 그런 항목이 있죠? 한번 구체적인 그 바꼇다는
법이 뭔지 어떤 조항이 어떻게 바꼇는지 한번 근거를 대 보시죠..
제 주변에도 미 영주권 가지고 잇다가 국내에 들어와서 군복무후 미국 시민권따서
살고 있는 사람들은 뭘로 설명해야 합니까?

전 교육부 총리 아들놈도 미시민권자 지만 아버지 공직에 진출하자 국내
들어와서 공익으로 26개월 복무하고 한국 국적 포기한 마당에 어디서 그런
헛소리를 듣고 오셧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더 까드릴까요?
위에 영주권 시민권 비자 뭐 줄줄히 늘어놓으셧는데..
시민권과 영주권이 같은겁니까? 영주권은 말 그대로 미국에 눌러 살수있는
권리이지만 시민권과 다르게 선거에 나갈 권리나 투표 참정권이 없습니다.
시민권은 말 그대로 그나라 국민이 된다는 거죠..

영주권자가 영주권을 포기할경우 재차 신청이 힘든거 가지고 뭐 영원히
미국땅 못가네 마네 뻥을 치신거 같은데 그거 아세요?

스티붕 유가 미국 국적 포기하다고 국내에 눌러 살다가도 직계 가족이
미 시민권자면 바로 초청 가능한거? 그대로 건너가서 눌러 산다음 다시 시민권이나
영주권 신청 가능하다는거? 뻥을 치실려면 좀더 리얼리티를 살려서 쳐주시기 바랍니다

가족하고 영영 헤어질수가 없어서 스티붕이가 그랬다구요? 지나가던 개가 웃겠습니다

그럼 군복무후 미국 시민권 신청한 사람들은 다 미 이민국에서 엿먹이겠군요

말도 안되는 루머와 카더라 식의 정보가지고 한국인으로서 최소한도의 의무와
국민에게 거짓말을 한 가짜 양키 스팅붕이 동정표 모으지 마시기 바랍니다
안그래도 짜증나는놈 간신히 기억속에서 지워가는 마당에..





