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미 ..... 아 지금 진짜 제가 제기분을 어떻게 표현할수없을정도로 열받네요
10월달쯤에 VDSL개통됬다고광고하길래 위약금도 물어준다기에 3년계약 끝나기
9달전이였는데 그때 VDSL 라이트로 전에쓰던 케이블프리미엄과비슷한가격이라
라이트로바꿨습니다 물론 광고에는 끊기지않고 안정적이며 빠르다고 자랑발광을
하더군요 초반에 좋았습니다 .
물로 다운 업 7/4밖에안나왓지만 업로드 도좀높고 핑도 괞찬아 좋다며 쓰고있었죠
그러다가 다른사람들 존내나오는거보고 속도풀어달라고 발광했는데
절대 안된다길래 포기하고있다가 어느날 12로올라가있더군요 나중에알았지만
개통된지얼마안되 일딴 풀어준거라네요... 그래서 좋다구 쓰다가 어느날부터
날만 어두워지면 인터넷이 끊기는겁니다 그것도 아주끊기는게아닌 연결한 5초됫다
끈기는거 한 10초했다 연결 5초됬다 등등 뭐이렇게 반복 되드라고요
짜증나서 a/s신청했더니 기사오더니 속도 7메가로 줄여놓고 갑니다
좀 불만이였지만 그냥 썻습니다..잘되면 뭐 쓰는데 불편은 없으니까요
그런데...어느날 부터 또 그러는겁니다...그래서 또 신청했지요...
그랬더니 포트를 바꿔준다더군요 그랬는데 속도가 3메가만 나오기에 올려달랬더니
궁시렁거리더니 12로 올라갔지요 그이후로 잘쓰고 아주가끔 그런현상있었지만
지속되진 않았어요 그래서 쭉쓰다가 그제부터 또그러기에 전화했죠 또이런다
고쳐라 그랬더니 오라는 기사는 안오고 전화한통 딸랑걸더니 속도 7메가로
또 낮추더군요 그러더니 대역폭이 늘어났대나 뭐래나면서 덜 끊긴다고 끊기면
전화달라고 핸펀번호갈켜주더군요 오늘 또끊기기에 전화했더니 목소리는 같은것같은데
자기는 그사람이 아니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암튼 고쳐달랬더니
뭐 울집에 전단지 붙은게있냐고 하길래 있다했더니 타통신사에서 뭐 만지작
거려서 그러는것같다 우리도 특정시간대에 그러는건 어떻게 할방법이없다
이러더군요...이런dog... 기사오랬더니 전화나 딸랑 하더니 방법이 없댑니다
그러면서 타통신에 지가 알아본다고 뚝 끊더군요 그리구 지금...
또 존내 끊깁니다 그래서 전화했더니 목소리 약간 허스키한 상담원이 받았는데
이여자분..말정말아름답게합니다... 열받아서 위에내용다~말했더니 하는말이
제가 어떻게 해드릴순없고 기사분 보낼께요.. 하기에 어이가없어서
실질적으로 못고칠것같음 서비스를 높여나주든가 해라 이랬더니
기사분한테 낼 방문하라고 메모남기겠습니다 며 무시하더군요 -_-..
아젠장.. 지금 굉장히 짜증나네요...니미.. 내일 학교에서 하교후 기사 와서 고치고
말짱해지면 가만있겠지만... 현상이 또그런다면 그현상 일어난 다음날 존내
혼을내줄 작정입니다... 어이없게도 아까 그 전화딸랑 한기사가 그냥 서비스
ip뭐시기로 쓰라더군요 dog baby 고칠생각은안하고 바꾸라니..아름다운색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