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꼭 보시고 널리 퍼트려주십시오

 
(부탁받은글)

안녕하세영

저는 지금 5월 16일자로 퇴학을 당한 북공고에 한 학생입니다.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일로 학교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5월 11일 이었습니다.

저는 다음날 자격증시험이 있는날이어서 종례시간에 물어보았습니다

"선생님 낼 몇시까지 가요?" 그러나 담임 (전병학)은 아무대답 없이

제말을 무시 해버렸지요 전 계속 물어 보았습니다.

하지만 계속 무시 하셨지요.

그러다 담임이 한다는 소리가 "시험에 떨어질놈이 뭘 물어보냐"

였습니다 전 도저히 믿을수가 없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시험에 붙으면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니가 시험에 붙으면 내가 사표를 쓰겠다"

그러시는겁니다.

그래서 전 알았다고 붙을거라고 하니까 애들이 환호를 질렀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왈"

너는 내가 시험에 붙어도 전화를 해서 떨어뜨릴수 있다"

이러시는거예요 전 "그러세요 선생님 맘대로 하세요." 라고 했습니다

그소리를 들은 선생님은 저에게 성큼성큼 걸어 오셨습니다.

그러더니 손(등)으로 저의 뺨을 3대 때리시면서 "성질 죽여라"

그말은 때리는 대로 맞고 있으라는 뜻이 아닙니까?

그래서 맞으면서도 참았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은 교탁으로 가셨지요

선생님이 저보구 "말좀 조심히 해라" 전 제가 잘못한것을 몰랐습니다

(없습니다.)그래서 전 말대꾸를 했습니다. 그래선 안되지만

했습니다 "선생님이나 애들한테 말 막하지 마십시오!"

선생님왈" 쓰레기같은 넘들.."

그 소리를 듣고 제가 "선생님 성격좀 죽이시죠" 그랬습니다

그 말을 들은 선생님께서 저한테 다시 걸어 오셧습니다.

그리고는 자리에 앉아있는 저의 양 뺨을 사정없이 내리치셧습니다.

맞고 있던 저로서는 도저히 참을수 없을만큼 아팠습니다....

그래서 계속 맞던 도중 선생님의 팔과 옷깃을 잡고 방어를 했습니다

그런데 옷깃을 잡힌 선생님은 빠져나갈라다가 뒤에있던 대걸래에

발이 걸려서 자빠졌습니다.

넘어진 선생님께서 도와달라는 것이 었습니다.

(넘어진 선생님께서는 방어를 하려고 선생님 손을 잡은것이

자기 자신은

' 이녀석이 맞다가 못참고 나를 때리려나보다..'라는 생각에

우리반 아이들에게 "저녀석좀 말리라고.." 그렇게 말을 한것 입니다.)

제가 몰 어쩼다구? 혼자 넘어져놓구선..아무튼 도와달라고 했지만

우리반 애들은 제편이였죠 아무도 도와주지않았습니다.

선생님의 좋지 않은 성격을 잘 알고있는 같은반 친구들로서는 뒤로

자빠진선생님을 도와주기 싫었겠지요..

그러다가 한명이 나와서 그만해라 불쌍하다 그러는거예요 그래

서 전 그냥 제자리로 가는데 선생님이 남방을 벗으려고 하면서

(일루와 X알아..X쌔끼야..X같은넘이 날쳐??)

라고 말하면서 저에게 다가오려

하고 있었고 그때 자신을 말리려고 매달리던 애들까지

뿌리치며 사정없이 팔을 휘둘렀습니다

(그중 선생님을 말리던 어떤 친구가 얼굴을 많이맞았다)

그리고 선생님은 말리려는 아이들 사이로 다리를 뻗어서 구두 굽으로

제 윗배를 정확히 타격했습니다. 배를 맞은 저는 정말 아팠습니다

그래서 교문 밖으로 도망갔습니다.

다음날부터 담인선생님은 저를 학교에서 퇴학을 시킨다고

두눈을 시뻘겋게 뜨고 학교를 돌아다녔습니다....

그리고 저는 학교 선도위원회의 처분으로 넘어갔습니다..

몇일뒤 5월15일 스승의날 지금의 3학년 담임을줘야 되는 꽃을

우리반 애들은 2학년때 담임선생님 앞으로 가서

장미 한송이씩 주는것이었습니다.

