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컴퓨터 견적 낼때 알아두어야 할사항.

 
안녕하세요..
여기와서 이리저리 여러분들이 쓰신글 많이 봤습니다.
흠.. 그런데 안타깝게도 제일 중요한게 빠졌더군요.
사용목적이 어느쪽인지를 알고싶은겁니다.
사용목적 말씀드리기 전에 여러분들이 자세히 모르는 메인보드에
대해서 대충은 아셔야 할듯하군요.
메인보드 구입시에..
제일 무난한걸 추천합니다.
I865(인텔칩셋)이 요즘 제일 무난하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향후 업그레이드를 생각하셔서
RAM 슬롯의 갯수.. PCI 슬롯의 갯수를 생각하시고 사셨으면 하는군요.
업그레이드가 중요합니다..

자 이제 사용목적이 정확해야한다는걸 강조하고 싶습니다.
사용목적에 따라 PC의 가격은 천차 만별이 되니까요 ^^;

만약.. 예를 들어
게임용도 및 그래픽작업 같은 경우는
CPU , VGA(그래픽카드) , RAM 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온라인 게임을 즐기시면서 느낀분들 많이 있을껍니다.
아.. 왜케 끊기지.. 그래픽 떨어지네.. 로딩속도가 왜케 느리지...
이런경우는 대부분 저기 세 부품의 성능으로 볼수있죠.
(게임상의 렉은 95프로가 인터넷 회선망으로 인한렉입니다.. 참고하세요..)
온라인 게임은 점점 3D 화 되어가고 고성능의 PC사양을 요구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기 세부품을 가격비중을 높게 잡으시기 바랍니다.
그래픽 작업하시는 분들에게는 어느정도 컴퓨터 부품에대해 잘아시기때문에..
알아서 잘 마추실거라 봅니다.

예를 한가지 들었습니다.

근데 하나를 더들어볼께요..
인터넷을 주로 사용하시는분들... (웹 서핑. 홈피 관리.등등..)
또는 문서작업용.. (사무실이겠죠)
인터넷을 주로 사용하시는 분들께는..
중요한 부품은 딱 한가지입니다.
아까 처음에 말씀드린 메인보드죠..
왜냐구요?? 나중을 생각하셔야 하기때문에요 ㅎㅎ;
제가 인터넷쪽으로 잡은 견적이 대략...
30만원 안팍이더군요..
CPU셀러론 , RAM 512 , VGA (지포스 MX계열)
HDD 40 Gb 등등..
인터넷 서핑 또는 문서작업 같은 경우는 이정도의 견적이면
사용하시기에 불편함은 없을듯 싶습니다.

