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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왕뻔데기-뻔데기라기도 무서운

 


가끔 출장으로 중국을 왔다갔다 합니다만,
정말로 음식점에 가서 깜짝 놀랐답니다. 살아있는 지렁이...
그리고 사진의 뻔데기..-_- 거짓말 안 보태고 한 4cm는 되어 보이더군요
먹는 방법은 까만 껍데기를 벗겨서 입에 쏙~ 넣는다
전 제 앞에 유리판이 돌아가는 것도 싫었지만-아시죠? 중국 요리집의 테이블-
열심히 사진을 찍었답니다. 근데, 저걸 뻔데기라고 부르데요


2005-02-22 19:29:25
2273 번 읽음
  총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산들바람 '05.2.22 9:16 PM 신고
    오랜만에 징글징글한 녀석들을 보았군~+_ + ↓댓글에댓글
  2. 2. 부산 김승현 '05.2.23 7:28 PM 신고
    왜 이렇게 통실통실하게 보이는지... ㅋㅋ ↓댓글에댓글
  3. 3. 장량 '05.2.23 8:36 PM 신고
    바퀴벌렌줄 알았다.. -.-;; ↓댓글에댓글
  4. 4. K.O.N '05.2.23 9:58 PM 신고
    = ㅠ=)욱.. 먹기싫어지는...
    - _-) 역시 우리것이 우리나라사람에게 가장 맞는군. ↓댓글에댓글
  5. 5. shsbob '05.2.24 3:09 PM 신고
    나는 왜 맛있게 보이는걸까?
    너무 맛나게 보여요... 뻔데기를 너무 좋아하는지라..ㅋ

    미래에는 아마도 곤충이 음식재료로 한 몫할것 같다고들 하죠ㅋ

    고단백 영양식으로...ㅋ ↓댓글에댓글
  6. 6. 파비스 '05.2.24 7:48 PM 신고
    실제 평균 4cm 됩니다.
    중국서 3년째 살고 있는데요. 저거 한개가 달걀한개랑 영양가가 같다고 합니다. 아직 혐오스러워서 안먹었지만 일반식당에 가면 다 있는 메뉴중 하나죠. 지금껏 가장 혐오스러웠던 음식은 길거리에서 숫불에 구워 양념을 해놓은 꼬치종류중 하나인데요. 바로 닭머리꼬치입니다. 진짜 닭벼슬까지 그대로 있는 머리를 4개를 꼬치에 꽃아놓고 양념해 구워 팝니다. 하하 젠장할이죠.. 글구 닭심장만 줄줄이 꽃아놓은 꼬치도 있구요. 돼지 혀뿌리까지 혀모양 그대로 바베큐해놓은 그런것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상한것은 모든 중국인이 다 좋아하는게 아니라는것이죠. 중국내 일반사람들도 이런혐오음식은 잘 안먹습니다. 먹는사람만 먹는 일부사람들만 먹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번데기는제외) 참 저 번데기는 왕나방의 번데기입니다. 음식으로 만들기위한 왕나방 농장이 있죠. ↓댓글에댓글
  7. 7. K.O.N '05.2.24 11:14 PM 신고
    - ㅁㅠ);;; 재발...
    이런 식욕이떨구는 음식이야기를 상상하게 하지 않게 해주세요...
    꿈에 나올까봐 무습습니다.ㅠ ㅁㅠ) ↓댓글에댓글
  8. 8. LeaveKorea '05.2.25 11:39 AM 신고
    저러니까 조류독감이... ↓댓글에댓글
  9. 9. 청솔 '05.3.3 7:46 AM 신고
    먹을수 있을런지, 모르겠다,, ↓댓글에댓글
  10. 10. 아이구아퍼 '05.3.21 11:54 AM 신고
    1월말에 운남성쪽에 갔었ㅇ슴다. 밤에 출출해서 길거리 노점상 같은데서
    술시키구 안주 뭐 없나하고 보다가 꼬치같은게 있어서 시켜먹었는데
    맛이 이상해서 뭔지 자세히보니까 오리대가리를 기냥 반으로 뚝잘라서
    구웠더군요...알고는 도저히 못먹겠더라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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