그런일을 겪은 같은반 친구들로서는 당연한 결과겠지요.

큰잘못도 없는 자신의 제자를 마구 때렸는데 그런 선생님께

어떤 학생이 좋다고 꽃을 선물하겠습니까?

자신의 처지도 모르는 (전병학 )선생님은 꽃한송이도 받지못해

황당했지요.. 그리고는 삐진듯한 행동을 보였습니다

이때 선생님은 (저녀석을 정말 퇴학시켜야겠다고 다짐을 하며

다른 선생님께 [[김군:퇴학당한 당사자]]를 퇴학시키기 위해

좋지않은 내용의 소견서를 받아냈습니다.)


다음날 16일 전 부모님을 모셔왔습니다,

그날일에 대하여(5월 11일) 엄마 아빠가 1시간정도 빌었습니

다. 아버지는 무릎까지 꿇어가시면서 저를위해 선생님께 빌었습니다

하지만 어림도 없었지요 (아예첨부터 절 짜를라고 작정을 한 선생님이

니깐여)

그러다가 그 얘기를 들은 친구들이 탄원서를 써서 왔습니다.

제가 잘못이 없다는 것을 잘 알고있으이까요..

하지만 선생님은 탄원서를 빼돌려 선도위원회에 탄원서를 올리지

않았으며.. 선도위원회에서 저를 한대도 때리지 않았고, 욕도 하지

않았다고 하늘에 맹새까지 했습니다.. 전 할말을 잃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반 애들에게는'너희에게는 손을 쓰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정말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더군요..

서울북공업고등학교 통신과3학년1반에 오시면 안맞은 애들이 거의 없

을정도로 교사가 폭력적입니다.

결국 엄마 아빠가 탄원서 마지막으로 쓰는데 담임선생님이 "내가 말

하는데로 쓰면 선처 해줄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우리엄마 아빠는 아

무말없이 선생님 말대로 (죄송합니다. 잘못했습니다.)이런식의

내용으로 글을 올렸습니다..하지만 또 거짓말 이었습니다

그날 저는 퇴학처리가 됬습니다.

자기 혼자 살겠다고.. 잘못도 하지 않은 저의 인생을

망쳐놓은것입니다

화가나신 엄마 아빠가 따지러 교장선생님을 만났습니다

왜 퇴학처리하냐구 그랬더니 지금 부모님들이 (죄송하다고 잘못을

인정한다 하지 않았습니까?) 그러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때 자신의 말대로 쓰면 선처하겠다고 말해서 쓰게된 글이

부모님조차 잘못을 인정한 것이 됬습니다.

담임선생님한테 "왜 선생님 말대로 썻는데 퇴학이냐?"

그랬더니 "전 시킨적 없습니다" 그러는거예여

우리 엄마는 화가 머리 끝까지

나서 이왕짤린거 욕이나 실컷한다고 교사가 많은 교무실에서 욕을 마

니 했습니다 (니가 교사냐 학생한테 게새끼 십알놈 저카튼넘 이렇게

하는게 선생이야 교육자냐? 나 지금 퇴학당해서 억울한게 아니다 넌

학생을 퇴학시키는 방법이 틀렸다 한번의 기회도

다시 안주고 니가 우리

애를 정말 생각하고 제자라고 생각한다면 한번쯤은 봐줄것이다 니가

짜를맘이 있었으니까 감정이 있었으니까 그런거아니냐 X발놈아 )이

런 말을 울면서 했다 난 엄마한테 미안해서 얼굴을 들수가 없었다

그리고는 교복을 벗고 눈물을 흘리며 집으로 향했다.



이상입니다... 이것이 [ K 군]이 학교를 퇴학당하게 사건입니다..

