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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5.1 채널 헤드폰 현대 JPC JPC-268HX

 


1. 시작하며...

 

필자가 처음으로 5.1 채널 스피커를 구입했을 때를 회상해보면 그 때 그 기분은 정말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정도였다.

부푼 꿈을 안고 멋지게 스피커를 연결한 후 영화 한편을 설레이는 마음으로 감상하고 있는데, 5분이나 지났을까 어머니가 방에 들어오시더니 '아래층에서 울린단다 소리 좀 줄여라.'라는 말씀에 두말없이 '네~'라고 대답한적이 있다.

물론 그 뒤로도 5.1 채널 스피커는 제대로 성능을 발휘하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제대로 활용할 수도 없었다.

이런 상황은 필자뿐만이 아니라 많은 사용자들이 공통적으로 겪고 있는 상황일 것이다.

더군다나 국내와 같이 좁은 땅에 인구 밀도가 높은 환경에서는 더더욱 5.1 채널 스피커를 제대로 활용하기 어려우며, 집안에 애기라도 있다면 5.1 채널을 포기하는 것이 최선의 선택일 것이다.

그러나 5.1 채널 스피커가 가지는 매력은 말처럼 손쉽게 포기할 수 있는 것이 아닌데, 우리가 극장에 가는 이유를 생각해보면 쉽게 이해가 갈 것이다.

극장에서의 넓은 화면과 빵빵한 사운드로 감상하는 영화와 모니터 앞에서 조그마한 소리로 감상하는 영화는 비교 자체가 어려우며, 그 감동 또한 하늘과 땅 차이다.

흔히 홈시어터 시스템이나 5.1 채널 스피커 광고에 문구 중에 자주 등장하는 문구를 보면 '극장의 감동을 그대로'라는 문구를 종종 볼 수 있는데, 그 만큼 영화를 감상하는데 있어 소리가 차지하는 비중은 크다고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요즘과 같이 고품질 사운드를 구현하는 게임에서는 5.1 채널 스피커를 이용하면 게임의 몰입도 향상과 함께 게임의 재미를 배가시킨다.

이렇게 매력적인 5.1 채널 스피커를 활용할 수 없는 사용자를 위하여 등장한 것이 바로 다채널 헤드폰이다.

다채널 헤드폰이 시장에 등장한지는 이미 상당한 시간이 흐른걸로 기억되지만, 헤드폰이 가지는 여러 가지 제약으로 인하여 사용자들을 만족시킬 만한 제품은 찾기 어려웠다.

그러던 중 (주)현대 JPC는 우퍼 채널에 진동 기능까지 구현한 최초의 리얼 5.1 채널 헤드폰 JPC-168HT를 제작하여 많은 사용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었다.

오늘 소개할 제품은 기존 JPC-168HT의 성능과 편리성을 개선하여 새롭게 출시한 제품으로 모델명은 JPC-268HX이다.

 

2. 제품 사양 및 특징

 

▲ 제품 사양

 

JPC-268HX는 앰프와 헤드폰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먼저 앰프의 사양을 살펴보면 입력 단자가 5.1 채널 단자와 스테레오 단자로 구성되어있어 5.1 채널을 지원하지 않는 기기에도 연결이 가능하며, 출력 단자는 스피커 출력 단자와 헤드폰 출력 단자로 구성되어있어 헤드폰뿐만이 아니라 5.1 채널 스피커에도 연결이 가능하다.

입력, 출력 모두 다양한 기기 연결 및 출력이 가능하도록 하여 활용도를 높였다고 할 수 있다.

헤드폰 사양을 살펴보면 총 4개의 유닛으로 이루어져있는데, 이로 인하여 5.1 채널 스피커 못지 않은 입체감 및 현장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 제품 특징

 

JPC-268HX의 특징은 첨부된 이미지와 같으면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제품을 살펴보면서 다시 언급하도록 하겠다.