여러분의 견적을 내시기 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하네요 .. ^^

자세한걸 물어보고 싶으시면
MSN : jjilv@hanmail.net 문의해주세요 .. ^^



jjilv
written by jjilv (jjilv)
2005-02-23 14:37:33
6755 번 읽음
  총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박성훈 '05.2.24 9:53 AM 신고
    음 ㅡ_-.. 이미 컴퓨터 스타일이 굳어진 사람들에겐 사용목적이 중요할 순 있겠으나.. 실제 제가 몇년간 장사해 본 결과 일반 사용자들에겐 사용 목적보다는 순수하게 현 시점에서 유행(OS트랜드, 게임, 기반 솔루션 등)에 뒤쳐지지 않을 정도의 제품이 가장 적당하더군요. 각 시즌별 차이는 있겠습니다만 100~150만원대의 컴퓨터가 대체로 그렇답니다. 일반 사용자는 우선 피시 구입후 그 기기에 대해 만족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조금의 관심이 생길테고 자신에게 정말 필요한것과 필요 없는것이 무엇인질 스스로 파악할 수 있을테니까요. 3자가 아무리 머라고 해도 자신이 아니면 아닌거니까요. 오히려 나중엔 옆에서 주저리 해준사람이 되려 욕먹는 경우도 많답니다 ^^ ↓댓글에댓글
  2. 2. 돼지 '05.2.24 10:27 AM 신고
    우리집도ㅜ...
    인터넷만 사용을 많이 하는데.. 30만원 정도든다구요..
    업글 할때 참고 해야 겠군요...
    저도 ... 램이 128램이라서.. 98이나 2000을 많이 사용하걸랑요...
    xp를 꼭 써복 싶어요;ㅣ... ↓댓글에댓글
  3. 3. ◁저요▷ '05.2.24 7:06 PM 신고
    필자님 글에 동감이가네요..
    저도 컴을 판매하지만... 구체적으로 사용 용도를 정확히 알아야.
    그사람에게 필요한 조건의 시스템을 맞춰주죠..
    컴에대한 무뇌한분들은.. 무조건싸면 장땡인듯...
    그렇게 아시는분이 더많아서 아쉬울뿐입니다... ↓댓글에댓글
  4. 4. yihsapple '05.2.24 7:53 PM 신고
    원래 컴퓨터라는게 업글은 별루 입니다 바꾸는거지
    가면 갈수록 무어에 법칙에 기술의 변화
    머 이런거 때문에 자꾸 달라집니다
    지금 3년전인가 삿던 nforce2 에슬론 1700그대로 쓰고 있는데 별루 걸리는거 하나 없이 잘쓰고 있습니다
    pci슬롯에 머 꽃아 있는거 하나 없구요
    완전 좀 텅 합니다
    인터넷에 30만원짜리 사더라고 슬림 피씨로 사세요
    저가형 통합보드에 슬림피씨 쓰면 조용하고
    자리도 안차지 하고
    게이머가 아닌이상 왠만한거 다 무난히 돌아갑니다 30만원 정도면
    3년전에 삿던 nforce2로도 내장그래픽 사용하는데
    워크래프트 정도야 안끈기고 무난히 돌리거든요
    나머지 잡다한 게임도 그렇구요
    일반 가정에서 사용하기에는 저전력에 램만 좀 달고
    머 영화저장하고 이런거 좋아하시면 하드디스크나 usb로 하나 달고
    그냥 쓰는게 좋더랍니다
    메인보드는 별루 안중요 합니다 어짜피 시대가 바뀜 다 바귀거든요
    고장만 안나는거 사면됨 저가형이니 드리는 말씀
    고가형 컴퓨터는 또 다르죠
    셀러론 보다는 셈프론 새로나온거 추천합니다
    저가형에는 amd가 좋습니다 ↓댓글에댓글
  5. 5. 돼지 '05.2.24 11:44 PM 신고
    다시 생각 해보니...
    우리집은... 음.. 인터넷만 하니깐 지금 vga그대로 쓰고..
    램이랑 하드만 업글을 시켜야 겠다는...
    그러면..
    램은 256을 128에다가 더달구...
    하드는 슬레이브를 이용해서... 20기가+20기가를 시켜야 겠군요... ↓댓글에댓글
  6. 6. 길은열려있다 '05.2.27 4:21 PM 신고
    제생각에는 일단
    뭐든지 마음에 드는걸사보고 그후에 자신이 느끼는게있습니다
    저같은경우 못모르고 삼성에서 00년돈에 비싸게 주고샀는데
    지금생각하면 성능이 별로였네요 더싼가격에 제친구는 더좋게 맞췄던데
    아무튼 뭐든지 사고나서 시간이 지나면 자신이 추구하는걸 알게됩니다
    처음부터 조언을 구하려고하면 이사람은 이게좋다 또저사람은 아니다 이게좋다 등등 의견이 분분해 정작 존인은 뭘살지 모르게되니 차라리 처음엔
    컴퓨터의경우 메이커를 사는게 차라리 좋습니다 a/s좋구(물론 조립도됩니다만)메이커가 씨모스셋팅등 초보자가 쓰기엔 편하니 처음엔 메이커=>그다음에조립으로 넘어가면 그떄 자기가 원하는게 뭔지 알게됩니다... ↓댓글에댓글
  7. 7. AMD컴퓨터 '05.3.3 1:57 AM 신고
    인텔만 추천한 것이 아쉽습니다.
    앞으로 몇년을 쓸껀데...
    단순 작업이라 싸게 구입하는 것은 낭패가 될듯 합니다.
    3~40만원짜리 본체를 구성하는 것은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Windows XP 64-bit Edition이 나오면 고물 취급당합니다.
    AMD는 1년 반넘게 Athlon-64 CPU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가격대 성능비는 당연 AMD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가 컴퓨터의 성능을 높이진 않죠.
    AMD는 꾸준히 성능을 높여서 인텔과 견주어도 결코 뒤떨어지는 제품이 절대 아닙니다.
    AMD Athlon-64로 구입하면 Pentium-4보다 훨씬 좋습니다.
    Pentium-4는 Windows XP 64-bit Edition를 설치할 수도 없습니다.
    앞으로 새로나올 Pentium-D가 위 운영체제를 지원하죠...
    그러나 가격이 상당히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Athlon-64 3000+나 3200+를 많은 사람들이 구매하고 있습니다.
    가격대비 성능이 뛰어나다고 할 수 있죠.
    물론 Windows XP 64-bit Edition도 지원됩니다.
    섣불리 Pentium-4를 사고 나면 앞으로 나올 Windows XP 64-bit Edition가 설치안된다고 당황하실 것입니다.
    그럼 그때가서 (1년도 안걸립니다.) 또 컴퓨터를 구입해야하는 이중의 돈의 들어갑니다. ↓댓글에댓글
  8. 8. AMD컴퓨터 '05.3.3 2:02 AM 신고
    제가 추천하는 사양은 다음과 같습니다.
    AMD Athlon64 윈체스터 3200+ (939핀)
    ATI Radeon 9550 Special Edition 128MB
    ASUS A8V Deluxe (939핀)
    DDR SDRAM 삼성 512MB PC3200
    다오코리아 심봤다 C660 Air Guide 블랙
    FDD 삼성 3.5" 블랙
    스카이디지탈 파워스테이션 PS-325Plus
    Seagate 160GB 7200rpm(7200.7)
    COMBO LG 52X GCC-4521B