다음날 저희반 친구들은 K 군이 퇴학당한것을 알고 1교시가 끝나자
모두가 학교밖으로 뛰쳐나갔습니다...
저희반 모든 학생이 퇴학당한 K군의 억울함을 호소하기 위하여
서울시 교육청으로 향했습니다.. 교육청에 신고를 하고
돌아와서역시 [잘못을한 담임선생을 도와준 모든 선생을 믿지 못하겠
다]
는 생각으로 모든 수업을 거부하고 교실에 있었습니다..
그때 다른 선생님 3명이 들어와서 화가난 우리를 이해시키기위해
쓸때없는 연설을 늘어놓았습니다..
우리는 억울함과 혼자서만 살아난 담임의 치사함을
그들 3명의 선생님들께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역시 같은 선생들이었습니다 우리의 말을 들으려고 하지도
않고 오로지 자신들의 의견만 우리에게 이해시키려 하고있었습니다.
그렇게 대화도아닌 대화를 끝마쳤습니다

그리고 어제
어제는 아침부터 교내의 모든선생들이 몰려와서 선생들이1:1로
우리반아이들을 맡아서 주동자가 누구냐? 는 등의 이런저런 소리를
적어갔다.잠시후에 대화도중 말을 가장 많이하였던 5명의 친구들이 역
시또다시 억울하게 ' 이 모든일의 주도자' 란 칭호를 들으며 학생부
[선도위원회]로 아침부터 끌려가서 모든 수업이 끝나고 5시가 다되도
록 약 9시 부터 5시까지 8시간동안 고문아닌 고문을 받으며 그들에게
잘못을 시인하고 너희들이 '총대를 매라'라는식의 강요를 받았다고 합
니다..그리고 학생부에서 강요를 받던도중 담임이 들어와서 돈을주며
점심이라도 사먹으라며 끌려간 친구들에게 돈을주려 했다는 것이다..
물론 돈은 받지 않았지만 ' 거기서 돈을 받았더라면 또다시 저번처럼
점심먹으라고 돈을주고서는, 나중에가서 뇌물을 받지 않았냐고 딴소리
를 할것이 뻔했다'정말 치사하고 야비하다..

이게 우리나라의 현실입니다
꼭좀 퍼트려주세요 ..

2005-02-06 13:39:47
1567 번 읽음
  총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길은열려있다 '05.2.6 1:53 PM 신고
    ......
    개기기는 뭘개겨 그냥 아갈쳐묵고 쳐맞기나해

    선생한테 깝싸는새끼가 놀고있다 ↓댓글에댓글
  2. 2. 길은열려있다 '05.2.6 2:00 PM 신고
    누가 첨에 그따위로 개기래?
    개기는 말버릇하곤 퇴학 참 잘당했다 ↓댓글에댓글
  3. 3. 에이스 '05.2.6 10:17 PM 신고
    길은열려있다 그 담팅이새긴가.
    말을 싸가지없게한 선생이 문제네

    아무리 그래도 학생들보고 쓰레기같은넘이라니.

    저런 선생은 교직에서 영원히 추방당해야함.

    아예 기자들한테 이 사건을 넘겨보십시요.

    펜은 검보다 강하다는 말이 있죠.

    기자들이 기사 쓰고 하면 금방 퍼집니다. ↓댓글에댓글
  4. 4. 에이스 '05.2.6 10:19 PM 신고
    근데 서울북공업고등학교 게시판 가보면 조용하네 ㅡ ,.ㅡ ; ↓댓글에댓글
  5. 5. 날쌘거북이 '05.2.6 11:10 PM 신고
    이글을 청와대 민정수석실과 여러 메스컴에 에 올리세여.
    그런 꼰대는 한국에서는 필요 없지여. 그렇게 못하시겠으면 이글도 삭제하세여. ↓댓글에댓글
  6. 6. 길은열려있다 '05.2.7 12:10 AM 신고
    ㅋㅋ 웃긴다
    뒷다마 나 까면서 놀고있네 교육청에 신고하든지

    괜히 구석탱이와서 나불거리지말고 앞에서 말해라 ↓댓글에댓글
  7. 7. 길은열려있다 '05.2.7 12:12 AM 신고
    그리구 선생이 할일이 없냐?
    괜히 저런 말했겠어? 맨날 개기고 태도가 불량이니까 저러겠지

