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큭 왜 이제서야 알았을까...

 
미연시..

1년전만해도 이런 게임이 있구나 하고 그냥 지나쳤는데

요즘 해보니 너무 재밌네요..

글고 미연시라는 말이 맞는건가요?;; 왠지 거부감이...

처음에는 오카에릿, 소레치루를 보고

지금은 FATE Stay night 를 보고 있습니다만

애니와는 다른게 여러 히로인들과의 사건을 알게되는...

아아~~ 한달만 있으면 고등학교엘 가는데

그곳이 공주에 있는 기숙사라 컴퓨터를 전혀 못하게될텐데..

3년동안 어떻게 참을지.. 왜 지금에서야....

어쨌든 열심히 하다가

대학교 들어가면 열심히 봐야될듯 한데;;

FATE 이거 왜 음성 지원이 안되는거야아!!.....

뭐 어쨌든.. 담에는 월희를 보려고하는데;;

재밌는거 있으면 추천 바랍니다...

뽀因희동이γ
2005-02-06 23:27:29
586 번 읽음
  총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cozy '05.2.7 2:29 PM 신고
    저랑 같은 신세(?)이시네요^^;
    저도 이제 고등학생이되는데 기숙사는 아니지만 컴퓨터는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저도 요즘에서야 미연시(미소녀 연예 시뮬레이션이죠?)에 대해좀 알다시피하는 정도입니다. 그래서인지 추천해 드릴 것은 없고 나중에 대학생 되서라도 재미있게 하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댓글에댓글
  2. 2. 뽀因희동이γ '05.2.7 3:58 PM 신고
    네 코지(?)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댓글에댓글
  3. 3. K.O.N '05.2.8 10:53 AM 신고
    음... 미연시중에 재미있는것이라면..
    클로버하츠도 좋은 평가를 받았던걸로 아는데... 그림도 매우 좋다는...(물론 로리가 싫다면야 뭐 별수없다만..) ↓댓글에댓글
  4. 4. 뽀因희동이γ '05.2.9 9:40 PM 신고
    로리야 싫어하는것도 아니고 좋아하는것도 아니니.... ↓댓글에댓글
  5. 5. 하늘서기 '05.2.11 10:36 PM 신고
    새해복 많이 받으셈 ↓댓글에댓글
  6. 6. 미르 '05.2.18 8:26 PM 신고
    미연시라고 딱히 정의된건 없는걸로 알고있습니다.
    미소녀가 나온다고 미연시라고요?그럼 미소녀가 나오는 슈팅게임은 미소녀슈팅게임 인가요?다른 장르에도 미소녀가 많이 나옵니다.DOA만 하더라도 몇명입니까.근데 유독 연애시뮬레이션에만 미소녀라는 수식어가 붙더군요.그럼 육성시뮬레이션에 나오는 미소녀는 미소녀가 아니란 말인지...미에 대한 관점은 상당히 모호하기 때문에 장르로 정의하기엔 좀 무리가 따를것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7. 7. 미르 '05.2.18 8:33 PM 신고
    오해 하실까봐 또 글을 올립니다.
    위의 글은 평소 게임을 많이 즐기는 사람으로써 누가 그런 장르를 정했는지 모르지만 그 정의가 다소 무리가 있다는 생각을 해오던중 이 게시물을 보고 제개인적인 생각을 밝힌것일뿐 여기 게시물을 올리신 분께 따질려고 한게 아닙니다.어휘구사 능력에 다소한계가 있어서 오해할수도 있는 문장을 쓴거같아 이렇게 또 글을 올립니다. ↓댓글에댓글
  8. 8. 뽀因희동이γ '05.2.24 8:55 PM 신고
    전 미소녀가 나온다고 미연시라 그런적은 없는데요.. 사실 저도 이 미연시라는 말이 잘못된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이말이 맞는지 묻고있지 않습니까
    말을 하려면 제대로 파악이나하고 말하세요 ↓댓글에댓글
  9. 9. 미르 '05.2.26 11:41 PM 신고
    역시 제글에 문제가 있었군요.
    저는 분명히 여기 게시물을 올린분께 따지는게 아니라고 추신해서 밝혔지만 그것도 좀 미흡했나봅니다.전 단지 여기게시물을 보러 오신분들과 평소 미연시,미연시 하시는분들에게 제의견을 밝히고 싶어서 불특정다수에게 했던말인데...말이라는게 말자체로서도 그뜻을 전달하지만 그 문맥이나 상황으로도 긍정인지 부정인지 알수 있지않습니까?그런점에서 단순히 이렇게 몇줄의글만으로 많은 생각을 상대방에게 전한다는게 어렵더군요.이해하시겠죠?전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함부로 말하는 스타일은 아닌데...글 솜씨가 좀 미흡했네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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