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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져들고 싶은 넷기어 WGR614 버전5 유무선공유기

 








인터넷 공유기가 하루에 판매되는 수는 얼마나될까? 한 쇼핑몰의 서포터를 하면서 Q&A게시판을 살펴보면 하루에 1~2건의 공유기와 관련된 문의가 들어오는 것을 보면 생각보다 그 이용자와 판매량이 많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된다.


그런만큼 기존의 메이저급회사들도 네트워크분야 특히 대중성이 높은 공유기시장에 진출하려는 모습들이 하나둘씩 보이고 있을 때 오래전부터 국내유저들로부터 디자인과 성능에 대해 좋은 평가를 받으며 버전5까지 출시한 나름대로 갈때까지 가 버린 넷기어의 WGR614을 지금부터 만나보도록 하자.


 









약 1~2년전쯤에 넷기어의 제품을 만났을 때와의 기억을 더듬으며 이번 넷기어 614 버전5의 BOX를 보며 기존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 BOX를 하고 있다는 생각이 어렴풋들었다. 다만 기존의 경우 한글지원에 대해서 외면했던 넷기어의 유통사가 BOX에 한글로 제품설명등을 해둔 것을 보고 나름대로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측면에는 S/N번호와 바코드, 제품구성물에 대한 설명등이 영문/한글로 표기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으며 BOX의 후면부와 함께 본 제품에 대해서 다양한 설명과 스펙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기존 넷기어 포장상태와 크게 다를 바 없는 계란받침대 재질을 이용한 안전성을 높인 포장을 보여주고 있었다.  또한 제품의 개봉흔적을 확인할 수 있도록 이처럼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기 때문에 새제품을 마음 놓고 구입할 수 있는 센스도 함께 갖고 있었다.


장점 - 비닐포장으로 BOX와 본제품 모두 새제품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단점 - 제품구입 후 1회 포장을 뜯어서 내용확인 후 변심으로 반품이나 환불받기가 힘들다.


 









제품구성물은 본제품, 어댑터, 받침대, 랜케이블과 제품설명서와 인증서, 설치CD가 동봉되어 있었다. 어댑터의 경우 차후에 연결사진에서도 볼 수 있겠지만 빅사이즈 어댑터로 멀티탭에서 사용시 옆에 있는 포트에 장애물이 될 수 있을 정도로 아쉬운 부분이었다.


장점 - 퀵 가이드와 받침대 제공으로 공간활용과 처음 사용자도 쉽게 설치할 수 있다.


단점 - 빅사이즈 어댑터를 사용했기 때문에 멀티탭사용시 옆의 포트에 방해물이 된다.


 









기존의 회색의 UFO모양의 넷기어 공유기와는 또다른 느낌의 화이트색상의 맥스러운 느낌이 강한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기존의 공유기들과는 매우 비교되는 디자인을 실물디자인을 갖추고 있었다. 태두리부분에는 투명 플라스틱으로 볼륨감을 살리고 홈이 파여있어서 받침대를 끼울 수 있도록 되어 있었다.


하지만 기존에 넷기어 공유기와 전체적인 외형은 매우 비슷했기 때문에 일부 사용자에게는 오히려 단조롭고 평범하다는 느낌을 줄 수 있을정도로 기존 공유기와 큰 변화가 없는 것이 다소 아쉬운 부분이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타공유기들과는 확연히 비교되는 멋진 디자인이라는 것이다.



일반적인 유무선공유기와 마찬가지로 후면에 4포트를 제공하고 있으며 5db 안테나가 장착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참고로 안테나 바로 옆에는 RESET버튼이 위치하고 있다. 




바닥면은 4개의 고무발과 제품설명과 시리얼이 적혀있는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다. 또한 깔끔한 외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고무발안쪽에 별형나사를 이용해서 세심한 외형설계를 엿볼 수 있었다.




제품의 상단부분은 깔끔하게 NEGEAR 문구가 찍혀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깔끔한과 세련미등에 중점을 둔 제품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전면부의 그린색 LED는 타공유기들과는 다르게 은은하면서도 창에 투과되는 문구가 표시되기 때문에 PC환경을 깔끔하게 구성하려는 분들에게 매우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장점 - 깔끔함과 세련미를 대표하는 국내 유일의 공유기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다.


단점 - 1년여 이상을 비슷한 디자인으로 밀고 있다는 점에서 PC유저들 사이에서는 오히려 평범한 디자인에 속할 수 있다.