 

3. 제품 구성

 

▲ JPC-268HX

 

▲ 제품 구성

 

사용자 설명서는 한글과 영문으로 제공되며, 이미지와 함께 자세한 설명이 포함되어있어 사용자가 손쉽게 연결 및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4. 제품 외관

 

4-1. 리얼 5.1 채널 헤드폰 (JPC-268H)

 

▲ JPC-268H

 

전체적인 외관 및 색상은 일반 오디오 헤드폰과 유사한 모습을 지니고 있어 중후하면서도 고급스러움 느낌을 준다.

그리고 재질은 플라스틱 재질이며, 무게는 유닛이 많아서 인지 묵직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JPC-268H는 착용의 편리함과 편안함을 주기 위해서 인체 공학적인 면을 많이 고려하였으며 설계하였다고 한다.

 

▲ 헤드 밴드

 

헤드 밴드는 와이어와 지지대 2중 라인으로 처리되어있는데, 와이어는 쉽게 늘어나면서도 잘 파손되지 않는 플라스틱 소재를 사용하였으며, 지지대는 편안한 착용감을 위하여 사용자의 머리 크기에 맞게 자동으로 높낮이 조절과 함께 사용자 머리와 맞닿는 부위는 부드러운 패드를 장착하여 최상의 착용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였다.

 

▲ 헤드폰

 

헤드폰은 오픈 에어 타입으로 설계하여 내부 공간에서 소리가 울리는 현상을 줄임과 동시에 장시간 착용하더라도 귀에 땀이 차지 않고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였다.

유닛 후면이 외부로 돌출되어 있으며, 금속 재질의 그릴로 덮혀 있다.

 

▲ 이어 쿠션

 

이어 쿠션은 인체공학적 곡선으로 설계되어 귀를 완전히 덮으면서도 착용감이 좋도록 하였으며, 오염시 교체가 용이하도록 착탈식으로 되어 있다.

 

▲ 헤드폰 내부

 

이어 쿠션을 제거한 후의 헤드폰 내부 모습으로 각 유닛이 소리의 방향감을 높이기 위하여 입체적인 구조로 배치된 것을 볼 수 있다.

 

▲ 4개의 유닛

 

헤드폰은 양쪽에 각 4개의 유닛이 장착되어 있는데, 양쪽 사이드에 장착된 프론트/센터와 리어 유닛의 크기는 30mm이며, 중앙에 장착된 서브 우퍼 유닛은 40mm, 그리고 서부 우퍼 위에 장착된 진동 유닛은 32mm이다.

진동 유닛은 프론트 채널 신호에 있는 저음에 반응하여 동작하는데, 좌/우 저음에 따라 좌/우가 각각 달리 작동한다.

진동 유닛 장착으로 얻게 되는 이득은 저음 영역 보완과 함께 영화 감상이나 게임을 즐길 때 보다 사실적인 현장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 유선 리모콘

 

장착된 유선 리모콘은 단순 음량 조절을 위한 리모콘이 아닌 각 채널별 음량의 발란스를 조절할 수 있도록 각 채널별 음량 조절 스위치를 제공하고 있다.

사용자 취향이나 사용 환경에 따라 편리하게 조절이 가능하기 때문에 좀 더 만족스러운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 연결 단자

 

연결 단자는 9핀 전용 단자로 되어있으며, 케이블 길이는 3M이다.

제공되는 2M 연장 케이블을 이용하면 총 5M의 길이를 제공하기 때문에 TV와 같이 비교적 원거리에서 사용해야 할 경우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4-2. 전용 앰프 박스 (JPC-268A)

 

▲ JPC-268A

 

5.1 채널이나 스테레오 신호를 입력받은 후 증폭시켜 헤드폰으로 출력 시켜주는 앰프는 비교적 아담한 크기를 지니고 있으며, 일반적은 PC 스피커 앰프와 유사한 외형을 가지고 있다.

 

▲ 전면

 

전면 구성은 상단부터 전원 버튼과 볼륨 조절 스위치, 입력 선택 버튼, 입력 상태 표시 LED, 헤드폰 연결 단자로 구성되어있다.