written by 흠.. (dools)
2005-01-28 17:27:00
5814 번 읽음
  총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흠.. '05.1.28 5:28 PM 신고
    하다 못해 인권국가임을 자부하는 미국에서 이중 국적자가 모국에서
    군복무 한다고 미영토에 출입금지 시킨다는게 상식적으로 가당키나
    한지 한번 생각해 보시죠..프랑스 외인부대에 입대했다가 미국 경비
    업체에 들어가는 미국인 애들은 또 뭘로 설명하실래요? ↓댓글에댓글
  2. 2. 악! '05.1.28 6:51 PM 신고
    ㅡㅡ 엄청 흥분하셨네;
    글쓰신건 있어보이게 쓰셨는데; 저정도에 글에 광분해서
    날뛰는 모습이 초딩이랑 별반 다를께 없는듯하네요 ;ㅋ ↓댓글에댓글
  3. 3. hana '05.1.28 7:12 PM 신고
    미국과 한국은 동일선상의 국가가 아미며 한국은 분단국가임을 생각해보세요.
    구대나 갔다 온 분이신지 궁금하군요... ↓댓글에댓글
  4. 4. 진산월 '05.1.28 8:35 PM 신고
    내가 보기에 당신이야말로 좋은 모습은 아니구먼.
    유승준이 당신한테 그런소리들을 사람은 아닌듯하구먼.
    안그래도 짜증나는놈이라고 했는데
    그딴식의 발언은 바로 당신을 지칭하는말이 될수있으니까...
    안그래도 짜증나는놈..흠... ↓댓글에댓글
  5. 5. 신끼들린참새 '05.1.28 8:46 PM 신고
    유승준이 어째서요.ㅡㅡ;;
    솔직히 우리나라가 너무했던건 사실 아닙니까!!
    아무리 그런다고 추방까지 하다니...거기다 입국금지라...음.ㅡㅡ;;
    물론 군대를 안갔던것은 잘못한 일이긴 하나...지금 상황은 너무 심한 듯 합니다. 그리고..안그래도 짜증나는 놈이라니...참나..
    유승준이 군대 안간거 빼고 잘못한게 뭔대요? ↓댓글에댓글
    • ㄴ 1. 스페이스 '05.2.19 9:02 PM 신고
      군대 안간거 빼고 잘못한거요 많죠 예중 하나만.
      유승준 군입대 관련방송 나올때 유승준이 인터뷰 한내용 보셨다면 그런말 못하실듯 싶네요. 본인이 직접 기자회견자리 마련해서 자기는 대한민국 국민으로 국방의 의무를 다하겠다고 한걸로 기억됍니다..
      소위 공인[요즘은 연예인들을 공인이라고 하더군요]이라는 사람이 직접 기자회견까지 열어가면서 군대가겠다고 떠벌리다가 입대 날짜 거의 다가오니 음반작업차 잠시 출국하겠다 하고 미국가서 부모형제들이 다 미국에 있어 할수없이 미국시민권을 택했다..라고 하니 그게 문젠거죠..
  6. 6. zeronimo12 '05.1.28 9:21 PM 신고
    스티붕유 옹호하는 분들 많네
    그리고 나라를 상대로 군대 가겠다고 한동안
    자기 자신이 떠벌리고 다녔던건데요
    그때가 한창 연예인들 군대 보내려고 애쓰고
    있는 상황에서 1호로 유승준이를 보내려고 하는데
    유승준이가 군대 갈께요 하고 날른거죠
    이 상황에서 나라에서 그냥 있었으면
    나라꼴은 뭐가 되고 다른 연예인들은
    군대 가는 걸 어떻게 생각할까요
    아 나두 안가야 되겠다 생각 할꺼죠
    그러니깐 희생양 삼은 거죠 이해 됩니다
    그떄 안그랬으면 제2의 제3의 유승준이 나왔을꺼고요
    20대 초반의 나이에 군대 가는게 안가는 분들이야
    그냥 2년 갔다 오면 되지 라고 생각 하시겠지만
    2년이라는 시간이 공부를 해도 많이 하고
    막노동을 해도 좋은차 한대는 살 껍니다
    군대 간게 대단한거라서 이러는게 아니라
    2년동안 욕먹고 맞고 한달에 2만원 짜리
    월급 받으며 사랑하는 사람들 보고 싶어도
    몰래 숨어서 보는 사진 한장으로 만족해야
    하면서 사는거 참는데 누구는 연예인이라 봐줬다
    과연 그런 연예인들을 위해 나라를 지키고 싶을까요? ↓댓글에댓글
  7. 7. jtiger '05.1.28 10:30 PM 신고
    가족들이 다 미국에 산다니 지킬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나? ↓댓글에댓글
  8. 8. KeiGo '05.1.29 1:34 AM 신고
    유승준이 군대 안간거 빼고 잘못한게 뭔대요?
    ↑군대 안간거 때문에 싫어하는거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군대간다고 하면서 착실한 이미지로 인기 얻더니
    온국민상대로 뒷통수친 죄지...
    그리고,당신 말하는 식대로라면
    사람죽여놓고
    "사람죽인거 빼고 잘못한거 뭔대요?"이럴식이구만...ㅉㅉ ↓댓글에댓글
  9. 9. 터프가이정 '05.1.29 2:58 AM 신고
    여자도 군대 보내 군대 갔다와야 전역자 맘을 알쥐
    그넘의 유승준 여자팬들땀시 여자도 이스라엘 맞나 갸들처럼
    의무적으로 여자도 보내 좋차나 그럼 알것지
    이렇케 쓰면 또 남자는 애 못낳쿠 여자는 애낳쿠 남자가 애낳아라
    이럼서 주절거리것지...유승준 잘못한거니깐
    유승준 여성팬은 조용히 했음해 아님 같이 이민가던가
    참 유승준 돈 잘버는데 가족 델구 한국에서 살면대지 가족땜시
    또 이말해야것군 오뉴월에 개풀뜻어 먹구 지렁이 썬텐하는 소리 그만하자고
    유승준이 나쁜놈의 시키야 뻥쟁이 구라 가식 드러븐넘의 쉐이
    허리디스크 내후배 걸어 다니지더 못하던넘 허리디스크 땀시
    운동으로 고쳤당 지금 근육질이당..
    스티붕유 춤출때 허리 잘 돌리더구먼 허리디스크 좋아하네
    디스코텍에서 놀지나 마라...아짱나...
    법을 제정해서 스트붕유 인지 유승준인지 하는넘하고 관련된글
    안올라오게 함 안대나 생각하기두 실은뎅 ↓댓글에댓글
  10. 10. 라굴라굴라 '05.1.29 10:06 AM 신고
    지 아들들 다 군대 보내고 유승준을 쳐 막든지 말든지 하라 그러세요. ↓댓글에댓글
  11. 11. kerssing '05.1.29 3:57 PM 신고
    한국에서 군복무 했던 사람도 미국에 가면 미거주자면서도 한국군가려는 사람 말립니다.
    너에게 득이 될게 있냐? 시간 버리는거다.
    한국에서 활동 할거면 한국에 가고 한국에서 활동하지 않을거면 가지마라.
    유승준이 한국에서 활동을 하려고 했다면 군에 갔어야하는건 지당한거 아닐까요?
    군 안간다는건 그만큼 한국에서의 활동을 포기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한 유승준의 욕심에 잘못이 있다고 생각되네요.