 









구성물로 제공되는 받침대는 태두리부분의 홈에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일체감을 준다. 또한 안테나를 몇 CM라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공간활용측면외에도 수신률을 조금이나마 증대시킬 수 있는 부분에서도 큰 장점을 발휘하고 있다. 또한 양면모두 깔끔한 디자인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방향성도 적은 편이다.




다음으로 어댑터와 LAN케이블연결을 살펴보도록 하자. 붉은 랜케이블의 경우 캡이 씌어져있기 때문에 뽑을 경우 상당히 힘이든다. 그 이유는 랜포트가 좀 들어가 있기 때문에 위의 벽과 캡이 붙어 있기 때문인데 일부측면에서는 잘 뽑히지 않기 때문에 캡의 효과를 증대시킨다고 볼 수 있지만 필자의 경우 다소 단점아닌 단점으로 지적하고 싶은 부분이었다.


또한 빅사이즈의 어댑터는 넷기어의 WGR614의 디자인에 옥에 티라고 할 수 있을만큼 공유기외형과의 조화가 떨어진다. 전혀 다른 위치에 있게되는 것이지만 한 제품이라는 점에서 차후 버전에서는 타 공유기들과 마찬가지로 슬림형 어댑터를 제공했으면 한다.


 








사실 버전에 따른 변화가 무엇일까? 라는 생각을 누구나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필자의 경우에도 조금씩 변하는 외형 말고 성능과 칩셋등에도 변화가 있을까?라는 질문 속에서 다양한 벤치 및 리뷰사이트들의 WGR614의 변화에대해서 관찰해보았다. 그렇다면 버전5에는 어떠한 것들이 변했는지 살펴보도록 하가자.



WGR 614의 메인칩셋이라고 할 수 있는 BROADCOM BCM5350을 사용하고 있다. 기존의 V1부터 PrismGT 솔루션으로 시작하여 V4에서는 마벨 Libertas 솔루션으로 변경됐던 메인칩셋이 버전5에 와서 브로드콤의 칩셋으로 변경되어 고성능 MIPS32 프로세서와 메모리 관리장치, 32비트 프로세서 버스와 VPN 프로세서, 802.11g 무선맥과 이더넷 콘트롤러까지 통합되었다. <엔조이 와이러리스 인용>





그외 부품들의 경우 약간의 메인칩셋에 따른 변화를 제외하고는 큰변화가 없지만 분명한 것은 메인칩셋의 변환으로 안전성과 성능 모두 뛰어난 스펙변화가 이루어졌다고 볼 수 있었다.




그외 내부의 모습 중에 유심히 살펴봐야할 곳 중에 하나가 바로 안테나 장착부분이다. 기존의 납땜형식으로 안테나교체가 어려웠던 것을 연결방식을 교체해서 수신률이 뛰어난 별도 안테나를 장착할 수 있도록 변경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사용자에 따라서 db가 높은 안테나를 별도 구입해서 사용할 수 있는 매력도 동시에 갖추고 있다.


장점 - 기존버전에 비해서 칩셋변화로 다양한 성능이점을 꾀하고 있다.


단점 - 차후버전에서 어떤 식으로 염장을 지를지 사뭇 기대된다.


 









앞에서도 잠깐 살펴봤지만 PC연결시의 상태확인 LED전면부이다. 설치방법에 대해서는 기존의 공유기나 모뎀과 크게 다를 바 없기 때문에 굳이 설명하지 않겠지만 LED의 경우 기존의 공유기들의 단순한 방식에서 벗어나 좀더 은은하고 고급스러움을 느낄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주야간시 모두 PC사용에 지장을 줄정도는 아니므로 어느정도 사용상의 편의성도 입증됐다고 볼 수 있다.





하드웨어적인 설치의 경우 공유기는 매우 쉬운 편에 속한다. 하지만 PC를 켠후 바로 인터넷이 되지 않으면 참으로 난감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유저분들이 상당수라고 할정도로 공유기 설치는 어려운 편에 속한다. 하지만 최근 출시되는 제품들이 모두 반자동에 가까운 편의성을 갖추고 있는 만큼 넷기어의 제품 역시도 매우 편리한 설정방법을 갖추고 있다.




현재 필자의 시스템은 XP 서비스팩 2환경으로 별도의 CD를 넣지 않은 상황에서 라우터연결 메시지가 뜨고 자동으로 고정/유동 아이피인지 체크한 후 나라설정정도만 하면 쉽게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었다.


