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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오르는 정렬을 끌어내라

 
능력은 무한대로 신장시킬 수 있다.

타오르는 모습으로 알 수 있는 5가지 타입
"하여튼 잔소리가 많아. 부장님의 저 잔소리만 없으면 더 열심히 일하겠는데"
"과장님이 보고 있으면 감시당하는 것 같아서 싫어. 일할 의욕이 나질 않아"
샐러리맨 사회에서는 이런 말을 자주 들을 수 있다. 포장마차에서 소주를 한 잔 마시면서 상사를 험담하는 샐러리맨들이 끊이지 않는 것은 사람의 의욕을 꺾는 관리직이 존재하기 때문일 것이다.
능력이나 특기를 발휘하는 것을 저해하는 요소가 있다는 뜻이다.
그 저해 요인만 제거하면 사람이나 조직은 물론이고 회사나 국가도 더욱 발전할 수 있을 텐데 정말 유감스러운 일이다.
나는 사람에게는 다음과 같은 5가지 타입이 있다고 생각한다.

①스스로 타오르는 사람=자연성
②다른 사람이 불을 붙여주어야 타오르는 사람=타연성(他燃性)
③상황에 따라서 타오르는 사람=선연성(選燃性)
④전혀 타오르지 않는 사람=불연성
⑤다른 사람이 타오르고 있는데 그 불을 꺼버리는 사람=소화성

이런 식이다. 기본적으로 많은 것은 ②③의 타입이고, 뜻밖으로 간부들에게 많은 것이 ⑤의 타입이다. 소화성에 해당하는 사람은 가장 심한 저해요인이다.
우리는 끝없이 신장해 나갈 수 있는 능력을 부여받았으니까 저해요인을 제거하고, 성장 발전해 나가야 한다. 단. 이 저해요인은 자기의 오만이나 방심, 노력부족인 경우가 더 많으니까 외부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내부를 잘 살펴보고 그것들로부터 제거하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오사카에 있는 교와의 창업자 노자와씨는 10년전에 실시한 과학박람회에서 '하이포니커 농법'의 개발자로서 각광을 받았다. 그는 박람회 기간 중에 토마토 한 그루에서 13,000개의 열매를 육성하여 일약 유명해진 사람이다.
생명에 대한 노자와 씨의 지론은 이렇다.
"식물은 스스로 최고의 생명체가 되고 싶어한다. 성장의 저해 요인만 제거해 주면 특별히 유전자 조작을 하지 않아도 스스로 끊임없이 가능성을 실현해 나가려는 본성을 지니고 있다"
순조롭게 성장하느냐 그렇지 않느냐는 이 저해요인이 크게 좌우한다. 온도변화, 양분의 불안정, 그리고 해충 등 식물을 둘러싼 환경은 매우 엄격하다. 순조롭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그야말로 파란만장한 인생이 기다리고 있다.


유아독존
2005-02-02 22: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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