    위 사양대로 하면 74만원 전후가 될 듯합니다. ↓댓글에댓글
  9. 9. AMD컴퓨터 '05.3.3 2:04 AM 신고
    램 512MB 추가해서 1GB로 하면 정말 좋은 성능의 컴퓨터가 될 것입니다.
    가격은 토탈 80만원 정도 ↓댓글에댓글
  10. 10. 별명없음 '05.3.3 9:04 AM 신고
    컴퓨터 조립... 가장 중요한건 현재라고 생각합니다. 1년후 또는 2년후에 뭐가 나온다, 곧 출시된다.. 이거 다 필요없습니다. 그때가면 컴퓨터 사양은 다 바뀌고 가격도 현재의 부품은 다 내려가고 새로운 부품이 나오죠. 부품의 주기가 워낙 짧기 때문에 나중을 생각해서 더 좋은 부품을 산다는건 어리석은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가장 잘 나가는 부품중에서 내가 정말로 필요한 사양이 뭔가를 파악하고 과감하게 그 부품을 선택하는것입니다. 지금 AMD가 좋다고 생각하면 그쪽으로 Intel이 좋다고 생각하면 그쪽으로 가면 되는겁니다. 다만 그 판단이 서지 않을때 고수의 조언이 좀 필요한것이지 곧 뭐가 나온다 이건 현재의 컴을 구입하는데 전혀 고려사항이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11. 11. 천국의문 '05.3.5 12:01 PM 신고
    저도 나중에 업글을 위해 좋은 부품을 산다에 반대입니다.
    적당한 부품만 사면 됩니다. 너무 후지지 않은 정도...
    나중에 업글을 물론 더 할 수 있겠지만,
    대부분은 업글보단 아예 교체입니다.
    예전에 sdram이 이젠 ddr로 다 바뀌지 않았습니까...
    업글이 아닌 교체가 되는 경우가 몇년후에 발생하기 때문에,
    가격대 성능비를 본다면 굳이 좋은 부품을 살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중고로 팔때를 생각하면 조금 좋고 인기 있는걸 살 필요는 있기는 합니다.
    중간이나 아님 중간 조금 밑에 부품들로 구성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12. 12. 독도(DokDo) '05.3.7 4:29 PM 신고
    셀러론 보다는
    셈프론이 더 좋다는 생각입니다ㅏ. ^^* ↓댓글에댓글
  13. 13. trash001 '05.3.31 5:06 AM 신고
    저가형에 한표..
    컴퓨터를 잘 아는 사람이라면, 어차피 본인이 직접 조립할터이고...
    세부사양도 자신의 목적에 맞춰 구매할테죠...
    하지만, 컴퓨터를 잘 모르는 사람들이 대상이라면..
    저의 경우에는 30~40만원대 사이를 권장합니다...
    최근에 출시되는 컴퓨터들은 어느정도의 사양은 모두 만족하기 때문에...
    굳이 많은 돈을 투자할 이유가 없습니다...
    특히나, 컴퓨터에 문외한 경우라면,
    그정도 사양으로도 충분히 2~3년정도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의 경우에는 컴퓨터를 구매하는 사람에게...
    그러한 내용을 충분히 주지시킨 후에 컴퓨터의 구매를 돕습니다..
    물론, 그 후에는 새로 구매하는 쪽으로 유도합니다...
    어차피 컴퓨터 시장이라는게 2~3년 지나면...
    대부분의 전기/기계 사양이 변하기 때문에...
    어차피 저가형이든 고가형이든 새로 구매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굳이 무리한 비용소모를 감수하면서까지...
    고사양을 권할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다만, 메인보드는 추후 1~2년 사이의 변화를 감당할 정도의 사양..
    즉, CPU, 램, 비디오 등 필수 장치의 추가확장이 가능한 모델로 하고...
    가능성을 열어두도록 권유합니다...