    평소에 깝치다가 저부분만 가지고 인터넷에뿌리면 누가봐도 선생잘못이지 ↓댓글에댓글
  8. 8. 길은열려있다 '05.2.7 12:13 AM 신고
    아 그리구 마지막에 우리나라현실이라썻는데
    우리나라 학생의 현실이다 개기기만 존내 개기다가 빙산의 일각만
    찍어와서 이것봐요~ 하고 잘한다 ↓댓글에댓글
  9. 9. 신끼들린참새 '05.2.7 2:16 AM 신고
    길은열려있다님아...
    이번엔 님이 좀 .ㅡㅡ;;
    불쌍하네요. 저런 이유로 퇴학?
    담임이라는 사람이 진짜 왕재수네....
    우리나라의 현실 맞습니다. 공고학생이라고 무시하고..인간으로 안보는...
    보통 일반 고등학교 같았으면 날짜가 언제냐라는 질문엔 친절히 답변해 주었겠죠. 시험도 잘보라고 했을것이고...
    그리고 선생이 뭐라도 된다고...가만히 맞고만 있어야 합니까?
    아무리 학생이 잘못을 했다고 해도 무조건 참고 있을 수 만은 없죠.
    학생안 사람 아닙니까??선생이 잘못을 했으면 학생도 따질 권리가 있지요.
    이게 안된다면....그건 좀 잘못 된것이죠..
    우리나라는 이게 문제예요. 무조건 대들면 안된다. 대드는건 나쁜것이다.
    뭐가 잘못된거죠??올바르지 않다면 대들어서라도 바로 잡아야지?
    이런 기본적인 것도 안되어있는데...
    우리나라도 좀 변해야 합니다.ㅣ 선생들 생각부터 바꿔야 합니다.
    물론...그렇지 않은 선생님들이 대부분이죠~ㅎㅎ;
    하지만 한 학교에 잘못된 사상을 가진 선생들이 꼭 한명이상씩 존재한다는 겁니다. 어떤 학교를 가던지간에...
    아무튼...우리나라가 해결해야 할 문제중에 하나겠죠? ↓댓글에댓글
  10. 10. SB4100 '05.2.7 2:24 PM 신고
    길은열려있다님 --
    말이 너무심하네요 이런사건이 선진국이였으면 어떻게 하였을까요?
    선생님한테 맞아도 잘못이있으면 그 학생에 대해서 잘못을 얘기하고 체벌을 주던지 해야지 저렇게 손으로 학생의 면상을 가격하는것은 어떤나라에서도 무조껀 폭력!!입니다. 그런데 태도가 불량하면 맞는다는것은 우리나라 학생의 반? 정도가 맞는다는것인데.. - - 제자가 태도가 불량하면 그것을 바로 고쳐주는것도 교사의 의무입니다. 그것이 또 제자를 사랑하는 방법이기도 하고요 그런데 태도나 버릇이 없다고 패는 것이 말이 됩니까? 길은열려있다님의 자식이 태도가 안좋고 버릇이 없다고 학교에서 교사에게 맞고 집에 오면 기분이 좋겠습니까? 잘 생각하고 댓글달아주세요!!
    저의 아들이 중학생인데 학교에서 특기적성으로 배우는 컴퓨터 교사에게 주먹으로 얼굴을 2번 가격하였습니다. 그래서 아들은 자기 스스로 억울한지 집에 전화를 하더군요. 자신이 하는 말이 친구에게 장기두는 법을 배울려고 같이 하고있는데 뒤에서 책상으로 힘껏 자신을 쳤다고 하더군요 계속 치길래 소리치며 "미친놈아 도대체 누가치냐!!" 이렇게 얘기했는데 그 선생?이 아들을 불러서 가격했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니가 미친놈이라고해서 맞았으니깐 억울할 필요 없어! 이러니 " 내가 선생님 계셨으면 욕이라도 했어? 그렇다고 매로 체벌하시면 되는걸 주먹으로 얼굴때리는데 아프진 않았지만 기분나쁘고 억울해서 전화했어. 근데 뭐라고..그럼 내가 지금 선생이랑 맞짱이라도 떠야되? 어?" 이렇게 울면서 말하더군요. 제아들이 너무 서럽게 울면서 그렇게 말하길래 학교끝나고 제 남편이 교사에게 따지니깐 교사가하는말이
    "애가 선생님앞에서 씨X놈아 X같은 새끼가 밀고있냐? 어떤 씹XX냐고 !!! 이렇게 소리를 질르는데 안때릴수가 있겠습니까??"이렇게 계속 말을하더군요.
    제아들이 자신은 제가 그런욕을 언제 했어요? 제가 아무리 욕해도 심한욕이 미친놈 또라이 이정돈데 그것도 친구들한테 그런 쌍스런욕을 합니까? 이러니 선생이 뭐라고? 그럼 선생님이 니하고 너의 아버지한테 거짓말하냐? 어!
    이렇게 말씀하셧다고하더라고요. 또 아들이 말대꾸할려고 하였지만 남편이 막고 죄송합니다 하고 학교를 나왔다고 하더군요. 다음날 아들 친구한테 전화를해서 애가 씨XX이런욕을 어제 했었냐고 물으니 그런욕은 자기 부모욕누가 안하면 절대 안하는데요.. 이러는겁니다.. 이렇게 거짓말하는 교사가 판치고 이러는데 참...하여튼 길은열려있다님 그런 댓글 달지말아주시고 부모입장에서 학생입장에서 생각해보시고 댓글달아보세요. ↓댓글에댓글
  11. 11. 건전한싸이코 '05.2.7 4:51 PM 신고
    어디까지 믿어야 하는 거야!!!
    진실은 저 너머에 있다. The X-File ↓댓글에댓글
  12. 12. dutmrm '05.2.7 9:38 PM 신고
    그게 깝친건가요?
    저라도 그랬을껍니다.
    꼭 선생이 학생을 가르쳐야만 하나요?
    선생도 학생보고 배울점 많습니다.
    특히 저 선생은, 시험에 응시하는 학생을 마치 절대 합격 못할것처럼 비꼬았고, 더군다나 전화 한통이면 머쩐다 라고 말했잖아요.. 원인재공은 선생이 먼저 한듯 한데요?
    그리고 '학생이 개기니까, 선생이 그런거고, 학생은 그부분만 짤랐다'라고 가정하시는데, 선생의 성격이 원래 그럴수도 있는거 아닙니까?
    선생한테 욕을 한것도 아니고, '막 말하지 마십쇼', '성격좀 죽이시죠' 라고 한건데, 그게 깝치는걸까요? ↓댓글에댓글
  13. 13. GunDam '05.2.8 1:34 AM 신고
    어디까지 믿을수 있느글인지....
    글은 자기 유리한데로 쓰면 그만일뿐...
    글을 읽으니 글쓴이가 자신의 감정에만 너무 몰두 한것 같네요. ↓댓글에댓글
  14. 14. 청솔 '05.2.8 8:31 AM 신고
    세상이 어찌 이렇게까지..
    사람은 평소에 행동가짐이 중요하다.
    다른 학생이 물었을때에도 선생님의 태도가 그랬을까?