    과연 안가도 될 상황에서 누가 가려고 애쓸까요? ↓댓글에댓글
  12. 12. 햄릿 '05.1.29 4:22 PM 신고
    우리나라 사람도 아닌 사람 이야기 더 하지 맙시다...
    스티붕유는 미국사람 아닙니까...
    우리 이야기만 합시다...그런사람 이야기 해봐야... ↓댓글에댓글
  13. 13. 규니 '05.1.29 5:00 PM 신고
    의무와 권리는 동전의 양면과 같지요

    의무를 행하지 않았던 스티브는 권리도 없는게 당연한것이지요 ↓댓글에댓글
  14. 14. 무서운신인 '05.1.29 11:02 PM 신고
    스티븅 유 나도 팬이었는데, 괘씸죄라고 있죠?
    괘씸해요. 지가 먼저 간다고 해놓고 그 지랄 하는거 보면,
    내가 젤 싫어 하는 인간에 두 유형이 있다면 뒷다마 까는 쉐리랑 지가한말 지킬수 있는데 안 지키는 인간이거든요. 물론 논리적이고 객관적으로 따져 보라면 한도 끝도 없겠지만 저런놈을 위해서 공들일 필요 있습니까?
    그냥 좋아하려면 좋아 하세요. 저는 스티븅~ 유 이젠 싫어요. ↓댓글에댓글
  15. 15. 김삿갓 '05.1.29 11:09 PM 신고
    유승준...그의 숨겨진 진실...




    유승준...그는 2월달에 미국 시민권을 따고 한국에 오다가 입국금지령을

    받고 미국으로 쫓겨났다

    하지만 동료,선배 연예인들의 말처럼 그는 그럴 사람이 아니라는것을

    알수 있다 또한 유승준의 선배인 가수 "김장훈"은 유승준과 절실한

    사이가 아닌 관계에도 자신이 연예계에 쫓겨나도 유승준의 진실을

    밝히다고 했다가 방송중지령을 먹은적이 있다

    그럼 그의 숨겨진 진실은 무엇일까?

