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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 휴대폰 ‘등기문자’ 서비스 출시

 


휴대폰을 통해 보낸 문자메시지가 상대방에게 제대로 전달되었는지, 상대방이 내용을 확인했는지를 더 이상 궁금해 할 필요가 없게 되었다.

KTF(대표 남중수, www.ktf.com)는 휴대폰 단문메시지(SMS : Short Message Service)를 보낼 때, SMS가 정상적으로 전달되었는지, 받는 사람(수신자)이 내용을 읽었는지 여부를 발신자에게 알려주는 ‘등기문자'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일(수) 밝혔다.

등기문자는 ‘수신확인’과 ‘읽음확인' 서비스가 있으며, 발신자에게 수신자의 메시지 전달 상태를 자동 SMS로 통보해 준다.

KTF는 이 서비스가 반드시 전달 및 확인해야 하는 중요한 메시지를 발송한 후, 막연히 기다리며 불안해 하는 불편을 해소해 줄 것으로 기대했다.

특히 ▲중요한 전화번호나 약속장소 및 시간, ▲비밀유지가 필요하거나 답장을 요청하는 내용을 보낼 때 편리하다. 병원에서 진료예약 시간을 확인하거나, 학교/관공서 등에서 알림장을 발송할 때, 그리고 영업사원에게 긴급하게 영업정책 등을 공지할 때 많이 이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용방법은 휴대폰에서 문자메시지를 보낼 때, 수신번호 뒤에 ‘#’ 기호를 붙여서 전송하면 되며, 단문 메시지 전송료(30원/건) 이외에 정보이용료 20원이 추가된다.

받는 사람이 멀티미디어 메시지(MMS) 단말기를 사용하는 KTF 고객인 경우에는 수신과 읽음 확인 서비스를 모두 이용할 수 있고, MMS 단말기를 사용하지 않는 KTF 고객 혹은 타사(SKT 또는 LGT) 고객에게 등기문자를 보내면 정상 수신여부만 확인이 가능하다.


장량
2005-03-02 12: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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