    대부분 초보 사용자의 경우 처음 1년은 추가 업그레이드가 없습니다..
    2년차부터 램이나 비디오, HDD 같은 부품의 업그레이드를 요구합니다...
    흔치 않은 경우에 CPU 의 업그레이드를 요구하는 경우도 있고요...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에 3년차가 되어, 거의 폐품이 될때까지...
    전혀 업그레이드 없이 사용하더군요...
    86년도에 생산된 컴퓨터를 일체의 업그레이드 없이..
    얼마전까지 사용중인 곳을 본 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잦은 문제발생으로 결국 새로 구매하게 되었지만...
    제 기억으로는 지난 2월에 새로 구매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기간을 사용하면서도, 여전히 컴퓨터에 대한 지식은 전혀...
    오로지, 컴퓨터를 켜고 끄는 것만 할 줄 아는 분이셨습니다...
    재미있는건.. 그런분들이 말은 청산유수입니다...

    어쨌든, 제가 그동안 경험한 바에 의하면...
    대부분의 경우에 컴퓨터의 주 이용자가 10대에서 20대초반
    그 사이가 아니라고 한다면, 현재의 경우에는 컴퓨터를 사면...
    더이상의 업그레이드는 없다고 보는게 맞을 것입니다..
    물론 앞으로 한 5~6년 후에는 좀더 달라지겠지만...

    그래서, 저의 경우에는 미리 설명을 해주고...
    3년 이후에는 새 제품을 구매하도록 한후...
    저가형중에서, 차후 업그레이드의 가능성이 열려있는...
    그런 제품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4. 14. 주윤발 '05.6.6 3:34 PM 신고
    듣고보니 맞는 말씀이네요..
    저도 2000년도에 산 컴 P4-600EB 인데, 처음 램 128이었는데 하드 20기가..
    램만 256으로 업하고 지금도 쓰고있습니다. 처음엔 업도 무척 할 줄 알았는데, RW만 달았고요. 그 이상은 해보지도 않았습니다.
    동영상 보고 굽고 서핑을 주로 하는데 확실히 디빅이 요새는 작년과 엄청 틀리더군요. 제 사양으로는 돌아가지도 않고.. 요 근래 계속 쇼핑몰을 돌아다니면서 기욱서리는데 자신이 안서는 군요. 얼마나 업을 할지 자신도 없으면서 업이 가능한 컴만 찾게 되고. 뒤돌아보면 4년간 해보지도 않았으면서.
    위 분들 말씀 듣고 보니 제 자신을 한번 돌아보게 됩니다. 괜히 사양만 좋게 해서 돈이나 허공에 뿌리는게 아닌지.. CPU만 갖고도 며칠을 끙끙대는데.. 애슬론 3000+ 인지 인텔 3.2인지... 글을 쓰고 있는 현재 생각해 보면 웃음이 나오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결정이 무척 빨라질 것 같네요...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