제일 하단의 헤드폰 연결 단자는 2개가 제공되는데, 추가로 헤드폰만 구입하면 두 명이 동시에 사용이 가능하여 영화 감상이나 콘솔 게임을 즐길 때 유용하다.

 

▲ 입력 채널에 따른 상태 표시 LED

 

좌측이 스테레오 입력 설정시 LED 점등 모습이며, 우측이 5.1 채널 입력 설정시 LED 점등 모습이다.

장착된 LED는 파란색 고휘도 LED로 화려한 모습을 연출한다.

 

▲ 후면

 

후면 구조는 상단부터 스테레오 입력 단자와 5.1 채널 입력 단자, 5.1 채널 출력 단자, 전원 어댑터 연결 단자, USB 연결 단자로 구성되어있다.

제일 하단의 USB 포트는 전원 어댑터를 사용하지 않고 PC의 USB 단자를 이용하여 전원 공급을 받고자 할 때 사용이 가능하며, USB 허브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헤드폰 연장 케이블 제공 및 헤드폰 연결 단자 2개 제공, USB 포트와 같은 부분은 사용자 편의를 도모한 부분으로 JPC-268HX는 제품 구석구석에서 사용자 입장에서 고심한 흔적은 느낄 수 있다.

 

4-3. 기타 구성품

 

▲ 5.1 채널 연결 케이블

 

RCA to Stereo 형태의 5.1 채널 연결 케이블로 1.5M 길이를 제공한다.

 

▲ 전환 케이블

 

RCA to Stereo 전환 케이블이다.

 

▲ 스테레오 케이블

 

RCA to Stereo 형태의 스테레오 케이블로 1.5M 길이를 제공한다.

 

▲ USB 케이블

 

USB 단자를 이용하여 앰프에 전원 공급을 할 때 사용하는 USB 케이블이다.

 

▲ 헤드폰 연장 케이블

 

2M 길이의 헤드폰 연장 케이블이다.

 

▲ 전원 어댑터

 

외부 전원을 이용하여 앰프에 전원 공급을 할 때 사용하는 전원 어댑터이다.

 

5. 제품 설치

 

제품 설치 및 사용 방법은 사용자 설명서와 (주)현대 JPC 홈페이지에 자세하게 설명된 관계로 이 자리에서는 간략히 (주)현대 JPC 홈페이지에서 발췌한 이미지와 함께 간략히 기술하도록 하겠다.

 

5-1. PC의 5.1채널 사운드 카드(아날로그 5.1채널 지원)에 연결할 때

 

 

5.1 채널 연결 케이블과 전환 케이블을 연결한 후 앰프와 사운드 카드의 각 단자에 연결한다.

 

5-2. DVD(+DivX) 플레이어(아날로그 5.1채널 지원)에 연결할 때

 

 

5.1 채널 연결 케이블을 이용하여 앰프와 해당 기기에 연결한다.

 

5-3. 디코더를 사용할 때 (광단자만 있는 기기에서)

 

 

광(Optical)단자나 동축(Coaxial)단자만 있는 디지털 출력 음향기기는 먼저 광케이블이나 동축케이블을 사용하여 그 출력 단자와 디코더를 연결한 후, 디코더의 아날로그 5.1채널 출력 단자와 앰프에 박스를 연결한다.

 

5-4. 2채널 음향기기( TV, CD 플레이어, 게임기...)에 연결할 때

 

스테레오 케이블을 이용하여 음향기기의 스테레오 출력 단자와 앰프의 스테레오 입력 단자를 연결한다.

 

5-5. 스피커를 연결하려면...

 

 

첨부된 이미지와 같이 상황에 따른 5.1 채널 연결 케이블과 전환 케이블을 이용하여 연결해주면 된다.

 

6. 제품 테스트

 

테스트에 사용된 사운드 카드는 SoundBlaster Live DE 5.1이다.

 

6-1. 기본 테스트

 

화이트 노이즈 정도를 알아보고자 메인 볼륨을 60% 정도로 올린 상태에서 유선 리모콘의 각 채널별 음량 조절 스위치를 높여가며 테스트를 진행하였다.