장점 - 반자동 설정과 한글 지원


단점 - 초기화면에서 다양한 설정 불가능


 









간단한 설정을 마치고 IP주소로 들어가보면 위에서처럼 넷기어의 설정화면을 볼 수 있다. 필자의 위의 스샷은 영문/한글 버전을 모두 표기하였다. 기존의 영문펌웨어를 제공하던 넷기어는 유통사를 거쳐서 한글구성 펌웨어를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할 경우 필자와 같은 영문 설정화면을 볼 수 있다.




펌웨어 방법에 대해서 간단히 이야기하자면 넷기어 영문 본사홈피 접속 후 자료실에 들어가면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영문일 경우 사용하는데 다소 제약이 있는만큼 차후에 한글지원 펌웨어가 나올때까지 기다리는 것은 권하고 싶다.




필자의 경우에도 다양한 어플리케이션과 속도면에서 큰 차이가 없었기 때문에 현재 사용하는데 큰 불편이나 문제점이 없다면 기다리는 편을 권해주고 싶다. 참고로 위의 스샷이 업데이트 하기전의 화면이다.


장점 - 공유기자체 설정과 성능에 중점을 둔 간편한 설정으로 초보사용자에게 용이하다.


단점 - 현재 출시되는 있는 제품들과 발맞추지 못한 평범한 기능들로만 무장되어 있다.


 








- VDSL LITE 업/다운 최고 속도 4Mbps




두 대의 PC 유선 연결시의 업/다운로드 속도측정 결과이다. 각 포트별로 이상유무체크 및 속도면에서 한계치에 가까운 속도를 보여주고 있다. 현재 VDSL을 사용하고 있는 관계라 54Mbps이상을 테스트하지 못하는 점은 아쉽지만 현재 많은 유저분들이 사용하고 있는 VDSL에서는 속도 손실률이 거의 없는 우수한 성능을 보여주고 있었다.




또한 FTP서버를 이용한 양PC의 데이터 공유속도의 경우 기존의 테스트하던 공유기제품들에 비해서 우수한 속도를 보여주었다. 참고로 노트북 유선LAN카드를 이용했기 때문에 실제데이터 전송시의 최대속도에는 못미치는 것을 볼 수 있다.


 








▲ 유선



▲ 무선


유/무선 연결시의 속도차이를 센트리노 노트북을 이용해서 체크해보았다. 4평형 방에서 이루어진 테스트이라는 점에서도 손실률을 보이지 않는 업/다운로드 속도를 보여주고 있다. 측정 테스트는 영문 펌웨어 설치 후 작성한 데이터이다.



FTP서버를 무선으로 구축한 경우 560kb/s정도의 다소 아쉬운 속도를 보여주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무선 연결시의 수신거리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자. 아무래도 무선의 경우 속도보다는 수신거리와 호환성등에 중점을 두는만큼 많은 분들이 관심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 25평 집안에서의 테스트 결과


기존에 다양한 공유기를 사용하면서 집안에서의 수신은 대체적으로 만족스러운 결과를 갖이고 온만큼 넷기어의 WGR614제품의 경우에도 큰 탈없는 우수한 성능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실외측정테스트에서 항상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이번 넷기어 WGR614가 이번엔 도전해본 결과는 어떠할지 살펴보도록 하자.



▲ 실외 <계단>


앞에서도 이야기했듯이 기존에 대부분의 공유기들은 측정이 매우 힘들거나 1칸정도로 아쉬운 성능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이번 넷기어 WGR614의 경우 약 5~6개정도의 벽을 뚫고 물론 창문과 복도가 쭉 있지만 어느쪽이든 기존의 공유기들의 경우 연결이 힘들었던 것에 비해서 수신률은 매우 뛰어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물론 업/다운로드의 그래프는 엉망이지만 전체적으로 거리와 방해물등을 고려한다면 기존 제품들과는 큰 차이를 두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참고로 기존에 테스트했던 제품들로는 WL-330g/5404AR/WBR이 있었다.


 










기존에 공유기 사용 및 필자가 사용하고 있는 프로그램들을 주측으로 테스트하였다. 일단 대부분의 메신저의 채팅,파일전송등의 기능은 지원하고 있었으며 소리바다나 오버넷, 프루나와 같은 P2P를 지원하고 있었다.