    1년전 미국 법이 미국영주자가 다른나라의 군입대를 하면 시민권박탈,

    영주권박탈,비자박탈이라는 법이 내려졌다

    그 법은 미국 시민자가 평생 될수 없고 미국에도 살수 없고 미국에 단

    1초동안도 갈수 없다는 뜻이다 유승준은 여렸을때부터 미국에 살았다

    그러므로 유승준의 부모,형제는 다 미국에 살고 있다

    그런 유승준이 자신의 부모,형제를 버린다는것을 있을수 없는 일이다

    그래서 유승준은 미국시민권을 땄던 것이다

    하지만 미국 법은 1년전에 내려졌지만 유승준은 2년전부터 군입대를

    하겠다고 국민들에게 밝혀놓은 상황이였다 유승준은 국민들의

    약속을 어겼지만 다른일로 사회에 봉사하겠다고 하고 시민권을 땄다

    하지만 우리사회는 그것을 용납하지 않고 입국금지를 시켰다

    유승준이 한국으로 오기 2시간전에 말이다...그때 왜 유승준은 한국으로

    온다고 했을까? 그때 유승준은 63빌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의

    상황과 진실을 국민들에게 사실대로 말하고 용서를 빌려고 온것이였다

    하지만 그것을 모르는 국민들은 분발했고 법무청은 이것을 기회로

    유승준을 입국금지를 시켰다..그런데 법무청은 무슨기회인가?

    예전부터 있었던 국회의원들의 비리를 유승준으로 이용해 막을려고

    한것이다 유승준의 진실을 알고있었지만 우리사회는 유승준을 이용해

    먹고 그를 생매장 시킨것이다...




    ===========그를 지금도 생매장 하고 있는 사건

    유승준은 오는 9월 24일에 중국에서 몇몇 한국가수들과 같이 콘서트를

    열 예정이였으나 우리언론은 거짓보도로 각종 신문사마다 중국공연이

    취소되었다고 보도했다 그것때문에 미리 중국에 갔던 유승준팬들이

    다시 돌아오는등 큰 소동이 있었다

    KBS홈페이지에서 유승준의 컴백에 찬성,반대 투표를 하였으나 몇몇사람들

    의 조작으로 찬성표를 모두 반대표로 가게 만들어서 시민들이 모두

    유승준의 컴백을 반대하는것으로 조작한것이 밝혀졌다..

    ================================================= ↓댓글에댓글
    • ㄴ 1. 스페이스 '05.2.19 9:12 PM 신고
      그러면
      작년 10에 제대해 미국으로 들어가 잘살고 있는 내 후배놈은 뭐래. 그넘은 머래 그넘도 중학교때 건너가 영주권 얻고 살다 들어와 군대들어갔다
      나와 미국으로 잘만 건너갔다 1월달에 놀러왔든데..
      돼먹지도 않은 법따지면서 옹호하기보단 제대로 알고 말하시지 무조건 인터넷에 떠도는 말 카피해오면 장땡인지 아시나 보네요.
  16. 16. 날쌘거북이 '05.1.29 11:21 PM 신고
    쌀국법이 어쨌다는 건 당시에 이미 나왔던 얘기지여. 새삼스럽게 다시 들춰낼 필요 없는 문제에여.
    한국의 법제도는 기본적으로 일사부재리의 원칙을 지키니까여. 한번 판정났으면 위헌소송 내서 승소할 수 밖에 없어여. 헌법재판관님덜이 뽕이라도 맞지 않는 아상 그걸 위현판결 낼까여? ↓댓글에댓글
  17. 17. spykim '05.1.30 12:00 AM 신고
    년전 미국 법이 미국영주자가 다른나라의 군입대를 하면 시민권박탈,

    영주권박탈,비자박탈이라는 법이 내려졌다
    ==>
    웃기지 마세요..그런법 미국에 없어요.-0- ↓댓글에댓글
  18. 18. 오름나그네 '05.1.30 12:35 AM 신고
    어쨰 이곳은 이완용 새끼 닮은 넘들만 수두륵 하지?
    나라가 싫다고 간넘이 그래도 던생각이 나서 자꾸 고개 뻐끔거리는게
    그게 남자요? 위에 스팁뿡유를 지애비보다 좋하는 년과 똑같지.. ↓댓글에댓글
  19. 19. 반드시3승 '05.1.30 12:38 AM 신고
    아 짜증나 스티붕 옹호하는 년들이나 스티붕이나 다시는 생각하기 싫었는데

