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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의원, 최초로 인터넷 의정간담회 개최

 
민주노동당 노회찬 의원은 최초의 영상다큐 의정보고서를 제작한데 이어 오는 3월 3일 오마이뉴스 TV를 통해 생방송으로 ‘네티즌과 함께하는 인터넷 의정간담회’를 개최한다.

‘노회찬 네티즌을 만나다’라는 제목으로 열리게 될 인터넷 의정간담회는 오마이뉴스를 통해 3월 3일 오후 2시 30분부터 1시간 30분 동안 생중계 될 예정이며 인터넷을 통해 방청객과 네티즌의 질문을 받게 된다.

인터넷 의정간담회는 기존 국회의원들의 지역별 의정간담회 형식을 타파하면서 저비용으로 수많은 네티즌을 만날 수 있는 장점이 있고, 정치 전면에 떠오른 네티즌들을 만나기 위해 직접 찾아가는 의정보고로 인터넷 시대에 걸맞는 최초의 의정활동 간담회로 기록될 것이다.

또 생중계 진행중에 네티즌들과 방청석의 참가자들은 실시간 질문과 전화 연결로 그동안 의정활동에 대한 평가와 노회찬의원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사를 질문할 수 있다.

3일 진행될 인터넷 의정간담회의 주요 내용은 노회찬 의원의 어록인 말말말 동영상 7분과 네티즌들의 질의와 방청객들의 질문이 30분간 이어진다. 또 의원실에서 제작한 영상다큐 의정보고서가 7분간 방송되고 주요 패널들과 함께 50분간 의정활동에 대한 평가와 정치현안과 향후 과제 등에 대한 토론이 이어진다.

이날 간담회는 유창선 박사의 사회로 진행되고, 패널로는 오마이뉴스 구영식 기자, 참여연대 의정감시센터 김민영 국장, 진보정치 연구소 김윤철 실장, 한림대 이명주 학생이 패널로 참여한다.

인터넷 의정간담회 세부 내용

ㆍ일시 : 3월 3일 오후 2시 30분 ~ 4시 (약1시간 30분)

ㆍ장소 : 종로구 오마이뉴스 스튜디오

ㆍ사회 : 유창선 (정치학 박사)

ㆍ패널 : 구영식 (오마이뉴스 정치부), 김민영(참여연대 의정감시센타), 김윤철(진보정치연구소), 이명주(한림대 법대 학생)

세부 진행 내용

1) 말말말 노회찬 어록 동영상(7분-의원실 제작)

2) 네티즌과의 대화(30분-스튜디오)

3) 노회찬의 2004년 영상 의정보고(7분-의원실 제작)

4) 노회찬과 함께 하는 정치 이야기(50분-패널들과 토론)

5) 인사말


장량
2005-03-01 12: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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