이외에 가정용 게임으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크레이지아케이드와 카트라이더의 경우에도 동시접속과 한방에서 게임하기에 끊김이나 문제가 전혀 없었으며 점수도 잘 올라갔다. 레벨 업등에 목숨을 걸고 싶다면 도전해봐도 좋을 것 같았다.




스타크래프트의 배틀넷은 시디키문제로 IPX와 스페이셜포스등과 같은 온라인 게임을 몇종해봤지만 전혀 문제가 없었다. 요즘 출시되고 있는 공유기제품들이 그러하듯이 어플리케이션에 있어서는 큰 문제가 없을뿐만아니라 차후에 펌웨어 업데이트 방식등으로 쉽게 해결이 가능하기 때문에 사용에 지장을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외에도 온도, 장시간 사용시 끊김현상은 약 1주일간 전원OFF하지 않은 상태에서 사용했지만 본제품과 어댑터 모두 미온수준을 유지했으며 끊김현상도 전혀 없었다.


 








요즘 출시되는 공유기들을 보면 놀라울만큼 저렴하고 혹은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그에 비해 넷기어의 WGR 614의 경우 큰 특징없이 "롱런"하고 있다는 생각 때문에 기존의 나름대로 좋았던 이미지가 테스트를 하기이전까지는 매우 좋지 않았던게 사실이다. 일명 우려먹기가 지긋지긋했던 PC제품군 중에 하나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이번 넷기어 버전5는 메인칩셋의 변화등으로 기존의 유무선공유기들과는 필자가 테스트할 수 있는 한계인 수신거리에서 기존에 사용하던 제품들에 비해서 뛰어난 수신률과 안전성을 보여주었다.


그 정도라면 요즘 출시되고 있는 저가형 제품과 다양한 기능으로 무장한 고가제품들 사이에서 많은 유저들의 좋은 평가를 기다릴 수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이 되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차후에 출시될 공유기는 디자인과 기능이 좀더 보강되고 변화가 있었으면 하는게 필자가 일주일간 넷기어 WGR 614를 만나본 소감이다.





김경환
2005-02-28 18:14:06
2641 번 읽음
  총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가제트 '05.2.28 9:06 PM 신고
    KT VDSL에 미리넷 모뎀 사용자는 신중히 고려하시길...
    KT VDSL 프리미엄을 사용중인데 이 제품 설치하려다 실패했습니다. 네트워크가 20분마다 끊어지더군요. 전원을 껐다가 켜면 다시 작동하고.. 넥시어 서비스센터에서도 속시원한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하여 결국 반품하고 말았더랬습니다. 그때 네트워크 상태의 세부정보를 보니 임대얻음과 만료시점이 정확히 20분간격으로 갱신이 됩디다. 한통 VDSL측의 문제나 모뎀과의 문제인듯한데. 모뎀은 미리넷 V2002입니다. 너무 마음에 들어서 구입했었는데 정말 아쉬웠습니다. 당분간 공유기 없이 살렵니다. 한통 VDSL사용자들은 참고하시구요. ↓댓글에댓글
  2. 2. 이인향 '05.3.1 11:55 AM 신고
    하나로뷔디에셀도 비슷한현상있습니다 ↓댓글에댓글
  3. 3. 김경환 '05.3.1 1:57 PM 신고
    안녕하세요
    컴퓨존에도 글 올리셨던 분이시군요..? 그때 임대얻음과 만료에 대해서 이해를 못했었는데... 암튼 최신 펌웨어 업데이트 후에 테스트한 결과 제 환경에서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구입하실 분들은 다양한 환경을 고려하셔서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구입 후 바로 펌웨어 업데이트하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4. 4. 가제트 '05.3.1 7:21 PM 신고
    영문펌웨어 업데이트도 해봤습니다.
    영문버전 펌웨어 업데이트도 해봤습니다.
    설정 프로그램이 모두 영문으로 바뀌더군요. 역시 20분마다 끊기는 증상은 마찬가지더군요. KT기사에게 넌지시 물어봤는데 공유기에 대해 그리 부정적이지는 않은데 장애 현상에 대해서는 잘 이해를 못하는 눈치더군요. ↓댓글에댓글
  5. 5. 블랙천사 '05.7.2 10:19 PM 신고
    전 보라홈넷 사용하고 있는데...라우터 연결이 아에 안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고 계시는분 알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큰맘 먹고 구입했는데...ㅠㅠ..정말 난감 합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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