    스티붕 옹호하는 년들 보면 100이면 백 다 무뇌아거나 예수쟁이들이죠 ㅋ ↓댓글에댓글
  20. 20. 호잇~~* '05.1.30 2:01 AM 신고
    원하건 원치 않건, 그리고 어떠한 형태로건 군필자가 더 많다. 정당하지 않은 방법으로 면제가 된 자를 다수가 감싸줄 필요는 없지 않은가? ↓댓글에댓글
  21. 21. 오시리스 '05.1.30 12:31 PM 신고
    한국 에서 살려면 군대를 갓다와야지 모두다 여자도 말이야 냠녀 평등을 주장 하면서 군대는 왜 면제인가 불공평 하지 안는가 스타도 모두다 ....갔다온 나와 동료들은 뭔가 ↓댓글에댓글
  22. 22. 최신영 '05.1.30 1:05 PM 신고
    그럼 니가 대신 군대 가고서 그런말 해랏!! ↓댓글에댓글
    • ㄴ 1. 스페이스 '05.2.19 9:15 PM 신고
      나 군대 갔다왔거든
      그러는 니는 군대 갔다왔냐.군대도 안갔다온 님이 그런말 할 처지는
      아닐듯 싶은데..
  23. 23. david123 '05.1.30 6:47 PM 신고
    모두가 사실 확인을 하고 말씀하시는 것이 좋을 듯.
    저도 외국에 살지만, 비자법은 수시로 바뀝니다. 옛날이야기 하지 마시고, 지금 어떤지 미국 대사관에 직접 물어 보시고 말씀들 하세요.
    사실 저도 모릅니다. 제가 살고 있는 이 나라 비자법도 하도 자주 바뀌어서 전문가가 아니고는 답하기 어려울 것 같네요...

    그리고, 이 사건으로 군대 다녀 오신 분들은 본전생각같은 것을 하시는 것은 아닌지요? 저도 현역으로 복무했지만, 나라를 위하여 당연히 할 일이고 나의 가족과 나 자신을 위하여 할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후회없고요. 안 다녀 온 사람과 일부러 안 가려고하는 사람이 나쁜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자격지심 같은 말씀하지 마세요.

