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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중국 무선인터넷 시장에서 성공적인 성장 기반 구축

 


3월1일로 SK텔레콤(사장 김신배, www.sktelecom.com)의 중국내 합작법인인 UNISK(중국명 聯通時科新息技術有限公司가 중국에서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상용화한 지 1년을 맞는다.

UNISK는 지난 해 2월6일 SK텔레콤이 차이나유니콤(중국 2위 이동통신사업자)과 총600만 달러(SK텔레콤 49%, 차이나유니콤 51%)를 투자해 베이징에 설립한 중국 내 최초의 외국계 합작통신업체로, 지난 해3월 1일부터 차이나유니콤 가입자들에게 ‘U族部落’라는 이름으로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UNISK는 서비스 상용화 1년이라는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20 여 만 명의 가입자를 확보했으며, 최근 도입된 VM(Vertual Machine)시장에서는 17%의 시장점유율을 보이고 있어, 향후 높은 중국 무선인터넷 서비스 시장에서 상위권에 진입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했다는 평가이다.

SK텔레콤측은 이러한 성과에 대해 “UNISK가 중국 무선인터넷 서비스 분야에서는 최초로 무선인터넷 서비스에 브랜드명(U族部落)을 붙이는 브랜드마케팅을 도입하는 등 현지 업체에 비해 선진화된 마케팅 기획력을 선보였으며, 단순 컨텐츠 위주의 중국 무선인터넷 시장에 한국에서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WAPㆍSMSㆍIVR(Interactive Voice Response) 서비스간의 연동을 구현함으로써 현지 업체에 비해 한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UNISK는 무선인터넷 서비스 초기부터 국내 12개 CP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40여 개의 디지털콘텐츠를 중국에 선보였다.

이는 국내 대기업인 통신업체가 현지 거점을 확보하고, 이를 교두보로 중소기업인 CP업체들이 동반 해외 진출을 꾀하는 첫번째 사례였다.

이를 통해 중소업체인 CP업체들의 자체적인 해외 진출의 한계점을 극복할 수 있었으며, SK텔레콤은 국내에서 검증된 세계 최고 수준의 무선인터넷서비스를 UNISK를 통해 중국 시장에 도입, 단기간내에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할 수 있었다는 평가이다.

UNISK 이수혁 사장은 “2005년에도 지속적인 시장점유율 확대와 컬러링 플러스, 포토 포털 등 신규 영역의 진출로 50만명 수준의 사용자를 확보함과 동시에 순익분기점이 가능한 250만불의 매출액을 달성함으로써 중국 무선인터넷 업계의 선두 기업으로 성장할 계획이다”고 언급했다.

중국 시장은 3억명의 이동전화 가입자를 보유한 세계 최대 이동전화 시장으로 무선인터넷 분야에서 높은 성장성이 예상되고 있어 향후로도 우리의 우수한 무선인터넷 기술을 바탕으로 한 지속적인 수출이 가능할 것으로 예측된다.


장량
2005-03-02 12:2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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