프론트/센터, 리어는 7이 조금 넘는 수준까지, 우퍼는 6이 조금 넘는 수준까지는 화이트 노이즈를 발생하지 않았으며, 발생하는 화이트 노이즈의 정도는 비교적 양호한 수준이었다.

 

▲ Surround Mixer

 

채널 분리도를 확인하기 위하여 SoundBlaster Live DE 5.1 드라이버에 포함된 Surrond Mixer의 스피커 테스트를 이용하였다.

프론트와 센터는 확실한 분리도와 방향감을 들려줬으나, 리어는 방향감이 다소 모호하게 들렸다.

헤드폰의 특성상 공간의 제약이 따르기에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 생각되며, 비교적 만족스러운 분리도와 방향감을 들려줬다.

 

▲ 5.1 CH Sound Test

 

5.1 채널 사운드 테스트 샘플 파일을 이용하여 테스트하였다.

이번 테스트에서도 앞선 스피커 테스트와 마찬가지로 리어의 방향감이 다소 모호하게 들리기는 하였으나, 프론트, 센터, 우퍼와 진동은 비교적 확실한 소리를 전달해 주었다.

 

6-2. 영화 감상

 

▲ The Matrix Revolutions

 

매트릭스 3 리볼루션 중에 기계들이 인간 말살을 목적으로 시온에 침공해오는 전투 장면을 감상하였다.

총 8개의 유닛에서 울려 퍼지는 기관총 소리와 폭발음은 현장감과 입체감을 느끼기에 충분하였으며, 프론트 유닛에 반응하여 동작하는 진동 유닛의 진동음은 한층 박진감 넘치는 분위기를 연출하였다.

대게 이런 대규모 전투 장면이나 효과음이 많이 들어가는 장면에서는 소리들은 구분하기가 어렵거나 뭉개지는 현상이 많은데, JPC-268HX는 기계들의 기괴한 소리와 배경 음악, 사람들의 음성까지 비교적 잘 표현해주었다.

특히 헤드폰의 장점이 스피커를 통하여 들을 때보다 사운드에 좀 더 몰입할 수 있다는 것인데, JPC-268HX는 박진감 넘치는 사운드와 입체감으로 영화에 대한 재미와 몰입도를 향상시켰다.

 

▲ Star Wars : Episode I - The Phantom Menace

 

스타워즈 에피소드 1 - 보이지 않는 위험 중에 레이싱 장면을 감상하였다.

이번 감상에서는 무엇보다도 여러 대의 레이싱 머신들이 스쳐 지나가면서 흘리는 엔진음의 이동감이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났으며, 박진감 넘치는 엔진소리와 계곡이나 동굴을 지나갈 때의 울림 소리 등은 현장감과 생동감 넘치는 사운드를 표현해주었다.

 

▲ APPLESEED

 

개인적으로 정말 잘 만들어진 애니메이션 중의 하나라고 생각하는 애플시드 중에 시작하자마다 펼쳐지는 전투 장면을 감상하였다.

화려한 영상만큼이나 생생한 숨소리, 기관총 소리, 탄피 소리, 전차의 발칸포 소리, 각종 기계음 등 정말 박진감 넘치면서도 생생한 사운드를 들려줬으며, 진동 유닛을 통해 들려오는 진동음은 한층 멋들어진 효과를 연출하였다.

 

6-3. 게임 실행

 

▲ Need For Speed - Underground II

 

Need For Speed 시리즈는 예전부터 특유의 화려한 그래픽과 사운드로 게임을 즐기는 사용자로 하여금 게임의 몰입도와 즐거움을 배가시켰다.

JPC-268HX는 사운드와 함께 진동음으로 게임의 즐거움과 몰입도 향상에 크게 도움이 되었다.

게임에 등장하는 각종 튜닝 차량들의 엔진음을 박진감 넘치는 사운드로 표현해주었으며, 레이싱 중에 스쳐 지나가는 차량들의 소리 또한 확실한 이동감을 표현해주었다.