    유승준도 심판대에서 판단하면 되는 것 아닌가요?
    그동안 여자 연예인 비디오 사건이나 마약, 간통등등의 사건들을 일으키고도 복귀하지 않았나요? 연예인 비리와 매춘에 대한 이야기들도 얼마나 많나요? 그런 것들은 잘하는 짓들인지? 한국 사회의 도덕적 기준이 어디에 있는지요?
    유승준도 도덕성을 묻는 것 아닌가요? 가겠다고 했다가 안 갔다라는 것.... 나는 갔다 왔는데 저 놈은 안 가고.. 배도 아푸고... 아직 기억 나는 인터뷰가 있습니다. 백지영씨. 연예계를 떠날 때 "한 명의 팬이라도 나를 원하면 돌아 오겠다." 한 명의 팬이라도 원했는지 돌아 왔더군요. 미미한 활동을 하는 것 같은데...
    샤론스톤, 카메론 디아즈도, 주윤발 옛날에는 포르노 영화 주인공이였지만 지금은 나름대로 최고의 배우 아닌가요? 그 사회가 그 사람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맡겨야지, 공권력으로 하는 것은 민주 사회에서 옳지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전 같은 인기가 없다라고 생각하면 다시 미국으로 돌아 가겠지요. 안티도 있고 팬들도 있고 그런것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24. 24. 아무개 '05.1.30 7:03 PM 신고
    문제 요지는 한마디로 군대 간다케노코 미국 국적 바꾼거져 ㅋㅋㅋ...
    저넘 뮤비 찍다가 허리 삐꺽했다할때부터 알아봤음 그거 하고 육군50사 온다면서..쫌 늦추다가 제가 자대 배치 받으니깐 그때 미국 국적 취득해서 추방조치당했더군여 ㅋㅋㅋ.. 고참들 삽들고 티비 뽀살라 하드만여 ㅋㅋㅋ..
    그당시 이등병이였지만 ㅋㅋ..그당시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여^^ ↓댓글에댓글
  25. 25. danceyoo '05.1.30 9:20 PM 신고
    사실 저도 유승준에 대해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 유승준에 대해 개인적인 소견을 올려봅니다. 팬 입장도 이해가 가고, 욕하는 사람들 입장도 이해가 갑니다만, 지금이나 그때나 안타까운 것은 유승준이 희생양이란 것입니다. 이회x 국회위원 아들 병역문제로 한창일때 마침 유승준은 미국 시민권을 얻었으니깐요. 타이밍이 절묘했습니다. 마침 언론은 언제 그랬냐는듯 이회x창 의원 아들이 유승준이 된 마냥 유승준을 뜨거운 감자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언론 참 무섭데요. 덕분에 더러운 연예계 물이 싫어 개인 소속사에 속해 있던 유승준은 밑도 빽도 없이 그렇게 소위 말하는 큰 사건을 터뜨려 버린것이죠. 누구의 말이 맞고 틀리다는것은 뒷전입니다. 그러나 유승준이 한국에서 입국금지조치에 인권위원회의 외면, 그리고 날라오는 돌들 속에서도 우리의 기억에 아직도 자리매김 하고 있는 이유는 ,, 영향력이 컸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윗 분도 말했지만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던 많은 마약파동, 비디오파문, 그외 더럽고 추잡한 일들에 속해 있던 사람들도 연예인 잘 합디다. 윗대가리에게 성상납해서 무존재였던 여자연예인들은 온 프로를 장악하고, 유승준이 입국금지를 당하자 '잘됬다' 하고 속속히 남자솔로가수를 데뷔시키는 소속사만 유승준에게 있었어도 유승준은 한국에서 노래부르며 빨간풍선을 바라보면서 가수를 계속 했겠지요. 차라리 잘 된것 같습니다. 충분히 똥물 더러워서 피한 유승준, 적어도 더러운 행동은 안했으니깐요. 말 번복이 도덕적 물의를 일으켰다지만은 돈 써서 방송생활 한것도 아니고, 뇌물로 군대 안간것도 아니니깐, 우리가 어떻게 보던 유승준 개인은 떳떳했으면 됬습니다. 덕분에 저는 한국 연예인이 나온는 가요프로그램이나 오락프로그램 안봅니다. 그리고 유승준이 한국을 떠난후 음반시장은 추락하더군요. 