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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떡국 많이드세요,,

 



내일 떡국을 먹는다.
명절에 떡국을 먹으면 나이 한 살 더 먹는다는 말,
젊을때는 누구나 얼른 나이들어 어른이 되고싶고
윗사람이 되고싶다.
몇일전에 인터넷상에서 댓글 주고받다가 반말 시비로
서로 만나 주민등록증을 내 보이며 서로 폭력을 가해
경찰에 입건한 뉴스를 보면,
그 나이가 20세와 22세로 옥신각신 다툰 것이다.
얼른 나이들어 예비군 훈련 안받았으면, 민방위 끝났으면,
이렇게 젊을때는 세월이 가기를 바란다.
내일 떡국을 먹으면 한 살 더먹는다.
세월이가서 이 도토리 키재기같이 아웅대던 시절이 아쉽고
그리워질 때는 떡국먹는 마음이 달라지는 것을..
내일 떡국을 들고 어른스러움에 앞으로 명랑하고 할기찬
게시판이 될것같다. 청소년 회원여러분 떡국 맛있게 드세요.


청솔
2005-02-08 10:40:04
681 번 읽음
  총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Mc_cho '05.2.8 1:47 PM 신고
    새해 福많이받으시길 . . .! ↓댓글에댓글
  2. 2. ◁저요▷ '05.2.8 2:05 PM 신고
    이글보시는 모든분에게!
    새해복 많이 따따불로 받으시고요...
    작년에 못이룬 소망 올해에는 기필고 이루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3. 3. 장미아빠 '05.2.8 4:50 PM 신고
    올해는 떡국 값을 하는 한해가 됐으면 합니다.
    그리고
    청솔님의 글은 따스함이 있어 좋습니다.
    늘 건강함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댓글에댓글
  4. 4. 청솔 '05.2.8 10:37 PM 신고
    섣달그믐 밤이 깊어갑니다.
    오랜만에 식구들이 뫼앉아 왁자지껄,,
    mc_cho님, 저요님, 명절맞아 복많이 받으세요.

    김호진님도 시간을 내셨네,
    금년내내 화목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성과 있으시기를..
    반갑습니다.^^ ↓댓글에댓글
  5. 5. 이인향 '05.2.9 12:29 AM 신고
    건강하세요!
    복도 많이 받으시구요 :) ↓댓글에댓글
  6. 6. 박병철 '05.2.9 4:55 PM 신고
    청솔님도 떡국 많이 드시고요. 건강하세요. *^^* ↓댓글에댓글
  7. 7. 김현경 '05.2.9 7:25 PM 신고
    에고~ 허리야, 어깨야....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어머니가 정성스레 만든음식 남기지 말고 드세요... ↓댓글에댓글
  8. 8. 청솔 '05.2.10 4:31 PM 신고
    모였든 식구들이 모두 떠나고나니 횡~하니 절간같으네,,
    인향님, 병철님..모든분들 복많이 받으세요.
    현경님은 연휴때는 더욱 힘들 것 같애요. 식구들 챙기느라..^^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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