그리고 타이어 마찰 소리와 같은 여러 가지 효과음 또한 잘 표현해 주었으며, 배경 음악 역시 실제 운전을 하면서 음악을 듣는 것처럼 잘 어울리게 들려줬다.

 

▲ Counter Strike - Condition Zero

 

카운터 스트라이크와 같은 게임은 다채널 스피커를 사용할 경우 게임의 몰입도 향상 및 현장감 넘치는 사운드를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소리로서 적의 위치를 좀 더 쉽게 파악할 수 있다.

JPC-268HX는 이번에도 현장감 넘치는 사운드와 입체감을 표현해 주었으며, 이동시 발생하는 발자국 소리와 같은 여러 가지 효과음 또한 잘 표현해주었다.

 

7. 마치며...

 

 

(주)현대 JPCJPC-268HX는 기존 JPC-168HT의 성능과 편리성을 개선한 제품답게 여러 가지면에서 달라진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먼저 외적인 측면에서는 기존보다 한층 고급스러운 외관을 띄고 있으며, 편의성 및 착용감에 있어서도 만족스러운 모습이었다.

실제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며칠 동안 장시간 착용한 느낌은 상당히 만족스러웠으며, 착용하면 할 수록 익숙해지면서 편안한 느낌을 주었고, 헤드폰이 오픈 에어형 타입이어서 땀이 차거나 답답한 느낌을 주지 않았다.

그리고 JPC-268HX는 USB 단자를 이용한 전원 연결 및 USB 허브 기능, 연장 케이블 제공, 각 채널별 음량 조절이 가능한 유선 리모콘 등 여러 가지면에서 사용자 편의를 도모하고 있으며, 다양한 기기와 연결 및 동시에 2개의 헤드폰을 연결할 수 있어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실제 성능에 있어서는 헤드폰 양쪽에 장착된 각 4개의 유닛이 생생하면서도 입체감 넘치는 사운드와 단단한 저음을 들려주었으며, 특히 진동 유닛의 진동음은 또다른 소리의 맛을 느끼게 해주었다.

현재 5.1 채널 스피커를 제대로 활용할 수 없거나 여러 가지 여건으로 인하여 5.1 채널 스피커를 사용할 수 없는 사용자에게 JPC-268HX는 만족할 만한 선택이 되어줄 것이다.

 




빙주
2005-02-21 03:57:21
2032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포상 '05.2.21 5:58 PM 신고
    강추
    한번 사용해보세요. 저는 집에서는 이것(120,000) 사용하고, 사무실에서는 현대에서 나온 55,000원 하는 5.1체널 헤드폰을 사용하고 있는데 끝내줍니다. 5.1채널 스피커사실분 5.1체널 헤드폰 사서 사용하실 것을 추천합니다. 요즘 아파트나 가정에서 5.1채널 스피커 털어 놓고 소리 를 마음것 즐길 수 있는 경우가 어마 되겠습니까? 한번 경험 해보세요 후회하지 않을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2. 2. 부산 김승현 '05.3.7 1:08 AM 신고
    이야~ 사고 싶네용^^;; 해드폰이라면, 볼륨에 상관없이 마음껏 소리에 취할수있겠네요. 근데... 장시간 착용해도 불편 없나요?? 답답함이라든가... 아무래도 그런점은 있을듯하네요. 이어폰도 1시간정도 뀌고있으면 빼고 싶던데.. 그런거 처럼.... 해드폰도... 2시간쯤 영화 보고 그러면 답답할듯한데요... 그래도 소리가 좋다면^^;; 집에 저가 5.1 스피커있습니다.^^;; 아직은 이것도 만족 ㅋㅋ ↓댓글에댓글
  3. 3. 히카루 '05.3.27 12:46 PM 신고
    글쎄
    귀에 많은 부담이 가겠는데요.
    왠만하면 스피커로 듣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정 환경이 안된다면 어쩔수 없겠지만..
    그래도 스피커를 따라올 헤드폰은 없죠.
    진짜 좋은 스피커로 직접 느껴보시면 압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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