물론 유승준의 영향이 컸는지, 시대 경향이 그랬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얼마전 신문을 보니깐 2004년도 최대 앨범판매량이 58만장인가 그렇더라구요. 웃깁디다. 이렇게 말하는 저 엠피쓰리 안듣습니다. 이런말 할 자격은 되니깐요. 아, 유승준 맘껏 욕하십시오. 옹호도 하십시요. 적어도 저에게 유승준은 아직도 괜찮은 가수면서 내가 유승준을 좋아 하고 있다는것에 대한 만족도는 충분하니깐요. 놀랍네요. 아직도 유승준 이야기가 화제거리가 된다니,,, 훗; ↓댓글에댓글
  26. 26. 헬리오스 '05.1.30 11:59 PM 신고
    분단국가에서 군대를 안가고 회피했다. 그건 나라파라먹은거와 동급 대한민국에 필요없으므로 입국금지 영구이 시켜야함. 스티브편드는것들이 왜 빠순이인지 이제알겠네. ↓댓글에댓글
  27. 27. 역기도끼 '05.1.31 9:27 AM 신고
    스티붕이 멀 잘 못 했는지 모르시는 군요.
    군대 안간것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방송에서는 군대 간다고 인터뷰하고(신검 받을 때 대한민국의 남자라면 군대를 가야 하지 한다고 했음) 뒷에서 몰래 시민권을 신청을 했죠.
    몇 몇 국회의원 자식들을 군대 뺄려고 시민권 따고 그러는데 최소한 그넘들은 자기 아들 군대 보내 겠다는 어디서 떠들고 다니지는 안았단 말이죠. ↓댓글에댓글
  28. 28. dooyoul '05.2.1 4:13 AM 신고
    시끄럽고 군대 안간사람 군대 갔다오시오 군대 이게 2년동안 가따오는거 뭘대수냐는 식으로 말하는데 함같다온후에도 그런소리가 나오는지보겟소.
    2년을 나라를위해 자신의모든권리와 자유를 반납하고 군대에서 보낸다는게 말처럼쉬운일이 아니요. ↓댓글에댓글
  29. 29. 발바리 '05.2.1 8:46 PM 신고
    군대가 결코 쉬운게 아니라는 거죠.. 군대 안가면 사람 취급도 못받습니까? 물론 사전에 자신이 간다고 밝혔습니다만 나중에 안간다고 한 것은 자기 맘이죠.. 공인이라고 해도 연예인이고 사람일 뿐입니다. 더군다나 그깟 군대 안간다고 일어나지도 않는 전쟁이 일어나서 우리나라에 피해를 준답니까? 군대 갔다오신 분들은 분한 마음에 너도 한번 당해봐라 하시지만 그런 마음가짐은 안되는 거죠.. 막말로 꼬우면 영어를 잘하시던가요...
    좀 더 냉정하게 보자는 거죠. 차라리 나라에서 군대를 보내던가요..
    입국금지는 좀 안좋다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30. 30. 한수인 '05.2.2 12:52 AM 신고
    거의 믿음의 깨진 상황이죠
    유승준의 이미지는 바른생활 청년 예의 바른 청년이라는 등
    이미지가 아주 좋았고 또한 노래 춤 모두 좋았죠 그래서 인기를 한몸에
    아주 빠르게 받았죠 밝은 미소도 가지고 있었고요
    하지만 그 믿음이 병역에서 틀어졌네요^^ 대한민국 남자라면
    가야죠 했던것 같은데 그게 너무 빠른 판단으로 한말이죠 좀더 신중했으면
    좋을 뻔 했는데 믿음이 컸던만큼 실망이 큰 겁니다. 이건 우리 서로 보는
    시각이 다를 뿐이지 옳고 그름이란 명확한 답이 없네요 유승준의 몸속에도
    대한민국의 피가 흐르자나요^^ 상황이 그렇게 만들었지 그 자신이 나쁜건
    아니라고 보네요^^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 하지말라는 말있자나요
    유승준씨가 죄를 지은 것도 아니자나요 믿음이 무너지면서 그동안의
    모습이 거짓으로 연예계의 고속 성장을 바라던 가식의 몸짓으로 밖에
    보이지않기 때문이죠 ^^ 연예계=돈 아닙니다 연예계=예술 입니다^^ ↓댓글에댓글
  31. 31. 붉은돼지 '05.2.2 1:49 AM 신고
    그깟군대?
    그깟 군대라니요?
    이런식으로 빠져나가는 것들을 하나둘 봐주다 보면 아마 조선말처럼 힘잇고 빽있는 집은 아무도 군대 안갈겁니다. 물론 연예인은 다반사일테고...