    선생님께 성질 죽이라는 말을 대중 앞에서 할 수 있는
    학생이 정상으로 볼수있을까?

    이 글을 보면 그 학교는 폐쇠해야한다.
    교장이하 전 교사들이 교육자의 자격이 없는 것이다.
    그래서, 이글 내용의 신빙성을 의심해 보는 것이다.

    급우들이 이구동성, 억울함을 호소해주는 글이라도
    대중은 객관적인 보통의 상식으로 판단하기 때문이다. ↓댓글에댓글
  15. 15. STF '05.2.8 6:46 PM 신고
    -_- 심해도 너무 심합니다
    처음부터 선생님같지 않은 선생님한테..
    안좋은 대우받고..

    차라리 그런 학교를 왜 다닙니까
    저같으면 아마 때려치웠을겁니다.. ↓댓글에댓글
  16. 16. 보르기 '05.2.9 10:07 PM 신고
    솔직한 심정은
    일단 선생님이 말이 심한것은 사실이나
    아무리 그렇더라도 저런식의 반항은 충분히 문제가 된다고 본다
    평소 생활이 착실했다면 아무리 자랄맞은 선생이라도 대놓고 저런식으로 떨어진다고 이야기는 못하겠지
    으음 ↓댓글에댓글
  17. 17. 밤의그늘 '05.2.10 10:46 PM 신고
    위에 몇분은 학생이 평소에 착실하지 못했기때문에 선생이 학생을 때리고
    퇴학을 시켰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럼 평소에 잘한 학생은 선행한테 지랄맞게 해도 그냥 넘어갔을 까요???

