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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2분기에‘펜티엄 D’로 듀얼 코어 CPU를 선보인다

 
인텔이 2000년 출시한 윌라멧 코어부터 사용해왔던 펜티엄4 프로세서 브랜드명이 마침내 인텔이 듀얼 코어 프로세서를 출시하면서 은퇴하게 된다.

현재 열리고 있는 2005년 춘계 인텔 개발자 포럼에서 인텔은 듀얼 코어 프로세서를 주요 주제로 전면에 내세웠다. 인텔은 작년부터 지속적으로 듀얼 코어를 서버, 데스크탑, 모바일 프로세서 전면에 배치할 계획임을 언급해 온 바 있고 점진적으로 전체 프로세서 라인을 듀얼 코어로 대체하게 될 것임을 암시해온 바 있다.

듀얼 코어 프로세서는 싱글 코어의 클럭 향상 위주의 성능 끌어올리기가 발열과 전력 소모 문제로 한계에 도달하고 있다는 인식하에 다른 방향으로 성능을 끌어올리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으로 인식되어 대다수의 프로세서 업체들이 이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인텔은 특히 듀얼 코어가 멀티 쓰레드를 지원하게 되면서 앞으로 바이러스 검색, 비디오 편집, 멀티미디어 스트림등의 디지털 홈, 디지털 오피스를 표명하는 차세대 PC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게 된다고 밝혔다.

2분기에 출시되는 인텔의 듀얼 코어 프로세서, 코드명 스미스피드의 정식 이름은 ‘펜티엄 D'로 초기 펜티엄D 프로세서는 하이퍼쓰레딩을 지원하지 않는다고 인텔은 밝혔다. 펜티엄D 프로세서는 각 코어당 1MB의 L2 캐쉬로 총 2MB의 캐쉬를 장착하고 있으며 800MHz의 FSB를 2개의 코어가 공유하게 된다.

인텔은 또한 2분기에 듀얼 코어의 펜티엄 익스트림 에디션 840 프로세서를 공개할 예정이며 이 칩은 3.2GHz의 속도로 각 코어에 1MB의 L2 캐쉬를 장착하게 된다. 익스트림 에디션의 듀얼 코어 프로세서는 하이퍼쓰레딩을 지원하여 총 4개의 코어로 운영체제가 인식하게 된다. 듀얼 코어의 펜티엄 익스트림 에디션 프로세서의 명칭은 "펜티엄 XE'로 결정되었다.

한편 내년 초부터 출고될 65nm 공정의 데스크탑 프로세서, 코드명 세다 밀(Cedar Mill)은 먼저 싱글 코어 프로세서로 출시되게 된다. 모바일용 듀얼 코어 프로세서인 요다의 경우 올해 4분기에 65nm 공정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듀얼 코어 65nm 공정 버전인 코드명 프레슬러(Presler)의 경우 내년 상반기에 출시되며 2개의 세다밀 코어가 장착되게 된다.

서버 프로세서인 지온의 경우 듀얼 코어 프로세서인 코드명 뎀시(Dempsey)가 내년 1분기에 출시된다. 이 프로세서는 65nm 공정으로 제조된다. 4-8way의 멀티 프로세서를 지원하는 지온 MP의 경우 코드명 팩스빌(Paxville)이 90nm 공정으로 내년 1분기에 역시 출시가 에정되어 있다. 65nm 공정 버전의 듀얼 코어 지온 MP 프로세서는 코드명 화이트필드로 2007년 출시 예정이다. 인텔은 총 15개의 듀얼 코어 프로세서 프로젝트를 진행중에 있다고 밝혔다.


장량
2005-03-02 12:55:11
564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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