    병역기피를 봐주면 이건 나라 망치는 지름길이 됩니다.
    그리고 그깟군대? 그깟 군대가서 허리병신되고 손가락 짤리고 그런 사람이 태반입니다. 일년에 수백명이 죽고, 5000명이 넘게 다치는게 군대랍니다. 그런데 그깟 군대라니... 군인에 대한 모독입니다. ↓댓글에댓글
  32. 32. 나컴몰라 '05.2.2 5:08 AM 신고
    ??????
    개소리들 하고있네요.....

    당신들이나 잘하세요.^^

    그지같은 나라 더 그지같이 만들지말고

    욕할시간에 어떻하면 나라 살리냥 그런생각이나 하지

    당신들은 모가 잘했다고 욕을합니까.?

    당신들은 죄가 없어서 욕하고 있어요?

    당신들이 모가 잘랏다고 욕을해요?

    당신들이 그리 대단한 인간들이냥??

    얼마나 잘랏으면 누가 잘못하면 욕하고

    지랄 쌩쇼를 하고있어??

    남들욕하고 자기잘못은 모르는 사람들.

    한말로 쓰레기 같은사람 양아치 같은나라..

    븅신들........

    연예인들이 욕하라고 있어??

    당신들 즐겁게 해줄라고있는거지.

    무슨 하인도아니고 잘못하면 욕이나 하고

    재미있으면 웃고

    연예인들이 당신들 봉이야 모야??

    음....여기서 이만. ↓댓글에댓글
  33. 33. 껌장수 '05.2.3 6:34 AM 신고
    그 거지 발싸개 같은 스티붕을 무시 합시다...
    ㅎㅎ 그 거지 발싸개 같은 거짓말쟁이 한넘으로 이 싸이트가 발칵하니...

    나는 그 거지 발싸개와 성이 종씨인것과 같은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이 부끄러울 따름이네요...

    군문제 더 이상 말하면 뭐하겠어요...

    그 거지 발싸개가 어떤 음모에 의해 희생되었다고 하든 어떻든 여하튼 전 국민을 기만한죄와 군복무 회피한죄는 용서 해 줄 수도 없고 용서 받기도 힘든 죄인것만은 사실이다....

    자자 여러분 다들 어려운데 그 짜증나는 거지 발싸개를 더 생각하지도 말고 싹 무시 해버립시다..

    그 넘은 저희 부모 형제들도 모국을 버린 나쁜XX집안 아닙니까 그런데 더 말해 뭐합니까??? ↓댓글에댓글
  34. 34. 부산 김승현 '05.2.3 9:36 AM 신고
    영원한 팬으로 남습니다. 웻~ 사이드.... ↓댓글에댓글
  35. 35. 규니 '05.2.5 1:50 PM 신고
    사실 실력 있는 가수라면 시간이 지나도 노래 할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노래 할수 있습니다

    시간 지난다고 노래 실력이 주는것은 아니니까요 ↓댓글에댓글
  36. 36. pro '05.2.11 9:41 PM 신고
    솔직히 누가 군대 가고 싶겠냐?
    뼈 빠지게 훈련하고 월급? 참 월급 같지도 않은 용돈 한달에 3만원 인가 받으면서 그것도 한창 꿈을 펼칠 나이에 군대에 가서 삽질하는게 누가 좋겠냐? 대부분 한국 남성들의 소원 중 하나가 군대 안가는 거다. 여기서 유승준 욕하는 녀석들 중에 여자들 많을 텐데 니들이 군대 한번 가 봐라.. 나도 못 가봤지만 상당히 힘들다는거 안다. 죽기도 하고. 남자의 인생은 단 20년 뿐이라는 거다. ↓댓글에댓글
    • ㄴ 1. 스페이스 '05.2.19 9:18 PM 신고
      동의
      여자들도 군대를 가봐야 이런말이 안나오겠죠...
    • ㄴ 2. K.O.N '05.2.19 9:47 PM 신고
      - _-) 쵝오.
      나도 군대 갈날 얼마 안남았군.
      요즘은 나이 조금만 많아도 상대도 안해주던걸 뭐. 결혼해서 애낳는건 의무도 아니면서... 애 낳는건 자기가 원해서 낳는경우가 상당수인데 군대는 원해서 가는사람이 몇이나 있을지 의문이요.
  37. 37. 소나무 '05.2.20 10:10 AM 신고
    왜들그래여
    할일도 엄청업나보네요 왜들 유승준이일로 혈압을 올리는지 궁굼합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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