    저도 공고 출신이기는 하지만 어느 실업계니 인문계니를 떠나서 어느 학교든지 선생이 저런식으로 학생을 대하지는 않습니다. 정말로 선생들이 학생들이 저런식으로 대한다면 학생들이 선생을 어떻게 대하겠습니까
    학생들은 선생이 하는걸 보고 선생을 대한다는 생각은 않해보션나요??
    학생들 옛날 처럼 그렇게 순하지도 바보들도 아닙니다 뭐가 좋고 나뿐지 정도는 알죠 단지 실수가 많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실수를 잡아 주는게 선생님이 해야할 일이구요...
    저런 상황이면 학생은 정말 억울하겠죠

    글구 학교에서도 학생이 잘못했다고 해서 퇴학이라니
    그럼 퇴학당한 학생은 뭘 해야하죠?? 퇴학이라는 꼬리표가 평생 따라다니지 않나요 글구 결혼을 해서 아이가 학교을 다니면 학교에 대한 선생님에 대한 믿음이 생길까요...

    요즘 학교는 학교가 아니라 그냥 남들 다니니까 다니는 뭐 그런 생각이 드 네요... 학교가 너무 단순해져간다는...
    학원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댓글에댓글
  18. 18. 영택시 '05.2.11 7:46 PM 신고
    조용한것은 선생들이 홈피에 글들을 지워서그랬겟지? 생각못하냐? 똘추들아? 글구 선생이 떄리는걸 가만히 맞으라고? 이유없이 맞는게 정당하냐? 너같으면 선생이 니새끼 말대답하니까 퇴학이다 하면 좋냐? 생각좀 하고 글써라 니들같은 나사빠진넘들 때문에 교육이 지금 이상황까지 간거야 ↓댓글에댓글
  19. 19. 블랙홀 '05.2.13 11:42 AM 신고
    폰카;;;
    아~~ 폰카로 찍었으면... 그 학교 특종감인데....
    tv에 틀면 그 학교 애기 나오고 ;;
    그리고 다시 한번 교육청에 신고 하세요...
    신고 해도 안되다면.... kbs 뉴스특종, 신문기자 이런데 불으세요...
    솔직히 퇴학당한 사람 잘못 없다 아니에요? ↓댓글에댓글
  20. 20. nicegguy '05.2.13 12:01 PM 신고
    아...답답한....
    고등학교를 졸업한지.12년쯤 지났네요...세상이 변해서 그렇겠지만,,,
    이런 글이나 뉴스에서 기사로 다룰때 참....
    우린 어떻게 다녔지? 라는 의문만 듭니다. 정말 맞기도 많이 맞고, 대꾸 한마디로 못하고,,,
    그래도 우린 학교를 즐겁게 다녔습니다. ↓댓글에댓글
  21. 21. 열심히~ '05.2.14 1:23 AM 신고
    이런애들보면
    평소에 개기다가.....그리고 저 위에말 지가한말 그대로 썼겠습니까? 분명히 불량스런 말투루 얘기 했겠지요... ↓댓글에댓글
  22. 22. 사랑해” '05.2.16 9:32 PM 신고
    저기
    학교에서도 폭력(때리다)을 해도되나요?? 전 안된다고 알고있는데.. 저희 수학선생님도 예전엔 진짜 체육시간다음에 수학시간이었을때, 시간없어서 체육복 입고 오면 정말 존나게 팼는데,... 지금은 머 , 때리면 안된다고 머라고하시면서 몽둥이도 버리셧던데 ... ↓댓글에댓글
  23. 23. 사랑해” '05.2.16 9:40 PM 신고
    그렇다고..
    안때린다.는것은 아니고요 ;; ↓댓글에댓글
  24. 24. 얼크니 '05.2.19 2:48 PM 신고
    제 여동생도 고등학교 선생입니다.
    하지만..
    선생이란 작자들 개판입니다.
    쥐뿔도 돌대가리에다가 학생들 대하는게..
    성적표 만지작 거릴수 있다는 이유 하나로 그 지랄들 입니다.

    퇴학당하기전 주먹질이라도 하지...쯥...!!! ↓댓글에댓글
  25. 25. ang714 '05.3.3 2:36 AM 신고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솔직히 막말한 선생이나 거기에 대든 제자나 둘다 똑같죠 뭐...
    조금씩만 참으면 됬을것을..
    그래도 저런식으로 퇴학조치 하는것은 너무 하는군요..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