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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 전화상담원의말.....

 


전화가왓데요 저의 집사람바까달라는는데 왜그러냐고 햇더니 전번바낏냐고 하데요 그래서 핸펀이 이래서 글타고 사유를 야그를 해줫죠 근데 뭔일이냐니갼 남 편도 몰라야되고 가족 아무도몰라야 된다지뭡니갸 그래서 왜 몰라야되냐니갼 예기해줄수 엄고 그냥몰라도된다네요 이름은 기억이 나질않치만 부산은행 이렇게 일처리해도되는겁니갸??대충이나마 말해줘도 뭔일인지 걱정안할거아닌가요???그여자 참 말주변엄데요 그럼 집사람한테 안알려주다니 그런 알려주지말라내 나참 기가차서...그게 영업하는 사람의 태돈가요???부산에서 그래서 알아주는 향토기업이고 좋은이미지 가지고 있는데 그한마디에 당신의소중한고객이 고개를 돌린다면 ....그게 당신의 영업태도 인고 마음이란말인가요?????나그기예금도 많치는않치만 꾸준히 거래하고 있읍니다 조금만더 생각해보고 말해주던지 아님 전화하지마~~


칡흙같은어둠
2005-02-22 17:26:38
6253 번 읽음
이 글에 총 1 개의 파일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총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별샘달샘 '05.2.22 11:20 PM 신고
    죄송한데여...
    그거랑
    스타/연예인/레이싱걸
    갤러리랑..

    안어울리네여...
    ㅋㅋ ↓댓글에댓글
  2. 2. kakakaka9828 '05.2.22 11:43 PM 신고
    아마 회사방침이 본인이 아니면 안될꺼에요.

    직원이 잘 설명해드려야되는데 말주변이 좀 부족한가보내요.

    화푸세요. -_-;;근디 여긴...무슨란??ㅎㅎ ↓댓글에댓글
  3. 3. 닉네임 '05.2.23 5:28 AM 신고
    본인도 말 주변 없기는 마찬가지 인거 같은데.. ↓댓글에댓글
  4. 4. BuRuRa '05.2.23 10:22 PM 신고
    저도 매일매일 은행을 가지많은...부산은행. 정말 마음에 않듭니다.
    전에는 부산은행 홈페이지가서 항의글도 많이 올렸습니다.
    한번 해보세요...바로 이메일 날라 옵니다. ㅎㅎㅎ ↓댓글에댓글
  5. 5. 바람의 언덕 '05.3.25 12:27 AM 신고
    무슨 말인지 원....
    바낏냐고 -> 바뀌었냐고 / 글타고 -> 그렇다고 / 야그 -> 이야기, 말 / 엄고 -> 없고 / ... 더 많은데 그만...
    대한민국엔 경상도 사람만 삽니까?
    그리고 도데체 무슨 내용인지 정신이 없네요.
    은행 직원에게서 전화가 왔는데 전화번호를 집사람이 알면 안된다니? 도데체무슨말인지 원... ↓댓글에댓글
  6. 6. Smart '05.6.26 10:29 AM 신고
    먼 개소린지..
    당신 초딩졸이요?
    글쓴 수준하고는...부산사람은 다 당신처럼
    개무식한가보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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