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전 미국 법이 미국영주자가 다른나라의 군입대를 하면 시민권박탈,
영주권박탈,비자박탈이라는 법이 내려졌다
그 법은 미국 시민자가 평생 될수 없고 미국에도 살수 없고 미국에 단
1초동안도 갈수 없다는 뜻이다 유승준은 여렸을때부터 미국에 살았다
그러므로 유승준의 부모,형제는 다 미국에 살고 있다
그런 유승준이 자신의 부모,형제를 버린다는것을 있을수 없는 일이다
그래서 유승준은 미국시민권을 땄던 것이다
아래의 구라성 글에 가장 하일라이트만 따 모은겁니다.
참 이런 ~카더라 식의 루머를 진실인것 마냥 호도하는 분들 볼때마다 한심함을
느끼는군요....
이중 국적자가 모국에서 입대를 하면 영주권 박탈 비자박탈 시민권 박탈 당하고
미국에 살수도 없으며 1초동안도 갈수없다...
대체 미 이민법 어느 항목에 그런 항목이 있죠? 한번 구체적인 그 바꼇다는
법이 뭔지 어떤 조항이 어떻게 바꼇는지 한번 근거를 대 보시죠..
제 주변에도 미 영주권 가지고 잇다가 국내에 들어와서 군복무후 미국 시민권따서
살고 있는 사람들은 뭘로 설명해야 합니까?
전 교육부 총리 아들놈도 미시민권자 지만 아버지 공직에 진출하자 국내
들어와서 공익으로 26개월 복무하고 한국 국적 포기한 마당에 어디서 그런
헛소리를 듣고 오셧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더 까드릴까요?
위에 영주권 시민권 비자 뭐 줄줄히 늘어놓으셧는데..
시민권과 영주권이 같은겁니까? 영주권은 말 그대로 미국에 눌러 살수있는
권리이지만 시민권과 다르게 선거에 나갈 권리나 투표 참정권이 없습니다.
시민권은 말 그대로 그나라 국민이 된다는 거죠..
영주권자가 영주권을 포기할경우 재차 신청이 힘든거 가지고 뭐 영원히
미국땅 못가네 마네 뻥을 치신거 같은데 그거 아세요?
스티붕 유가 미국 국적 포기하다고 국내에 눌러 살다가도 직계 가족이
미 시민권자면 바로 초청 가능한거? 그대로 건너가서 눌러 산다음 다시 시민권이나
영주권 신청 가능하다는거? 뻥을 치실려면 좀더 리얼리티를 살려서 쳐주시기 바랍니다
가족하고 영영 헤어질수가 없어서 스티붕이가 그랬다구요? 지나가던 개가 웃겠습니다
그럼 군복무후 미국 시민권 신청한 사람들은 다 미 이민국에서 엿먹이겠군요
말도 안되는 루머와 카더라 식의 정보가지고 한국인으로서 최소한도의 의무와
국민에게 거짓말을 한 가짜 양키 스팅붕이 동정표 모으지 마시기 바랍니다
안그래도 짜증나는놈 간신히 기억속에서 지워가는 마당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