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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님 보세요..(사실 여기에 올리는게 맞을지..)그리고 안녕히.. ㅎ

 
개인적인 일로 안들어오다가 오늘 들어왔는데..
밑에 제가 올렸던 글에 미르님이 답변을 쓰셨더군요..

그것에 대해 말하고 싶은게
전 미소녀가 나온다고 미연시라 단정지은 적은 없거든요.. 사실 저도 이 미연시라는 말이 잘못된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이말이 맞는지 묻고있지 않습니까
말을 하려면 제대로 파악이나하고 말하세요

뭐 솔직히 생각지도 않은부분에서 이상하게 태클이 들어오니 기분이 좀 나쁘군요..

이런 개인적인일로 글쓴것 죄송하구요 (그럼 쓰지않으면 될것 아니냐~ 퍽~)

흠흠.. 머 어쨌든 고등학교 입학하고 열공해서
대학 입학하고.. 암튼 3년후에 대학입학하고 뵈요~




뽀因희동이γ
2005-02-24 21:01:12
1176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길은열려있다 '05.2.24 11:50 PM 신고
    고1되시나보네요....
    전 고1때 밥먹으러 학교간덕에 반에서 말로만 듣던 꼴찌를하더군요...ㅋㅋ
    지금 고2인대 수능 때려치고 뭐로밥먹을까 고민중 -_-... ↓댓글에댓글
  2. 2. 미르 '05.2.26 11:28 PM 신고
    음!역시나 오해를 해버리셨군요.
    음 역시 오해하셨군요.전 님한테 태클건게 아니었는데...그래서 밑에다가 따로 추신했는데 그것마저 오해했나보군요.저도 모르게 미연시 미연시 하는분들 떠올리니 조금 흥분하여 그런분들에게 이런말을 하고싶었지만 막상 화살은 엉뚱한곳으로...어쨌든 님의지난번 그글을 보고 들러는 사람들이 오해하지 말라는 뜻으로 그런거니까 화푸시고 고입축하하고요.다음번엔 오해하지않게 엉뚱한말은 자제할랍니다. ↓댓글에댓글
  3. 3. 뽀因희동이γ '05.2.27 12:42 PM 신고
    흠흠.. 오해한건 죄송하구요.. 뭐 어쨌든 사람들이 미연시라고 부르는것에 대해서는 미르님과 같은 입장이니...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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